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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에서는 다른 하렘물과는 달리 가족이라는 점이 더욱 부각된 느낌입니다. 각 캐릭터가 서로 다른 성격과 해결 방식을 가지고 있지만, 이 모든 것이 하나의 큰 뿌리에서 내려온 듯한 통일감을 줍니다. 머리 스타일이나 말투를 지운다면 각 인물을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일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와 달리, 다른 하렘물에서는 다양한 성격을 가진 여자들이 등장해도 남주가 느끼는 감정이 달라지곤 했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가족으로서의 연결성과 감정의 깊이가 다릅니다. 친구들 사이에서의 갈등과는 달리, 가족 간의 갈등과 해결은 훨씬 더 복잡하고 깊이 있는 문제를 다룹니다. 남주의 향후 행동방식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며, 스토리라인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
이번 07권에서는 시험날까지 벌어진 일을 담고 있었고, 무엇보다 07권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니노 이야기가 가장 인상적이었고, 마지막까지 후타로에게 적대적이었던 니노가 이번 권 말미에 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는게 너무 좋았습니다ㅜㅜ!!! 이치카의 웨딩드레스도 정말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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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정식에서 불고기를 빼고 먹을 만큼 가난한 후타로는 아버지가 물어온 가정 교사를 위해 집을 방문한다. 그런데 하필이면 학생들이 다섯 쌍둥이이며, 시작부터 꼬인 관계로 만화는 시작된다.
알바하던 곳에 이치카가 연기를 하러 찾아왔다? 사실 연기에는 관심없는 후타바이지만 그 배우가 이치카였기에 남아서 구경한다! 확실히 배우는 배우인지 후타바의 요리를 먹고도 표정하나 변하지 않는데! |
| 하루바 네기 작가님의 만화 5등분의 신부 7권입니다. 이번 권부터 다시 표지가 첫째부터 시작되는군요. 이번 권의 표지는 이치카입니다. 아예 옷 디자인부터 웨딩드레스네요. 표지는 꽤나 괜찮네요. 아 물론 내용도 정말 재밌습니다. 이 만화는 지금까지 계속해서 약간씩 아쉬워지는 그림체를 제외하고는 정말 부족한 점이 없는 만화라서.. 재미있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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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하렘물과 달리 한 가족이라는 점이 이번 화에서 더욱 더 부각된 듯한 느낌이다 각자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고 다른 해결방법을 가지고 있지만 이 모든게 사실은 하나의 큰 뿌리에서 내려온 듯한 느낌. 뭔가 이질감이 없고 머리 스타일을 지우고 말투만 동등하게 한다면 누군인지 분간을 할 수 없다. 이러한 점에서 타 하렘은 각자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는 여자들에 둘러싸여 있어도 남주가 느낄 수 없었던 무언가를 갓등분 남주는 느끼게 되는데 친구무리 하나를 터뜨리는 것과 가족 하나를 터뜨리는 것은 엄연히 다르기 때문이다. 남주의 향후 행동방식이 궁금하고 스토리라인을 상당히 재미있게 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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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 이어 두 번째로 장녀인 이치카가 표지에 나왔고, 특이점이 있다면 그녀가 입고 있는 웨딩드레스가 아닐까 싶었다. (생각 이상으로 괜찮았달까) 여하튼 이번 권은 신년부터 마지막 학기 시험날까지 벌어진 일을 담고 있었고, 무엇보다 이번 권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니노 이야기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마지막까지 후타로에게 적대적이었던 그녀가 이번 권 말미에 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 여기에 후타로를 향한 삼녀의 고백을 간접적으로 막아버린 장녀의 모습도 꽤 의미심장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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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로는 과외를 그만두게 됐고, 다섯 자매는 집에서 나와 독립하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