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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맘쇼 > 서평단이 되었어요~~ 정경미, 김경아, 조승희 지음 입니다. 전 이 쇼가 실제로 있는건줄 몰랐네요. 그냥 유투브나 팟캐스트에서 하는 방송인가 보다 했는데 코미디 쇼를 지금 하고 있네요. 저도 보러 가고 싶어요. 친구들이랑 같이요~~ 글을 쓰신 정경미, 김경아, 조승희 세분은 티비에서 자주 보았던 분들이고, 결혼하고 아이도 있는것도 알고 있었어요. 전에 남자 개그맨들은 엠씨나 연기자 영화 광고 라디오들 여러분야로 뻗어 나갈수 있고 기회도 많지만. 여자 개그맨들은 그렇지 않다고 들었어요. 또한 나이들어도 계속 엠씨로 살아 남는 사람도 많은데... 여자 개그맨은 이상하게 오래 못하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 여자 개그맨 엠씨도 많은데 말이죠. 말 잘한다 하면 남자보다 평균 여자가 더 잘하잖아요. 그런데 아나운서든, 개그맨이든 왜 오래가지 못할까요. < 투맘쇼 > 책을 보며 세분은 응원하게 되었어요. 글을 읽으며 공감하는 것은 당연하고요. 재미있는 부분이 많아요. 하~~~ 사실 저도 결혼 하고 애 낳고 친정 엄마한테 그런 소릴 했었죠. 이렇게 힘든데 왜 내 결혼 않말렸어... 혼자 사는게 상팔자라고 해주지... 책의 마지막 일러스트에 결혼해 승희야... 그래 우리만 당할수 없지 라고 써있는데.. 너무 공감이 가서 웃었네요. 세분의 사진중에 군복을 입고 젖병을 총, 수류탄처럼 몸에 두른 모습이 재미 있습니다. 육아전은 템빨전이죠!!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투맘쇼도 계속 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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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경미, 김경아, 조승희 님의 투맘쇼! 이 세 분은 동명의 토크쇼 공연에 출연 중이다. 국내 최초 육아맘들을 위한 토크쇼라는 아주 개성 넘치는 투맘쇼! 검색해 보니 관객들의 평도 좋고 매번 인기가 높은 공연이었다. ^^ 여기서 두 저자 정경미, 김경아 님은 결혼과 출산, 육아를 경험한 투맘이고 조승희 님은 이 두분과 친한 미혼 친구로 두 사람의 절친이다. 나는 결혼은 물론이거니와 출산, 육아를 경험해 본적이 없기에 이 책이 재밌을까 싶었는데, 왠걸 3명의 저자들이 모여있는 곳에 껴서 대화를 듣는 느낌이라 너무 재밌었다. 역시 개그우먼 님들이라 그런지 센스가 남다르시다. (짱이에요!!) ![]() 보기만 해도 유쾌한 세 사람의 투맘쇼 책 표지 ![]() 저자 중 한 명인 김경아 님의 예전 사진인데, 누가 봐도 공주마마 모시듯 떠받들던 시절. 이라는 말에 웃펐다. ㅋㅋ ㅠㅠ 아마 결혼한 사람들이라면 이 말에 고개를 끄덕끄덕 흔들며 '맞아 맞아' 하며 공감하지 않을까? ![]() 이어 역시 긍정적인 김경아 님의 남편 장점 찾기! 20가지 장점을 줄줄 작성하셨는데 처음부터 살짝 막히셨나보다. ㅋㅋ 그래도 남편을 칭찬해주려고 노력하고 좋은 면을 보려고 하는 그녀의 현명한 면이 보기 좋았다. ![]() '국민 요정, 정경미!' 예전에 개그 콘서트에서 '왕비호'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었던 윤형빈 님의 국민 구호.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번 쯤 들어봤을 아주 유명한 말일 것이다. 윤형빈 님의 진심어린 사랑 구호가 내심 부러웠었는데 그 때 그 분은 옆에 안 계신가보다. 정경미 님 역시 결혼, 출산, 육아로 단단한 맘이 된 분! ![]() 실제 투맘쇼 공연을 통해 우울증 극복을 한 팬, 그녀들의 시원한 입담에 육아에서 벗어나 행복함을 느낌 관객들.. 