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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히말라야의 메시 수나칼리 - 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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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로 히말라야를 들썩인 소녀 수나칼리의 놀라운 도전과 성장이 담긴 실제 이야기!【히말라야의 메시 수니칼리】산골소녀 수나칼리와 친구들에게는 특별한 비밀이 있다고 하는데요.산골 소녀 수나칼리와 친구들의 특별한 비밀을 알아볼까요?풀빛의 도서들은 아이들에게 따듯한 빛을 선사해 주는데요.【히말라야의 메시 수니칼리】는축국에 대한 성 고정관념을 허문 소녀~여자 메시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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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로 히말라야를 들썩인 소녀 수나칼리의 

놀라운 도전과 성장이 담긴 실제 이야기!


히말라야의 메시 수니칼리


산골소녀 수나칼리와 친구들에게는 특별한 비밀이 있다고 하는데요.

산골 소녀 수나칼리와 친구들의 특별한 비밀을 알아볼까요?





풀빛의 도서들은 아이들에게 따듯한 빛을 선사해 주는데요.

히말라야의 메시 수니칼리】는

축국에 대한 성 고정관념을 허문 소녀~

여자 메시에 대한 도전과 성장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구촌 축구사랑은 코로나 19에도 무관중 경기를 치룰 만큼 뜨거운데요.

전 세계 에서 사랑 받는 스포츠!

축구의 가장 큰 매력은 축구공과 사랑만 있으면 

누구나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누구나에 여자는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잉글랜드 축구 협회- 축구가 여성의 신체의 적합하지 않다는 명목으로

1921년 정규 경기장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금지!

프랑스에서는 1930년대 여자 축구를 금지!




히말라야의 메시 수니칼리】는

자라나는 딸아이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도서인데요.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네팔 소녀, 수나칼리~

수나칼리에겐 돌보아 할 가족과 여성이라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물론 21세기에 이 모든 건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수나칼리가 살았던 시대에서는 뛰어넘어야 할 역경이었는데요.


우리 딸아이는 히말라야의 메시 수니칼리】를 통해 무엇을 느꼈을까요?



히말라야의 메시 수니칼리】의 책장을 넘기면 

글보다는 그림이 아이의 마음을 사로 잡는데요.

노란 빛 배경과 독특한 디자인의 태양이 눈에 띄는데요.

니콜라 와일드의 색감과 네팔문화에 대한 스케치가 독 보이는 그림책이네요.


히말라야의 메시 수니칼리】의 작가!

제니퍼 보름 르 모르방은 세상 모든 일에 관심이 많은데요.

일하면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수많은 여행 끝에 네팔에 이르렀고, 

수나칼리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 영화로 만든 보즈라즈 밧 캄독과 

수나칼리를 만났다고 합니다.

와~ 멋진 이야기의 시작이네요.




저도 미쳐 생각하지 못했는데, 아이의 이야기를 들으며

이글거리는 태양을 한 번 더 보게 되네요.

태양에는 네팔의 에너지와 정기가 느껴지는 것 같은데요.

물론 산골소녀 수나칼리의 꿈도요~




"세계의 많은 어린이가 축구를 맘껏 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여자아이들은 축구를 할 때 종종 주위의 반대에 부딪히는데요."


히말라야의 메시 수니칼리】은

무구의 축구 소녀 수나칼리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는데요.

한 아동지원 단체가 선물한 축구공 하나!

꿈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산에 염소를 돌보러 가는 어른 들 몰래 축구를 시작하는 수나칼리~

꿈의 시작은 많은 것들을 바꾸는데요.

수나칼리의 꿈은 향한 열정은

오늘 날 네팔 정부는 무구 지역 소녀들이 좋은 환경에서

축구 할 수 있도록 경기장을 짓게 했는데요.


히말라야의 메시 수니칼리】를 통해 딸아이도

행복한 자신만의 꿈을 찾아가길 바래봅니다.



산골소녀 수나칼리를 통해 꿈을 향한 도전과 열정을 담은 도서!

여자라서, **라서가 아니라

아시지요? 누구나 꿈꿀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룰 수 있다는 것을~

e*********n 2020.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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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의 메시 수나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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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 가면서 꿈을 가진다는 것은 우리들의상상처럼 연승 행진만 하고 실패 경험이라는 것은 1도 없는 그런 이상적인 것이 아님을 알고는 있어요.하지만 생각으로 알고 있는 것과 현실적으로 부딪치며장애물을 만난다는 개념은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아직 세상물정을 모르는 우리 아이들에게 낯선 반대 급부겠죠.풀빛 출판사의 그림아이 시리즈 신간도서 히말라야의 메시 수나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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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 가면서 꿈을 가진다는 것은 우리들의

상상처럼 연승 행진만 하고 실패 경험이라는 것은 1도

없는 그런 이상적인 것이 아님을 알고는 있어요.


