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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나라의 문화를 재미나게 엿볼수 있는 책
"세계나라의 문화를 재미나게 엿볼수 있는 책" 내용보기
6대륙별로 나라들의 대표할만한 문화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사실 문화소개책하면 지루하기도 하고 공부와만 연상이 되기도합니다. 하지만 이책은 달랐습니다. 차례부터 눈에 쏙쏙 들어온다고나 할까요..^^     한나라의 세세한 것을 다 알기는 힘듭니다. 그나라를 대표할만한것을 지도와 함게 한눈에 보여줍니다. 처음에 우리나라부터 소개되는데 지도에 무궁화, 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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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륙별로 나라들의 대표할만한 문화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사실 문화소개책하면 지루하기도 하고 공부와만 연상이 되기도합니다.

하지만 이책은 달랐습니다. 차례부터 눈에 쏙쏙 들어온다고나 할까요..^^

 

 

한나라의 세세한 것을 다 알기는 힘듭니다. 그나라를 대표할만한것을 지도와 함게 한눈에 보여줍니다.

처음에 우리나라부터 소개되는데 지도에 무궁화, 태권도, 울릉도, 독도, 남대문, 비빔밥, 삼면이 바다, 한옥...

이렇게 보여줌으로 아이의 눈도장을 한번 찍게 하네요..제가 보기에도 한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그림만 보아도 알수있고 구지 글을 안읽어도 그나라의 특징을 알게 하더군요.

좀더 자세하게는 국기와 나라의 역사 잠깐...우리나라는 김치의 변천을 글과 함께..이야기와 함께 실었습니다.

 

처음 아이에게 이책을 주었을때가 생각나네요,.,공부하는 책이라는 생각에 싫은 표정 지었었거든요..

학교 아침시간에 읽으라고 넣어주었는데..갔다와서는 재미있다고..저에게 자랑을 하더군요..

그래서 한번에 다 읽지말고..읽고 싶은 나라부터 관심있는 나라부터 조금씩 읽으라구요..

한꺼번에 읽으면 기억에도 안남을거 같아서요..아이가 재미있다니 일단 성공입니다..

이책이 아이의 상식을 넓혀주는데도 한목할거라고 생각됩니다.

 

이책은요..그림으로 한눈에 들어오게 편집되있는부분이 맘에 들었어요..

나라별 특징이 자연스레 노출되게요..

그리고 무엇보다 공부를 떠나 재미나게 볼수있다는것...

아이의 흥미를 끌만한 재미난 내용을 나라와 관계있는것들을 실었어요..

읽고 싶게 만드는거죠.. 인어공주나, 싼타클로스마을, 바이킹, 드라큘라 등등...

어디서부터 그런 말이 나왔는지 어원도 찾아보구요..아..그렇구나..하면서 읽고 싶게요..^^

이 한권을 통해 6대륙의 35개나라의 문화를 살펴 볼수 있어 넘 좋았어요

k******g 2013.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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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별별 세계 상징 - 지구본을 돌리며 세계 문화 미리 보기~
"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별별 세계 상징 - 지구본을 돌리며 세계 문화 미리 보기~" 내용보기
표지부터가 창의력을 쑥쑥 키워줄 것만 같은 재미난 그림으로 되어 있어 더욱 관심이 간 <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별별 세계 상징> 아이도 요런 그림들은 처음 보았을 땐 그냥 지나치나 싶다가도 나중에 다시 보고 곰곰히 생각하며 "이거 머리 잘 썼네~!" 뭐 이런 나름 귀여운 말들을 하곤 하더라구요~ 같은 반 친구들이 해외 여행을 자주 갔다 온다는 말을 들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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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가 창의력을 쑥쑥 키워줄 것만 같은 재미난 그림으로 되어 있어 더욱 관심이 간