본인들이 경험한 일들을 관객들과 공유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아마 저자들과 관객들 모두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그래서 투맘쇼가 5년동안 꾸준히 큰 사랑을 받으며 진행되어 온 것 같다. ![]() 투맘쇼 공연장 사진들, 투맘쇼에는 여성들만 관객으로 참여하는 줄 알았는데 남성 관객들도 온단다. 나도 맘이 되면 한번 가보고 싶다. 그때까지 투맘쇼 계속해서 전국 공연 해주셨으면! ^^ ![]() 이 대화를 보고 주위에 결혼하고 육아하는 지인들의 이야기를 그대로 들은 것 같았다. ㅋㅋ 너무도 현실적인 미혼친구와 기혼친구 간의 대화. 나도 이런 비슷한 얘기를 기혼인 친구에게 들었었는데.. 육아로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잘지내냐는 연락 한 통 해봐야 겠다. 이 책은 보기만해도 유쾌한 세명의 개그우먼이 웃픈 결혼, 출산, 육아 이야기를 자신들의 방식으로 재밌게 풀어낸 책으로 미혼이라도 남성이라도 부담없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사실 이 책에서의 주 이야기인 결혼, 출산, 육아의 과정을 통해 현재 우리가 있는 것이니 우리와 먼 얘기도, 상관없는 얘기도 아니다. 육아를 하지 않더라도 육아를 하는 이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보듬어 줄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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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정경미, 김경아, 조승희 개그우먼들이다.
이 책은 개그우먼들의 좌충우돌의 이야기지만 그들의 삶에 이야기, 육아 이야기 등은 가슴을 찡하게 한다.
사람들의 마음을 얻으며 사람들을 웃게 한다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다. 일명 광대처럼 자신의 타는 속마음을 감추고 상대를 웃기는 아픈 인생이 개그우먼 일 수 있다. 개그우먼을 광대라고 표현한 것은 아니다. 그만큼 우리들이 이해하기 쉬운 직업군이 광대이기 때문에 살짝 비유했다. 광대인 여러분도 이해하기 바랍니다.
투맘쇼에 주연들은 그들의 삶의 계획과 포부가 있었다. 자신의 미래를 등지고 상경하여 개그우먼으로서 성공을 이루고자 했지만 그들에게 다가오는 벽은 만만치 않았다.
세상사람들이 기억에 남을 정도의 활동력을 가졌지만 그들이 원했던 재능을 발휘하지 못함은 아쉬운 점이다. 그렇지만 그들은 새로운 눈이 열렸다. 작가라는 공통분모를 갖게 되었다. 글을 쓰는 직업, 작가로서의 인생을 노래한다는 것은 가치있는 일이다.
개그우먼들에게도 삶이 있다. 그들은 지금 엄마이다. 엄마는 위대하다. 위대한 엄마의 모습을 그들은 가감없이 이야기한다. 누가 그랬던가.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다 강하다'
이땅의 엄마들은 준비되지 않는 육아를 해야만 한다. 한번도 연습하지 않았던 매일 매일 새로운 엄마의 역할은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다.
개그우먼 정경미, 김경아, 조승희씨도 엄마가 되었다. 우아한 여인이었던 그들에게 세상에서 맛볼 수 없는 엄마 자리를 갖게 되었다. 겉모습의 우아함보다 속사람의 우아함으로 고수하는 엄마로서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가끔씩 저자들의 남편과의 찍은 사진과 자녀들의 모습에서는 웃음을 자아내게 하지만 그들에게도 일상적인 생활이 있음을 잊고 살아왔다.
남들을 웃기는 직업이었기에 늘상 자신을 포기하고 무장 해제된 모습이었지만 그들에게도 삶이 있음을 보게 되었다. 누구의 남편이자, 아빠로서, 누구의 아내이자, 엄마로서의 삶은 평범하면서도 대단해 보인다.
개그우먼으로서의 빛을 보았던 그녀들은 엄마로서, 아내로서의 빛을 보고 있다. 그들은 그들의 삶에 자리를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모두에게 웃음을 주는 웃음천사들이다.