하지만 생각으로 알고 있는 것과 현실적으로 부딪치며

장애물을 만난다는 개념은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아직 세상

물정을 모르는 우리 아이들에게 낯선 반대 급부겠죠.


풀빛 출판사의 그림아이 시리즈 신간도서 히말라야의 메시

수나칼리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작품이라서 더욱

우리 아이들에게는 좋은 간접 경험이 되리라고 기대했답니다.





어찌 보면 우리 아이들에게 축구공은 야구공이나

소프트볼공만큼이나 익숙하고 그것을 이용한 운동을

할 수 없는 현실이라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잖아요.





물론 본격적으로 운동을 한다면 그것도 쉽지 않을 수

있지만 취미로 진행한다면 분명 관련 아카데미나 프로그램을

우리 주변에서도 많이 볼 수 있고 직접 해볼 수도 있죠.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공식 스포츠인 여자 축구는 월드컵

대회도 열리고 관련 수업도 신청한다면 여자아이들도 축구를

직접 해보는 것에 대한 가능성을 별로 의심하지 않는

우리 나라와 달리 전 세계 곳곳에서는 하고 싶어도 자유롭게

할 수 없는 환경에 놓여 있는 아이들도 사실 많잖아요.

도서 속 네팔 소녀 수나칼리가 그랬는데 아동 지원 단체가 외딴

마을에 찾아와서 축구공을 나눠 준 순간부터 그들의 모험은 시작되었고

결코 포기할 수 없었떤 축구를 향한 열정으로 자신들의 한계를

극복했고 그 과정에서 세상의 고정 관념을 깨트렸죠.


실제 네팔의 깊은 히말라야 산 속 무구 지역의 수나칼리의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열두 살 소녀가 형편 때문에 일찍 학교까지

그만두고 모든 것을 희생했지만 틈틈이 축구를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했고 정식 축구 선수 도전하기로 하며 이야기는 시작되어요.


그 모든 과정이 성공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좌절하기도 했고

실패의 쓴맛도 느껴보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은 그녀의 도전은

끝내 결실을 맺었고 뛰어난 축구 스트라이커로 네팔 전역에 이름을 드날렸고

많은 사람들이 히말라야의 메시 수나칼리 꿈을 응원하게 된답니다.


성 고정 관념으로 자신의 꿈을 접어야 했던 경험에 대해서

아이들과 실제 수나칼리의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관련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던 작품으로

우리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에 선택권을 가지고 배우는 자아

정체감이 아닌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고 싶어졌네요.




이달의 사락 t******0 2020.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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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의 메시 수나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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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말라야의 메시 수나칼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힘들더라도 즐겁고 지속할 수 있는 힘을 가지는 것 같아요! 그 지속하는 힘을 가지고 노력하게 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성공할 확률, 행복할 확률이 높은 것 같아요. 요즘 우리 교육을 보면 좋은 직장을 갖기 위해, 성적을 높이기 위한 공부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 노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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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말라야의 메시 수나칼리 》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힘들더라도 즐겁고 지속할 수 있는 힘을 가지는 것 같아요! 그 지속하는 힘을 가지고 노력하게 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성공할 확률, 행복할 확률이 높은 것 같아요. 요즘 우리 교육을 보면 좋은 직장을 갖기 위해, 성적을 높이기 위한 공부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 노력하고 공부하는게 아니라 부모가 정해준 틀에서 아이가 따라가는 구조라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적성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좋아하는게 생겨도 부모가 원하는 쪽의 일을 택하도록 하는 것 같아요!



수나칼리도 마찬가지에요.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꿈보다 본인들이 생각한 틀에 따라 아이들을 교육하고 미래의 일을 이미 다 정해 놓으셨어요. 물론 부모님 입장에서는 아이가 힘들고 실패하면 좌절할까봐 불안해하고 안정된 길을 가길 바라는게 이해는 되지만 부모가 아이의 인생을 대신 살아가진 못하므로 그 꿈을 존중해주고 격려, 응원해 주어야 해요!

다행히 축구코치의 설득으로 아이들이 축구 경기를 할 수 있었어요.


