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부터 너무나 예쁘지요! 육아하면서 제가 그림책 덕후가 되었는데요. #내몸은무엇을할까요? 는 제가 좋아하는 작가 벨기에 작가인 리즈벳 슬래거스 그림인지라 넘 좋아요! 선명하면서도 선이 뚜렷한 그림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 책을 넘겨보니 엄마아빠에게 육아에 제안도 담고 있어요. 아기는 돌이 지나 3세가 될때까지 특히나 신체활동이 꼭 필요하다고 해요. 뛰고 걸으면서 의사소통을 하고 자기표현도 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 더욱더 신경 써 주어야 겠어요!
#내몸은무엇을할까요? 에서는 카렐이 몸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카렐이 몸으로 할 수 있는걸 보니 정말 다양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축구도 정말 잘하고 쑥쑥 옷을 입고, 둥둥둥 북을 칠 수 도 있고 하루종일 그림책도 읽을 수 있지요. 웃#내몸은무엇을할까요? 동물 흉내내는 부분에서는 파랑새와 원숭이 캥거루 등을 흉내내는 카렐을 볼 수 있었답니다. 책을 읽으며 연계활동으로 아이와 함께 움직여 봐도 좋을 것 같아요!
#내몸은무엇을할까요? 에서는 다양하게 몸과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내 주고 있어요. 의사선생님에게 간 카렐! 몸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림을 보며 신체명칭을 알려주는 활동도 좋겠지요.
컬러감이 너무 좋아서 아이의 시선을 끄는 #내몸은무엇을할까요? 아이의 몸을 직접 집어주며 책을 읽으니 아이가 정말 좋아하네요! 초보맘으로서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고민되는 순간들이 많았는데 #내몸은무엇을할까요? 를 읽으며 우리 아이에게 신체 활동을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네요! 우리아이에게 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기 좋은 예쁜 그림책! #내몸은무엇을할까요? 추천합니다. |
|
내 친구 카렐, 신간도서 내 몸은 무엇을 할까요? 글,그림 리즈벳 슬래거스 / 사파리 출판사 /
내 친구 카렐 시리즈 신간도서!
내몸이 궁금해요에 이어서, 내 몸은 무엇을 할까요? 아이들과 읽어봤어요.
이번 주제도 역시 신체운동,
코로나19로 인해.. 몇 달째 집콕 중인 아이들에게~ 이번 주제는 더욱 도움이 될만한 책인 것 같아요.
역시나 책 크기도 글,그림도 큼직큼직 모서리는 둥글둥글^^
책도 한장 한장 잘 펴져서 아이들과 함께 책 읽기도 편해요^^
내몸은 무엇을 할까요? 는, 몸을 움직이며 따라 해보는 '활동북' 같아요.
동작 하나하나 카렐 따라해보겠다며 신이난 아이들^^;;;
선 따라가기도 하고~ 친구 찾기등 역시나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어서 책 한권으로도 참 길고 알차게 보냈어요.
