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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과 함께하는 시공관 독서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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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그림책은 아이들을 위해 읽어주는 것 이상의 의미가 없었다. 그것을 통해 아이에게 어떤 교훈을 정할까만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림책은 어른이 읽어도 마음의 안정과 행복을 줄 수 있다고, 힐링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을 조금씩 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책은 아주 적극적으로 심리치료에 그림책을 활용하고 있다. 그림책+시공관=심리치료 가 핵심인것 같다.    클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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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는 그림책은 아이들을 위해 읽어주는 것 이상의 의미가 없었다. 그것을 통해 아이에게 어떤 교훈을 정할까만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림책은 어른이 읽어도 마음의 안정과 행복을 줄 수 있다고, 힐링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을 조금씩 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책은 아주 적극적으로 심리치료에 그림책을 활용하고 있다. 그림책+시공관=심리치료 가 핵심인것 같다.

 

 클랜디닌과 코널리의 내러티브 탐구방법 중 시간성, 공간성, 사회성의 3차원 공간을 시간, 공간, 관계로 설정하고 개인의 이야기듣는 상담을 통해 심리치료가 이루어지도록 만들었다. 우리의 삶은 현재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시간(과거와 현재), 공간(여러 집,학교) 관계(부부, 친구, 선생님)들이 모두 쌓이면서 이루어진 것이다. 현재의 모습안에 상처받은 아이의 모습이 있을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30권의 그림책을 통해 그 책에서 어느 부분에 동일시를 하는지 살피고, 각 책마다 질문을 달리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내가 읽은 책들이 반정도 되는 것 같은데 그땐 기계적으로 읽었을때라 이렇게 새롭게 해석하니 새롭게 다가왔다. 특히 나의 어렸을적 이야기를 묻는 질문에 답하면서 왠지 눈물이 핑 돌았다. 정말 이렇게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책 속의 사례자들처럼 점점 삶이 좋아지지 않을까 싶다. A와 B 사례자들은 어렸을때 부모, 형제의 관계가 현재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 내가 왜 이러는지 돌아보고 관계를 살펴봄으로써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는것 같다.

 

 관계성에 대한 그림책이 많았는데 부모님과의 관계, 부부의 관계에 대한 책들을 다시 읽고 내가 가족안에서 어떤 존재인지,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지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심리치료라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고 누구나 접할 수 있는 그림책을 활용하여서 더 좋았다. 다른 그림책들도 보면서 이 책에 나온 질문들을 한번씩 던져보고 싶었다. 누구라도 편하게 읽고 생각해보고 나를 토닥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w*******4 2020.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과 함께하는 시공관 독서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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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박사이자 심리 상담 전문가인 저자가 출간한이 책은 상담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 가능한독서치료 상담가들을 위한 그림책 활용 지침서이다. 미술심리치료 쪽에 관심이 많아 관련 서적을많이 읽어보았지만 그림책 활용 지침서는 좀 새롭게느껴졌다. 글이 없고 그림만 있는 그림책들도 있고그 그림을 보고 각자 다르게 느끼는 부분이 기억에남는다. 그림책은 내담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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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박사이자 심리 상담 전문가인 저자가 출간한

이 책은 상담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 가능한

독서치료 상담가들을 위한 그림책 활용 지침서

이다. 미술심리치료 쪽에 관심이 많아 관련 서적을

많이 읽어보았지만 그림책 활용 지침서는 좀 새롭게

느껴졌다. 글이 없고 그림만 있는 그림책들도 있고

그 그림을 보고 각자 다르게 느끼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그림책은 내담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수 있어서 긴장을 풀고 상담할 수 있게 해준다.

 

 

2.jpg

 

 

시공관 독서치료라 함은 시간성, 공간성

관계성을 뜻한다. 내담자들은 그림책 속의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기도 하고 그림책을

통해 가정폭력 가해자 및 피해자들의 심리를

투영하며 치료하기도 한다. 안타깝게도 대게

가정폭력의 가해자들은 대부분 어린 시절 폭력

의 피해자들이다. 실제로 가정폭력을 당하던

어린 시절을 겪은 경우 그 폭력적인 성향을

그대로 물려받는 모습을 보기도 했다.

