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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한국 시국을 보면서 진보와 보수의 격돌속에서 진리에 대한 고민을 하게되었네요 그런데 마치 현시국에 대한 답안지를 받아든 느낌입니다 결론적으로 공산주의는 여전히 살아서 꿈틀거리며 인류를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현 대통령이 존경하는 인물이 모택동인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사파라는 종북프래임으로 현정권을 잡아가고 있는것을 가슴에 새겨야 합니다 폭력의 혁명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사회주의화 시켜나가는 선거와 언론통제의 전쟁이 지금 이뤄져가고 있습니다 한동안 진보였던 자신을 자유주의보수로 다시금 서게 만들어 주는 역서네요 부디 많은분들이 읽으시고 이념에 대한 세대를 보는 눈이 모두가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공산화되며 모두가 죽음입니다 ㅜㅜ 하향 평등화 가난평등화를 거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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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에 대한 본질을 명확하게 제시하면서 전 세계 모든 나라의 정치, 경제, 언론, 교육, 문화, 예술, 신앙, 가정 등등에 소리 없이 침투하여 인성과 인류문화를 파괴하는 공산유령을 대명천지로 끌어낸 걸작으로, 어떻게 공산주의 유령에서 벗어나 밝은 미래를 맞이할 것이지 깊게 사고하게 만든다. 많은 사람들이 꼭 읽어보길 권한다. 읽기만 하면 틀림없이 공산유령의 마수에서 벗어나 밝은 미래를 선택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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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05년경 "9평 공산당"이라는 책을 보고 큰 감명(충격?)을 받은 바 있다. 중국공산당의 민낯을 너무나 적나라하게 파헤쳐 놓았기 때문이었다. 그로부터 10여년의 세월이 흘쩍 지난 2020년 같은 9평 편집부가 저술한 이 책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를 접하게 되었다. "9평 공산당"이 주로 소련과 동유럽 공산국가가 붕괴된 이후 공산주의가 어떻게 중국에서 살아남아 중국인과 중국사회를 지배해 왔는가를 기술하고 있었다면, 이 책은 공산주의가 어떻게 중국 등 공산국가를 넘어 서방 자본주의 국가에 침투하여 그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가를 자세히 다루고 있다. 사실 책 제목부터가 범상치 않다. 공산주의 유령이 "우리 세계를 지배"하다니? 책을 읽고나서야 그 의미를 정확히 알게 되었다. 그랬다! 공산주의는 아주 교묘한 방식으로 내가 살고 있는, 내가 자유세계라고 믿고 있는 우리 사회 곳곳에 뿌리를 내리고 나의 사상과 행위방식을 통제하려 하고 있었다. 그리고 좀 오싹했던 건 그 방식이 대단히 교묘하여 알아채기 어렵다는 점이었다. 공산주의는 때론 공평과 정의라는 이름으로, 때론 인권보호, 소수자보호라는 미명으로 마치 카멜레온처럼 능수능란하게 자신의 정체를 숨기며 우리 사회 곳곳에 스며들어 있었다. "9평 공산당"을 통해 공산주의의 본질을 알게 되었다면, 이 책을 접하는 순간 나는 (우리가 현대문명의 일부라고 착각하고 있는)공산주의로부터 나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손자병법을 얻은 느낌이었다.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불태(百戰不殆) 라 하지 않았던가. 두고두고 가끔 꺼내볼만한, 소장가치가 충분한 보기드문 "좋은 책"이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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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복잡다단 해질수록 그 기저를 지탱하는 사회적 가치와 믿음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질 수 밖에 없다. 냉전시대 이후 자본주의의 승리로만 끝날 줄 알았던 세계의 흐름에 또 다시 도전장을 던지는 공산주의의 흐름을 날카롭게 집어내어 그 이면의 모습들을 적나라하게 파헤친 책이다. 다소 충격적인 내용들도 많이 나온다.
자본주의와 맥을 같이하는 민주주의는 무조건 좋고 자본을 사회악으로 여기는 공산주의는 무조건 나쁘다는 이분법적인 사고는 논할 가치도 없이 저열한 사고 방식이다. 그러나 자본주의든 공산주의든 하나의 흐름으로만 가다 보면 자연히 독단적으로 변질될 수 밖에 없고, 그러한 면에서 교훈을 주는 책이라 생각 된다.
작금의 극단으로 흐르는 공산주의의 부정적 흐름을 예단하고 민주사회의 가치를 지키고 극단적 공산주의의 수렁으로 빠지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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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 년 우리나라 상황을 보면, 모든 상식이 무너진 것 같습니다. 살면서 이제껏 지금같은 내로남불과 위선의 정치판을 본 적이 없어서요. 아, 물론, 저와 정치적 입장이 다른 이들이야 절대로 인정하지 않겠지만, 예전엔 잘못을 지적당하면 사과하고 물러나기라도 했거든요. 지금은 ‘관행이었다’, ‘어느 정도 사회적 지위가 있는 사람에게 열려있는 기회’, ‘이전 정권 탓’,... 절대로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지 않더라고요. 게다가 지지자들을 동원해 좌표찍기로 ’양념질‘을 하는 탓에 반론을 내기가 무서운 사회가 되어가고 있죠. 언제는 모든 게 대통령 탓이라고 난리치더니, 지금은 콘트롤타워가 아니라는 식으로 말바꾸기도 예사이고. 이 모든 요지경 상황이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에 대해 찾아보면서 예전에는 별로 관심을 갖지 않았던 정치사회 관련 서적까지 읽게 되었는데, 이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도 그 과정에서 추천받은 책입니다. 상하 두 권으로 되어 있고 「차례」를 읽어보면 지금 우리 사회의 기이한 현상이 총망라되어 있습니다. 정통 문화 뒤엎기, 교육과 예술의 변질, 성문화 왜곡, 마약 문제, 가정 해체, 슈퍼 독재정부, 화폐 조종, 대규모 이민, 우민화 정책, 갈라치기와 사회 분열,... 기대감을 갖고 책장을 넘겼는데, 내용은 좋지만 호불호가 갈릴 것같기는 합니다. 역사적 사실과 정치적 사건들을 잘 정리해서 현상을 분석하고 있는 점은 돋보이지만, 거기에 영혼의 타락과 악령 숭배가 혼합되면서 책의 성격이 애매하게 되어버려서요. 아마 종교가 없는 분들이 읽기에는 약간 거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만 제외한다면 현 시대의 위기의 근본적 원인을 찾아가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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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써주신 작가와 번역해 주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책은 전체주의 독재사회가 어떤 과정을 거쳐 실현되는지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습니다. 공산주의가 구소련이나 중공처럼 혁명을 통해 실현되는 방식보다, 자유민주주의 사회 내부에 어떤 방식으로 침투하여 이식되는지를 과감없이 기술하고 있습니다. 읽다보면, 우리가 무심코 지나왔던 수많은 의제들이 공산화를 위한 실현 과정 중 하나였다는 사실에 회의를 금치 못합니다. 더불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현재 상태가 과히 위태롭다는 사실을 다시금 되새기게 됩니다. 공산화가 이렇게 위험하고 인간 본성에 반하는데도, 왜 우리는 학교 교육에서 공산주의를 배우지 못하는지... 부디 우리 아이들은 공산주의를 철저하게 학습하여 경계할 수 있는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문체가 몹시 전투적이고 종교색이 강하지만, 저자의 깊은 성찰과 경험에서 우러나는 문장이 많습니다. 가볍게 읽지 마시고, 공부한다 여기고 생각해 가면서 정독하시길 당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