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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영웅전설! 아마 양 웬리의 근처에 빼곡히 쌓여 있는 듯한 저 책들은 대체 어떤 내용을 품고 있을까. 많은 상념을 하게 하고 많은 호기심을 자아내게 하는 이번 판, 은하영웅전설7권이다. 우주전쟁의 대권과 중상모략은 더욱더 깊어지고 있다. 마치 끓이면 끓일수록 더 짙어지는 용액처럼. 그 아름답고도 추한 검은 하얀 진실의 백묵은 무엇을 가리킬 것인가. 무엇을 킬할 것인가. 다음 페이지를 저절로 넘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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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요시키 원작소설, 후지사키 류의 만화입니다. 7권은 아스타르테 회전을 마저 묘사합니다. 그리고 전후처리 이야기 양 웬리편, 전후처리 이야기 라인하르트편입니다.
그리고 대망의 13함대 결성 이젤론 요새 공략이 시작됩니다. 중요한 내용이 많이 나오니까 체크해두고 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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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의 사문회에도 통하는 자유 행성 동맹의 음습함이 그려진다.이시구로판 애니메이션 제시카는 비장하고 고지식한 캐릭터였지만 이 작품은 얀과 같은 불성실함도 지니고 있다.제시카를 구하기 위해 율리앙은 차로 우국기사단을 들이받는 거친 방법을 쓴다.그런 식으로 맞서야 할 정도로 동맹사회는 구하기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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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를 얻은 라인하르트에게는 점점 매력적인 아군들이 늘어가는데 양웬리는 여전히 수난을 겪고 있네요. 그래도 양 웬리의 지략이 돋보이는 한 권입니다. 동맹군 쪽에서 벌어지는 일에도 정말 곰감하면서 잘 읽고 있었는데 긴장 깨려고 넣은 듯한 여성 캐릭터의 개그 컷에서 정말 깼어요. 후지사키 류 여전하다 정말 재미있다 싶으면 조금씩 이렇게... 생각을 바꾸게 해 주네요... 캐릭터를 다루는 법이나 개그 센스가 정말 조금만 더 업데이트가 되었으면 해요... 원작도 읽어볼 생각이지만 앞으로의 코믹스도 일단 꾸준히 읽으려고 합니다 |
| 중학교 시절에 처음 접한 은하영웅전설의 두 영웅 라인하르트와 양 웬리의 이미지는 흡사 기동전사 건담의 붉은 혜성 샤아 아즈나블과 건담의 파일럿 아무로 레이를 연상시켰다. 원작자 다나카 요시키가 2차 세계대전과 조지 루카스의 스타워즈, 그리고 중국의 초한지에서 모티프를 가져왔다고 밝힌 것과 같이, 두 주인공 라인하르트와 양 웬리도 당시 일본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기동전사 건담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
| 다나카 요시키 작가님의 동명 원작 소설을 만화로 각색한 작품이죠. 후지사키 류 작가님의 은하영웅전설 7권을 읽었습니다. 일단 버전이 하나가 아니라서 작화나 가격을 보고 선택을 한 만큼 작화가 자꾸만 신경이 쓰이더군요. 보면서 조금 실망했던 건 작화 편차가 좀 있다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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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영웅전설 7권을 읽었습니다. 군인이 된 귀족동생과 소꿉친구는 차근차근 앞을 향해 달려가고 언젠가 만나게 될 누이를 위해 열심히 활동합니다. 은근 서정적이면서도 이런 부분들이 아마 크게 발전하는 요소 아닌가 싶은 만화입니다. 그래서 유명한걸지도 모르겠네요 참 슬프면서도 재밌는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유명한 만화이기도 하기 때문에 보지 못한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강추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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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웬리와 라인하르트와의 정면 대결. 라인하르트는 3개의 함대중 2개의 함대를 격파하고, 양 웬리가 있는 함대에 들어온다. 그리고 양 웬리의 함대 사령관은 자신이 부상을 당하자 그 지휘권을 양 웬리에게 넘긴다. 양 웬리는 남은 동맹함대를 살리기 위해 노력한다. 상대의 약점을 이용하기로 한다. 과연 양 웬리는 라인하르트의 무차별적인 공격에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여러분도 지켜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