|
|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이들의 공감을 가득 불러일으키는 귀여운 친구 “카렐”이 등장하는 재미난 시리즈를 소개해드릴까해요. 내 친구 카렐 - 우리 아이 바른 생활 바른 습관 그림책 시리즈 중 내 몸은 무엇을 할까요?입니다. 저희 아이가 카렐을 처음 접한건 프x벨 출판사에서 나온 영아테마동화 시리즈에 포함된 책을 통해서 였는데요, 배꼽을 항상 빼꼼 내놓고 노는 카렐을 모습이 재미있어보였던지 항상 책을 읽기 전부터 표지의 카렐 모습을 보며 즐거워하더라고요 ^^ 얼굴도 동글동글 통통하고 배가 볼록 나와있는 알록달록한 카렐은 아이들의 관심을 끄는 매력적인 캐릭터랍니다. 아이들이 돌이 지나고 신체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부터는 몸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점차 친구들 가족들과의 관계를 쌓으며 사회생활을 하면서 부터는 몸을 통한 놀이나 감정표현에 대해서도 차츰 배워가게되고요. 이 책은 이렇듯 몸을 통해 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과 놀이, 동작들을 알록달록 귀엽고 친근한 카렐을 통해 보여주고 있어요. 책을 보면서 마음에 들었던 점은 다양성을 인정한 책이라는 점이에요. 혹여나 몸이 불편한 친구도 읽으면서 속상하지 않도록 휠체어를 탄 토끼가 등장해요. 아이에게도 아직은 어리지만 다양성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또 아이가 아직은 접해보지 못한 다양한 동작들도 그림으로 쉽게 다가가게함으로써 몸을 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채롭게 생각해보고 연습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아요. 말 뿐만 아니라 몸 동작을 통해서도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는 사실도 아직 어린아이들이지만 그림을 통해 배울 수 있고요 ^^ 귀여운 친구 카렐과 함께 배울 수 있는 우리 아이 바른 생활 바른 습관 그림책! 적극 추천드립니다. *상기 서평은 우아페 카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3세까지 활발히 성장하고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을 적극적으로 경험하려고 한다.이 시기 신체 활동이 중요하다.
내 몸은 매일 매일 많은 것을 한다. 신나게 놀고,맛있게 먹고,그림책도 재밌게 읽는다.
꼬물꼬물 기어가기,뚜벅뚜벅 걸어가기,자전거 타고 쌩 달려가기 무엇이든 할 수 있어.
축구도 잘하고,쿵쿵 발 구르기,쓱쓱 옷 입기,둥둥 북 치기,종알 종일 그림책 읽기,하하 크게 웃기,착착 계단 오르기도 잘 해요. 여러가지 운동도하고 있어요. 동물들 흉내도 내요. 몸으로 기분 나타내기.아이들은 다양한 몸 동작으로 기분을 표현한다.잘 보고 이해해줘야 할 거 같아요. 스스로 씻어요.우리 아이들도 조금 나이 들고 나서 혼자 씻겠다고 난리를 치죠.가끔은 씻겨 달라고 하기도 하구요. 건강을 위한 일 들도 해요. 날씨와 장소에 맞는 옷도 잘 챙겨 입어요.편안함을 추구하더니 초등학생이 된 큰아들은 약간 외모에 신경을 쓰는 거 같아요. 물건을 언제 사용하는 지 알려줘요. 먹으면 안되는, 못 먹는 것들도 잘 구분해야 해요.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이 진찰하는 것 따라 해보기.진료에 필요한 물건들 살펴보기. 친구들을 괴롭히면 안되요.사이 좋게 잘 지내기.
하룻밤 자고 나면 한 뼘 더 자랄 거예요!
사랑하는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은 빠르고 신기하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라는 건 세상 모든 부모의 바람일 것이다. 삼형제를 키우는데 각자 성격도 행동 방식도 다르다. 모두 이쁘다. 전부 세 살은 지난 나이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이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
|
어느덧 4월도 참 많이 흘러가버렸지요.
확지자수가 많이 감소하여 우리를 힘들게 하는 코로나19도 많이 잠잠해지는 듯하지만 방심은 금물.
사회적거리두기가 5월 5일 어린이날까지로 지속되면서 조금은 더 지치기도 하는데요.
이전에 보냈던 평범한 일상들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질본의 이야기가 넘넘 아프고 슬프게 느껴지는 요즘이네요.
그나마 집에서 나름 재미있게 잘 지내고 있는 형제를 보면서 위안을 받은 저인데요.
요렇게 집에서 뒤굴뒤굴 놀며 보내다가 아이들이 갑자기 아는 것도 별로 없는 상태로 훌쩍 커버리는 것은 아닐까라는 걱정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이 시기를 잘 버텨주려면 엄마선생님인 엄마의 역할이 아무래도 참 중요할 듯 한데요.
