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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Small Talking with Strangers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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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길을 걷다 낯선 외국인을 마주쳤을 때 당황했던적들 한번식 있으시죠?그 외국인에 대한 적개심, 어색함 보다도 지금 내가 하고있는 생각을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는 그 답답함과 문법을 고민해야하는 어려움이 머리를 백지상태로 만들어 버리곤 합니다.시청이 어디에요?라고 묻는 외국인에게 Sorry, I don't know. 또, 저는 영어를 못해요..를 외쳐야 했던 현실을 탈피시켜줄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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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길을 걷다 낯선 외국인을 마주쳤을 때 당황했던적들 한번식 있으시죠?

그 외국인에 대한 적개심, 어색함 보다도 지금 내가 하고있는 생각을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는 

그 답답함과 문법을 고민해야하는 어려움이 머리를 백지상태로 만들어 버리곤 합니다.

시청이 어디에요?라고 묻는 외국인에게 Sorry, I don't know. 또, 저는 영어를 못해요..를 외쳐야 했던 현실을 탈피시켜줄 책이 바로 이 '스몰 토킹'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책의 표제어는 낯선 외국인을 만났을 때, 누구나 3분정도의 대화를 리드할 수 있는 그런 스킬들을 알려주겠다는 뜻을 담고 있었어요.

주변에서 영어공부를 한다고하면 "영어는 영어로 이해해야 한다, 한글로 번역해서 말하다보면 말이 쉽게 안된다." 라고는 하지만 어디 그게 쉬운일일까요 ㅎㅎ

말하고싶으면 한글먼저 떠오르는게 인지상정.


책에서는 총 23가지의 '실제 일어날 법한' 상황을 만들었고,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 에피소드마다 흑백의 캐릭터를 통해 상황을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실생활 영어와 관련된 책들은 이것저것 읽어보았는데, 개인적으로 '스몰토킹'의 여러 표현들이 가장 핵심적이고 맘에 들었습니다.

특히, 어렵지 않은 실생활 내용을 가지고있다는 점과 지하철,버스에서 있는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공부할 수 있다는점!

또, 책에서 제시해주는 일정표는 고작 15일짜리 ㅎㅎ

집에가서는 말하고 써보면서 한번더 복습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가볍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인 반면에, 그 효과는 어마어마 하다는 사실.

종종 시간날때마다 반복해서 읽고 들으며 체화되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k*****7 2013.07.3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몰 토킹~
"스몰 토킹~" 내용보기
영어 회화에 관심이 많아서 그동안 이 분야 책들을 좀 봐왔었는데요, 여기 이 책이 젤 깔금하고 유용한 표현이 많은 거 같아요.   실은 딸아이가 에브리데이 토킹때부터 애나의 팬이 되어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물론 애는 만화책 중 하나로 좋아하는 거지만요, 내용도 실생활에 필요한 것들로 구성되어 있어 진짜 좋았답니다.   그래서 이번 책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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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에 관심이 많아서

그동안 이 분야 책들을 좀 봐왔었는데요,

여기 이 책이 젤 깔금하고 유용한 표현이 많은 거 같아요.

 

실은 딸아이가 에브리데이 토킹때부터 애나의 팬이 되어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물론 애는 만화책 중 하나로 좋아하는 거지만요,

내용도 실생활에 필요한 것들로 구성되어 있어

진짜 좋았답니다.

 

그래서 이번 책도 기대가 됩니다.

a*******4 2013.06.1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Review] 재미있는 small 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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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의 노란책, restart 시리즈를 만나고 영어에 흥미와 재미를 느낀 이후로 신간들에 대한 기대감이 다른 책들에 비해 상당히 높아져 있던 차에 소위 "talking" 시리즈라 불리며 나타난 Real Talking, Everyday Talking, Small Talking 중 한 권으로,  외국 여행지나 국내에서 마주칠 수 있는 외국인들과 짧은 대화가 가능한 구성이 특징이다.  실제 온.오프라인 서점에서도 "토킹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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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의 노란책, restart 시리즈를 만나고 영어에 흥미와 재미를 느낀 이후로

 

신간들에 대한 기대감이 다른 책들에 비해 상당히 높아져 있던 차에

 

소위 "talking" 시리즈라 불리며 나타난 


Real TalkingEveryday TalkingSmall Talking 중 한 권으로, 

 

외국 여행지나 국내에서 마주칠 수 있는 외국인들과 짧은 대화가 가능한 구성이 특징이다. 

