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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이 서툰 둘째를 위한 맞춤법 따라쓰기 워크북 맞춤법 박사가 되는 초등 필수 맞춤법 따라쓰기
맞춤법을 잘 익혀두면 그만큼 읽기와 글쓰기에도 자신감이 생겨요. 이 책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한글 맞춤법을 따라 쓰기로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워크북이랍니다. 맞춤법의 원리를 이해하면서 반복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해서 받침이 넘어가는 글자, 된소리가 나는 글자 등 모양과 소리가 다른 낱말들이 구분되어 있어요.
국어, 낙엽, 먹이, 목요일..... 등과 같이 받침이 넘어가서 소리가 나는 글자는 받침이 있는 말 뒤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말이 오면 앞 글자의 받침이 뒤에 오는 말의 첫 소리 자리로 넘어가서 소리가 나요. 모양과 소리가 나는 낱말들을 여러가지 읽고 써보면서 자연스럽게 맞춤법의 원리를 배워가요.
맞춤법의 원리를 잘 이해하고 나면 소리가 달라도 원래의 모양에 맞게 잘 쓸 수 있겠죠? 낱말의 뜻은 물론, 모양과 소리를 구별해 어떻게 받침이 넘어가고, 소리가 나는지도 쉽게 알려줘요. 틀린 낱말을 바르게 고쳐보기도 하고, 두 가지 중에서 바른 낱말을 찾아 색칠해 보기도 하는 등 낱말을 알려주는 예시도 여러가지였어요.
그 외에도 학습한 낱말을 넣어 새로운 문장을 지어 보거나 낱말과 련된 정보를 읽으며 폭넓게 알아가요. 익힌 낱말을 문장으로 활용해보고, 낱말이 들어간 문장도 따라써보며 맞춤법 실력도 쑥쑥! 한글은 글자의 모양과 소리가 다르기 때문에 한글이 서툰 아이들에게는 더 헷갈릴 수 있어요. 특히나 초등학교에서 선생님이 불러주는 문장을 듣고 쓰는 받아쓰기는 그런 이유로 더 어려워 하는 친구들이 많지요. 맞춤법의 원리를 모두 이해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이 책은 초등학생이 익혀야 할 낱말들을 모아서 좀 더 범위도 잡아주고, 1권 기초편에 이어 2권 실력편으로 연계해 실력을 쌓아가기도 좋을 듯 해요. 한글이 많이 서툰 아이들은 기초편도 조금 어려울 것 같지만, 하루 1장 분량이라 양은 부담스럽지 않을 거에요. 맞춤법만 익히는 게 아니라, 바르게 적힌 문장을 따라 써가며 글씨체도 잡아줄 수 있고, 띄어쓰기, 짧은 문장 짓기도 여러번 하다보면 일기쓰기나 글쓰기에도 도움이 되고요. 처음에는 아이가 맞춤법에 약해 좀 더 맞춤법에 따라 낱말을 여러번 써볼 수 있었으면 해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아이와 며칠 해보니 부담없는 양에, 맞춤법을 다양한 방법으로 쓰고 읽고, 응용해 볼 수 있어서 좀 더 초등학생에 맞게 폭넓게 다뤄줄 수 있어 좋네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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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한글 맞춤법을 따라쓰기로 익히는 #워크북이면서 초등 필수 맞춤법 따라쓰기를 통해 한글 맞춤법이 중요한 이유들을 알 수 있어요~ ?낱말의 뜻을 익히고, 바른 낱말을 가려서 따라 쓰고, 글자의 모양과 소리가 달라 어려워하거나 헷갈려하는 부분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설명되어진 교재예요~ ?공부의 기본이 되는 《기초편》을 선택했는데요 맞춤법의 원리를 안다면 받아쓰기 공부를 재밌게 할 수 있고, 글을 읽고 내용 이해할때도 도움될듯 해요~ 또한 바른 낱말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맞춤법을 익힐 수 있기에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일 수 있고, 글씨를 바르게 쓰는 연습도 할 수 있어좋았어요~ 글자의 모양과 소리가 달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기본기를 다져줌으로써 받아쓰기 실력도 높여줄 수 있으니 너무 좋아요~~ 초등학교 저학년 책으로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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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글을 조금씩 보고 읽고 쓰기 시작하고 있는데요. 그 모습이 무척이나 사랑스럽더라고요. 하지만 아직은 받침이 두개 있거나 연음이 되는 소리는 왜 쓰기가 읽기가 다른지 궁금해하는데요. ![]()
