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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집에 있자니 어른도 너무 심심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미리보기가 많이 제공되지않아서 무슨 내용일지 궁금했는데 주로 확률과 통계에 대한 부분이 주를 이루고 있었고 앞장엔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수학적 경험이 제시되어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아이들 수학을 가르치다보니 아이들이 재미있어할만한 내용이나 접근방법에 관심이 있어서 읽어보았고 크게 어렵지않아서 쉬엄쉬엄 읽기에도 좋았어요 다만 중간에 복권 사는사람들 유형이 나왔었는데 수학과는 딱히 관련없었구 개미가 물을 싫어한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사실 개미는 수영을 잘한다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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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학을 좋아합니다 이착 정말 좋아합니다 추천해요 다만 너무 아이가 어리연 어려울수도 있어요 초등 3년이 적당해봇입니다 가격만 좀더 싸면 좋겠어요 아이가 수학을 좋아합니다 이착 정말 좋아합니다 추천해요 다만 너무 아이가 어리연 어려울수도 있어요 초등 3년이 적당해봇입니다 가격만 좀더 싸면 좋겠어요 |
| 일전에 아이와 '이상한 과학책'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었는데 우연히 수학책 시리즈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우선 이 책을 구입하였습니다. 수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많은 사람이 읽기에 적합해 보이고 작가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관점이 눈에 뜁니다. |
| 이 책은 고대 그리스부터 오늘날까지 수학의 여러 하위 분야를 형성한 획기적인 발견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주제가 정수든 무한이든, 미적분학이든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든 역사를 통해서, 수학계에서 일어나는 사건으로 뛰어드는 이 여정에 흥미를 느끼고 감명 받을 것이다. 더불어 이런 발견을 하면서 수학을 진화시킨 천재 수학자들도 만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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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추천해주셔서 구매했어요~ 아이가 수학 공부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수학에 대한 편견도 깨뜨리고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아이(초5)가 읽기엔 글씨는 많은 편이에요. 처음 후루룩 넘겨볼때는 책이 두껍고 글씨가 많다고.....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재밌다며 조금씩 읽고 있어요. 좋아해요. 다 읽고 나면 시리즈 다른 책도 구매해주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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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학'에 대한 인식을 바꿔주는 책이다. 나는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중 수학을 가장 좋아한다. 그냥 나의 성향인것 같다. 하지만 수학을 좋아한다고 해서 언제든지 수학을 풀 준비가 되어있지는 않다. 수학숙제를 해야 하는데 친구와 놀고 싶을 때도 있고, 아무이유없이 수학을 하고싶지 않을때도 있다. 그래도 울며 겨자먹기로 할때 종종 이런생각을 한다. ''무한한 계산의 반복이 수학이 맞을까?", "정해진대로 펜을 열심히 놀리는, 아무 의미없는 행동은 아닐까?". 하지만 이 책에서는 말한다. 수학은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따라 무한히 변한다고. 그러니 자신을 읽고 수학을 긍적적인 관심으로 다시 보라고. 책을 다 읽고 난 후 나는 이 말에 공감한다. 예를 들자면 2×3×7을 단순한 곱셈이 아닌 거대한 블록 구조물이라고 생각하는거다. 이것은 조금의 시간을 들인다면 누구든지 충분히 생각해볼수 있다. 이렇게 조금 다르게 수학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수학이 다르게 의식된다. 그래서 나는 이 책에 공감한다. 나는 글책을 싫어한다. 특히 소설책이 아닌 비문학이라면 딱딱한 느낌이 들어 싫다. 그렇다면 462쪽이나 되는, 평범한 글책보다도 긴 이 책을 내가 어떻게 다 읽었을까? '작가가 최선을 다해 그린 그림' 때문이다. 허술하고 조금 하찮은 그림이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을 이해하려 애쓰며 미간을 찡그리다가도 피식 웃게 해 주었다. 그래서 6학년인 내가 모르는 수학개념이 많이 나와서 짜증이 나기도 했지만 그림덕분에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 물론 글쓴이가 말하고자 하는바는 모두 이해할 수 있었다. 나는 이상한 수학책의 글쓴이인 벤 올린 작가님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만의 능력으로 만드는 작가는 드물기 때문이다. 그만큼 오랜시간 많은 노력을 쏟으셨을 작가님을 생각하면 '대단하시다.', '굉장하신걸!'이라는 생각이 절로든다. 또 작가님 덕분에 수학과 사이가 좋아진것 같아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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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이상한 수학책이다. 처음에 이 책을 구매할 때는 저자가 그림을 그리면서 수학을 가르쳐주는 책인 줄 알았다. 수학은 어렵고 재미없다는 인식이 강해서 그림으로 수학을 배우면 재미있을까봐 구매한 책인데, 이 책을 읽어보면 정말 이상한 수학책이다. 사칙연산을 제외하면 살면서 별로 쓸모 없게 느껴지는 수학인데 궁극의 틱택토로 흥미를 유발했다. 머리쓰는 걸 싫어하는 사람들은 수학자들은 쓸데없는 걸 한다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단순 기계적인 계산이 필요한 수학만 알던 나에게는 이 책 덕분에 생각하는 수학의 재미를 알게되었다. 이 책은 수학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저자는 일상에서 수학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이야기를 해 줄 뿐이다. 수학을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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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수학책 책을 구매를 했다. 누군가에는 이게 무슨 책이지 생각을 하는데 우리는 과연 살고 있는 삶에서 수학이 얼마나 많은지 이해를 못하고 있을것이다. 통계, 지도 , 거리 그렇것들이 모든것이 수학에 우리 삶에서 뺄수 없는 수학적 내용이다. 하지만 수학은 진리가 아니라는것이다. 인간은 항상 변화니까 말이다. 그래서 나느 책을 읽으면서 책의 일부분을 이문구를 꼭 넣고 싶다 . "역사적으로 가장 위대한 수학자들은 지적 과업을 이루는 데서 멈추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따라올 수 있도록 새로운 길을 닦아 놓았다.' |
| 고등학생 아이가 친구들과 학교에서 독서 모임을 하는데 이 책을 결정했다고 해서 구매하게 된 책이예요. 학교 커리큘럼이나 입시에서 수학 과목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져가는 만큼 이 책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교과서의 딱딱한 수학이 아니라 무릎을 탁 칠만큼 유머있는 수학 지식으로 가득한 책이예요. 수학자처럼 생각하는 법, 재미있는 기하학 통계 이야기 등이 재미있어요. |
| 이책이 인기있다고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사주었습니다. 알고보니 이상한 과학책 시리즈더라구요.~~~~ 이상한과학책을 읽고 더 이상한 과학책도 잼있다고 해서리 읽고 나더니 이런종류 책이 더 있으면 좋다고 했는데. ~~마침 수학도 이런시리즈가 나와서 바로 사달라고 하더니 잼있다고 하너요. 다만 두꺼워서 시간은 좀 걸리네요.~~~~그래도 잼있게 읽고 있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