웃음천사들에게도 삶의 아름다움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특별한 사람들에게도 삶의 모습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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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맘쇼를 읽었습니다. 투맘쇼의 부제는 개그우먼 엄마들의 리얼 전투 육아기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이를 낳고 키웁니다. 누구나 하는 보편적인 행위이지만 사람마다 다른 것이 또 육아입니다. 개그우먼들은 어떻게 아이를 키우는지 궁금해서 서평단에 응모했고 선정이 되어 이 책을 수령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간략하게 기록하려고 합니다.
우선 책 표지입니다. 투맘쇼라는 글자가 크게 부각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하니 당연합니다. 책의 사이즈가 크지 않아 쉽게 집어들 수 있습니다. 보통 두껍고 큰 책은 일단 읽기를 시작하기가 부담이 되는데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부담을 줄여줍니다. 이 책의 저자는 세명의 개그우먼입니다. 정경미, 김경아, 조승희 이렇게 세명인데 여기서 정경미, 김경아는 결혼 및 출산을 한 사람이고 조승희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습니다. 세명은 굉장히 친하고 투맘쇼라는 공연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투맘쇼에서 나왔던 이야기들을 책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투맘쇼가 출산과 육아에 대한 경험담을 재미있게 풀어낸 쇼이다 보니 책도 정경미, 김경아의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정경미의 남편 윤형빈, 김경아의 남편 권재관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떻게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하게 되었는지 나옵니다. 다른 사람의 연애담은 언제 들어도 흥미진진합니다. 남자가 먼저 좋아했던 권재관 김경아 커플, 여자가 먼저 좋아했던 윤형빈 정경미 커플 모두 사랑이야기가 알콩달콩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사랑 이야기에 이어 임신, 출산, 육아 이야기가 나옵니다. 저도 이제 막 백일된 아들이 있는 아빠로서 공감도 하고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아기 낮잠 재우기의 어려움, 수유 등등 여러 이야기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남성 보다는 여성에게 더 흥미로운 책 내용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두 맘을 바라보는 싱글 조승희의 이야기도 감초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투맘쇼라는 쇼가 생기기까지의 이야기도 나옵니다. 사실 여성만이 육아를 전담해야 하는 것은 아닌데 우리나라는 아직도 집안일이나 육아는 여성의 일이라는 인식이 큰 것 같습니다. 육아, 집안일 모두 같이 하고 여성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다고 해서 경력이 단절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일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 그런 사람이 더욱 많아지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이 책은 개인적으로는 여성에게 더 공감을 얻을 수 밖에 없는 책이라고 생각하지만 남자들도 많이 읽으며 출산, 육아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보았으면 합니다.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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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엄마들의 리얼 전투 육아기 투맘쇼 정경미, 김경아, 조승희 지음 수 많은 엄마를 울리고 웃긴 핫한 공연 투맘쇼 멤버들이 전하는 좌충우돌 결혼, 육아 이야기
투맘쇼가 공연이 있다는것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개그우먼 엄마들의 리얼 전투 육아기이다. 워킹맘으로 아이들을 키우는 리얼 스토리. 그냥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다. 읽으면서 웃고 울고 공감대가 형성이 된다. 투맘쇼 공연도 꼭 한번 봐야겠단 생각도 들었다.
개그우먼 정경미, 김경아, 조승희가 쓴 리얼 육아 스토리
시즌1 결혼인가 전투인가 시즌1에서는 개그우먼 3인방의 결혼이야기가 나온다. 남자는 다 그놈이 그놈이란 말. ㅋㅋ 정말 내가 결혼해 보니 그 말이 이해가 된다. 남자는 다 거기서 거기 그놈이 그놈.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난 결혼을 해서 그런가 다시 태어나면 안하고픈 마음이다. ㅋ 혼자 자유롭게 잘 살고 싶다는 마음뿐. 자유롭고 싶다...............