안그래도 아이에게 받침에 대해서 어떻게 소리가 나고 쓰는지 알려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맞춤법 박사가 되는 초등필수 맞춤법 따라쓰기 -기초편을 만났어요. 한글을 읽기 시작하고 한글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알게 되는 초등학생이 배우면 무척 도움이 되는 한글교재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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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한글이 어렵고 헷가리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는 더 그럴거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많이 헷갈리지 않도록 국어를 쉽게 이해하고 재미나게 쓰고 읽고 듣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이 교재는 우리가 쓰는 글자와 읽는 글자를 모두 함께 표기해 두어서 아이에게 이해가 빠르도록 설명해주기 좋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문장속에서 사용하면서 다시 한번 이해를 돕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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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맞춤법이 어려운데 따라쓰기로 척척 해나가는 모습이 여간 기특하지 않은데요. 매일매일 조금씩 한글을 알아가고 쓰기 연습을 한다면 아이도 한글을 더 좋아하고 잘 하게 될 것 같아요!
맞춤법을 쉽게 알려주기가 쉽지 않은데, 맞춤법 박사가 되는 초등필수 맞춤법 따라쓰기로 엄마표 홈스쿨로 진행하기도 좋더라고요. 이 한글 교재 덕분에 요즘 아이와 한글 익히기가 더욱 재미있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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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들! 초등학교 입학 전, 한글떼기가 필수라면 1학년 2학기 혹은 2학년 1학기부터는 받아쓰기 공부에 집중하게 되죠. 맞춤법에 맞게 한 글자 한 글자 선생님께서 읽어 주시면 그대로 받아 적어 봅니다. 하지만 쉽지 않죠? 한글은 글자의 모양과 소리가 다릅니다. 맞춤법의 원리를 안다면 받아쓰기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겠죠. 맞춤법은 사회적 약속으로 서로 이렇게 쓰자! 라고 정해 놓은 규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해요. 글을 쓸 때는 맞춤법을 지켜야 정확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는 것 잊지 않아야 겠죠. 이렇게 중요한 맞춤법 공부를 위한 기가막힌 책이 여기 있습니다. 총 4장의 챕터, 100가지 낱말을! 문장을 따라쓰며 익히게 됩니다. 1장. 받침이 넘어가요. 2장. 닮은 소리가 나요. 3장. 된소리가 나요. 4장 모양과 소리가 달라요. 먼저 낱말의 뜻을 익히고, 바른 낱말을 가려서 따라 써보고, 문장을 따라 쓰면서 자연스럽게 맞춤법을 익히게 되네요. 쭌이는 하루에 두 단어씩 꾸준히 진행중 입니다. 