첫 시합에서는 졌지만 수나칼리의 활약으로 계속 승리를 거두고 결승전에 올라 마침내 대회 우승을 거머쥐었어요

수나칼리는 일약 스타가 되었지요!

수나칼리는 국가 대표 유소년 여자 축구팀 선수로 선발 되었고 네팔 수도인 카트만두에서 공부하며 축구선수로 뛸거라고 하네요.

이 동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는데요. 만약 수나칼리 부모가 코치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수나칼리를 시합에 내 보내지 않았다면 대단한 선수를 보지 못했을 겁니다. 이 점에서 부모가 아이의 꿈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물론 수나칼리처럼 축구선수로 성공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모가 결정내리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정확한 검증도 없이 무조건적으로 아이의 꿈을 무시하는 것은 지양해야 하고 먼저 아이의 꿈을 존중하고 공감하면서 아이와 대화하며 부모가 정한 틀을 버리고 아이의 입장에서 바라보았으면 좋겠습니다.






k*******2 2020.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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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의 메시 수나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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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의 메시 수나칼리는축구로 히말라야를 들썩이게 하고 산골마을 어른들과 많은 사람들의성 고정관념을 깨게 해준 수나칼리의 실화를 그린 이야기예요 많은 어린 아이들이 축구를 하고싶어하고 좋아하지요4살 어린 아들도 벌써부터 공차기를 좋아해서 축구공을 사주었을 정도예요여자, 남자 성 고정관념이 많이 깨졌다고 하지만 여전히여자는 밥하고 설거지 등 집안일을 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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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의 메시 수나칼리는

축구로 히말라야를 들썩이게 하고 산골마을 어른들과 많은 사람들의

성 고정관념을 깨게 해준 수나칼리의 실화를 그린 이야기예요



 
많은 어린 아이들이 축구를 하고싶어하고 좋아하지요

4살 어린 아들도 벌써부터 공차기를 좋아해서 축구공을 사주었을 정도예요

여자, 남자 성 고정관념이 많이 깨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여자는 밥하고 설거지 등 집안일을 해야하고

남자는 돈을 벌어오는 바깥일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그런 곳이 있어요


네팔의 무구 마을도 이런 성 고정관념이 있는 곳이였어요
 

 

네팔 무구 지역의 산골 마을에 사는 수나칼리는

언젠가 한 아동지원단체가 준 축구공을 친구들과 가지고 놀았어요


하지만 무구지역의 여자 아이들은 마음껏 뛰어놀지는 못했어요

마을 아이들은 학교를 어려서 그만두고 학교에 가는 동생들을 보살피고

청소하고 요리하고 빨래하는 법을 배워야했어요


수나칼리와 친구들은 집안일을 마치고 염소에게 풀 먹이러가는 핑계로

산에 있는 축구장으로 가서 친구들과 축구를 했어요


어느날 축구 코치가 찾아와 아이들이 축구하는 모습을 보고 경기에 참여하기를 권해요

아이들의 부모는 아이들이 집안일을 배우고 시집을 가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기회를 주자는 코치의 제안을 받아들여요



 

수나칼리는 메시 사진을 손에 쥐고 늘 용기와 행운을 빌어요

쉽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훈련을 하고 시합을 여러번 치르며

수나칼리와 무구 아이들은 대회 우승을 하게되요



여자아이들이 축구를 할 때 종종 주위의 반대에 부딪혀요

네팔 무구의 축구 소녀 수나칼리의 이야기는는

축구에 대핸 성 고정 관념을 허문 소녀의 도전과 성장기로

보즈라즈 밧 감독은 수나칼리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 영화로 제작하였어요


성 고정관념을 깨면 여자도 메시가 될 수 있어요

수나칼리가 메시 사진을 늘 손에 쥐고 보면서 용기와 행운을 얻었듯

책을 읽고 많은 아이들이 용기와 행운을 얻어 하고 싶어하는 일에 도전하도록 격려를 해주는 책이예요



e*****1 2020.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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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의 메시 수나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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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하는 여자아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우리 큰애는 축구를 즐기는 여자아이라서 방과후를 통해 남아들과 축구를 하고 왔었답니다. 맨날 다치면서도 뭐가 그리 좋은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저는 추구하는 수나칼리 그림책을 보고 우리 아이랑 비슷해서 무척 반갑더라구요.풀빛에서 출판된 풀빛 아이 그림책《히말라야의 메시 수나칼리》를 소개합니다.수나칼리는 네팔의 무구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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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하는 여자아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 큰애는 축구를 즐기는 여자아이라서 방과후를 통해 남아들과 축구를 하고 왔었답니다. 맨날 다치면서도 뭐가 그리 좋은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저는 추구하는 수나칼리 그림책을 보고 우리 아이랑 비슷해서 무척 반갑더라구요.

