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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맛있는 초밥 도감>이에요~! 이거 보고 있자니... 초밥 먹고싶어서 혼났네요 ㅎㅎㅎ
초밥에는 크게 붉은 초밥, 하얀 초밥, 은빛 초밥, 등 그 밖의 초밥이 있지요. 우리가 먹는 초밥의 종류와 이름, 그리고 어떻게 생긴 생선들인지.. 아니면 생물인지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이라 참 재미있었답니다.??
우리집 10살 따님께서..갑자기 클레이 갖고오더니 초밥을 만들더라구요 ㅋㅋ 엄마가 좋아하는 초밥종류가 뭐냐고 묻더니..뚝딱 요리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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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맛있는 초밥 도감>을 선택하게 된 것은 '놀라움'과 '아이' 때문이었다. 처음 이 책을 봤을 때 이런 책도 세상에 다 있나 싶었다. <맛있는 초밥 도감>에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초밥을 그림으로 다 담아 놓은 것 같다. 사진이 아니라 그림이다. 쉽게 찍을 수 있는 사진이 아니라 그림으로 그렸기에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책을 보면 이렇게 초밥의 종류가 다양했구나를 새삼 생각하게 된다. 마지막에는 김초밥이 나온다. 뷔페에 가면 롤과 함께 김초밥들이 있는 것을 본적 있다. 하지만 여기에 나오는 정도로 가지수가 많지는 않았다. 무려 종류만 19종이다. 이 책의 원작이 일본판이다 보니 우리나라에서는 못 봤던 메뉴들도 보인다. 한때 우리의 청국장과 비슷하지만 생으로 먹는다는 점에서 다른 '낫토'의 유명세는 건강보조제 '나토키나제' 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하지만 그때만해도 '낫토'를 먹기 위해서는 일본식료품점에나 가야 구할수 있었다. 나도 낫토를 구하기 위해 일본식료품점을 찾아 다녀 본 사람 중 한 사람이다. 요즘은 많이 대중화가 되어 마트에서도 쉽게 볼수 있다. 그런 나이기에 김초밥 중 '낫토 김초밥'은 유독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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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음식에 관심이 있는 아이라 <맛있는 초밥 도감>도 좋아할 것 같았는데 역시 재미나하고 흥미있어 하더라고요. 초밥 그림도 정말 자세하고 잘 그려져 있고 초밥의 이름과 함께 재료도 뒤에 생선 그림으로 딱!! 그려져 있는 것이 초밥을 좋아하는 어린이, 음식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이 좋아할 그림책인 듯해요. 특히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등 다양한 재료의 초밥까지 소개해주니 아이가 더 흥미 있어하네요. 그리고 펭귄 초밥이라고 펭귄이 초밥을 만드는 식당이 나오는데 그 장면도 너무나 귀엽더라고요. 아이가 좋아하고 재미나하는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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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맛있는 초밥 도감이다. 다양한 초밥의 종류와 어떤 생선을 사용하는지도 알 수 있는 책이다. 초밥 스티커도 동봉되어 있어서 책을 읽고 난 뒤 스티커로 놀이도 할 수 있다. 붉은초밥의 종류와 붉은 초밥이되는 생선에 대해서 이야기 해준다. 붉은 생선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 연어초밥이다^^ ? 하얀 초밥. 은빛 초밥,기다란 초밥, 그 밖의 초밥, 김 초밥 등 다양한 초밥들을 볼 수 있다. ? 초밥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회전 초밥집의 풍경도 볼 수 있다. ? 아이와 함께 회전 초밥집을 여러번 간적이 있다. 초밥에 와사비가 들어가 있어서 아이는 와사비가 들어있지 않은 계란말이 초밥, 소고기 초밥 등을 먹었는데 지금은 생선을 어느 정도 먹다보니 초밥에 관심을 보이기에 이 책을 같이 읽어보고 싶었다. 다양한 초밥들의 모습과 어떤 생선으로 만들어졌는지도 볼 수 있으니 좋아했다. 그림이 너무 리얼해서 책을 다 읽고 난뒤에 너무 먹고 싶어졌다. 어릴적 읽었던 「미스터 초밥왕」 만화도 생각이 나기도 했다. 코로나가 괜찮아져야지 나가서 먹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날이 빨리오길 빌어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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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아이가 달라졌다. 맙소사, 아홉 살 아이가 한참을 이 책으로 놀고 나더니 회를 먹기 시작한거다! 펭귄 직원이 묻는다, 무엇을 먹겠냐고. 페이지 양면에 회가 종류별로 펼쳐지고 다음 장을 넘기면 펭귄이 그 회를 만든 생선들을 잡으러 가며 물고기를 하나씩 설명해준다. 이 구성이 반복된다. 아이들은 책을 들고 다니며 주문을 해보라고 난리다. 놀이같이 재미있다. 게다가 그림이 얼마나 생생한지 보는 재미도 크다.