<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별별 세계 상징>

아이도 요런 그림들은 처음 보았을 땐 그냥 지나치나 싶다가도 나중에 다시 보고 곰곰히 생각하며

"이거 머리 잘 썼네~!" 뭐 이런 나름 귀여운 말들을 하곤 하더라구요~

같은 반 친구들이 해외 여행을 자주 갔다 온다는 말을 들어서 그런지

딱 한 번 다녀 온 여행이 제딴엔 너무 좋았던건지

넓은 세상에 대한 관심이 무쟈게 많이 생긴 아이를 위해 데려다 준 책인데요~

 


 

 

 

얼마 전 중학교 역사 선생님을 하고 계신 분이 넘 열정적인(?) 말투로

사실 피자가 00에서 처음 생겼는데 00로 다시 가게 되고..

뭐.. 이런 저는 들어도 그냥 잊어버리고 싶은(^^) 내용들을 주~욱 얘기해 주셔서

이런걸 어떻게 다 머리 속에 담아두나 했는데.. 전 한 귀로 듣고 다른 귀로 바로 나가버린~.. ㅎㅎ;

요런 책들을 보면서 특징만 가려 담은 그림과 사진들을 보고

재미난 이야기 형식을 통한 역사와 문화를 보다 보면

각 나라마다 특징이 되는 문화와 사건들을 줄줄 설명해낼 수 있게 되는건 시간 문제겠다 싶기도 하네요~ ^^

 

 

 

 

요즘 뜬금없이 파리를 가보고 싶다는 얘기를 하거나 서울 성곽의 크기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어하는 등

여러 방면에 더 관심이 생기고 궁금한 것들도 많이 늘어난 것 같던데

지금은 프랑스에 가면 꼭 보고 와야 할 것으로 여겨지는 파리의 에펠 탑이 한 때는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단 얘기나

밀림 속 석조 건축물 앙코르 와트, 외출 필수품 차도르, 세계 최대의 공사 만리장성 등

아이가 궁금해하고 재밌어할만한 세계 문화와 상식들이 가득한 책이라

지구본을 돌리며 책에서 함께 본 이야기 꾸러미를 풀어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일 것 같습니다~ ^^



s***8 2013.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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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하는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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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별별 세계상징     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별별 세계상징을 보고 난 아이의 한마디... '엄마~(책장에 있는 책을 가르키며) 저거랑 비슷한데~' 그러네요... 아이의 책장엔 40권이 되는 세계나라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는 전집이 있어요. 그리곤 한권이면 될 것을 40권을 읽었다는 무언의 항의 눈빛을 엄마를 향해 쏘아주십니다...ㅋ 사실 저희 큰 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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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별별 세계상징

 

 

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별별 세계상징을 보고 난 아이의 한마디...

'엄마~(책장에 있는 책을 가르키며) 저거랑 비슷한데~' 그러네요...

아이의 책장엔 40권이 되는 세계나라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는 전집이 있어요.

그리곤 한권이면 될 것을 40권을 읽었다는 무언의 항의 눈빛을 엄마를 향해 쏘아주십니다...ㅋ

사실 저희 큰 아이는 사회를 무진장 싫어합니다.

그래서 이런 나라의 이야기나 한국사나 세계사에 관계된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요.

첨부터 쉽게 간단하게 접근해서 한권이면 될 것을 40권으로 아이를 질리게 했나 봅니다.

 

 

6대륙 35개 나라의 대표 문화가 소개되어 있어요.

나라의 대표적인 문화를 하나씩 소개하고, 국기에 대한 설명, 나라의 역사, 나라의 정보를  간략하게 소개하고

나라의 지도 모양을 그려서 대표적인 문화나 상징 문화재 등을 그림으로 표시해 아니들의 눈에 잘 들어 옵니다.

그리고 나라의 대표적인 상징에 대해 설명하고

'이런 비밀이 숨어 있다니!' 코너에서는 그 나라에 대한 팁을 하나씩 더 알려 주네요~

책이 좋았던 점은 나라별 설명이 길지 않고 짧게 수록되어 있어서 괌심이 없는 아이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점과

지도를 그려 지도위에 나라별 대표적인 상징을 그림으로 표현해 주어 눈에 더 잘 들어 온다는 것이 좋네요~

 

 

 

요즘 레고에 빠져 있는 아이...

