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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장애물이 바로 나 임을 깨닫게 하소서 완벽함을 세우려다 모든것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님 앞에서조차 완벽한 믿음을 세우려고 했습니다.?아직도 나는 부족하고 어리석은 죄인인 것을 간과하고 스스로 믿음의 기준을 정하고 그것에 나를 끼워 맞추려는 짓을 또 반복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믿음 이라는 것은 내게 주어진 목표치와 할당량이 아닌 주님과 함께 동행함 이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아이가 아빠 손 을 붙잡고 걸어가다 비틀 거리고 넘어져도 아빠가 손을 붙잡고 있기에 다시 일어설 수 있듯이,?제 손을 붙잡고 계시는 주님을 신뢰하고 사랑하며 함께 걸어가는 것,?주님 다시 오실 그날까지 그 동행함 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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