이제는 장기전이라 몸에 힘을 많이 풀고 있기는 하지만, 아이들에게 제가 해줄 수 있는 선에서 해주고 싶은 것을 실천하고 있다는 거.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제대로된 엄마표 집밥으로 밥상을 차려주는 것.
그리고 매일매일 온라인 영어어플리케이션으로 영어공부를 조금씩이라도 하는 것.
2-3일에 한 번은 집앞 아파트 산책로에 나가서 햇빛도 쬐며 광합성하며 몸을 움직여주는 것.
마지막으로 틈이 날 때면 좋은 책을 읽어주는 것이 제가 해주고 있는 일들인데요. ![]()
솔직히 집콕육아를 하면서 그동안 못해주었던 책육아를 잘해내고 싶었는데... 책을 많이 읽어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지만 세 아이가 하루종일 함께있다보니 그게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아이들이 읽고 싶어할 때면 한 사람당 2-3권씩. 그리고 좋은 신간동화책을 만나면 짬을 내어 읽어주고 있는데요.
![]()
이번 포스팅에서는 최근에 읽었던 우리 아이 바른 생활 바른 습관 그림책 내친구 카렐 <내 몸은 무엇을 할까요?> 신체운동을 기록해볼까해요.
![]()
나름 책육아를 한다며 집에 쟁여둔 책들도 많이 있고요. 아이들에게 다양한 책들을 읽어주었다고 생각했었는데 내친구 카렐은 또 처음. 리즈벳 슬래거스가 그린 내친구 카렐 <내 몸은 무엇을 할까요?>는 신체운동에 관한 이야기들을 아기자기 이쁜 그림과 밝은 색채로 밝고 건강하게 담아내고 있었는데요.
![]()
5살 베리군과 7살 뜬금군이 함께 이 책을 읽어보았는데.. 7살인 우리 뜬금군이 보기에는 조금 늦은 감이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지만 아이 반응이 good! good! 참 좋더라구요.
![]()
이 책 한 권에는 내 몸이 어떤 행동들을 하는지 내 몸의 신체활동들을 생각보다 다채롭고 다양하게 담아내고 있어서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시리즈로 나머지 책들도 구비해서 함께 책 육아를 해보아도 좋겠다 싶었는데 어서 만나보실게요.
![]()
먼저.. 표지 앞면에는 "이 책을 읽는 엄마 아빠에게" 남기는 저자의 메시지가 담겨지 있었는데요. 돌이 지나 생후 3세까지 활발한 성장을 하는 우리 아이는 뛰고 걷고 움직이면서 세상을 느끼고 의사소통하며 자기 표현을 하기 시작하는데.. 부모님의 역할은 아이가 자신의 몸에 대해 인식하고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도와주는 것. 그리고 많은 것을 처음 경험하는 아이에게 그림책으로 자신의 몸에 대해서 알려주면 좋을텐데요. 아이 또래인 내친구 카렐과 함께 내 몸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어떻게 소중하게 다뤄야하는지에 대해서 알게 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듯!
이 책의 저자인 리즈벳 슬래거스에 대해서도 살짝 소개해드리면요. 리즈벳 슬래거스는 벨기에 출생으로 그래픽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계신 분인데요. 단순한 그림체와 선명한 색체가 담긴 영유아 그림책으로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계신 분이신데.. 한 번 만나게 되면 다른 도서도 만나보고 싶어지는 것이 이 분이 그리신 일러스트의 매력이 아닌가 해요.
![]()
안녕! 나는 카렐이에요. 내 몸은 매일매일 많은 것을 해요.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놀고, 밥이랑 과일을 맛있게 먹고, 그림책도 재미있게 읽지요. 이제부터 카렐과 함께 내몸이 무엇을 하는지 알아볼까요? 라며 귀여운 어린친구 카렐과 함께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
페이지 가득 담겨진 예쁜 원색의 컬러 일러스트가 참 아기자기 이쁘고 사랑스럽게 느껴지고요.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라는 이야기에서는 긍정의 메시지도 뿜뿜!! 밝은 컬러의 일러스트와 함께 긍정적인 문구들이 많은 책이어서 그 부분도 마음에 들었답니다.