 

책 속에는 시간성에 따른 그림책, 공간 속에

따른 그림책, 관계성에 따른 그림책들이 소개

된다. 아동기에서 청소년기 성인기 노년기까지

이루어지며 집. 사회, 학교 그리고 조부모 부모

형제 관계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그림책을

보며 동일시하게 되는 내담자의 마음을 투사하다

보면 문제점이 보이게 된다.

 

 내담자에 대한 탐색이 좀 더 수월해져서

 상담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 아이들이

 그림을 보며 동일시하고 느낌과 생각을 말하는

것을 보며 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데 그림책을

 통한 독서치료는 굉장히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아이를 위한 그림책을 꽤 많이 준비했는데

그냥 줄줄 읽어 주기보다 질문을 해보며 아이가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싶다.

저자가 소개하는 그림책들과 질문지는 일반인인

나도 충분히 적용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독서치료 상담사뿐만 아닌 상담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에게도 실용적인 도서라 생각된다

e********5 2020.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과 함께하는 시 공 관 독서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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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림책을 좋아한다. 이야기도 좋은데 멋진 그림까지 구경할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을 수가 없다. 요즘 큰 아이에게 글밥이 긴 문고판 이야기 책을 권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그림책만 읽으려는 아이의 마음도 이해는 된다. 세상엔 아름답고 웃기고 멋진 그림책들이 너무 많다. 하지만 <그림책과 함께하는 시,공,관 독서치료> 이 책을 보니 그동안 내가 읽은 것은 그림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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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림책을 좋아한다. 이야기도 좋은데 멋진 그림까지 구경할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을 수가 없다. 요즘 큰 아이에게 글밥이 긴 문고판 이야기 책을 권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그림책만 읽으려는 아이의 마음도 이해는 된다. 세상엔 아름답고 웃기고 멋진 그림책들이 너무 많다. 하지만 그림책과 함께하는 시,,관 독서치료이 책을 보니 그동안 내가 읽은 것은 그림이 아니라 글자였던 것은 아니었나 새삼 돌아보게 된다. 그림책을 그림으로 읽어낼 수 있는 능력, 그런 점에서는 아이들이 나보다 훨씬 나았던 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

 

 

 

 

 

 

그림책과 함께하는 시,,관 독서치료제목부터 알듯말듯한 이 책을 보고 싶다고 생각한 것은 아마도 치료라는 단어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림책으로부터 위안받는 사람이 비단 아이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줄곧 해오던 참이었다. 나도 모르게 꼭 그러안거나, 환하게 웃거나, 가슴 먹먹하게 만드는 그림책들이 참 많았다. 내가 받았던 감정, 혹은 아이가 느꼈을 감정들을 짐짓 헤아려보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 물론 이 책은 전문적인 용어나 내용들도 있기 때문에 심리상담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거나 했던 사람들에게 훨씬 유익하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냥 그림책을 좋아하는 일반인이 보더라도 깨달아지는 것이 많다. 특히, 그림책과 관련된 내담자에 대한 발문들이, 꼭 내가 받는 질문처럼 꼭꼭 씹어 생각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내가 나를 훨씬 잘 알게 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마치 치료라도 받은 것 처럼.