레고랜드가 있는 덴마크에 꼭 가보고 싶다네요~

5살 동생에게 '덴마크라는 나라가 있는데 거기가면 레고랜드가 있고, 거기 레고 진짜 많데... 가고 싶지?'

5살 꼬맹이 '누나야~그럼 거기 닌자고도 있어? 콜도 있고?? 누나야 지금 가자~~' ㅎㅎㅎ

지금 바로는 갈 수 없다고 설명을 하면서 레고랜드 사진이 나와 있는 곳을 보여 주며

두 남매는 데마크 레고랜드로 상상 여행을 떠나버렸습니다...

 

관심이 있는 것이 나오니 그나라에 대해 더 관심있게 살피고 보더라구요~

읽어라 라는 강요가 아닌 관심을 유도해야 효과적인 책읽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우치게 해 준

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별별 세계상징과의 만남이었습니다~~

 

 

y****4 2013.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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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문화를 한눈에 ~~ 재밌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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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륙 35개 나라의 대표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도서 ...    요건 " 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별별 세계상징 " 이라는 도서랍니다   제목만 보고 혹 ~~ ㅋㅋ 전 요렇게 컨셉있는 이야기가 좋아요 ...     세계문화의 이야기 전집도 있고 또 다양한 이야기로도 만날 수 있지만   한 권에 그 대표하는 이야기를 담아놓는다면 아마 더 호기심을 가지기 마련이거든요   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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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륙 35개 나라의 대표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도서 ... 

 

요건 " 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별별 세계상징 " 이라는 도서랍니다

 

제목만 보고 혹 ~~ ㅋㅋ 전 요렇게 컨셉있는 이야기가 좋아요 ...

 

 

세계문화의 이야기 전집도 있고 또 다양한 이야기로도 만날 수 있지만

 

한 권에 그 대표하는 이야기를 담아놓는다면 아마 더 호기심을 가지기 마련이거든요

 

흔히 알고 있는 이탈리아의 피자이야기에서부터 산타클로스의 빨간 옷이 어떻게 등장했을까 등등 ..

 

책한권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이 한권에 담겨있답니다

 

 

 

 

1장 아시아, 아프리카 / 2장 유럽 / 3장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3장으로 이루어진 이야기는 ... 딱 소개페이지만 봐도 세계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어랏... 이건 무슨 이야기지 하면서 먼저 펼쳐보는 나라가 있는가 하면

 

이건 아는 이야기야 ~~ 하는 나라도 있구요.. 그만큼 다양한 세계의 문화가 담겨 있지 않았나 싶었네요

 

 

 

 

그 첫 시작은 한국의 대표 김치로 ...

 

나라에 대한 정보를 국기와 역사로 간단하게 담고 지도를 통해 대표적인 문화를 한눈에 봅니다

 

2~3장 정도로 소개되는 나라의 이야기... 글밥은 그림과 반반정도의 비율을 가지고 있었구요

 

아마.. 초등 저학년 아이도 세계문화에 대한 호기심으로 무난하게 읽지 않을까 싶었네요 ..

 

 

작은 아이의 경우는 목차에서 봤던 드라큘라의 이야기에 젤 먼저 손이 가나보더라구요

 

전체적으로 휘리릭 ~~ 넘겨서는 글밥 많다고 뭐라하더만 ...

 

막상 어떤 나라일까 살펴보다 보니 관심이 더 가나봅니다

 

 


 

 

개인적으론 그닥 세계문화에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랍니다

 

역사랑 그닥 친하지 않다 하면서도 또 요런 세계상징을 담아놓은 책은 재미난 법입니다

 

 

아이는 세계의 나라를 골라서 읽는 편이고 전 처음부터 쭈욱 ~~

 

어떤 내용일까 살펴본다는 것이 한권을 다 읽고서야 자리에서 일어났으니

 

ㅎㅎ 아이들에게 추천할만한 도서 맞겠지요

 

 

 

잠깐 하나의 문화를 소개하자면 ...