시즌2 육아인가 전투인가 시즌2에서는 육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나에게 세상에서 제일 힘든 육아..... 다시 태어나면 그냥 혼자 살고 싶다. 토끼같은 2명의 딸램이들이 있지만 그래도 혼자가 좋다. 육아는 나에게 너무 힘듬...... 딸들아 미안하다. 못난 엄마 만나서 너희들이 더 힘들지?? 우리 그래도 앞으로 잘해보자. 시즌3 출퇴근인가 전투인가 시즌3에서는 육아하면서 출근하는 워킹맘의 이야기들이다. 난 경단녀가 된지 10년이 되었다. 첫아이 임신하면서 회사를 그만두고 지금까지 전업맘으로 살고 있는데 이제는 제발 나가서 일하고 싶다. 하지만 10년이나 경력단절이 된 지금은 나를 써주는 곳이 없다. 그래서 너무 슬프다. 이럴줄 알았으면 경단녀가 되는게 아니였는데.... 시즌4 전쟁인가 평화인가 결혼, 육아, 일 전쟁같은 하루하루지만 그래도 가족이 있으니 평화롭지 않은가. 힘들지만 그래도 감사하며 살아야지. 볼수 없는 사람이 있지만 난 볼수있으니 감사하자. 들을수 없는 사람이 있지만 난 들을수 있으니 감사하자. 말할수 없는 사람이 있지만 난 말할수 있으니 감사하자. 걸을수 없는 사람이 있지만 난 걸을수 있으니 감사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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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맘쇼 정경미, 김경아, 조승희 공저, 42미디어 콘텐츠 출판사, 경자년 3월. 남편들이 임신과 육아 기간 동안 얼마나 잘 해 주셨나요? 아이와 부모의 소통 하는 방법이 잘 되고 있으신가요? 임신과 출산과 육아 양육이 처음이기에 잘 모르고 지나온 일들을 생각해 봅니다. 서로 사랑해서 결혼하고 임신하고 출산하고 육아아 함께 하루하루 보내온 날들 커리어 우먼으로 직장일을 하고 집안일을 하고 아이를 돌보는 일은 정말 벅차고 힘겹게 느껴지고 탈출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들었지요. 직장맘들의 애환과 임신, 출산, 육아 돌보기까지 남편과 가족의 도움이 절실하지만, 좀처럼 쉽지 않은 환경들을 생각하면서 년년 생으로 두 아이들을 키울 때 느꼈던 잠못 이루고 온 몸이 아파서 눈물을 흘렸던 그때를 추억하며 '투맘쇼' 책 속으로 빠져 듭니다.
투맘쇼 하루 종일 뒹굴뒹굴 누워서 잠을 자고 TV를 보고 아이와 남편으로 부터 하루 종일 휴가의 시간이 간절했던 육아기를 떠오르게 하네요 재미있게 즐겨보던 투맘쇼 주인공 정경미, 김경아, 조승희 연애인들이 일상생활과 육아 생활을 공개하면서 힘들고 지친 직장맘의 애환과 출산과 육아의 행복과 어려움을 직접 간접적으로 체험한 내용을 읽고 느끼면서 엄마들의 마음을 급 공감하게 되네요. 남편이 잘 도와주고 시댁과 친정이 가까이서 잘 도와 준다면 정말 좋겠지만 직장맘들의 마음을 이해해 주고 아이들을 공동으로 돌봐 주는 가족들의 사랑과 희생이 절실하다는 것을 느끼면서 홀로 책임지고 아이를 돌보면서 바쁜 직장일들을 꿋꿋하게 해 내는 커리어 우먼 투맘쇼 엄마들과 직장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산후 우울증이 찾아 왔던 그 때는 정말 힘이 들었는데 지나고 보니 아이를 품에 안으면서 거치는 엄마가 되는 순간임을 이제는 깨닫게 됩니다. 투맘쇼를 보면서 우울증을 극복했다는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친구들과 즐겨보던 코메디가 많이 위안이 된다는 것을 공감합니다. 엄마가 되고, 부인이 되고, 며느리가 되고, 직장맘이 되고, 나 자신은 어느새 없지만 다양한 역할을 꿋꿋하게 잘 해내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엄마의 힘은 놀랍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노래소리와 재잘대는 소리를 소음이라고 늘 조용히 시키는 엄마의 모습에서 '저 출산이다'출산을 종용하면서 어른들이 아이들이 떠들고 시끄럽다고 혼내는 모습을 보면 조금은 미안하고 민망한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행동과 순수한 마음을 포용하고 아이의 마음을 긍정적으로 격려하고 지원하는 투맘쇼 엄마들과 가족들의 모습을 보면서 서로 나누고 정겨웠던 어린시절을 생각하면서 친구 엄마들이 베풀어 주셨던 따뜻한 사랑과 맛있는 음식들이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입니다. 우리나라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모두가 내 아이인 것처럼 사랑의 말과 따뜻한 격려를 베풀어 주기를 바라면서 '투맘쇼'책으로 열심히 육아와 직장일을 열정적으로 하는 엄마들에게 박수를 보내면서 지금 가장 출산과 육아로 힘들어 하는 맘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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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고부터는 다른 아이나 다른 엄마들의 일화에 대해 더욱 감정이입하게 되고 감동과 위안이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자기 자식에 대한 사랑은 어느 엄마나 다 같은 마음이라 자식생각에는 더욱 깊이 빠져드는 것 같네요 두 육아맘과 한 싱글여성이 펼쳐내는 투맘쇼는 웃고 