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는것 같아 만족합니다. 무엇보다 8년만에 나온책이라고 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2013년을 살아가는 종교인의 모습에 대하여 직간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좋네요..
현실을 통하여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가름해 볼수도 있고요..
앞으로도 꾸준히 이런 통계자료가 나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