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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이제 생각보다 우리 삶에 가깝게 다가와 있지만 이것을 영어 수업에 활용하는 방법을 찾기란 굉장히 난해하고 감이 오지 않는 주제였습니다. ai 기기라고 하는 것도 사실 학교에서 쓰기에 적합하지 않은 것 같고 기기 자체가 고가이다보니 학생들의 손에 들려줘도 괜찮을지에 대한 고민도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온라인 개학을 겪으면서 보니 생각보다 ai가 우리 삶에 밀접하게 다가와 있는 것 같아 좀 더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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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훑어보면서 꿀팁1부터 놀랐습니다. 확실히 세상의 대세는 10여 년 단위로 바뀌어 왔는데, 앞으로는 더 빨리 변할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에 맞춰 수업도 정말 변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구글을 고르신 것도 탁월한 선택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사람들의 미디어 소비는 라디오(청각)-텔레비전(청각 시각)-스마트폰(청각 시각 모바일) 플랫폼 순으로 변해왔다고 생각하는데요, 인공지능 역시 처음에는 스피커로 시작하지만 어느 순간 텔레비전 화면에 소통 가능한 사람 얼굴 모양의 시청각 인격(스타크래프트 유닛 얼굴 화면에 가까울까요?)이 탄생할 수 있을 것 같구요. 단순히 목소리만 들려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ai와의 화상 소통이 가능해지면 획기적인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정용으로 보급된 장치를 수업용으로 활용했는데 한번쯤 시도해보고 싶지만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한번 쯤 따라서 시도해 볼 수 있도록 친절히 설명해주셨습니다. 또한 구글 인공지능을 수업에 활용하기까지 필요한 노력과 주의사항들을 너무나 꼼꼼하고 자세한 설명이 되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새학기가 시작이 되면 아이들에게 한 번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