![]()
축구도 정말 잘하는 카렐은 축구 외에도 잘하는 것들이 참 많이 있는데요. 쿵쿵! 발을 굴리고 쓱쓱! 옷을 입고 둥둥! 옷을 입는 등 다양한 행동들을 몸을 통해서 해낸답니다.
![]()
그런 카렐과 친구들을 보면서 울 뜬금군과 베리군도 몸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이야기를 나눠보았는데요. 아직 축구는 잘하지 못하는 뜬금군이라 그부분에서는 조금 자신감이 없었지만 카렐보다 잘할 수 있는 것이 더 많다며 종알종알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 그래 알았다며~~ ㅋ 네가 카렐보다 형아인 거 같은데..
![]()
동물 흉내를 내고 있는 카렐을 보고서는 더욱 더 반응이 좋았던 우리 아이들이었는데요. 왼쪽에는 카렐이 동물 흉내를 내고 있고, 반대편 페이지에서는 다양한 동물들이 있었는데 맞추기 어렵지 않고요.
![]()
카렐이 흉내내는 동물을 맞추면서 참 좋아했는데... 2020년이 되고 한 살 한 살 더 먹어도 아직 아이는 아이인지 이런 것에 반응이 참 좋네요. 특히 평소에 동물도감을 손에 놓지 않고 사는 5살 울 베리군이 요 페이지를 좋아하더라구요.
![]()
책은 생각보다 페이지 수도 많아서 내 몸의 다양한 활동들을 심도있게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일러스트가 아기자기 예쁘면서 다채로운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어서 한 권 다 읽을 동안 지루하지 않더라구요. 아이들이 조금 자라다보니 우리 아이들은 책을 보며 저와 상호소통을 하였답니다.
![]()
날씨에 맞지 않은 옷을 입고 나선 카렐의 모습을 보면서 어울리는 옷을 찾아주는 것은 식은죽먹기죠~ 나중에 울 막내 버니양도 조금 자라면 재미있게 잘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
의사놀이를 할 수 있는 페이지는 이렇게 두 페이지를 세로로 길게 써서 더 좋았다는요! 부스럼 약, 귀보개, 청진기, 소독약, 일회용 반창고 등등.. 진료에 필요한 다양한 물건들을 보고 이야기해보았더니 방으로 쪼르르~ 가서는 의사놀이 장난감도 챙겨온 울 베리군이었는데요. 아이들이 평소에 자신이 하는 행동들과 일상들과 연관하여 다양한 신체활동들을 살펴보고 이야기나눌 수 있어서 참 괜찮은 책인 듯...
![]()
이렇게 우리 아이들과 함께 내친구 카렐 <내 몸은 무엇을 할까요?>를 만나보았는데요. 책을 읽어보면서 앉아있었던 엉덩이가 들썩이고 움직이면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어서 기억에 남는 책! 집콕하는 요즘 아이들과 읽어보기 괜찮은 책 같아요.
![]()
오늘은 비가와서 집앞 산책도 No.
울 막내 버니양 잠시 낮잠자는 사이 기록해보았는데요.
아이들과 틈틈이 읽은 좋은 책이 더 있는데, 그것도 최대한 빠르게 소개해드려볼게요.
그럼 우리 같이 힘내요.
안녕.
|
|
36개월이 지나면서 요즘들어 부쩍 자아를 표출하고 있는 우리딸 이제 막 4살이 된 또미니는 둘째라 그런지, 욕심이 많은건지 쭈니 어렸을때와는 달리 '내것'에 대한 집착과 소유욕이 유독 강한 아이에요 :) 어짜치 집에 있는 책은 다 같이 보는건데도, 딱 정해서 "이거 네 책이야."라며 건네주면 유독 애착을 보이길래 이번엔 4살 또미니를 위한 책을 준비했답니다!