풀빛에서 출판된 풀빛 아이 그림책《히말라야의 메시 수나칼리》를 소개합니다.

수나칼리는 네팔의 무구 지역 산골 마을에 사는 꼬마 농부 여자아이입니다. 다른 아이들처럼 수나칼리 또한 일찍부터 학교를 포기하고 가족을 돕고 동생들을 살피며 살고 있었지요. 수나칼리는 집안일을 마치고 나면 염소에게 풀을 먹인다고 나가서 산에서 친구들과 축구를 했답니다. 언젠가 한 아동 지원 단체가 마을에 가져다 준 축구공은 수나칼리 부다에게 큰 즐거움이었지요.
그러던 어느날 마을에 수도 카트만두에서 축구코치가 찾아왔고 유소년 여자 축구팀을 만들고 싶어 했습니다. 남자들이나 하는 축구를 한다고 비웃음도 있었지만 한달 남은 축구대회에 나가기 위해 무수 팀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을 했습니다. 하지만 첫 경기에서는 무수 팀이 무참히 깨지고 말았지요. 수나칼리는 과연 축구선수가 될수 있을까요?

책 앞머리에 여자아이들이 축구를 할 때 종종 주위의 반대에 부딪힌다는 얘기를 읽자마자 우리 큰애는 "나랑 똑같네~" 하더라구요. 저는 다칠까봐서 다른거 하면 안되냐고 하긴 했었는데 우리 아이에게는 반대하는걸로 비춰졌었나봐요. 여하튼 축구를 좋아하다보니 책을 공감하며 읽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수나칼리 멋지네~" 한마디 날려주더군요.ㅎㅎ 실제 이야기라서 더욱 좋았답니다.

《히말라야의 메시 수나칼리》는 산골 꼬마농부 수나칼리가 진짜 축구 선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한 아동 지원 단체에서 보내준 축구공이 수나칼리에게는 새로운 꿈과 희망이 되었던것 같아요. 그 단체의 후원이 없었다면 수나칼리와 같은 친구들이 자신의 재능을 펼쳐보지도 못했을것 같지요. 수나칼리는 그나마 행운을 가진 소녀였던것 같아요. 하지만 수나칼리가 축구를 하는것에 가족들의 반대가 컸었답니다. 여자아이가 축구를 한다는 사실이 그리 달갑게 보이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사실 우리나라에서도 여자축구선수를 만나게 된게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여자가 축구를 하면 안된다는 편견도 너무 크고 무엇보다 축구를 즐겨볼 기회조차도 갖지 못하는 여자아이들도 참 많았을것 같아요. 요즘은 그나마 인식이 많이 좋아져서 다행입니다. 우리 큰애도 여자임에도 축구를 무척 좋아한답니다. 그러나 같이 축구할만한 친구들이 없어서 방과후 학교에서 생활체육을 통해 남자아이들과 축구를 하고 있어요. 맨날 얻어터지고 멍들고 다쳐서 오기도 하지만 좋아하는 축구를 결코 포기할수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한때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고 했으나 재능이 부족함을 알고 이제 즐기기만 하기로 했답니다. 우리 아이가 원하는 축구를 다른 눈치와 편견없이 하고 있다는 것에 항상 응원하고 있네요. 앞으로도 응원해주고 싶어요.
수나칼리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결코 포기하지 않았어요. 첫 경기에서는 비록 무수 팀이 지고 말았지만 남은 경기는 최선을 다해 싸워 이겼고 카트만두에서 대회 결국 우승까지 거머쥐게 됩니다. 승리를 이끈 주역은 바로 수나칼리였지요. 수나칼리는 국가 대표 유소년 여자 축구팀 선수로 선발되었고 히말라야의 메시가 되었지요. 우리 아이도 수나칼리처럼 축구선수는 안되겠지만 우리 좋아하는 분야를 찾아서 아이가 찾는 꿈을 멋지게 완성해 나가길 바라보았답니다.