문장을 두 번 써야하기 때문에 기초편을 공부하는 동안은 천천히 진행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맞춤법은 하루에 많은 분량을 학습하는 것 보다 정확하고 바르게 쓰면서 익혀야 해요. 맞춤법 공부와 함께 바른 글씨체도 얻을 수 있어 일석이조 네요. 기초편 끝내고 나면 심화편도 도전합니다! 알쏭달쏭 하지만 꼭! 바르게 써야하는 한글 맞춤법 초등 필수 맞춤법 따라쓰기와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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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필수 맞춤법 따라쓰기 책은 총 4장에 걸쳐 수록이 되어 있어요 1장은 받침이 넘어가면서 소리나는 단어 2장은 닮은 소리가 나는 단어 3장은 된소리가 나는 단어 4장은 모양과 소리가 다른 단어 이렇게 총 4장에 걸쳐 25개씩 총 100개의 단어를 익힐 수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퀴즈가 수록되어 상식을 익힐 수 있어요 이 책의 좋은 점은 올바른 맞춤법과 함께 그 단어가 소리나는대로 적혀있어 맞춤법과 함께 바르게 소리내는 방법도 알 수 있어요 이 책으로 맞춤법을 공부하면 글자의 올바른 소리내는 방법까지 익힐 수 있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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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집에 있는 아이들에게 준비해준 맞춤법 박사가 되는 초등필수 맞춤법 따라쓰기(기초편)!!!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이 된 혁군과 7살이 된 민양 둘다 함께 할수 있는 초등필수 맞춤법 따라쓰기로 집에 있는 시간을 날려버릴까해요!!! 우선 맞춤법 박사가 되기 위해선 초등필수 맞춤법 따라쓰기를 해야겠죠!!! ![]() 노랑 바탕에 산뜻하면서도 아이들에게 궁금증을 유발할 수 있는 표지를 가지고 있네요~ 맞춤법 박사가 되는 초등필수 맞춤법 따라쓰기는 기초편과 실력편으로 나눠있어요~ ![]() 한장을 딱 열면 시작전 활용법이 나와 있어요!!! 맞춤법의 중요성과 함께 왜~ 맞춤법을 알아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가장 기본인데 그 기본을 모르고 지나고 있으니. ㅎㅎㅎ
![]() 따라쓰기의 좋은 점도 나와 있어요~ 혁군도 그렇지만.. 요새 아이들이 쓰기를 무지 싫어하잖아요~ 특히 남자아이들~ 공부도 대화도 모두 타자를 치니.. 언제 쓰겠어요~ 아이들이 쓰는 것으로 인해 자극도 받고. 바른 글쓰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책 구성은 총 2권이예요 기초편과 실력편 기초편에서는 낱말의 뜻을 읽히고, 바른 낱망를 가려서 따라쓰고 문장을 또 한번 따라 쓰는 과정을 통해 기초를 다지고 실력편에서는 자주 틀리는 낱말, 헷갈리는 낱말, 뜻이 다른 낱말, 글을 쓸 때 주의해서 써야 할 낱말로 실력을 키운데요! 2권으로 맞춤법을 정복할 수 있겠죠!!!
![]() 기초편은 총 4장으로 구분되어 있어요!!! 1장 받침이 넘어가요 2장 닮은 소리가 나요 3장 된소리가 나요 4장 모양과 소리가 달라요 각 장마다 25개의 단어가 있어요~ 기초편 한권으로 무려 100권의 단어를 배울 수 있어요!!
![]() 1장 받침이 넘어가요~~ 받침이 있는 말 뒤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말이 오면 앞글자의 받침이 뒤에 오는 말소리 첫소리 자리로 넘어가서 소리가 나요~ 예를 들면 '국어'-[구거] 첫글자 받침 'ㄱ' 받침이 있어 뒤에 오는 모음 'ㅓ'를 만나서 [구거]라고 소리가 나요! ![]() 가장 쉬운 단어부터 시작해요 각 단어마다 뜻도 알려주고 단어마다 다른 활동으로 지루하지 않게 만들었어요 또 문장도 써보고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궁금해할 질문과 답이 적혔있어요~ 우리 손남매도 함께 해봤어요~