예쁜 그림과 화려한 색채감이 대충 봐도 아이들이 딱 좋아할꺼같은 스타일, 육아맘들 사이에선 이미 굉장히 유명한 <내 친구 카렐>시리즈!
쥐어주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 이 책은 요즘 우리딸 독서목록 TOP3에 포함될만큼 애정받고 있는 책이랍니다♥
<내 몸은 무엇을 할까요?> 글 그림 : 리즈벳 글래거스 글 그림 출판사 : 사파리 판형 : 250*260mm | 페이지 : 36p | 가격 : 12,000원 대상 : 3~5세 | 발행일 : 2020년 3월 13일
안녕! 나는 카렐이에요. 내 몸은 매일매일 많은 것을 해요.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놀고, 밥이랑 과일을 맛있게 먹고, 그림책도 재미있게 읽지요. 내 몸이 무엇을 하는지 알아볼까요 :-)
"내가 할꺼야!"를 달고 사는 또미니를 위해 준비했답니다! <내 몸은 무엇을 할까요?>라는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귀여운 꼬맹이 카렐과 함께 ‘내 몸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책이에요. 과연 4살 또니니가 몸을 갖고 할 수 있는 일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리 아이들은 날마다 눈부시게 성장하며 세상으로 나갈 준비를 하고 있지요. 우리 아이가 잘 자고, 골고루 먹고, 친구들과 안전하게 놀면서 더욱 씩씩한 아이로 자라나는 모습을 카렐책과 함께 읽어볼 수 있어요.
줄넘기할 땐 다른 사람이 다치지 않게- 늘 주위를 살피라는 이야기.
또 실제로 조심하며 활동할 수 있는 아이가 되어주지 않을까요
<내 몸은 무엇을 할까요?>는 건강하게 생활하는 습관도 알려줍니다. 깨끗이 양치하고 목욕하고, 과일도 골고루 먹고, 잠도 잘 자는 카렐을 보면서 우리 아이가 자연스레 바른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나의 감정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요.
뻥뻥 공을 차고, 쓱쓱 옷을 입고, 종알종알 그림책을 읽거나 씩씩하게 친구들이랑 운동도 해요. 친구 카티는 평균대 위에서 한 발로 설 수 있고, 카렐은 링에 잘 매달릴 수 있는 모습! 이렇게 몸을 통한 활동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도 내 몸을 사용하는 사실에 대해 부쩍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고 그러네요 :)
그림책 말미에 가서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역할놀이! 바로 병원의 의사 선생님이 되어 감기에 걸린 카렐을 치료해 볼 수도 있답니다.
의사가 되는 역할놀이를 하면 병원을 무서워하던 아이들도 청진기나 귀보개, 혀누르개 등 여러 진찰 도구의 쓰임을 알게 되고 병원에 대한 두려움도 조금은 덜게 될꺼에요.
무엇보다 책을 아이가 좋아하고, 우리들의 실생활과 맞닿은 내용으로 아이의 공감을 사는 그림책이라 이제 막 세돌이 지난 또미니에겐 수준 딱이었어요.
카렐의 표정과 색감, 그림을 보며 또미니는 떄론 깔깔거리고 당황해하며 공감하더라구요. 아이가 자꾸 읽어달라며 가져온다면 그건 이미 성공했다는 이야기 :)
아이가 워낙 좋아하니 다른 책들도 어떤 내용인지 문득 궁금해졌어요! 코로나19로 도서관이 닫지 않았다면 대여해서 보여준 뒤 반응을 보고 구입해주었을텐데...... 기왕 이렇게 된거 또미니가 넘넘 좋아하는 카렐책 좀 몇권 더 구입해볼까봐요 :)
|
|
바른생활 카렐시리즈..
카렐 시리즈는 카렐이 생활하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감정을 바르게 받아들이고
바른생활을 익히는데 필요한 이야기로 이루어져있어요
내친구 카렐시리즈 지금까지 읽어본 2권도 다 넘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가 흥미있어 하는 주제가 있을때마다 내친구 카렐을
읽어주고 있어요.