놀라운 도전과 성장을 통해 멋진 꿈을 이룬 수나칼리의 실제 이야기를《히말라야의 메시 수나칼리》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수나칼리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꿈이 있다면 결코 포기하지 말라는 희망과 도전, 용기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멋진 그림책이었답니다. 꿈이 있다면 도전해보세요!!!






c*******1 2020.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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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의 메시 수나칼리-풀빛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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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의 메시 수나칼리풀빛 출판 축구를 좋아하는 여자아이 이야기랍니다.축구는 남자아이만 하는것인데 하는 순간 성고정관념에 휩싸이게 되고..우리사회에 많이 만연하고 있는 성고정관념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해주네요.저또한 아이들에게 잔소리 많이 듣는 소리인지라..둘째아이에게 남자가 왜 그러니 하면 '엄마는 그것도 성차별발언이야 '라고 하거든요.그래서 더욱 아이랑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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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의 메시 수나칼리

풀빛 출판 


축구를 좋아하는 여자아이 이야기랍니다.

축구는 남자아이만 하는것인데 하는 순간 성고정관념에 휩싸이게 되고..

우리사회에 많이 만연하고 있는 성고정관념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해주네요.

저또한 아이들에게 잔소리 많이 듣는 소리인지라..

둘째아이에게 남자가 왜 그러니 하면 '엄마는 그것도 성차별발언이야 '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더욱 아이랑 보기 좋을 주제였어요.

저또한 보면서 느낌표를 주는 동화였어요.

히말라야의 메시 수나칼리를 보면서 이제 아이들 세대에서는 성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되지 않겠어요~~

네팔 무구의 축구소녀 수나칼리의 실제 이야기 라고 하네요.

수나칼리로 인해서 네팔 무구도 많이 변화가 일어나겠지요.


 

무구는 가장 가까운 마을까지 걸어서 사흘이나 걸리는 곳에 산대요.

아이가 상상도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시작은 참 작은곳에서 시작하더라구요

어느날 한 아동지원센터가 무구에 축구공을 선물하게 되어요.

그리하여 축구를 즐겨하는 아이들 모습이지요.


 

수나의 어린시절은 예전 저희나라 농경기시대 같더라구요.

아님 농촌을 연상케하는..공부보다는 집안일을 해야만되는 일상을요.


 

산에서도 축구를 했다니 아이가 정말 신기하네 하면서 보더라구요.

그런 여건이라 더욱 수나칼리가 축구를 잘했는지도 모르지요.

다 주어진 배경이라면 당연스럽게 했을텐데 말이지요.


 

축구를 하는 시간이 수나의 하루일상에서 제일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하니 말이지요.

어느날 마을에 출현한 축구코치가 여자축구팀에서 뛸 선수를 찾는다고 해요.

드디어 수나에게 기회가 온것일까요?

하지만 부모들의 반대는 거세질것 같지않나요?


 

딸이 공을 차면 집안에 나쁜일이 생기다는둥 너무 예뻐서 안된다는둥 엉뚱한 반대의 말들이 이어지지요.

여기서 정말 성에 대한 고정관념이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과연 수나의 앞날은 어찌되었을까요?

그길로 수나의 멘토는 메시가 되었답니다.

메시의 사진을 고이 간직하면서 말이지요.


 

하지만 또다른 어려움은 대회를 가려면 거리가 먼 마을이었지요.

하지만 그 어려움도 수나에게는 별어려움이 아니었지요.


 

다시한번 어려움을 극복하고 시합에 출전한 무구선수들의 모습이었지요.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내고 싶은 희망이 있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꿈을 향해 또는 좋아하는 일을 하는 수나의 모습이 멋진 슈팅장면아닌가요~~

 

경기를 하기 위해 도시로 간 수나..

그렇게 경기를 진행하게 되고 드디어 노력의 결실을 맺은 수나..

그리하여 자그만한 네팔의 도시 무구도 이름을 날리게 되었지요.


그냥 축구가 재미있어서 열과 성의로 했을뿐인데 우연한 기회와 함께 축구선수가 된

여자축구선수 수나의 이야기였어요.

부모의 반대에서 포기했더라면 수나의 탄생스토리는 없었을지도 몰라요.

네팔에서는 여자는 일찍 결혼하는데 수나는 이제 부모님이 결혼이야기를 안한다고 하네요.


 

히말라야의 메시 수나칼리책에는 메시를 보고 꿈을 꾸던 소녀 수나의 성장스토리에서

 꿈과 희망에 대해서 알아간답니다.

 

여자는 결혼을 해야하고 가정을 가꾸어야 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수나의 용기가 가슴에 와닿는 책이었어요.


