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타마가와가 아직은 극복해야 할 게 너무 많다!뭐~ 만년 1회전 탈락에 익숙해져서 지는 것조차 무덤덤하게 받아들이던 녀석들이니 경기 중 심리전 같은 것은 당연히 독약이겠지... 그래도 상황을 침착하고 냉정하게 봐주는 키미지마 감독이 있기에 다행이다. 당장 자기 목 걱정해서 투수 갈아버리는 건 당연시하는 지도자는 2020년대에도 버젓이 존재하기에 키미지마 감독이 더 대단
뭐~ 만년 1회전 탈락에 익숙해져서 지는 것조차 무덤덤하게 받아들이던 녀석들이니 경기 중 심리전 같은 것은 당연히 독약이겠지... 그래도 상황을 침착하고 냉정하게 봐주는 키미지마 감독이 있기에 다행이다. 당장 자기 목 걱정해서 투수 갈아버리는 건 당연시하는 지도자는 2020년대에도 버젓이 존재하기에 키미지마 감독이 더 대단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