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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가 죽었다 13권입니다. 평범한 농부였던 토우카가 판 함정에 어느날 토우카가 살던 마을로 온 용사가 빠지게 되면서 용사가 사망하게 됩니다. 그리고 용사 사망에 대한 책임을 지기위해 토우카는 죽은 용사의 몸에 들어가 용사행세를 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는 상당히 개그가 넘치는 작품이긴 합니다만 그렇더라도 그 메인에 깔린 이야기는 상당히 진지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지금도 진지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와중에도 개그를 잊지 않기 때문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