![]() 2장은 닮은소리가 나요 앞글자의 받침과 뒤에 오는 글자의 첫소리가 만나면서 소리가 바꿔 한쪽이 다른 쪽을 닮기도 하고 둘다 바뀌기도 해요! 예를 들면 공룡 - [공뇽] 앞글자 받침 'ㅇ'이 뒤글자 첫소리 'ㄹ'을 만나 [ㄴ]으로 소리나요 아~~~ 저도 이제사 알았네요
![]() 3장은 된소리가 나요 'ㄲ, ㄸ, ㅃ, ㅆ, ㅉ'등으로 나는 소리는 '된소리' 앞글자 받침과 뒤글자 첫소리가 만나 된소리로 바뀌는 말이 있어요! 물고기 - [물꼬기] 앞글자 'ㄹ'받침과 뒤글자 첫소리 'ㄱ'이 만나서 된소리로 바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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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모양과 소리가 달라요 받침이 대표 소리로 나는 말이 있고 사이시옷이 붙는 말도 있어요 또 받침이 2개일 때에는 둘중 하나로 소리가 나요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엄마인 제가 더 많이 배우는 것 같아요!!! 하루 2장씩~ 한달만 공부하면 기본적인 맞춤법 박사가 될 것 같아요!!! 2학년 혁군도 좋지만.. 지금 한글을 배우는 7실 민양에게 더 좋을 것 같아요!! 맞춤법 기초부터 잘 다져서 맞춤법 박사가 되어 볼래요!!! 또 따라쓰기로 이쁜 글씨를 가지면 좋겠어요!! |
![]() 한창 한글 떼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우리 아이. 받침을 배우면서 소리와 글자의 모양이 다른 글자들을 많이 만나고 있어서 헷갈려한다. 이제 마지막 맞춤법을 정리하는 것이 관건인데, 초등필수 맞춤법 따라쓰기 기초편이라고 이것만 딱 정리해주는 초등 한글교재가 있어서 아이와 공부해보기 시작했다. ![]() 이 책에서는 맞춤법과 따라쓰기에 집중한 한글 교재로서 맞춤법을 잘 아는 것이 자신감과 연결된다는 점, 그리고 따라쓰기를 하면서 문장 구조와 맞춤법 익히는 것은 물론 집중력과 주의력, 글씨체 바로잡기 등 부수 효과도 따라온다고 이야기하고 있다.ㅎ ![]() 차례를 보아하니 100개의 글자가 나오는데 25개씩 1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총 4개의 장, 즉 4개 주제와 영역으로 구분한 맞춤법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ㅎ 받침이 넘어가는 경우, 닮은 소리가 나는 경우, 된소리가 나는 경우, 글자의 모양과 소리가 다른 경우 등.. 한글은 소리 글자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부분에서 소리나는 대로 쓰진 않는다는 것을 아이도 이제 슬슬 알아갈 수 있겠다. ![]() 받침이 넘어가는 경우는 낱말을 이루는 글자 중 앞 글자에는 받침이 있고 뒷 글자는 자음 'ㅇ'으로 시작하는 경우이다.ㅎ 수많은 글자들 중 아이들이 자주 접하는 단어 25개를 ㄱㄴㄷ 순으로 제시하고 있다.ㅎ ![]() '먹이'가 /머기/로 발음되는데 이를 소리나는 대로 쓰면 틀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이가 처음에는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고 지문에 쓰인 대로 '머기'라고 따라 썼다가 나중에 의미를 깨닫고 다시 고쳐썼다.ㅎ ![]() 처음 이 교재의 구성을 봤을 때는 발음하는 대로 잘못 쓴 글자를 헷갈리게 굳이 볼 필요가 있나 싶었는데, 이렇게 한번 확인하면서 국어의 두음법칙 등도 배우고 이 낱말은 모양과 소리가 다르니 주의해야겠다고 기억할 수 있는 효과가 더 큰 것 같다.ㅎ 그리고 참고로 요즘 관심있게 알아보고 있는 '메타인지'에서는 학습할 때 틀린 것에서 더 확실히 인지하고 기억할 수 있다고 한다. 마냥 받침 어려운 글자들을 따라 쓰기 연습하고 받아쓰기에 대비한답시고 외우기보다는 이렇게 실제로 소리나는 대로 썼을 때 틀린 글자 모양을 눈으로 확인하고 어색한 것을 보고나면 아이가 정확한 글자를 더 잘 기억할 수 있을 것 같다.ㅎ ![]() 매 페이지 단어를 틀리게 쓴 것을 정확하게 맞게 고쳐쓰는 연습, 그리고 해당 단어가 포함된 문장을 깍두기 네모칸에 따라 써보는 연습, 이렇게 2가지가 연속된다. 