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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워GI에서 주관하는 무궁화 꽃 사랑 몽골 요리입니다. 타다모라 카네기 다 쓰셨고요. 여전히 설레고 슬쩍슬한 만화를 읽을 수 있어요. 일반적인 작품들보다는 굉장히 진도가 천천히 들에게 진행이 되고 있지만 그것조차 이 작품의 특색으로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손을 잡은 두 사람을 보고흐 못 해졌습니다 |
| 이리에와 타나카가 드뎌 손도 잡았습니다~~ 사실 손 정도는 사귀는 당일 잡아도 되는데 배려 한가득 커플이라 이렇게 더딥니다. 근데 저도 같이 설레고 첫키스는 또 어떠려나 궁금해지네요~^^ 요런 평범하고 정적인 이야기도 만화로 풀어내다니 대단합니다!!! |
| 타무라 아카네님의 <모브코의 사랑> 5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은 정말 공감이 많이 갔어요. 소심이들의 특징을 잘 나타내준 편이랄까. 상대방은 아무렇지도 않은걸 머리로는 잘 알지만 가슴은 불안으로 두근거리는거ㅜㅜ 그래도 둘이 용기를 내서 소통해 다행입니다. |
| 인생을 조연처럼 주인공 뒤에서 주인공이 돋보이는 역할을 해왔던 여주 타나카 노부코에게도 어느덧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고 그 호감의 대상인 남주 이리에 히로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자꾸 신경이 쓰이고 챙겨주게 되고 결국 둘은 함께 일하며 가까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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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코의 사랑 5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권에는 엑스트라끼리 축제에 가게 됩니다 원래 주인공들만의 파티가 축제를 위한 이벤트가 엑스트라로 바뀌어 보여주게 되니 흥미가 생기기도 합니다. 저는 이 모브코의 사랑이 원래 주인공이 아니라서 과연 설렐까?싶었는데 의외로 서브캐릭이라 주인공캐릭보다 더 공감이 되고 저 역시도 현실에서는 서브캐릭에 과하지 않으니 아마 그러한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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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아카네작가님의 모브코의 사랑 05권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될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작품은 진짜 기복없이 잔잔하게 갈등도 많지 않아서 읽기 부담스럽지 않아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드디어 사귀는거 보는데 아 이커플은 진짜 서로 싫어져서 나 주변떄문에 헤어지는 일은 없겟구나 이런느낌이 들었어요 ㅠㅠㅠ 뭔가 사회초년생의 연애지만.. 성숙한연애를 보는 느낌 다음권도 빨리 읽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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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드디어 사귀기로 한 두 사람! 둘이 서로를 엄청 배려하고 있어서 둘이 페이스가 잘 맞는 사이인데 둘 다 연애는 처음이라서 어색하고 잘 모른다고 하지만 그런 거 치고 서로를 존중하면서 사귀고 있어서 너무 잘 맞는 거 아냐? 엄청 오래 갈 것 같은 커플~~ 주변 사람들도 응원하는 관계니까 알콩달콩 잘 사귀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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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ㅎㅎ 사랑은 주인공들이 하는데 왜 책을 읽는 제가 더 설레이는지ㅎㅎ 남주인공도 여주인공도 신중하고 상대를 우선 배려하는 성격의 인물들이라 처음에는 둘이 알콩달콩 하는 거 보려면 장기전이겠구나 했었는데, 오히려 그 신중함과 배려심이 서로서로 플러스가 되어서 커플다운 이벤트들을 착실하게 밟아나가는 모습을 한 권 한 권 따라가는 게 즐거워요ㅎㅎ |
|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무라 아카네 작가님의 작품인 < 모브코의 사랑 5권 >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피하시고 싶으신 분들께선 읽으실 때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인공과 같은 성격이라 보면서 너무 이입되고 그러네요. 읽고 나면 마음 한켠이 몽글몽글해지는 느낌이라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 권도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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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아카네 작가님의 모브코의 사랑 05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둘이 잔잔한 성격인데다가 첫 연애라 그런지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온통 처음으로 하는 것들 투성이인게 보면서도 둘을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처음 불꽃놀이를 하러 간 것도 귀여웠습니다. 다음 편이 얼른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