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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힘이 세상을 구한다?! 2,3편이 기다려 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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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이 책이 정발됐을 때 지하철에서 소리를 지를 뻔 했습니다. 정말 재밌는 작품이거든요. 인기가 워낙에 많았기에 정발이 될 거라고 예상은 했습니다만, 설마 11월 달 안에- 올해가 가기 전에 정발될 줄은 몰랐어요! 진심 출판사한테 감사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제목그대로 스파이 패밀리입니다.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엘리트 스파이가 직업인 '황혼'이 고아원에서 아냐를 입양하고 청부살인업자 '장미공주'와 단란한 가정을 이루는 '척'을 하는거죠. 그런데 이 작품의 재밌는 점은, 처음에는 척만 하려고 했는데 가족들이 본격적으로 서로에게 깊은 유대를 느끼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 설정은 그렇게 보기 드문 건 아닌데, 작품에서 등장하는 소소한 캐릭터들조차 개성이 넘치고 유쾌하기에 이 만화가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만화는 정발되기 전부터 알고 있던 만화인데, 정말 작가님 개그코드 보고 천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그런 개그라니... 정말 굉장하죠. 저희 어무니 한테도 이 만화는 같이 보자고 할 정도로 부담없고 재밌는 수작입니다! 추천해요-- |
| 엔도 타츠야 작가님의 <스파이 패밀리>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너무 유명한 작품이어서 기대하면서 읽었는데 너무 재밌었습니다. 1권은 이 가족의 만남과 구성원 한명 한명의 특징을 잘 소개해주는 스토리입니다. 스파이 아빠와 암살자 엄마, 초능력자 딸까지. 모두 다 독특한 구성원이지만 다정한 면모를 보여 즐겁게 읽었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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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패밀리 1권은 웨스탈리스 정보국 소속 엘리트 스파이, 황혼과 프로 암살자, 요르 그리고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자, 아냐의 대환장 첫만남 스토리가 펼쳐집니다.
살까 말까 고민했던 시간이 아까울 만큼, 간만에 정말 유쾌하게 웃으면서 볼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범상치 않은 인물들이 서로의 정체를 숨기고 평범한 가정을 꾸리게 되는데, 거짓말 속에서 펼쳐지는 코믹한 장면들이 정말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답니다.
스파이 패밀리는 특히나 캐릭터들의 반전매력이 더욱 돋보이는 책이에요. 모든 것이 완벽해 보였던 황혼이 딸을 키우면서 보여주는 허당끼 있는 모습이나, 상냥한 줄만 알았던 요르의 오금저리는 액션씬 등이 캐릭터들을 더욱 입체적으로 만들어 주고, 독자들에게 통쾌한 웃음을 선사해 준답니다.
위장가족이지만 누구보다도 가족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내는 포저 패밀리! 웃음과 감동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스파이 패밀리,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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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1.2 다보고 극장판 국내개봉 기다리고이써요 스파패는 갓작입니다! 원작까지 보니까 더 좋은거 같아용 애니랑 비교하면서 보는맛도 있고 뭐가다른지?찾는 그런게 좋네요 . 아냐너무귀엽고 이가족들을 보고있으면 뭔가가뭔가 따스함이 진쨔...ㅜㅜ 아냐도 넘귀엽고 아냐만있으면 저출산 해결될듯한 삭막한 현대사회에 가족애 넘치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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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타츠야 작가의 스파이 패밀리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개인적인 감상평이나 호불호 표현 /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신 분은 피해주세용
이미지만 많이 봐왔던 작품이에요 내용도 모르고 이름만 알고있었는데도 재밌다는 얘기가 많더라구요 항상 인기차트에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어서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져서 구매했습니다. 캐릭터 설정이 너무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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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직업은 바로 스파이.. 그리고 임무를 위해 패밀리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 스파이 '황혼'은 명문 이든탈리지 학교에 입학할 아이를 입양하기 위해 고아원을 찾는다. 그리고 입양한 딸아이가 바로 마음을 읽는 초능력자..?! '황혼'은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있고, 딸로 입양된 '아냐'도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고 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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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수상한 가족이 있다!? 스파이 패밀리 1권. 아빠는 스파이, 엄마는 암살자, 딸은 초능력자. 줄거리만 봐도 가슴이 두근두근 하다. 아빠는(황혼) 너무 멋지고, 엄마(요르)는 너무 예쁘고, 딸인 아냐는 너무 귀엽다. 이 가족의 나날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 기대가 된다. 임무를 위해서 아냐를 명문 학교에 입학시키기 위한 로이드의 처절한 노력이 1권에 담겼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될지 2권도 무척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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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패밀리 01권 감상입니다. 어째 장르소설이 예전처럼 잘 읽히지 않아 만화를 사봤는데 제목만 알고 아무것도 모르는 채 구매했습니다. 스파이가 임무 수행을 위해 유사가족을 급조하는데 알고보니 가짜 처자식 모두 각자의 비밀이 있다는 그런 이야기였네요. 캐릭터들이 모두 귀엽습니다. 1권이니만큼 캐릭터 소개가 순차적으로 나옵니다. 만화 이북 단행본 좀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연재는 기다리기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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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Spy Family 1권을 읽었다. 이 만화의 시작이라고 해야 되나 나는 첫번째편을 굉장히 좋아한다 왜냐하면 황혼이 자신의 파트너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되는데 그 속마음을 읽어내는 아냐의 모습이 너무 귀엽고 그냥 엄청 웃으면서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기 때문이다 아는 언니한테 이 만화를 추천해줬는데 재미없다고 하길래 많이 슬펐다. 하지만 지금 알아주는 사람이 많아서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