날마다 쑥쑥 자라요, 강아지가 생겼어요
에 이어 세번째 읽게 된책
이번에 읽은 내몸은 무엇을 할까요?
는 건강하게 생활하는 습관과 자신의 신체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내친구 카렐은
아이들의 모습을 닮아 공감할 수있는 캐릭터에요
에너지가 넘치고 호기심많은
모습을 많이 닮아서
아이가 카렐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해요
건강을 위해 이를 닦고 과일을 먹고
우비를 입고 진찰을 받아보는 걸 보며
바른습관을 기르는 방법을 배워볼 수있어요
아이가 특히 좋아했던 병원페이지
역할놀이를 하며 병원을 무서워하던 차니도
여러 진찰도구의 쓰임을 알아보면서
병원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 덜게 된것 같아요
우리아이 바른생활 바른습관 그림책
시리즈
내몸은 무엇을 할까요?"
를 읽어보았는데요
내몸으로 할수있는 활동, 입는것, 병원에서 사용하는 물건등
실제 일상에서 신체활동을 할때
조심해야하는것들 , 지켜야하는것을 그림책을 통해
배우게 되고 바른생활을 익힐수있는
책이라 유익하고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
|
내몸은 무엇을 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주는 바른습관 그림책~~카렐이야기 아이가 표지에 나와있는 카렐보고 너무나 궁금해 했어요
![]()
무엇이든 할수 있어요 꼬물꼬물 기고요 뚜벅뚜벅 걸어요 씽씽 자전거도 타고 쿵쿵!발을 굴러요 쓱쓱!옷을 입어요 둥둥!북을쳐요 종알종알!그림책읽어요 하하!크게웃어요 착착!계단을 올라요
팔,다리,손,발 몸으로 할수 있는것들이 많아요 쓱쓱싹싹 목욕을 해요 냠냠 과일을 먹어요 싹뚝싹뚝 머리를 잘라요 두근두근 진찰을 받아요 쌔근쌔근 잘자요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해요 재미있게 동물들 흉내를내요 몸으로 기분도 나타낼수 있어요 또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
소중한 나의몸 날씨와 장소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어떨까요 의사선생님이 되어 진찰해볼까요~? 진료에 필요한 물건들은 어디에 놓여있는지 살펴볼까요
그림을 보며 여러가지 놀이들을 할수 있어요 선따라 연결하기 먹을수없는거 찾아보기 흉내내보기 기분나타내보기 등등등 카렐을 보면서 신체활동 할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건강하게 생활하는 습관알려주고 내 몸을 지키는 예절들도 알려줄수 있어요
카렐이 꼭 지금의 우리 아이들 모습이라 아이들은 공감을 갖을수 있고 쉽게 이해시킬수가 있어요
선명한 그림과 귀여운 카렐모습에 여러가지 질문에도 우리 아이도 집중하며 책을 읽는다는 느낌보다 책으로 놀이를 했어요 우리몸은 이렇게나 많은 신체운동 하고 있네요~ 자신의 몸에 대해 알려줄수 있었어요 그렇기에 소중히 다뤄야 하는것도 알려줄수 있었어요
|
![]() ![]() ![]() ![]() 우리 아이 바른 생활 바른 습관 그림책
이 책은 내 몸이 무엇을 하는지 주인공 카렐의 일상을 통해 알려준다. 주인공 카렐은 매일매일 많은 것을 한다.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놀고 밥이랑 과일을 맛있게 먹고 그림책도 재미있게 읽는다. 그 밖에 몸으로 무엇을 하는 지 알아보자
몸으로 할 수 있는 것 이라 생각하면 단순히 먹고 자고 뛰고 밖에 떠오르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일상의 삶 속에서 몸은 많은 일들을 한다. 기어 갈 수도 걸어 갈 수도 자전거를 탈 수도 있다.