 

네팔, 세게의 지붕 에베레스트산입니다

 

며칠전 정글의법칙에서 떠났기에 방송에서 접한 세르파 ...

 

책에서 만나니 더 반가운 아이들... 더 자세하게 읽게 되는 데 말이져

 

대표 문화를 소개하면서 그나라의 역사도 살짝 소개해주는 부분이 있어 제법 유익한 편이랍니다

 

 

선생님이 재미난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처럼 각나라의 문화가 담겨 있으니

 

아이들과 이런 것도 있었대 ~~ 라며 이야기 나누기도 좋은 주제입니다

 

요기서 좀 더 연결을 한다면 지구본이나 관심을 보이는 나라는 더 자세히 알아보는 것도

 

생각확장에는 좋은 방법이라는 의견이구요 ...

 

 

일단 별별 세계상징이라는 세게문화를 읽는 것만으로도 모... 재밌어 한답니다

 


 

각 나라마다 끝은 ... " 이런 비밀이 숨어있다니! " 라는 페이지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재미난 에피소드라고 해야할까나 ~~

 

실제 사진과 함께 소개되는 터라 아이들은 더 관심을 보이는 편이구요

 

 

 

애물단지였던 에펠탑... 스위스의 알프스 산으로 연결되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기차역

 

융프라우요흐 ~ 흰수염에 빨간 옷을 입은 산타클로스는 코카콜라 회사의 새로운 광고로 등장했다는 거

 

ㅎㅎ 요런 재미난 이야기 덕분에 아이들도 친구들에게 할 이야기도 많아지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고대 올림픽 선수들이 알몸으로 경기를 했기 때문에 여자들은 경기를 볼수 없었다는 이야기에서

 

ㅋㅋ 엄마 보면 안된다고 가려주시는 울집 큰 녀석입니다

 

 

 

 

아무리 많은 정보가 담겨있다 하여도 다 읽지 않으면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 소용 없는 법 !!!

 

귀에 쏙쏙 들어가는 이야기만 담아놓은 별별랭킹 이야기였구요

 

모... 한편한편 각가의 짧게 끝나는 동화처럼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내용이었네요

 

작은 녀석은 드라큘라라는 이름이 생겨난 유래가 젤 재밌다는데요

 

원래 드라큘라는 영웅이었다고 합니다

 

한 아이랜드의 소설가가 만들어낸 흡혈귀에서 시작

 

현재의 드라큘라 이미지가 만들어진 것이었지요

 

글치만 드라큘은 용이라는 뜻으로 누구누구의 아들이라는 루마니아 어를 붙어

 

드라큘라가 된거랍니다... ㅋㅋ 살짝씩 읽어봐도 재미날것 같지 않으신가요 ~~

 

 

저희집에서는 반등이 괜찮았던 지라...

 

당분간 아이들이랑 세계문화 이야기를 랭킹으로 읽게될 별별 세계상징

 

초등 저학년 도서로도 추천드려봅니다 ^^

 

 

 

 

 

http://xlzjrhdwn.blog.me/189759151

 

 

x*******n 2013.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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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별별 세계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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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고 난 후 제목을 본 순간부터 뭔가 특이한 느낌을 느꼈다. 표지부터 색달랐기 때문이다. 세계 상징이라고 하니까 나라의 대표적인 무언가를 설명하는 책인 것 같았다. 차례는 1장, 2장, 3장으로 나뉘어지는데 1장 - 아시아, 아프리카, 2장 - 유럽, 3장 - 아메리카, 오세아니아로 나뉘어진다. 우리나라는 아시아에 속한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상징이 있나 찾아보았는데
"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별별 세계 상징" 내용보기

이 책을 받고 난 후 제목을 본 순간부터 뭔가 특이한 느낌을 느꼈다. 표지부터 색달랐기 때문이다. 세계 상징이라고 하니까 나라의 대표적인 무언가를 설명하는 책인 것 같았다.