흐린 글자를 따라 써보고 아래에 한번 더 혼자 써보는데.. ![]() 요즘 한글떼기를 슬슬 완료 단계에 가면서 이제는 문장을 하루 한 개씩 써보면서 맞춤법과 띄어쓰기 공부를 시켜볼까 했는데 딱 맞는 맞춤 교재가 아닌가 싶다. 문장이 쓰기에 의미가 있는 마땅한 그림책을 고르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쓰기 교재는 시중에 별로 안보여서 고르기도 어려웠는데 말이다.ㅎ 모든 문장에 맞춤법이 헷갈리는 단어가 하나씩 들어가 있으니 따라쓰기 연습하기에 더욱 효과적이다.ㅎ ![]() 2번째 주제는 닮은 소리가 나는 글자들.ㅎ 주로 자음 'ㄴ'과 'ㄹ' 및 'ㅇ'의 소리가 글자 앞 뒤로 연달아 나오면서 발음이 비슷해지는 법칙을 갖고 있는 낱말들이 나온다.ㅎ ![]() 세번 째는 된소리가 나는 경우. 틀린 글자도 고쳐쓰고 문장 쓰기를 따라하면서 글씨체도 예쁘게 정돈할 수 있는 연습이 충분히 될 것 같다.ㅎ ![]() 네번 째는 글자의 모양과 소리가 다른 경우. 주로 생소한 받침이나 쌍자음 받침, 겹받침 등이 이에 속할 것이다.ㅎ 마지막까지 이 낱말들을 배우고 나면 맞춤법은 제대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ㅎ ![]() 페이지마다 아랫 부분에는 간단한 퀴즈같은 게 수록되어 있어서 쉬어가는 재미를 더했다.ㅎ 아이랑 한글떼기, 받침 공부가 막바지에 다다를 때 맞춤법 공부와 문장 쓰기를 연습하기에 딱 좋은 한글 교재였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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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필수 맞춤법 따라쓰기 : 기초편 - 달곰미디어 한글은 생각보다 해야할게 많네요 읽기가 끝나니 이제는 맞춤법이 문제네요.. ^^;; 올해 8살인 우리 근이... 8살이지만 아직.. 입학식도 못한.. 에효.. 4월 20일날 온라인 개학을 하는군요.. 작년 12월까지만 해도 한글 읽기가 완벽하지 않았던 우리 근이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올해 1월 1일부터는 한글을 매일매일 했었어요.. 다행히 금방 한글읽기는 되더라구요... 하지만... 쓰기에서 문제가 발생.. 발음나는대로 쓰더라구요... 맞춤법을 어떻게 해야 좀 더 쉽고 재밌게 배울수 있을까 한참 고민이 많았는데요 달곰미디어 < 맞춤법 박사가 되는 초등필수 맞춤법 따라쓰기 > 와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1권 : 기초다지기 2권 : 실력높이기 2권의 구성인데요.. 우리 근이는 먼저 1권을 학습중이랍니다
우리 근이도 저에게 물어봤던 내용인데요.. 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하냐고 물었었는데요... 이렇게 설명해주었으면 더욱 좋았겠구나 ..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맞춤법은 서로 < 이렇게 쓰자 > 정해놓은 규칙이에요 도로에서 교통 신호를 지켜야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것처럼 글을 쓸 때에는 맞춤법을 지켜야 서로 정확하게 의사소통 할 수 있기때문이지요 1권 < 기초편 > 받침이 넘어가서 소리가 나는 낱말 닮은 소리가 나는 낱말 된소리가 나는 낱말 모양과 소리가 다른 낱말
1장 받침이 넘어가요 : 받침이 있는 말 뒤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말이 오면 앞 글자의 받침이 뒤에 오는 말의 첫소리 자리로 넘어가서 소리가 나지요
2장 닮은 소리가 나요 : 앞 글자의 받침과 뒤에 오는 글자의 첫소리가 만나면서 소리가 바뀌어요 한쪽이 다른 쪽을 닮기도 하고 둘 다 바뀌기도 하지요
3장 된소리가 나요 : ㄲ ㄸ ㅃ ㅆ ㅉ 등으로 나는 소리를 된소리 라고 해요 앞 글자의 받침과 뒤 글자의 첫소리가 만나서 된소리로 바뀌는 말이 있어요
4장 모양과 소리가 달라요 : 받침이 대표 소리로 나는 말이 있고 사이시옷이 붙는말도 있어요 또 받침이 2개일때에는 둘 중 하나로 소리가 나요 한글은 한글원리에 입각해서 원리를 터득하면 읽기는 금방 뗄수 있는 반면 맞춤법은 외국인들이 한글을 배울때 어려워하는 것처럼.. 아이들도 어려움이 있는듯 해요..
