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은 주인공과 시실리의 약혼으로 시작해서 오그의 왕태자 취임.. 그리고 스이드 왕국에 마인의 침입으로 인한 일이 계속 벌어지는군요. 뭐.. 마인들은 그냥 단순히 제국을 멸망시키고 한 후에 할 일을 찾다가보니 자신들의 힘이면 세계 통일도 할 수 있을 듯하게 느낀 것 같습니다. 힘이 없다가 있고, 거기에 나라까지 멸망시켰으니 당연히 힘에 취해 그런 발상이 나올 수도 있죠. 문제는 자신들에게 대적할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조차 몰랐다는 것에 있습니다. 덕분에 있는 것을 안 사람들은 뒤에서 살펴보는 역할이고 모르는 사람은 침략 역할이네요. 일단 본격적으로 마인들과의 싸움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