주인공 카렐은 축구를 정말 잘 한다. 그리고 쿵쿵 발을 굴리고 쓱쓱 옷을 입고 둥둥 북을 치고 옹알옹알 그림책을 읽고 하하 크게 웃고 착착 계단을 오를 수도 있다. 친구들이랑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다. 평균대, 줄넘기, 정글짐, 링, 농구 를 할 수 있다.
동물들의 모양과 습성을 보고 따라 흉내 낼 수도 있다. 헤엄치고 재롱피우고 하늘을 날고 깡총 뛰고 한 다리로 서 있을 수 있다. 또한 몸으로 기분을 나타낼 수 있다. 행복하고 화나고 자랑스럽고 겁이 나고 슬프고 수줍은 기분을 몸으로 나타낼 수 있다.
카렐은 치카치카 이를 닦는다. 건강을 위해 또 무엇을 할까? 목욕을 하고, 과일을 먹고, 머리를 자리고, 병원에 가 진찰을 받고, 비 오는 날 우비를 입고, 밤에 쿨쿨 잘 자는 것으로 건강을 위할 수 있다. 그 밖에 날씨와 장소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하고 먹을 수 있는 음식만 먹어야 하며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
몸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단순하게 대답이 나왔다면 아이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이 많아지고 그간 자신도 모르게 몸으로 많은 것을 하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을 듯 하다. 또한 이 책은 전용 ‘사운드펜’으로 책 표지는 물론 본문에 있는 그림과 글자들을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들을 수 있기에 이 책을 더 즐기기 원하는 사람은 전용 사운드펜을 사용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몸에 대해 한창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아이에게 좋은 책인 듯 하다. |
|
내친구카렐시리즈: 내 몸은 무엇을 할까요? 신체기능을 알아보아요
내친구카렐시리즈: 내 몸은 무엇을 할까요? 는 카렐시리즈 책으로 신체기능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 책이에요 같은 시리즈인 내친구카렐시리즈: 내 몸이 궁금해요 와 함께 보면 정말 찰떡궁합인 책입니다 ![]()
내친구카렐시리즈: 내 몸이 궁금해요 에서는 카렐에게 다리와 발이 있다는 걸 알려주었다면 내친구카렐시리즈: 내 몸은 무엇을 할까요?는 이 다리와 발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설명이 되지요 ㅎ 왜 제가 두 책을 함께 보면 좋다고 했는지 이제 확실히 이해가가지요?ㅎ ![]() ![]() 이 책을 보면 카렐은 정말이지 다양한 신체활동을 즐깁니다 정말 활기차고 에너지가 넘치는 아기이지요 ㅎ 우리 아이도 자신이 어떤 걸 해봤는지 확인하면서 함께 읽어나갔어요 ㅎ 책을 보다보니 우리 아이와 하면 좋겠는 활동들도 종종 보이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이 부분! 카렐이 자신의 몸으로 다양한 동물의 흉내를 내는 데요 우리 아이 카렐의 모습을 보고는 어떤 동물인지 알아맞추기 놀이를 했더니 재미있게 책을 읽어나갑니다 ㅎㅎ 정답률도 꽤 높더라구요 ㅎ ![]()
그리고 신체적으로 보여지는 모습과 감정을 함께 다루는 작업도 하게 되요 ㅎ 이 부분도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지요 ㅎ 우리 아이는 표정을 보고는 친구들이 어떤 기분이 드는지 잘 알아보더라구요 ㅎ ![]()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아들! 이렇게 병원놀이를 하는 페이지로 넘어오니 보자마자 카렐이 다리가 다쳤다며 밴드를 붙여야 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병원놀이를 통해서 신체가 다쳤을 때는 어떻게 해야하는 지도 배울수 있는 이 책! 정말 재미있고 알찬 거 같아요 ㅎㅎ 아이들이 관심있어하는 주제인 신체에 대해 꼼꼼히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