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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이나 한국이나 반려동물을 버리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는거 같다 그리고 사람 세계나 개들의 세계나 모두 사기꾼 양아치가 존재하는거 같다 내 자신이 가진것 없고 초라하고 가난하다 생각했다 아니었다 이미 충분히 가지고 있었다 그걸 깨닫지 못했던 것이다 그걸 깨닫게 해준 늑대같은 친구를 나도 만날수 있을까?! 루이스 세풀베다가 생각났다 장엄한 자연을 아름답게 묘사해내는 루이스 루이스는 자연파괴와 같은 사회적 문제를 다룬데 비해? 폴코는 명상에 대해 우리의 존재가치에 대해 담아낸게 차이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잠시 세상과 단절된 느낌으로 쉬고싶을때 지쳐있들때 편안한 마움으로 읽어보길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