한가지 안타까운 점은 일본 작가의 책이라 우리에게는 생경한 종류의 초밥이 많다는 것이다. 물론 그건 아이들에게는 중요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을 보고 광어회를 먹었으니 말이다. 아마 더 먹고 싶은 초밥이 많아지지 않았을까. 예쁘고 귀여운 이 책의 작가는 오모리 히로코다. 도감 시리즈로 인기다.
이번에 길벗스쿨에서 빵과 초밥 도감이 출간되었고 고양이 도감은 아직인 듯 하다. 실감나는 그림에 재미난 구성이 마음에 들어 작가의 홈페이지를 가보았다.
작가의 홈페이지 제목은 '이리타마고 세바스챤'이다. 이리타마고는 달걀을 풀어서 간장, 설탕, 소금 등을 넣고 지진 요리로. 작가는 요리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우리 나라에 출간된 4권의 책 중 3권이 음식에 관한 그림책이다. 음식에 관한 소재에 관심이 많으며 또 잘 만드는 작가인듯 하다. 그림책과 일러스트, 애니메이션과 제품 디자인, 광고와 캐릭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한 경력이 화려하다. 아이들이 즐겁게 잘 보기에 작가의 책을 더 찾아보리라 생각한다. 이런 도감이라면 시리즈로 계속 나와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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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초밥 도감
오모리 히로코 글, 그림 고향옥 옮김 후지와라 마사다카(보즈 곤냐쿠) 감수 길벗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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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초밥 도감, 이 책을 보는 순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초밥이라면 계란초밥과 유부초밥만 입에 넣던 아이들이, 이제는 연어도 알고 흰살 생선이 올려진 초밥에도 눈길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이름을 묻기 시작했죠.
새우인것은 알겠고 붉은 것은 연어, 흰 것은... 음... 초밥을 먹으면서 이 그림책을 보면 딱이겠다 싶었죠. 펭귄 초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로 시작하는 그림책. 아담한 크기의 초밥도감 그림책은 화려한 색감의 초밥들을 실제 크기의 모습과 색깔로 그려놓고 있었습니다. 먼저 등장한 것은 붉은 빛을 띄는 초밥들. 같은 붉은 색이라도 또 같은 종류의 생선이라도 부위에 따라 색이 다르네요. 맛도 다르겠지요? ![]() 초밥 그림들과 함께 실제 주문을 받는 듯한 문구. 그 다음장에는 초밥을 만들기 위한 재료가 등장합니다. 주문을 받고 바로 잡아서 만들기에, 초밥의 재료가 되는 생선이 등장하는 것이지요. 우리가 참치통조림으로 익숙하게 접하는 다랑어(참다랑어)는 한 마리로 10000개가 넘는 초밥을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임신육아 강좌에서 연어가 태아의 발달에 좋다고 듣고나서부터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 연어도 보이구요, 같은 다랑어라도 포를 만드는 가다랑어, 모습이 각기다른 날개다랑어, 점다랑어도 보입니다. ![]() 하얀 초밥은 그림으로봐도 고난이도였습니다. 우리가 마트에서 사온 초밥 속에는 광어, 우럭도 있다고 하는데 책에는 안보여서 살짝 아쉬웠지요. 하얀 초밥의 재료가 되는 물고기들도 등장했는데, 앞서 붉은 살 생선으로 등장한 다랑어 친구들과는 달리, 다양한 모양, 다양한 이름의 물고기 들을 만날 수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은빛초밥과 기다란 초밥을 지나 아이들이 가장 먹고싶어한 초밥은 생선초밥이 아니라 그 밖의 초밥이었습니다. 색감이 알록달록한게 눈에 더 잘 들어오더라구요. 소고기 초밥, 새우초밥, 달걀말이 초밥... 조금 전에 밥을 먹었는데도 글을 쓰는 지금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그리고, '그 밖의 초밥' 재료들도 등장하는데요, 물 속에 사는 생선과 달리 물 속과 땅 위에서 사는 동물들의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했네요. 책에서 직접 만나보시길요! ![]() 김초밥을 소개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펭귄 초밥의 요리사들이 열심히 초밥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초밥을 전해주는 모습이 보입니다. 부산에서 초밥의 맛을 알게되고 아이들과 함께 초밥 접시를 쌓아올리던 기억이 겹쳐지면서 언젠가 초밥집에 가면 이 그림책을 들고 가봐야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가 고른 초밥 접시를 책에서 찾아보고 맛있게 먹을 생각에 벌써부터 군침이 돕니다.