울게하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투맘쇼는 유명해서 저도 한번 보려다가 시간이 안 되서 아쉽게 못 봤는데 책으로도 나왔다고 해서 반가운 마음에 읽게 되었네요 육아에서 가장 달콤한 시간이 아이가 잘 때인데 이 시간을 방해하거나 깨뜨리면 그렇게 짜증날 수가 없어요 마인드컨트롤이 잘 안 되는 부분이에요 두 아이가 터울이 없어서 재우는 게 가장 힘들었는데 다른 소리에 깨게 되면 다시 재우는게 얼마나 힘든지 경험해 보지 않고는 모르죠 엄마들은 모두 겪어봐서 그 상황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는 것 같아요 남편과 아이가 닮은 모습을 보면 웃기면서 신기하면서도 해요 저도 아이와 남편 자는 모습이 닮아서 넘 신기해서 사진을 찍은 경험이 있네요 남편 때문에 화날 때도 남편 닮은 아이들보며 웃게 되요 그래서 부부는 싸워도 다시 사이가 원래대로 돌아오는 것 같아요 아이가 어리면 게으르고 싶어도 게으를 수가 없어서 넘 힘들었던 것 같아요 엄마만 바라보는 아이에게 엄마가 해 주지 않으면 기본적인 생활조차 영위하기 힘들기 때문에 엄마는 자기시간이 없는데서 힘듦이 오는 것 같아요 혼자만의 단 한 두시간의 자유시간을 늘 그리며 사는 모습은 모든 엄마의 공감대를 형성하네요 아이가 아프고 고열이 날 때 잠 못 자고 아이옆에서 물수건으로 닦아주며 건강만 해달라고 기도하고 엄마잘못인것만 같은 느낌에 눈물이 난 경험에 다른 아이 아플 때도 우리아이 생각하며 안쓰러운 마음이 들기도 해요 아이는 거대한 행복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지금 부모와의 작은 행복도 소중히한다는 것을 느꼈네요 엄마와 스킨쉽하며 감정을 교류하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는 것이 책속에 오롯이 담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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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하는 고민 베스트 3 3위. 오늘 저녁은 뭐먹지? 2위. 우리 아이 교육은 어떻게 하지? 대망의 1위는? 둘째 낳아? 낳지 마? ..." 나는 개그우먼 김경아정경미조승희님께서 저술하시고 (주)42미디어콘텐츠에서 에서 출간하신 이책 <투맘쇼>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개그우먼분들이나 일반인분들이나 고민하는 바는 대동소이하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이에 견줘 직장인들의 최대고민도 유추해볼 수 있다. 그건 바로 <오늘 점심때 뭘먹지?>이다~ㅋ 그래서 나도 직장초년병시절에 회사직원식당말고 새로운걸 먹고싶어 회사에서도 좀떨어져있더라도 직원들과 차타고 나가서 먹고온 추억이 있기도 하다~^^* 글고 투맘쇼... 이는 육아공감 힐링콘서트이다. 전국을 돌며 육아에 지친 부모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는 힐링콘서트이다. 그래서 이 콘서트는 육아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면서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기위해 기획됐다고 한다. 그리하여 김경아, 정경미, 조승희, 김미려님께서 콘서트를 함께하고 계시는데 이책은 그중 세분이 집필에 참여하셔서 한권의 책으로 출간된 것이다. 공연장에서 관객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공감을 나누었던 결혼과 육아이야기를 이번에 책으로 펴내신 것이다 나는 정경미, 김경아, 조승희님께서 저술하시고 (주) 42미디어콘텐츠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다. 난 사실 개그우먼분들은 어떻게 사실까 궁금했는데 이렇게 세분의 개그우먼분들께서 육아 및 세상사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주시니 아 우리네 인생도 일반인들 사는거랑 크게 다르신거없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글고 김경아 ~ 권재관커플, 정경미 ~ 윤형빈커플의 만남이야기도 살짝 들려줘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육아에 지친 엄마, 아빠들은 물론이고 이 세분의 육아이야기를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도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그 어느 분야보다도 경력단절되기 쉬운 업계가 연예계라고 들려주신 다음의 말씀이... "사실 연예계는 출산과 육아를 하게되면 경력단절을 극복하기가 다른 분야보다 더 어렵다. 보이지않으면 잊혀지는 것은 금방이요 수많은 뉴페이스의 등장으로 탁월하게 돋보이지 않으면 파묻혀버린다. (13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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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엄마들이 들려주는 무한공감 결혼·육아기 투맘쇼
-육아에 지친 엄마들을 위한 폭풍공감 힐링 코미디쇼 -전투육아, 그 어려운걸 해내지 말입니다. -처녀가 봐도 재밌지 말입니다.