차례는 1장, 2장, 3장으로 나뉘어지는데 1장 - 아시아, 아프리카, 2장 - 유럽, 3장 - 아메리카, 오세아니아로 나뉘어진다.

우리나라는 아시아에 속한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상징이 있나 찾아보았는데 있었다.

그것도 이렇게 말이다. [한국의 대표 맛 김치]라고 말이다. 이걸 보고 아차했다.

우리나라의 상징이 없는 줄 알았던 나는 정말 부끄러웠다.

우리나라 다음으로 중국, 일본, 인도, 네팔, 싱카포르 등 여러국가들이 나와 있었다.

그 다음 유럽으로 넘어갔다. 차례에서 유럽을 찾아보자 재밌어 보이는 이야기가 내 눈에 확 띄었다. 그 이야기는 [흡혈귀가 아니라 영웅이었던 드라큘라]였다.

드라큘라 이야기를 읽어 보다가 의문을 갖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드라큘라는 상상 속 인물이 아니라 브란 성에 살았던 실제 인물이라 나와 있는데 정말 드라큘라는 있을까?

라는 의문에 빠졌다. 아직도 생각 중이다.

유럽에서는 네덜란드, 영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덴마크, 스웨덴 등 여러 나라들의 상징들이 간단하게 나와 있어서 더 좋았다.

그 다음은 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이다. 여기에서 유명한 국가인 미국의 상징은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자유의 여신상]이다. 자유의 여신상은 자유와 평화, 민주주의를 상징한다고 해서 그런가 보다 했다.

아메리카, 오세아니아에서는 미국, 캐나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여러 나라들의 상징이 나타나 있다.

중1 사회 시간 때 랜드마크라는 이렇게 상징 외우는 것이 있는데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좀 더 정보를 얻었으면 한다.

p*****6 201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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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별별 세계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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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별별 세계상징 >       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별별 세계상징은 세계사를 공부하기에 앞서 바탕이 될 수 있는 6대륙 중 35개의 나라를 선별하여 그 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에 대해서 소개를 해 놓은 책입니다. 글로벌시대속에서 살아가는 요즘 세계속에 있는 나라에 관해서 관심을 두지 않을 수가 없지요. 저희 집에도  아이의 눈길을 끌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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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별별 세계상징 >

 

 

 

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별별 세계상징은 세계사를 공부하기에 앞서 바탕이 될 수 있는 6대륙 중 35개의 나라를 선별하여

그 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에 대해서 소개를 해 놓은 책입니다.

글로벌시대속에서 살아가는 요즘 세계속에 있는

나라에 관해서 관심을 두지 않을 수가 없지요.

저희 집에도  아이의 눈길을 끌려고 벽면 한켠에 세계지도를 붙여놓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세계지도 속에 있는 각 나라에 대해서 이름과

 수도는 나름 잘 알고 있는데, 깊이 들어가서

세계속의 나라에 대한 문화나 상징, 습관... 뭐 이런 세부사항들에게 관해서는 전혀 모르네요.

그렇다고 무작정 덤벼들자니 넘 방대하고

 요렇게 6대륙의 대표적인 나라만 살펴보아도 참 좋을 듯 싶네요.

 


나라의 국기와 지도, 긜고 간략하게 국기소개, 역사, 정보를 요약해 놓았는데 요것도 참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대표적인 상징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 놓았는데, 나라별로 읽어가면서

다양한 지리, 문화, 역사.. 에 관한 지식들을 쌓을 수 있네요.

 

 



 

 책속의 각 나라의 상징소개를 끝내고 나서,

 각 나라마다 이런 비밀이 숨어있다니 ! 코너가 있는데요.

이 비밀들이 참 재밌고 참신한 주제들이 속속 담겨 있어요.

예로 태국에서는 제일 인기 있는 직업이

승려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태국은 불교의 나라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는데요..

