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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에 대해 한번 쯤 짚고 넘어가야할 듯하다. 잠을 방해하는 외부요소들을 단번에 정리하도록 이끈다. 수면에서 두 시간 정도 주기가 있다는 걸로 들었는데 그보다 중요한 것들을 알려주고 왜 수면 리듬은사소한 것에도 흐트러지는지 손쉽게 수면을 관리하는법, "단면하면단명한다" 에 대한 오해와 진실은? 잠이 뇌를 청소하는기능까지 있음을 일깨워준다. 핑계없이 푹자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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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 교수가 가르쳐 주는 숙면의 모든 것 요새 이것저것 하느라 정신이 없다. 우연히 찾아봤다. 나에게 정말로 현실에 필요 한 말만 하는 듯하다. 내가 왜 ? 이렇게 숙면을 취하지 않을까? 하고 의무점을 들기도 했다. 여기서 문구가 가장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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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잠도 노력하면 잘 잘수 있구나.. 잠을 잘 자기 위해, 잘 자는 잠을 유지하기 위해 약간의 노력이 요하지만, 일생을 생각하면 그 노력이 가장 큰 결과를 보여주지 않을까 싶다. 항상 자던 일이니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더 집중해서 '나'의 수면을 파악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진다.
내가 중요하면 잠도 중요하고 잠이 중요하면 깨어있는 상태도 중요한 것. 낮 과 밤 이 왜 시간을 두고 줄다리기를 하는지, 그 줄 위에 나를 한 번 올려보길 권한다. 오늘 밤, 내일 밤, 그리고 마지막 밤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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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낭비가 아니라 필수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잠을 자는 동안에 우리 몸의 여러가지 결함들을 복구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집니다. 특히 잠을 자는 동안에는 뇌척수액이 파도처럼 치면서 베타 아밀로이드와 같은 유해 단백질과 찌꺼기들을 청소합니다. 그래서 잠은 사람의 몸에 필수적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좋은 잠, 숙면은 이러한 청소를 더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때문에 삶의 질을 높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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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의 중요성을 수면부채를 통해 알려준다. 수면부채는 수면으로 갚아야하는데 수면부채가 수없이 늘어난다면수면부채는 결국 갚지 못하고 늘어나기만 할 것이다. 또, 알츠하이머 증상과 수면의 관계를 사진자료,글을 통해 알려준다. 수면을 취하는 동안 시냅스가 정리되는 등, 제대로된 숙면을 취해야할 몇십가지 이유, 제대로 된 수면 지식 등 다양한 수면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다. 전작 <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 에서 부족한 설명을 더 보충한 것 같고, 숙면에 대한 습관을 추가적으로 설명한다. 인생의 3분의 1을 날리고 싶지 않다면 무조건 읽어봐야할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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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의 저자, 스탠퍼드 대학교 니시노 세이지 교수가 알려주는 올바른 수면 상식과 습관! 단순히 수면을 취하는 것을 넘어서 제대로 된 수면 습관을 들이자! 수면 부채(睡眠負債, Sleep debt)란 말이 있다. 이는 충분히 수면을 취하지 못해 생기는 건강에 부정적인 누적효과를 뜻한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치매와 암 그리고 우울증과 같은 치명적인 건강 문제부터 고혈압, 비만, 당뇨와 같은 생활습관병이 생길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고 한다. OECD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7시간 41분으로 OECD 국가 중 수면 시간이 최하위다. 직장인의 수면 시간은 그보다 적은 6시간이라고 한다. 한국인은 수면 시간만 부족한 것이 아니다. 2018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조사에 따르면 수면장애로 진료 빋은 환자의 수는 약 57만 명이라 한다. 건강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거나,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있음에도 각성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며 수면리듬이 흐트러져 있어서 잠자거나 깨어 있을 때 큰 어려움을 겪는 환자의 수가 꾸준하게 늘어왔다는 것이다. |
| 수면 부족 현상이 만성화되기 시작하면 수면 부채가 되어 건강에 치명적이다라는 주제의 책. 하루 7시간은 자야 한다는 논리를 수면 부채라는 개념을 이용하여 명쾌하게 설명해 준 책. 최근에 다시 본 [아침형 인간] 이라는 책과 비슷한 형식과 두께를 가진 책. 공통점은 일본인 저자라는 점.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수면 부채를 만들지 않는 것이 건강한 삶의 시작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