공연 포스터에 적혀있는 문구들이다.
육아맘, 워킹맘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전해주고 싶다는 개그우먼이자 '준이맘' 정경미와, '선율·지율맘' 김경아, 미혼 조승희가 '엄마'들을 위해 만든 공연인데, 그 이야기들을 묶은 책이 출간되었다.
우선 나와 나이대가 비슷한 친구같은 개그우먼 엄마들이라서 더 정감있고, 같은 육아를 하는 동지여서인지 공감가는 이야기일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알아주는 입담꾼 개그우먼 들이 워킹맘·독박육아·친정엄마 등을 소재로 엄마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이야기를 전해주기에 폭풍공감, 웃음가득할 것 같아 기대가 되었다.
차례부터 전투라는 단어가 등장하면서 다른 육아서적들과 다른 것 같다.
시즌1. 결혼인가 전투인가 시즌2. 육아인가 전투인가 시즌3. 출퇴근인가 전투인가 시즌4. 전쟁인가 평화인가
결혼과 육아 그리고 워킹맘으로 일을 하면서 육아는 정말 전투와 같은 일상이 되버린 것 같다. 전투육아하며 같은 육아를 하고 있는 엄마들과 함께 동지애가 생기게 됬는데, 그 이야기 함께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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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결혼인가 전투인가
첫 번째 이야기가 시작되며, 함께하는 사진엔 너무나 행복해 보이는 두 커플이 등장한다. 평화로워 보이는 두 커플의 모습인데, 남자는 다 그놈이 그놈이란 말. 앞으로 일어날 결혼과 육아가 그렇게 마냥 평화롭지만은 않다는걸 예고하는 듯 하다. 각자의 남편 이야기부터 시작되는데,아이가 없는 마냥 행복한 신혼시기여서 인지 쿨가이 권재관, 젠틀맨 윤형빈 두 남편들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평화로운 신혼생활이 지나며, 아이를 갖으려 준비하면서 겪게 되는 까질함과, 초매직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임신하면서 겪는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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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 육아인가 전투인가 군복을 아주 멋지게 입고 당당하게 서있는 두 개그우먼들의 재미난 사진과 함께 남자들의 군대 이야기만큼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알 수 없는 생생한 전투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개그우먼이라서 웃기게 써보려고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다니... 그녀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그냥 아무 이야기나 들려줘도 다 재미나고 웃길 것 같다.
완모, 육아퇴근(육퇴) 후 맥주 한캔!은 꿀같은 달콤한 시간이다. 그리고 말만 들어도 어렵고 답답한 시월드 이야기와, 내 아이는 천재일지 모른다고 생각하는 시기, 그리고 아들맘에 대한 이야기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여행에 관한 이야기 들 평범하지만 공감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들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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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 출퇴근인가 전투인가
얼집 보내고 오세요. 투맘쇼는 포스터부터 확 튀고 재미나다. 정말 육아맘이라면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얼집 보내고 달려가고 싶은 공연이다. 하루종일 시간이 부족한 엄마들의 유일한 시간은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난 그 몇 시간인데, 그 몇 시간마저도 전업맘은 빨래와 청소 등의 집안 일로 시간을 보내게 되는 것 같다.