더 자세한 이야기는 책을 통해 직접 읽어 보시고, 이 책 한권으로 전세계의 모든 나라를 비록 담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서 참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풍습에 대해서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었어요.

초등 학생들 사회 교과 학습에 상당히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주변에 많이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j****y 2013.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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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을 통해 나라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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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를 보아도 늘 같은 나라만 보게되고 국기또한 헷갈리는 국기는 늘 헷갈리기만 합니다. 심지어 같은 대륙에 있는 나라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두 나라의 위치와 특징을 달리 기억하고 있는 울 아드님... 요거요거 제 자리를 잡아야 겠습니다.^^   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세계상징은 어린이 들이 꼭 알아야 할 35개 나라들을 뽑아, 그 나라의 대표 상징문화를 한 가지씩 소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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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를 보아도 늘 같은 나라만 보게되고 국기또한 헷갈리는 국기는 늘 헷갈리기만 합니다.

심지어 같은 대륙에 있는 나라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두 나라의 위치와 특징을 달리 기억하고 있는 울 아드님... 요거요거 제 자리를 잡아야 겠습니다.^^

 

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세계상징은 어린이 들이 꼭 알아야 할 35개 나라들을 뽑아, 그 나라의 대표 상징문화를 한 가지씩 소개하는 책이예요. 어찌보면 너무 적게 아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또 달리 생각해보면 그 나라에 대한 특징 한가지는 정확히 알게되는 효과가 있네요. 아이들에게 다른 나라에 대한 관심을 높혀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35개 나라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대부분의 나라들이 아이들도 잘 알고 있는 나라들이어서 그 나라의 특징을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기회로 만들 수 있네요.

 

 

35개 나라들이 가지고 있는 대표 상징문화의 특징과 의미를 역사적,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설명하고 있어요. 각 나라의 상징 문화가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고, 상징문화 속에 각 나라의 역사, 풍습, 종교, 의식주, 예술, 제도가 어떻게 해서 스며들게 되었는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설명해주고 있어 더욱 재미있게 이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어쩜 비슷한 국기들이 많은지 국기만 보면 어느나라인지 헷갈릴때가 있어요.

이 책에서는 나라의 특징과 더불어 국기의 의미도 알려주고 있어서 나라와 국기를 연결시키는 것이 더욱 쉬울 것 같아요.

 

 

이야기의 끝에는 그나라의 특징을 조금더 깊이 알아볼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있어 아이들이 그 나라에 대한 관심을 조금더 높힐 수 있어요. 

 

 

세계화 시대에 세계 나라들을 알아간다는 건 무척 중요한 일인듯 싶습니다.

어렵고 딱딱하게 한번에 많은 것들을 알아가는 것보다는 상징을 통해 이렇게 하나씩 알아가면서 세계 여러나라에 대한 관심을 높히는 것도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는 일이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세계 여러나라를 흥미롭게 만날 수 있는 재미난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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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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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이 된 우리 아이의 교과서를 들여다보니 지도에 대한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지도는 관심을 갖지 않으면 어려운 과목이 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될때마다 지도에 관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세계지도 책입니다. 6대륙 35개의 나라의 대표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지도위에 각나라의 상징들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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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이 된 우리 아이의 교과서를 들여다보니 지도에 대한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지도는 관심을 갖지 않으면 어려운 과목이 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될때마다 지도에 관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세계지도 책입니다. 6대륙 35개의 나라의 대표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지도위에 각나라의 상징들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세계지도를 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시아,아프리카와 유럽 그리고 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 이렇게 3단락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각장의 처음에는 각 대륙에 있는 나라들의 위치를 알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무궁화, 남대문, 태권도, 비빔밥등이 그림과 함께 담겨 있습니다.

군사 분계선도 감슴 아프게 그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김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사진도 수록이 되어 있구요. 이렇게 각 나라의 대표 문화를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각 나라의 문화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도한 각국의 국기에대한 모양과 의미를 접할수 있고 정보도 얻을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사진보다 그림자료가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친근하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세계의 문화에 대해서도 흥미를 갖게될 것 갗습니다.

