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하루하루詩作
"*서평*하루하루詩作" 내용보기
출판사 흔들의자서평이벤트로 선물받은 책이다?'하루하루詩作'은 12명의 직장인이'이렇게 詩作 콘서트'참여를 통해'A=B'형식으로 지은 詩다'詩'를 쓰다는 것을 어렵게 여기는사람들에게 쉽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한시도가 새롭고 신선했다일상생활속에서 자신의 내외면의 모습들을 객관적으로 주관적으로 바라보면서변화무쌍함에 놀라고단조로움을 떨치고여러가지 상황에 의미를 가
"*서평*하루하루詩作" 내용보기
출판사 흔들의자

서평이벤트로 선물받은 책이다

?

'하루하루詩作'은 12명의 직장인이

'이렇게 詩作 콘서트'참여를 통해

'A=B'형식으로 지은 詩다

'詩'를 쓰다는 것을 어렵게 여기는

사람들에게 쉽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한

시도가 새롭고 신선했다

일상생활속에서 자신의 내외면의 모습들을

객관적으로 주관적으로 바라보면서

변화무쌍함에 놀라고

단조로움을 떨치고

여러가지 상황에 의미를 가지고

그래서 이 모두가 서로 어우러져

'詩'가 되는 과정이 내내 설레임이었다

이제는 나도 너도 우리 모두 다

'詩'를 쓸 수 있다고 자신감을 선사한

이책을 '詩'를 좋아하는 마음들과

이 봄과 함께 공유하고 싶다

?

홍기화님 뵌적은 없지만 맘이 통했나봐요

'詩作을 時作한지 반이 지났지만..'

제가 서평이벤트 기대글에 쓴 문구와

같아서 놀랍고 기뻤어요

친필사인과 격려글 감사합니다



h******1 202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인의 100일 시쓰기
"직장인의 100일 시쓰기" 내용보기
시인만 시를 쓰는 건 아니다.직장인도 시를 쓸 수 있다.그것도 매일매일 100일간. 그들은 시를 쓰면서,평소 생각지도 못했던 것에 깜짝깜짝 놀랐고,다른 이의 시선을 엿보게 되었고,자신의 관점이 변하는 것도 느꼈다.  12명의 직장인은 100일동안 ‘A=B’형식의 시를 쓰면서 변화된 자신을 발견했다.평범한 직장인들이 매일 시를 썼다는,흔들의자 출판사의 책 <하루하루 詩作> 이벤트
"직장인의 100일 시쓰기" 내용보기

시인만 시를 쓰는 건 아니다.

직장인도 시를 쓸 수 있다.

그것도 매일매일 100일간.

그들은 시를 쓰면서,

평소 생각지도 못했던 것에

깜짝깜짝 놀랐고,

다른 이의 시선을 엿보게 되었고,

자신의 관점이 변하는 것도 느꼈다.

 

12명의 직장인은 100일동안 ‘A=B’형식의 시를 쓰면서 변화된 자신을 발견했다.

평범한 직장인들이 매일 시를 썼다는,

흔들의자 출판사의 책 <하루하루 詩作> 이벤트 문구를 보고 급 관심이 일었다. 나도 매일 글을 쓰지만 시는 아니다. 시 쓰기가 산문보다 어렵다. 그래서 시는 읽기만 하지 창작해본 적은 없다. 직장인은 회사생활이 바쁠텐데 매일 시를 썼다하니 궁금했다.

 

이벤트에 당첨되어 도착한 책에는 12명 중 한 명의 싸인이 들어있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그의 소감 먼저 읽어 보았다.

 

 "표현력? 사물을 다른 각도에서 보려는 노력이 있었고, 단어를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하루 일과 후 생각나는 대화 중 ‘이렇게 표현했더라면...’ 이렇게 詩作 시즌2, 또다시 도전이다. 지금은 아침을 알리는 詩作이 없으니, 허전하다."

 

오~ 홍기화씨, 매일 아침의 시작을 詩作 으로 한 모양이다. 100일씩이나 했으면 습관이 될 법도 하다. 시즌2에도 기꺼이 참여하려는 가보다. 싸인에서 나더러 매일 시를 써보라 했는데 결국 나는 한 편도 쓰질 못했다. 1일 1책, 1글쓰기를 해내려면 하루가 너무 빠듯했다. 어쩌면 시 쓰기의 어려움이 더 큰 이유라면 이유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반복되는 회사생활을 하며 시를 쓴다는 건 쉬운 일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러나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낸다는 뿌듯함이 있었을 것 같다. 인간에겐 잠재된 창작욕이 있으니까... 나는 시쓰기를 하지 못했지만. 그들의 시를 하루 몇 편씩 읽어보며 내 생각과 견주어 보았다. A=B라는 동일한 유형에 같은 주제어라 하더라도 직업이나 직책에 따라 내용이 달라지는 것은 흥미로웠다.

 

'A=B'가 은유로, 지시어로, 설명으로 다양하게 표현된 시를 읽으며 '나도 한 번 시도해볼까?' 하는 야들야들한 맘이 살풋 들었다. 어느 순간 어디선가 끄적이고 있을진 모르겠고 이 책에서 마음에 든 시 몇 편을 골라봤다.

 

 

l******g 2020.05.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