초등필수 맞춤법 따라쓰기 기초편 1장 ~ 4장까지 각 단원마다 1장씩 25개의 소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장 ~ 4장 매일 1장씩 꾸준히 학습하다보면 25일 완성~!! 어느덧 맞춤법 박사가 되어 있을듯 합니다 ^^ #초등필수맞춤법따라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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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글쓰기 연습을 하고 있는 규씨예요. 최소 몇 줄만이라도 매일매일 쓰도록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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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하면 지루하니까 동시 쓰기, 속담 쓰기, 1학년 국어책 어휘 따라 쓰기 등 다양하게 번갈아가며 하고 있어요.
거기에~ 맞춤법 박사가 되는 <초등 필수 맞춤법 따라 쓰기>가 추가되었어요. 바른 글씨 쓰기 책도 하고는 있는데, 맞춤법을 다룬 책도 같이 하면 좋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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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편, 실력 편 총 2권 구성이에요. 1학년인 규씨는 <기초편>으로 선택. 1권에서 기초를 다지고, 2권에서 실력을 높여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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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볼까요~ 1장 : 받침이 넘어가요. 2장 : 닮은 소리가 나요. 3장 : 된소리가 나요. 4장 : 모양과 소리가 달라요. 4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단원마다 25개의 단어가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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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 받침이 넘어가요.
국어, 낙엽, 먹이, 목요일, 목욕, 악어 등등.
받침이 있는 낱말 뒤에 모음이 오면 앞 글자의 받침이 뒤의 모음 자리로 넘어가서 소리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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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첫 페이지를 볼게요. 깔끔하고 심플한 편집으로 책의 내용이 한눈에 쏙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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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단어와 뜻이 상단에 배치되어 있어요. <국어 : 한 나라의 국민이 쓰는 말> ② 그리고 낱말의 모양과 소리를 비교해서 볼 수 있어요. ③ 맞춤법에 맞게 바로 써볼 수 있는 나눔 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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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밑에는 해당 단어가 들어간 짧은 문장을 따라 써 볼 수 있는 원고지도 있는데, 맞춤법과 띄어쓰기까지 한 번에 익힐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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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씨는 <초등 필수 맞춤법 따라쓰기>를 쓰면서 힘들기도 하지만 똑똑해지는 것 같아서 좋대요. 그렇게 말해주니 제가 다 뿌듯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연필 잡는 손에 힘을 빼고 각도 조정도 좀 해야겠네요;; 사진으로 보니 바르지 못한 자세가 더 눈에 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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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 닮은 소리가 나요.
공룡, 대통령, 덧니, 승리, 음료수, 장래, 정류장 등등.
단어 앞 글자의 받침과 뒤의 글자 첫소리가 만나면 소리가 달라져요. 한쪽이 바뀌기도 하고 둘 다 바뀌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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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공뇽) '공'의 'ㅇ'과 '룡'의 'ㄹ'이 만나 'ㄹ'과 비슷한 'ㄴ'으로 발음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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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쓸 때는 '공룡' 소리 나는 대로 '공뇽' 쓰면 땡~!
문장도 부지런히 따라 써봅니다~ 따라 쓰기를 할 때는 초집중 모드라 집중력도 향상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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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페이지마다 하단에 추가 코너가 있어요. 퀴즈퀴즈, 쏙쏙 알아두기, 뚝딱 글짓기, 궁금해? 궁금해! 규씨는 이 부분 읽는 게 재밌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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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 된소리가 나요.