이 책을 보니 앙코르와트에 가보고 싶습니다.

우리 아들은 레고랜드가 있는 덴마크에 가 보고 싶다고 합니다.

이 책은 처음부터 쭈욱 읽어도 좋지만 옆에 두고 보고 싶은 나라를 그때그대 찾아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세계를 돌아보는 경험을 갖게 되고 각 나라에 대한 상식도 풍부해질것입니다.

f******6 2013.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별별 세계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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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촌에는 200여개의 나라들이 제 각기 특징을 나타내며 살아가고 있다.   이 책에는 '헝가리'하면 '집시', '에스파냐' 하면 투우가 떠오르듯이 6대륙 35개 나라의 대표 문화가 실려 있는데, 그 문화에는 그나라 역사는 물론 생활과 풍습이 녹아있으며 때로는 그 나라의 제도나 예술, 종교 이야기가 들어 있기도 하여 이 책을 읽다보면 세계 여러나라의 역사와 전통, 그
"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별별 세계 상징" 내용보기

이 지구촌에는 200여개의 나라들이 제 각기 특징을 나타내며 살아가고 있다.

 

이 책에는 '헝가리'하면 '집시', '에스파냐' 하면 투우가 떠오르듯이

6대륙 35개 나라의 대표 문화가 실려 있는데,

그 문화에는 그나라 역사는 물론 생활과 풍습이 녹아있으며

때로는 그 나라의 제도나 예술, 종교 이야기가 들어 있기도 하여

이 책을 읽다보면 세계 여러나라의 역사와 전통,

그 나라 사람들의 생각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느 새 달달 외우는 세계사가 아닌

다각적이고 전반적인 흐름으로 세계사를 알게 되는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것 같다.

 

하나의 장은 아시아와 아프리카, 2장은 유럽, 3장은 아메리카, 오세아니아로

대륙별로 분류되어 있으며,

 

 

 

하나의 장이 시작할 때마다 세계지도에서 그 나라의 위치를 찾을 수 있어

세계 지리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되며,

 

 

 

그 나라의 지도에서 그 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와

국기, 역사, 정보가 실려있어 한 나라의 기초지식을 쌓게 해준다.

 

 

 

재미있거나 특이하거나, 때로는 대단하거나 신기한

그 나라만이 가지고 있는 별별 상징이 되기까지의 배경과 문화를 읽다보면

35개 나라의 대표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음을 물론이고

그 나라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있고 특징적인 것이기 때문에

재미있으면서 자연스럽게 세계역사를 배우게되었다.

 

'이런 비밀이 숨어 있다니!' 코너에서는

유명하거나 잘 알려져 있는 사실에 대한 숨겨져 있던 비밀이나,

모르고 있을 법 한데 콕 집어 말해주고 싶은 얘기들이 실려있어 재미를 더해주었다.

 

 

 

바람의 힘을 이용한 풍차의 나라 '네덜란드' 사람들은 풍차를 사용해

척박한 환경을 극복했으며, 그 풍차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한때 애물단지였던 에펠 탑이 프랑스의 상징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어려움 등

한 나라의 문화와 그 문화에 얽힌 이야기를 읽다보면  

그 나라 사람들의 고충과 지혜를 배우게 되며,

 

영국의 신사들이 속옷을 안 입고 다녔다는 사실,

어떻게 해서 빈이 음악의 도시가 되었는지,

투우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의

숨겨져 있는 비밀을 읽다보면

왠지 남들이 모르는 비밀스러움을 자신만이 알게되는 것 같은

뿌듯함이 느껴지는 듯 하다.

 

이렇게 대륙별로 각 나라 마다의 상징적인 문화나 그 속에 들어있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이 책이 끝날즈음에는 지구촌의 모습이 한 눈에 그려지고

멀리있는 나라도 낯설고 거리감이 느껴지지 않기에

세계란 하나의 공동체, 우리의 이웃으로 다가옴을 느끼게 되었다. 

 

r***f 2013.06.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