 

실제 온.오프라인 서점에서도 "토킹팩"으로 묶음 판매도 하고있다. 예쁜 무지노트와 함께...

 

 


<표지 : 스카이블루와 코랄레드의 조화가 상당히 키치한 멋을내는 표지...예뻐서 들고다니기 좋다>

 

일단 책의 사이즈와 구성은 초기 컨셉을 유지하고 있다. 

 

포켓북 형식의 소지가 간편하고 가벼운 책이고, 페이지의 절반은 내용, 나머지 절반은 워크북 형식.

 

 

 

요렇게...검은색 내지 이후의 페이지는 본문 내용들이고, 

 

뒤에보이는저 퍼런색 내지 이후로는 워크북이다.





 

내용은 아주 간단한 상황별 대화로 꾸며져 있다. 

 

총 23가지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고, 각각의 내용은 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카툰 형식으로(요즘 웹툰 보는 것같은) 특별한 연결고리 없이 개별적으로 구성되어있다.

 

특별한 연결고리가 없다고는 하지만, 첫 에피소드가 주인공 Anna가 해외여행지에 도착해서

 

첫 투숙할 호텔에 들어가면서의 상황부터 연출이 된다. 

 

그 이후에는 이곳 저곳에서 마주치게되는 외국인들과의 간단한 대화...

 

다시말해서, 순서상 시간의 흐름을 알 수 있는 진행?

 

난이도의 순서대로 처음부터 차근차근 봐야하는 책이 아니라

 

어느 페이지건 마음에 드는 에피소드부터 보면 되는 부담없는 책이다. 

 

하.지.만~!! 바로 이 부분에서 이 책과 시리즈의 장점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참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책인데, 보다보면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문장들이 이미지와 함께 

 

자동으로 기억이 된다~!! 오...신기해...

 

우리가 하루중에 자주쓰는 말들이나 표현들이 있는데, 정작 우리는 영어로 그 표현을 못한다.

 

예를들어 

 

"너 날씬해...걱정 안해도 되겠는데 뭘..."

 

이렇게 누가 칭찬을 해주거나 띄어주거나 하면 뭐라고 할까? 

 

난 모른다...그런 말을 배운 기억이 없다.

 

이 책을 보고 알았다. 그리고 그 후로 매일 써먹는다. 

 

알고보니 미드나 영화에서 제법 들어봤던 말이다...

 

"you made my day~~"


마치, 일이 잘 풀릴때 "오늘이 내 생일이군~" 이라고 표현하는 것과 같은 느낌의 문장.

 

이 책은 이런 책이다...정확한 문법이나 명확한 의미를 이해할 수 있기보다는

 

재미있게 에피소드를 보다보면 그 상황에 맞는 표현을 어느순간 외울 수 있게되는...



 

이 부분이 워크북 부분이다. 

 

앞선 본문의 내용들과 같은 상황들을 묘사하고, 말풍선은 비워두었다.

 

이건...mp3 파일로 들으면서 혼자 연습해도 되고, 여러번 보다가 자신감 붙으면

 

혼자 그림만 보고 암송하기에 좋다. 

 

가장 좋은 방법은 파트너를 정해서 둘이 함께 롤플레잉 해보는 것이겠지만...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장점은, 

 

학습자가 부담없이 접하고 자연스럽게 생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책의 구성, 시스템이다.

 

세권의 토킹팩 시리즈중, 자신이 필요로 하는 각 상황에 맞는 책을 골라서 보면 된다. 

 

영어 공부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한 번 읽어보면 재미있는 코믹북으로 선물해도 좋겠다.

 

 

 

개인적으로 아쉬운점은

 

워크북 부분을 빼고 차라리 에피소드를 더 넣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욕심이 생긴다. 