'ㄲ, ㄸ, ㅃ, ㅆ, ㅉ' 등의 쌍자음의 '된소리' 앞 글자의 받침과 뒤 글자의 첫소리가 만나서 된소리로 바뀌어요.
물고기, 악기, 축구, 학교, 닦다, 돛단배 등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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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물꼬기) '물'의 'ㄹ'과 '고'의 'ㄱ'이 만나 'ㄲ'의 된소리가 나요.
맞춤법을 무작정 외우는 게 아니라 자음, 모음 혹은 자음, 자음의 결합으로 변하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한 페이지당 쓰기 양도 적당하고요.
매일매일 1~2쪽 정도만 읽고 따라 쓰면 맞춤법을 맞춤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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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때 나는 소리와 쓸 때의 글자가 달라서 아이들이 한글을 배울 때 자주 틀리고 어려워하는 게 맞춤법인 것 같아요.
어른인 저도 여전히 헷갈리는 단어들이 있거든요;; 꾸준히 연습하는 것만이 맞춤법을 틀리지 않는 방법이겠죠~
어렵다면서도 바르게 쓰려고 노력하는 규씨에게 힘내라고 달달~한 간식 좀 사줘야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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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천천히 배우고 글씨를 읽고 쓰기까지 다 했지만 아직도 완전하게 끝냈다고 생각이 들지 않는건 한글에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등등 배우고 익혀야 할 것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기 때문일 거에요. 실제로 한글맞춤법은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틀리고 실수를 하곤 하는데요. 그만큼 누구에게나 어려운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결국엔 반복적으로 익혀야 익숙해지고 잘 할 수 있게 되겠지요. ^^
맞춤법 박사가 되는 < 초등필수 맞춤법 따라쓰기 > 교재는 기초편과 실력편 두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 슈슈는 이제 초등1학년이기때문에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지는 걸 목표로 기초편부터 학습해보기로 했답니다. 글씨를 읽을줄 알게 되면서 서서히 읽기 독립이 되어서 이제는 혼자서도 책을 잘 읽긴 하지만 읽는것과 쓰는것은 또 다른 문제라서 글로 쓸때는 맞춤법이 틀리는 경우가 아직은 많은 초등 저학년에게는 딱 좋은 교재가 아닐까 싶어요.
한글을 쓰는게 어려운건 글자를 쓰는것과 읽을때는 다른 소리가 나는 경우가 많아서 인듯요. 이런 맞춤법 원리를 이해하고 반복학습을 하게 될텐데요. 자연스럽게 익히다보면 실력이 늘게 되는 원리라고 할 수 있어요. ^^
말로 여러번 하는것보다는 써보는 활동을 많이 해보도록 해요. 매일 1~2페이지씩 따라써보다 보면 저절로 익혀지는 초등 맞춤법이에요.
맞춤법 단어가 들어간 문장을 따라서 써보기를 하면서 맞춤법과 함께 띄어쓰기도 함께 차근차근 배울수 있을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첫 문장은 따라쓰기~ 또 한번은 직접 써보기로 두번은 반복이 가능해요. 평소에는 글씨 크기도 들쑥날쑥하고 띄어쓰기도 제대로 하지 않던 아이의 글씨가 원래는 이렇게 예뻤었구나! 하는걸 초등필수 맞춤법 따라쓰기 교재로 맞춤법 학습을 하면서 새삼 느끼게 되네요. ㅎㅎㅎㅎ
맞춤법 낱말을 배우면서 낱말과 관련된 지식도 알려주고 단어가 들어가는 글짓기도 하고, 퀴즈 풀이도 하는 다양한 활동을 곁들여 주므로 인해 지루하고 어려운 맞춤법 학습이 아닌 재미요소도 빵빵 넣어주었네요. 이런 짧은 한문장 글짓기를 연습해보는 활동은 나중에 일기쓰기에도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
아직은 서툴어서 자꾸 엄마에게 물어보곤 하는 어려운 맞춤법이지만 초등필수 맞춤법 따라쓰기 책과 함께라면 맞춤법 박사가 되는건 머지 않은 일이겠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