 




상담 현장에서 그림책을 사용하는 이유는 그림책을 매개로 무엇에 동일시하는가를 살피기 위해서다. 동일시는 그들이 갖고 있는 삶의 경험에서 출발한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내러티브 탐구의 특성을 첨가해 내담자의 경험에 의미를 부여하고, 의미를 해석하고 재해석함으로써 체화된 그들의 인간 경험을 통해 삶의 의미를 다시 찾고 의미를 근거로 치료적 방향을 제시하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p.25

 



이 책에서 가장 중점으로 다루는 내용은 동일시. 그림책을 읽는 내담자가 책 속 주인공들에게 자신을 동일시시키는 과정에서 스스로의 경험을 떠올리게 되는데 그 경험안에는 시간성, 공간성, 관계성과 같은 개념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의 실전 경험을 토대로 시간성, 공간성, 관계성(사회성)과 관련된 그림책을 선정하고 그에 따른 발문(질문)을 살펴 볼 수 있게 한다. 후반에는 그런 추출물을 가지고 실제 내담자에게 적용한 사례를 깊이 있게 제시하고, 그 과정에서 주의할 점등을 확인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는 책이다. 어렵게 들릴 수 있지만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해주므로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나와 같은 일반인이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제시된 그림책들을 보며 읽어던 책들은 다시 한번 읽어보게 되고 처음 보는 책들은 읽을 책 리스트에 추가하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심리상담이란 이런 식으로 이루어 지는 구나 하고 알게 되는 부분도 많고 나는 어떻지 하고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이라 좋았다. 책 표지의 엄숙함과는 다르게 예상외로 봄꽃처럼 힐링되는 책이었다.

 

o******5 2020.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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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정말 매력덩어리다.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다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을 좋아하게 되었다. 매번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다가 혼자 감탄을 한다. 아이의 방에는 전집류도 많고 단행본도 많은데 나는 전집, 단행본 모두 가리지 않고 감동을 받는 편이다.각자 결이 아주 많이 다르지만 그림책을 읽고 난 후에 느끼는 감정은 대부분 감동이다. 그림책이 좋아서 상담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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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정말 매력덩어리다.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다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을 좋아하게 되었다.
매번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다가 혼자 감탄을 한다.
아이의 방에는 전집류도 많고 단행본도 많은데 나는 전집, 단행본 모두 가리지 않고 감동을 받는 편이다.
각자 결이 아주 많이 다르지만 그림책을 읽고 난 후에 느끼는 감정은 대부분 감동이다.

그림책이 좋아서 상담심리사인 언니를 따라 그림책 공부모임에 따라다녔다. 처음엔 아이에게 도움이 되줄 수 있을거 같아서 책육아라는 목적으로 따라간 모임에서 내가 그림책에 위안과 감동을 받는 것을 발견한 후로는 나만을 위한 그림책모임에 참여하게 되었다.
언니가 진행하는 “그림책으로 쓰담쓰담” 그림책테라피는 집단상담의 유형을 띄는데
그 속에서 처음 만난 분들과 금새 속내를 털어놓는 마법의 시간을 갖게 된다.
언니가 읽어주는 그림책을 보며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때 글자만 따라가던 내가
그림책의 진짜 그림을 보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림책은 정말 다른 사람이 읽어주는 책이 맞나보다.

그림책 속의 주인공의 마음에 어느새 동요되고 공감의 순간을 만나게 되면
나는 새로운 그림책세계를 탐험하게 되는것이다.

이번에 읽은 책”그림책과 함께하는 시공관 독서치료”는 심리상담전문가인 작가님이 상담을 진행할때 그림책을 도구로 시간, 공간, 관계의 세가지 차원으로 접근하여 그림책을 선별하고,
내담자와 연결하여 이야기를 풀어낸 내용이다.

시간성, 공간성, 사회성 세가지를 발견할 수 있는 그림책들을 소개해주셨는데 아이에게 읽어준 책들도 많이 있고,
그림책모임에서 만났던 책들도 많이 있어서 내가 아는 그림책의 이야기와 함께 비교하며 읽었다.
모르는 부분도 많이 있어서 좋았다.

작가님이 내담자와 상담할때 사용한 그림책도구의 과정들을 뒤편에 쓰셨는데,
나 뿐 아니라 주위에서 많이 느끼는 감정들을 풀어내주셔서
집중하고 읽었다.

