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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마쿠라 바쿠 작가님의 신들의 봉우리입니다. 원래 이작가님을 처음 접한건 기담 소설인 음양사를 통해서였어요. 그전부터도 그쪽 관련글을 많이 쓰셨나보던데 우리나라에선 일종의 판타지 소설로 야한 부분을 다 자르고 나왔나보더라구요. 그외에도 산악등반에 관련된 글도 몇개 쓰신거 같던데 이글은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산악등반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등반가라면 누구나 꿈꾸는 에베레스트 등정에 관련한 글이에요. 책 두께가 엄청납니다. 내용도 멋있구요. 이북으로도 나온거 같으니 종이책보다 이북이 보기에 더 편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