 

혼자 연습하는 부분은 독자에게 맡기고, 내용을 더 채워넣었다면 좋았겠다라는 생각.

s******4 2013.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투리시간에 활용하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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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 talking with strangers~   책 제목으로만도 대충 ~ 느낌이 오는 책   우선, 책은 진짜 너무너무 가볍다. 스마트폰보다!!! 버스에서나 지하철에서나 모두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고있다.   대중교통 이동시간에 이용하면 정말 좋은 책 따로 영어공부하려고 시간내지 않고, 이 책의; mp3파일과 함께 이 책만있으면 외국인을 만났을 때 "무슨 이야기를 해야하지?"고민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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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 talking with strangers~

 

책 제목으로만도 대충 ~ 느낌이 오는 책

 

우선, 책은 진짜 너무너무 가볍다. 스마트폰보다!!!

버스에서나 지하철에서나 모두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고있다.

 

대중교통 이동시간에 이용하면 정말 좋은 책

따로 영어공부하려고 시간내지 않고, 이 책의; mp3파일과 함께

이 책만있으면 외국인을 만났을 때 "무슨 이야기를 해야하지?"고민같은거 안해도 되고!

바로 응용 할 수 있는 책이다!

 

15day로 구성되어있고 한 unit은 3분을 넘기지 않으니

하루에 버스에서 이 한 unit 하나쯤은 거뜬히 외우고도 남을 것이다!!

 

자투리 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

 

이 책외에도 나와있는 시리즈를 다 읽어보고싶다~!!

 

가볍고 활용하기 좋은 책 !!

m*****1 2013.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mall TALKING] 한마디라도 더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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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읽을 책을 고를 때보다 공부할 책을 고를 때 참 신중해진다. 이 책 저 책 비교도 해보고 나와 맞을 것 같은지도 보고,, 해석이 잘 되어 있는지, 단어는 잘 정리되어 있는지도 보고,, 그렇지만 내가 공부할 책을 고를 때 보는 점은 딱 한가지이다. '과연 이 책을 끝까지 볼 수 있을까?'   집에 있는 학습서들을 살펴보면 끝까지 본 책이 얼마나 될까?? 절반이나 되려나 싶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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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읽을 책을 고를 때보다 공부할 책을 고를 때 참 신중해진다. 이 책 저 책 비교도 해보고 나와 맞을 것 같은지도 보고,, 해석이 잘 되어 있는지, 단어는 잘 정리되어 있는지도 보고,, 그렇지만 내가 공부할 책을 고를 때 보는 점은 딱 한가지이다. '과연 이 책을 끝까지 볼 수 있을까?'

 

집에 있는 학습서들을 살펴보면 끝까지 본 책이 얼마나 될까?? 절반이나 되려나 싶다. 그렇게 신중하게 고르고 골라도 실패하는 일이 1/2은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학습서를 살 때는 참 많이 망설이게 된다. 특히 시리즈로 나온 책이라면 1권을 다 보고 2권 3권을 사도 후반부로 갈 수록 다 못보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드물게 시리즈 전부를 끝까지 본 책이 있는데 그게 바로 이 [리얼토킹] 시리즈이다. [스몰토킹]은 이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역시나 앞권들과 같은 구성으로 절반은 본문, 절반은 워크북이다. 내용상은 [리얼토킹]보다는 [에브리데이 토킹]과 좀 더 가까운데 [스몰토킹]은 제목답게 정말 소소한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표현들로 이루어진 책이다. 한 두마디 주고 받다 끝날 상황에서 조금 더 이야기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랄까? 평소보다 한마디라도 더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책이다. 총 23개의 챕터로 되어 있고 대화를 주고 받는 형식인데 한 챕터 한 챕터가 짧기는 하지만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이라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표현들이 많다.

 

[리얼토킹] 시리즈 자체가 세 권의 난이도가 모두 비슷한 수준인데 굳이 나누자면 이 [스몰토킹]이 그 중 가장 어렵다고 할 수 있다. 문장이 길다거나 문법적으로 어려운 문장이라서가 아니라 우리에게는 좀 낯선 표현들이 종종 등장하기 대문이다. 관용 표현도 종종 등장해 알아두면 활용도는 높지만 직관적으로 뜻을 이해하는데는 약간의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그렇게 어려운 표현들보다는 그림과 함께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표현들이 더 많으니 그냥 보는데 많이 어렵지는 않을 것 같다.