이 책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관계의 버거움을 느끼는 분들이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나를 돌아보고 나를 매만져 줄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k*****2 2020.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츠북스]그림책과 함께하는 시공관 독서치료
"[레츠북스]그림책과 함께하는 시공관 독서치료" 내용보기
그림책과 함께하는 시공관 독서치료 조난영 지음 심리상담 현장에서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치료활동을 해온 저자가 개발한 그림책 독서치료방법론의 이론과 실제 적용 사례들을 다루고 있다. 그림책 시공관 독서치료는 그림책을 통한 독자의 동일시를 중요하게 다룬다. 동일시란 감정유대로 남의 일이 내 일이 되고 다른 사람의 삶이 내 삶과 중첩되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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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과 함께하는

시공관 독서치료

조난영 지음

심리상담 현장에서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치료활동을 해온 저자가 개발한 그림책 독서치료방법론의 이론과 실제 적용 사례들을 다루고 있다.

그림책 시공관 독서치료는 그림책을 통한 독자의 동일시를 중요하게 다룬다.

동일시란 감정유대로 남의 일이 내 일이 되고 다른 사람의 삶이 내 삶과 중첩되는 경험이다. 15쪽 동일시는 한마디로 이끌림 현상으로 개인의 사고체계나 정서적 측면이 투사돼 나타나는 현상이다 16

각 개인의 삶의 경험이 내재된 동일시를 살펴서 내러티브 탐구(이야기화된 삶의 경험)로 이어지도록 한다.

상담자든 적극적 독서가든 개인에 대한 다각적 이해를 위해 시간성, 공간성, 관계성을 중심으로 앞,,, 4방향이란 존 듀이의 경험이론을 바탕으로 3차원 공간에서의 내러티브 탐구의 개념을 그림책 독서치료법에 대한 이론, 구체적인 방법론, 내담자의 실제적용사례와 동일시경험의 분석에 대한 책이다.

30권의 선정한 그림책의 특징 그리고 발문을 제공한다

그림책은 글을 읽지 못하는 유아부터 노인까지 함께 볼 수 있는 책이다. 공공도서관, 아파트 작은도서관부터 쉽게 찾아서 읽을 수 있다. 문학보다 서사가 단순하며 한 권을 감상하는 시간도 부담이 없다.

시간성은 아동기, 청소년기, 성인기, 노년기란 인간의 생애발달순으로 분류하고 공간성은 집,학교,사회로 관계성(사회성)은 가족과 친구, 선생님으로 분류하여 30권을 선정하였다. 생애발달과정에서 가장 많이 접촉하고 영향을 받게 되는 관계와 공간성으로 분류하였지만 이런 분류는 독립적이지 않고 서로 동시적으로 연관된다.

맞게 선정한 그림책들은 책을 좋아하거나 어린 자녀가 있다면 접해봤을 그림책들이다.

표면적으로 읽을 수 있는 내용뿐 아니라 저자와 관련된 내용과 책에 함축된 상징와 은유들까지 깊게 읽을 수 있다.

감상

이 책의 장점은 그림책 30권 중에서 내가 읽고 싶은 그림책을 선택해서 읽고 예문에 나온 발문에 스스로 답해봄으로서 나 자신과 내 주변의 사람들과의 관계성들을 살펴볼 수 있다.

책읽기를 좋아하지만 발문만들기가 어려워 부담스러웠던 독자들은 30권의 그림책에 관한 깊은 내용과 제시된 발문을 토대로 발문을 스스로 만들어 볼 수도 있다. 발문은 내러티브 탐색을 위한 수단이다. 이 행위를 통해 나의 기억, 상처, 소망, 당면한 문제에 대한 실천적인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 이런 그림책 발문이나 상담이 아니더라도 독서와 글쓰기만으로도 내러티브 탐구(이야기화된 삶의 경험의 재해석을 통한 삶의 의미를 만들어가기)가 가능하지만 그림책 독서치료법은 모든 연령이 부담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며 이 책은 효과적으로 그림책 독서로 치료방법과 효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s******9 2020.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