아이를 키우면서 전업맘으로 아이와 40개월 가까지 함께했었고, 그 뒤에 출퇴근 전쟁을 치른다는 워킹맘이 되었는데, 경단녀와 일탈을 꿈꾸는 워킹맘들 이야기,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이야기 등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이해할 수 없는 다양한 육아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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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시즌 4. 전쟁인가 평화인가 겪어 보지 않고서는 절대 알 수 없는 육아의 아이러니함. 아이는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 좋다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며 사랑스럽게 나를 바라봐준다. 이런게 감동이고 행복인 것 같다. 폭풍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아이와 함께하는 이야기와 둘 이상의 아이가 생기게 겪게 되는 첫째 아이의 아픔 등 누구나 겪을 법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결혼과 육아에 공감할 수 없는 싱글 조승희씨가 시즌1~시즌4의 오프닝과 엔딩을 맡아 함께하는데 이 부분도 너무나 재미있다. 공연했던 모습의 사진들을 보며 관객과 공감하며 함께했을 그 모습들을 생각하니 얼마나 재미있었을까 싶었다. 직접 공연을 보지 못해서 아쉬움이 가득하지만, 엄마들에게 육아와 결혼에 관한 이야기는 정말 끝이 없는 전쟁같은 시간이라 함께하며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공감할 수 없는 이야기인 것 같다.
미혼과 기혼의 차이는 어마어마 한 것 같다. 결혼 전 함께했던 친구들도 이젠 하나둘 결혼을 해서 육아하고 있기에, 시간내서 만나기가 쉽지 않아졌다. 가끔 카톡으로 안부를 전하는게 다인데, 가끔은 연락도 하고 함께 여행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개그우먼 엄마들이 이야기 함께하며 때로는 아이에 대한 미안함으로, 때로는 자신에 대한 실망감으로 지쳐 가는 모든 엄마, 아빠에게 웃기면서도 슬픈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고,
개그우먼 뿐 아니라 누구나 다 그렇다며, 그래도 괜찮다고 따뜻한 응원과 큰 위로가 되어서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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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개그우먼 엄마들의 리얼 전투 육아기를 쓴 책이다. 책을 읽는 내내 웃음이나고 너무 재밌었다. 아무래도 TV에 나오는 인물들의 이야기라 더 현실감있고 더 재밌게 다가온것 같다. 아는이름의 개그맨,개그우먼들이 나오니까 기분이 새롭다. 우선 처음에는 어떻게 연애하고 결혼하게 된 것 까지의 과정이 나오는데, 모든 연애는 설레고 달달한 건가보다. 정경미와 윤형빈의 달콤한 연애가 시작되는 대목인데, 왜 내몸도 베베꼬며 설레이고 있는건지..ㅎㅎ 이 대목에서 나도 심장어택 맞았다.. 연애를 안하다보니 연애세포 감을 잃어가는 중이가보다.. 췟 이어져 김경아의 이야기가 나온다. 임신을 하고 초음파 검사를 하자 초음파 사진에서부터 아들이 아빠와 닮았다는걸 알았다한다. 그렇게 유전자는 대단했다!! ㅋㅋ 정말 아빠와 똑 닮았다.. 김경아의 내 남편의 장점을 찾아서~~ 장점을 적어놓은거 보고 빵 터졌다.. 역시 개그우먼이라 그런지 글로도 개그감이 뿜뿜 나온다. 하루하루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전쟁같은 독박육아를 하던 김경아와 정경미는 아이들 어린이집 보내고 오전10시~오후3,4시까지의 자유로운 시간에 어떻게 유의미한 시간으로 채울수 있을지에 고민하다. 공연을 만들기 시작한다. 그렇게 만든 공연이 투맘쇼! 어린이집 보내고 오세요~ 엄마들이 정말로 애들 보내고 많이 올듯 하다. 미혼이지만 투맘쇼에 가보고 싶다. 책으로 봐도 재미가 넘치고 감동이 치미는데 실제 공연을 보면 얼마나 재밌을지 더 큰 감동을 내게 줄 지 너무 기대가 된다. 그래서 공연 일정을 검색해봤더니 아쉽게도 지금은 없다.. 얼른 공연을 했으면 좋겠다~~ 책과는 다른 생동감있는 공연이 기대될듯 하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