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어버렸던 "메이드 인 강남"의 파격이 새로 생각남
- 처음은 원대했으나 끝은 조금 약함 ---> 컴퍼니는 사라자지 않음
- 시스템불온지수를 관리하기 위해 모인 군사,정치계의 거물들의 모임 컴퍼니
- 이들에게 용역을 받아 납치, 감금, 살인을 지지르는 용역회사 해적 --> 두목 해이수
-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해적에 뛰어 든 오단
- 구일선에 어머니 죽음에 의한 비밀이 밝혀지고...
- 불꽃놀이를 위해 미래아파트를 폭파하는 리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