 

 

자기 삶을 당당히 개척하는 수나의 삶에서 배울점이 많더라구요.

어려운 조건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끈기..

우리집아이도 생기기를 바라면서 더욱 이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또다른 꿈을 꾸게되는 아이에게 너무 도움되는 스토리였어요.

히말라야의 메시 수나칼리책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이 보기에 좋을 소재였답니다.

 

 

 

 

j***j 2020.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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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의 메시 수나칼리 / 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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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딸아이 7세 때 꿈이축구 선수였어요~6세 때는 가수였는데..^^달리기하면 늘 1등 도장 받고에너지도 넘치고 해서축구 선수라는 꿈이 꽤 어울리기도 했지만,,집에서 해 보지도 않은 축구를??그냥 웃고 넘어갔는데요,,이 시기의 꿈은 그냥 꿈이더라구요.주변에서 "뭐 잘할 것 같아.." 하면그게 꿈이 되었다가, 또 금방금방 바뀌는.이상보다는 몽상에 가까운. 8세에 줄넘기 학원 다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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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딸아이 7세 때 꿈이

축구 선수였어요~

6세 때는 가수였는데..^^

달리기하면 늘 1등 도장 받고

에너지도 넘치고 해서

축구 선수라는 꿈이 꽤 어울리기도 했지만,,

집에서 해 보지도 않은 축구를??

그냥 웃고 넘어갔는데요,,

이 시기의 꿈은 그냥 꿈이더라구요.

주변에서 "뭐 잘할 것 같아.." 하면

그게 꿈이 되었다가, 또 금방금방 바뀌는.

이상보다는 몽상에 가까운.

 

8세에 줄넘기 학원 다니면서부터는

줄넘기 선수, 줄넘기 선생님이

딸아이의 꿈이 되었어요.

매일 줄넘기 줄을 들고 다니면서

줄넘기 학원 가는 시간만 기다렸는데,

코로나 사태로 집콕이라니...

너무 안타깝습니다ㅠ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여자 아이가 꿈을 꾸고 그것을 쫓기엔

너무나 열악한 환경과 편견들을 넘어, 당당히!

국가 대표 유소년 여자 축구팀 선수로 선발된

네팔 무구 지역의 산골 소녀

수나칼리에 대한 이야기예요.


히말라야의 메

수나칼리

 

책이 생각보다 큼지막하지요^^


책 속지에는 상상의 나라에 온 듯한

풍경들이 펼쳐져 있어요.

눈으로 덮힌 산,

 산꼭대기에 집과 밭이 있고

둥실둥실 구름으로 둘러싸인 곳.

아마도 네팔의 가난한 산골 마을,

수나칼리의 고향 '무구'인 듯해요.


만화 '머털도사'가 갑자기 떠올랐는데

저랑 비슷한 분도 계시겠지요ㅎㅎ

요즘 아이들도 머털도사를 알까요?

 

 

수나칼리는 꼬마 농부였어요.

네팔의 수많은 여자아이들처럼

농삿일을 돕고 동생을 뒷바라지하고

청소하고 요리하며 빨래하는 법을 배웠지요.

성에 대한 고정관념으로

배움의 기회가 제한적이었던

우리의 옛모습과 겹쳐져 씁쓸했네요.

 

 

히말라야의 메

수나칼리


아동단체가 주고 간 축구공.

그 축구공 하나로

무구지역 산골마을 소녀들에게 기적이 일어났어요.

염소들이 풀 뜯는 시간은

산골 소녀들이 축구를 하며 맘껏 뛰놀수 있는 시간.

축구 소녀들 소문을 듣고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서 축구코치가 찾아왔어요.

우여곡절 끝에 결성된 무구팀.

짧은 시간 고된 훈련을 이겨내고

마침내 수도 카트만두에서 우승을 거머쥔답니다.

그리고 당연 돋보이는 소녀 수나칼리는,

'히말라야의 메시'라는 별명과 함께

유소년 여자 축구팀 선수로 선발되었어요.

 

 

'메시'사진을 늘 품에 지니며

축구선수가 되는 꿈을 상상하고 용기를 다지던

수나칼리의 모습이 머릿속에 맴도네요.

어떠한 편견도 어떠한 역경도

꿈과 용기와 노력이 있다면

수나칼리처럼 이루어낼 수 있을 것만 같아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용기를 북돋워주는 책,

히말라야의 메

수나칼리

초등생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h****y 2020.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