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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자유롭게 유연하게 살아야한다 추억의 물건도 버릴줄 알아야한다 의무로 느껴지는 일은 하지않는 용기 지적으로 먹는게 관건이다 사는 장소와 사는방식을 바꿔 보자 지금 나와 가장 어울리는 옷을 고른다 얽매이지말고 마음껏 나를 표현하기 부정적인 억측과 말버릇 버리기 물건은 순간이지만 체험은 두고두고 남는다 유사시 최선의 선택을 위해 해야할일 나의 시간을 즐기며 살아야한다 역할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질때 위험운 받아들이고 혼자 결정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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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오십일까 사십에는 우아하면 안될까 오십에 준비가 되어야 하나 이십도 삼십도 사십도 육십도 아닌 오십이다 요새는 일찍 은퇴하는게 실리콘 밸리에서도 유행한다고 하니 마치 한국의 그 버전을 책으로 만든게 아닌가 싶다 50대에야말로 삶의 보람을 찾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온다. 이 책 『오십부터는 우아하게 살아야 한다』는 50이야말로 여유를 갖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즐기며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나이라고 말한다. 비로소 시작되는 인생의 황금기이다. 저자는, 50부터는 우아하게 살아야 한다고 못 박는다. 바쁘고 치열하게 살아온 지난날을 뒤로 하고, 50에는 새로운 인생의 다시 태어난 나에게 ‘우아’라는 색을 더해야 한다는 것이다. 버려서 얻을 수 있고, 받아들여서 여유로울 수 있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나’의 이야기를 완성해 가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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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자유롭게 유연하게 살아야 한다 추억의 물건도 버릴 줄도 알아야 한다 의무로 느껴지는 일은 하지 않을 용기 지적으로 먹는게 관건이다 사는 장소와 사는 방식을 바꿔보자 지금 나와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을 고른다 얽매이지 말고 마음껏 나를 표현한다 부정적인 억측과 말버릇 버리기 물건은 순간이지만 체험은 두고두고 남는다 유사시 최선의 선택을 위해 해야 하는 일 ,,, 초반에 좋은 문장들이 있기에 반복해서 읽어보았다 센스있는 노년을 다지는데 도움이 되는 글들일듯하다 |
| 요시토모 유미의 오십부터는 우아하게 살아야 한다 리뷰입니다. 어느덧 50대에 접어들면서 나이 오십과 관련된 책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다소 뻔하다 싶은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지만 공감되는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50부터는 진정한 나에 대해 알아가는 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의 제목처럼 오십부터는 우아하게 살기 위해서 후회없이 즐기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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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도 예쁘고!(?) 미리보기도 괜찮고 해서 예스24에서 온라인 구매를 했다 그러나 역시 책 구입은 온라인이 아니라 서점에 직접 가서 책을 펼치고 조금 읽어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책. 내용도 가볍고 깊이도 얕고 울림도 적은 ㅠㅠ 읽고나서 약간은 허무했던 책. 우아한 오십을 준비하기엔 내용이 다소 부족한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