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소중한 친구들이야 라고 잘하는것 모두 다르지만 어느하나 중요하지 않은게 없다는 교훈이 들어있어요. 마지막 장면도 너무 좋았구요. 그림도 너무 예뻐요.일반 전래에서 살짝 변형된 책이라서 맘에들어요. 전래와 같이 읽으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