내가 먹는 초밥이 어떤 이름을 가지고 있고, 그 재료는 무엇인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 [맛있는 초밥 도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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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초밥도감 맛있는 초밥이 표지에 가득한 초밥도감 “펭귄 초밥가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펭귄들이 반갑게 펭귄 초밥집에~ 인사를 해준다. 첫번째. 붉은초밥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붉은초밥들을 소개 해준다. 그리고 펭귄들이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하면서 다음장에 바닷속 물고기들을 잡아와 초밥으로 만들어 준다. 얌얌 하얀초밥, 은빛초밥 그리고 소고기, 달걀, 스테이크, 김초밥등 다양한 초밥들을 소개했다. 초밥을 먹을때 생선의 생김새나 재료들을 알 수 없었는데 이제는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재료가 들어간지 알고 먹을 수 있어 좋을거 같다. 다양한 상상력을 자극하게 만드는 그림책 초밥 도감!!! 작가님의 다른 그림책 #세계의빵도감 보고 싶다. (침 질질 흘리면서 볼 듯 하지만...) 펭귄초밥집 잘 다녀왔습니다. @gilbutschool_picturebook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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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에 잠이 안 와서 꺼내든 맛있는 초밥 도감 책! 사실 아껴뒀다 보고싶을만큼 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이 책! 색감도 화려하고 그림이 너무 진짜 같아서 이 밤에 꺼내든게 후회될 정도다. 아 초밥 먹고 싶다~ 펭귄들이 초밥 장사를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초밥에 들어가는 생선들의 그림까지 너무 아기자기하면서도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어서 흥미가 생긴다. 역시 초밥이 일본 음식이라 그런지 먹어본 초밥보다 안 먹어본 초밥이 더 많다. 못 먹어본 초밥의 맛이 궁금해지는 그런 책^^ 물고기 좋아하는 어린 아들은 초밥을 먹어보지도 않았으면서 초밥으로 만들어지는 물고기들이 불쌍하다고 슬퍼한다^^;;; (맛보면 그 생각 달라질 것이야!!!) 그리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단새우초밥의 단새우의 정체에 또 충격! 이건 너무 스포가 될 수 있으니 말을 아끼기로^^ 역시 뭐든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것 같다. 당장 초밥을 먹고 싶지만 코로나가 종식될 때까지는 이 책을 보며 조금만 참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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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빵 도감>과 초밥도감 중에 고르라니 연어초밥 좋아하는 딸이 고른 <맛있는 초밥 도감>~ 오모리 히로코 그림책 작가님이 만드신 책이네요. 후지와라 마사다카 감수-스시도감도 하신 분이시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건 역시 , 초밥스티커! 초판한정부록이네요~ 속내지가 하늘색~ 바다느낌 살리신거죠? 누나가 읽어 주고, 막내는 그림 보는 재미까지~ <맛있는 초밥 도감> 초밥의 종류를 색깔별,모양별로 정리를 해 주셨어요~ 이렇게나 많은 종류의 초밥들이 있는 줄이야(놀라움) 아이들과 같이 배웠어요~ 회전 초밥 집이네요~ 당장이라도 초밥집 달려가고프게 만드는 그림책이랍니다 (조심!!ㅋㅋ) 아이들과 재미난 역할극을 할 수 있게 마지막 그림이 있네요~ 그림에 자신있는 딸이 <맛있는 세계 도감> 그림보면서 그린 초밥 그림이랍니다. 이렇게 재미있게 독후활동까지 하면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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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같이 초밥 가게 놀이를 하며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바다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이 책을 너무 신기해하며 재밌어하네요. 아이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실사같은 그림과 귀여운 펭귄들의 대화로 새로운 분야에 대한 관심을 넓혀 줄 수 있었어요. 귀여운 스티커도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그 밖의 초밥이 되는 생물에 나와있는 설명을 읽어주니 아이들이 꺄르르 웃어요. 지식과 유머가 함께 있는 책으로 도감이라고 하지만 어렵지않고 귀여운 내용들로 부담없이 읽기 좋았어요. 다랑어 대뱃살 초밥이 너무 맛있어보여요. 밤에 읽지 마세요.....배고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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