 

[리얼토킹]이 외국 여행에 필요한 표현, [에브리데이 토킹]이 외국에 다소 장기간 있을 때 필요한 표현이라면 [스몰토킹]은 외국에 머무는 동안 필요한 표현이 있는 책이다. 아니, 굳이 외국이 아니더라도 외국어로 말해야 할 상황이 왔을 때 가장 활용도가 높은 것이 세 권 중 [스몰토킹]이라고 할 수 있다. 차례대로 세 권을 보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자신에게 필요한 책으로 고를 때 이러한 기준 -어디까지나 나의 주관적인 기준이지만- 으로 본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렵지 않은 영어, 한글은 없어도 이해가 되는 영어, 실생활과 밀접한 영어를 보여주는 책 [스몰토킹]. 시리즈의 다음 권이 출간되기를 기대해본다.

h******a 2013.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mall Talking with Stran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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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뉴런에서 출판한 <SmallTALKing 스몰토킹 위드 스트레인저스>는 일상생활이나 여행지에서 우연히 낯선 사람을 만났을때,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대화를 하기 위한 책입니다.책 속에는 23가지 에피소드를 만들어서 호텔의 벨보이 부터 상점과 마트, 학교, 선물가게등 다양한 상황을 연출하고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이야기하도록 구성되어있네요.간단한 표현들이지만 실제 상황에 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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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뉴런에서 출판한 <SmallTALKing 스몰토킹 위드 스트레인저스>는 일상생활이나 여행지에서 우연히 낯선 사람을 만났을때,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대화를 하기 위한 책입니다.
책 속에는 23가지 에피소드를 만들어서 호텔의 벨보이 부터 상점과 마트, 학교, 선물가게등 다양한 상황을 연출하고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이야기하도록 구성되어있네요.
간단한 표현들이지만 실제 상황에 접하면 잘 안되는 것이 우리실정이죠. 이 책이 그 해답을 제시하고 간단한 영어대화는 무리없이 소화하게 될 것입니다.

 

      

23개의 에피소드를 첨가하여 실감나게 표현했어요.

 

웅진 뉴런을 통하여 더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누릴수 있네요.

 

 

 

23개의 에피소드를 앞부분은 말풍선을 넣어서 실감나게 표현하고 뒤에는 문답 형식으로 마무리했네요.

 

 이 책의 TIP
<SmallTALKing 스몰토킹 위드 스트레인저스>의 출판사 웅진 뉴런(http://www.newrunbook.co.kr/index.html)에서는 MP3를 제공합니다.
홈 페이지에 접속하셔서 <SmallTALKing 스몰토킹 위드 스트레인저스>를 치시면 <Real/ Shadowing/ Role PLay>의 다양한 MP3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는지 에피소드의 상황에 맞게 제공되어 있으니 활용해 보세요.

p*****s 201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Small Talking with Stran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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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3분정도 대화할 수 있게 해준다는데대화라는 게 이 책에서 제시된 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가훨씬 많을 것 같은데 과연 3분을 얘기할 수 있을까?내가 대화를 주도한다고 해도 상대가 이렇게 나오지 않을 것 같은데 ㅋㅋ사실 3분은 언뜻 짧아 보이지만 컵라면에 물 붓고 기다리면길게 느껴지는 시간인데...책 내용은 각 상황에 맞춰 만화가 그려져 있고대화가 진행되는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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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3분정도 대화할 수 있게 해준다는데


대화라는 게 이 책에서 제시된 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가


훨씬 많을 것 같은데 과연 3분을 얘기할 수 있을까?


내가 대화를 주도한다고 해도 상대가 이렇게 나오지 않을 것 같은데 ㅋㅋ


사실 3분은 언뜻 짧아 보이지만 컵라면에 물 붓고 기다리면


길게 느껴지는 시간인데...


책 내용은 각 상황에 맞춰 만화가 그려져 있고


대화가 진행되는 형식이다.


책의 절반 정도가 본내용이고 나머지 절반은 앞서 만화에서


말풍선의 영어대사만 제거하고 그걸 채우게 되어 있다.


상대방이 만화내용과 다르게 말하면 3분 얘기하기는 불가능일 것 같다.



p***s 2017.0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