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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35 기업성공 서비스 먼저, 이익은 나중 이라는 표어를 만들고, 회사 전체가 우선순위를 철저히 지키게 했다. 상식을 뒤엎은 택배사업은 경영자가 자신의 머리로 궁리를 거듭한 산물이었던 것이다.
아는 책도 있고 모르는 책도 있습니다.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비범함을 넘어 탁월함을 그리고 베스트셀러를 넘어 스테디셀러가 되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여야 하지 않을까요? 무엇보다 좋은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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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어느 정도 독서를 하시는 분이라면 여기 50권 중에 3~5권 정도는 읽어보시지 않으셨을까 싶다. 경영학 전공이라면 더 많이 읽어 보셨을 거라 생각되네요. 시장과 고객을 알려주고 분석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은 생각보다는 많다. 하지만 좋은 책이 10권이라고 치면 분량만 5,000페이진데 실제로 직장생활을 하거나 사업 혹은 자영업을 하면서 그 많은 책을 읽을 시간은 다들 부족하리라 생각이 되네요. 일본에서 넘어온 책이 좋은 이유는 아무래도 한글과 일본어가 글의 해석이 앞에서 뒤로 어순이 똑같아서가 아닌가 싶네요. 번역의 질이 굉장이 높은 편입니다. 영어는 번역자를 잘못 만나면 폭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본 책의 경우는 번역이 잘 된 경우가 90% 이상이고 이 책도 역시 핵심만 간결하게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래고 꼭 아쉬운 점을 꼽자면 정말 좋은 책들만 요약해서 모아 놨는데, 너무 핵심만 요약하다 보니 내용이 조금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기는 합니다. 실제로 1,000페이지 정도 됐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은 있습니다만 그러면은 대중적인 인기는 얻기 어려웠겠죠. 신입직원부터 중간관리자 그리고 위에 계신 분들까지 한 번 꼭 읽어볼만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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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는 없었다. MBA에서 가르치는 책은 무엇인지, 그 책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지 대강만 알아보고자 주문한 책이었다. 사장님까지는 모르겠지만 나 같은 말단직원에게는 필독서가 맞았다. 저자는 마치 내가 50권을 전부 챙겨 읽어볼 시간이 없고 이해도 못할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었던 것 같다. 핵심만 잘 간추려서 그림으로 설명해놓아 어렵지 않았다. 그리고 저자 나름의 재해석과 일본에서의 실사례 적용을 곁들여 이해를 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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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정의하자면 전형적인 일본계 출판물...이라 할수 있다. 두껍지 않고, 여러권의 내용을 잘 요약해 있으며, 어렵지 않다. 더군다나 50권의 경영서적의 핵심내용만 파악 할 수 있으니 시간적으로도 유리하고, 더 필요한 책만 구입하여 읽어보면 되니 금액적인 측면에서도 이득이다. 하지만 이런 책의 단점은... 이 책의 내용만 파악하고, 실제 그 책은 잘 안 읽게 되는 경우가 많다. 더 중요한 문제는 실제 그 책을 읽으면 이 책에 있는 내용이 전부인 경우도 많다. 제목은 사장을 위한 필독서 지만, 직장인이 읽어도 좋을 책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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