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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쉬우나 중간부터 난이도가 급상승하고 겹음부분 손가락 번호가 표기되어 있지 않고 초보자가 하기에는 버거운 곡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하며 구매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위 내용은 피아노 무경험자인 제가 직접 구매해보고 느낀점을 적은 내용 입니다 개인마다 상이할 수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개인적으로는 더 쉬운 난이도의 책을 구매하는 것이 나을꺼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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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보다가 공부하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우선 스프링으로 되어있어서 책보기가 쉽구요 기초들이 잘정리되어있어서 기본기 공부도 잘될것같아 좋습니다 중간중간 쉬운 악보들이 구성되어있어서 연습하기좋아요 이것만 보긴 부족해서 악보집들몇개더 구입해서 보고있는데 기본기가 충실히 되어있고 유투브도 같이 겸해서 들으면 되니까 이해가 쉽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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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 리뷰처럼 한번도 피아노 배워보신적이 없으신 분이 하시기에는 난이가도가 어려운것 같아요~ 챕터 5부터 연습곡으로 체르니랑 인터스텔라 등이 나오는데 초심자가 치기에는 어렵습니다. 오래전 한번 배워보신적이 있으셨던 분이 치시기에 적합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2-3년전에 한3개월 정도 피아노 학원 다닌 경험이 있는데 그거 아니였으면 더 어려웠을것 같아요~ 그때는 바이엘로 주로 연습했고, 오른손 왼손 나누는 것도 바이엘 연습하면서 조금 가능해졌거든요~ 이 책을 처음으로 오른손 왼손 나누기에는 좀 더 어려울것 같아요ㅎㅎㅎ 그래도 어른들은 아이들과는 난이도에 대한 기준이 다르기도 하고 또 너무 쉽게만 배우면 흥미를 잃으시니까 어른들이 좋아하는 곡 일부러 넣어주신것 같아요~ 크게 돈주고 배우기 부담스러운 분들이나 어려워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동영상강의도 있고, 기초에 대한 설명도 차근차근해주시니 한번 봐보시고, 너무 어려우시면 바이엘로 먼저 연습하고 다시 이책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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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3권중 1권을 마스터하고 더 연습하기 위해샀지만 연습곡이 어려워서 내려놓습니다. 근데 피아노 처음 치는 사람이 학교종이땡땡땡 건너뛰고 첫 연습곡부터 체르니부터 연습곡이 나온다는게 말이 안됨 적어도 체르니 이상 친 사람이나 칠수 있을것 같네요. 차라리 비기너라고 하지말고 어릴때 배우고 다시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교재라고 써놓고 홍보를 했어야함 |
| 어렸을 때는 그래도 곧잘 피아노를 쳤던 것 같은데 지금은 건반 위에 손 올려두기가 무섭네요. 혼자 기초부터 차근차근 쳐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이 교재로 한 두 곡 멋드러지게 치는 것이 목표입니다. 설명이 자세하고 궁금할 법한 내용이 쏙쏙 나와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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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피아노를 배우는 입문자에게 자세한 설명이 되는 책입니다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참고할 만한 것들이 많네요 완전 초보분들이 공부하면 좋을 책이예요 악보도 크고 스프링으로 되어있어서 넘기기도 편하고요 비기너답게 필요한 부분들이 쉬운 난이도로 알차게 정리되어있어요 수록곡들도 맘에 듭니다 나혼자피아노친다 보다 더 쉬워서 처음 배우시는 분들께 추천입니다 혼자 독학도 가능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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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피아노를 연주하고 싶은 마음에 독학으로 배울 수 있는 교재를 찾아 보았어요. 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체르니 몰라도 나 혼자 피아노 친다>였어요. 유튜브 인기 강사 차차쌤의 피아노 독학 교본이에요. 책 자체가 큼지막한 데다가 스프링북이라서 보기가 편하네요. 가장 첫 번째 수업은 '피아노에도 적용되는 최고 학습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 책은 피아노 독학 교재인데 의외의 학습법까지 배우게 되어서 색다른 것 같아요. 무엇을 배우든지 배우는 사람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것. 여기에서는 '메타인지'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능력으로 '나'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 무언가를 배울 때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거예요. 본격적인 피아노 수업으로 들어가면, 손가락 번호를 배워요. 피아노를 연주하는 열 개의 손가락에 번호대로 연주하는 방법을 알려줘요. 처음에는 오선 없이 손가락 번호만 보고 피아노 연주를 연습하고, 차근차근 리듬, 음표 순서대로 악보 읽는 법까지 배울 수 있어요. 사실 학원을 다니면서 배우는 것이 더 빠르고 효과적일 수도 있지만 요즘처럼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콕 생활을 할 때는 <나 혼자 피아노 친다>로 자유롭게 배워보는 것이 훨씬 좋은 것 같아요. 언제든지 내 마음대로, 책만 펼치면 나만의 피아노 쌤이 있어서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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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아이를 피아노 학원에 보낼 수 없어서 집에서 피아노 기초를 가르치는데, 배운지 오래 되다보니 가끔 기억나지 않는 부분들이 있다라고요^^;, 도움을 받을 교재가 필요했는데 알아보니 이 책이 기초 이론부터 악보까지 구성이 잘 되어 있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책 받아보니 후기대로 구성이 잘 되어 있고, 이해하기 쉽게 잘 되어있더라고요~ 유튜브로 강의도 들을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피아노 기초부터 공부하실 분들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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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잠시 배우다 그만둔 피아노에 대한 미련과 엄마 말씀 잘 듣고 좀 더 배워뒀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후회가 늘 맘 한구석에 있었는데 얼마 전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가 그런 제 마음에 불을 질렀네요ㅋㅋㅋㅋ 디지털 피아노도 구매하고 나름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 나만의 취미생활을 만들어보자 결심하고 여러 피아노 교재들을 구매 중입니다. 독학으로 할 거라서 유튜브를 보는데 넘쳐나는 정보들 중 단연 차차쌤의 강의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성인들이 좋아할 수 있는 연습 곡들을 쉬운 버전으로 수록한 점과 악보에 QR코드가 있어서 연주 영상으로 바로 이동하는 점 등이 무척 맘에 들었어요. 근데 초보자들이 보기에 악보 크기가 너무 작은 느낌이고 수록된 연습 곡들만으론 실력을 쌓기에 많이 부족해서 따로 체르니와 하농 교본을 구매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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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피아노를 쳤다가 성인이 되어 취미로 다시 하려니 막막했는데 유튜브로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ㅋ 근데 이 책을 보니 구성이 잘 되어있어서 학원다녔던 기억도 나고 차근차근 따라가기 좋네요^^ 앞부분은 조금 쉽긴한데 그래도 기초를 다시 다지기에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중간에 연습 곡도 적당히 배치되어있어서 연습하기 좋구요~^^ 책도 넘 예쁘네요 ㅎㅎ 다른 책도 기대되네요 ~ 연습다하면 다른 책도 구매해볼예정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