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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예방 통제 핸드북 / 건강 / 코로나19 대응 매뉴얼 90
"코로나 19 예방 통제 핸드북 / 건강 / 코로나19 대응 매뉴얼 90" 내용보기
코로나19가 퍼지는 만큼 가짜뉴스의 확산도 속도를 내고 있다. 얼마 전에는 전자렌지에 지폐를 소독하다 태우는 경우도 뉴스에 났고, 모 교회에서는 신도들의 입에 분무기로 소금물을 뿌리다가 단체로 감염되는 일도 있었다. 처음에는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라고 생각했지만, 조금 더 지나니 '가짜뉴스가 얼마나 완벽한 정보로 들렸기에 이들이 이렇게 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코로나 19 예방 통제 핸드북 / 건강 / 코로나19 대응 매뉴얼 90" 내용보기

코로나19가 퍼지는 만큼 가짜뉴스의 확산도 속도를 내고 있다. 얼마 전에는 전자렌지에 지폐를 소독하다 태우는 경우도 뉴스에 났고, 모 교회에서는 신도들의 입에 분무기로 소금물을 뿌리다가 단체로 감염되는 일도 있었다. 처음에는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라고 생각했지만, 조금 더 지나니 '가짜뉴스가 얼마나 완벽한 정보로 들렸기에 이들이 이렇게 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제대로 모르면 오히려 독이 되는 정보들이 가득한 세상이다. 이럴 때야말로 이런 책 한 권 쯤은 읽고 기본적인 지식을 채울 필요가 있다. 다른 일들 다 제쳐두고 이 책『코로나19 예방,통제 핸드북』을 읽으며, 가장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코로나19 대응 매뉴얼 90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우한 현지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의료진이 집필했고,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감수했다.

중국에서 시작되어 우리나라에도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를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발원지이자 가장 큰 유행 현장에서의 경험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와 법령, 의료체계, 지역사회 환경 등에서 다른 점이 많지만 우리보다 먼저 코로나19의 대유행을 경험하며 정리한 핸드북은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_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1장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란 무엇일까?', 2장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감염력은 얼마나 강할까?', 3장 '감염자의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할까?', 4장 '감염을 막기 위한 개인 수칙에는 무엇이 있을까?', 5장 '감염을 막기 위한 공공 위생수칙에는 무엇이 있을까?', 6장 '감염병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상식은?'으로 나뉜다. 총 90가지의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구성된 책이다  

 

 


이 책은 코로나19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 바이러스 확산의 위험성, 감염자의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 개인 예방수칙, 공중 위생수칙, 감염병 관련 상식 등 6개 주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그림과 도표를 함게 실어 이해를 도왔다. 이로써 신종 감염병에 대한 불확실한 의혹을 불식하고 대중에게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고자 했다. (9쪽)


이 책에는 코로나19에 관한 90가지 질문과 답이 담겨 있다. 되도록 짤막하게, 핵심적으로 정보를 제공해준다. 코로나19에 대한 기본 정보는 물론, 특히 궁금했던 개인 수칙에 대한 글들이 유용하다. 어떻게 하면 코로나19와 멀어질 수 있을지, KF94마스크와 N95마스크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마스크 착용법과 올바른 손 씻기 방법 등 자신을 보호할 최소한의 꼭 필요한 방법들을 안내해주는 책이다. 특히 환기와 공공장소에서의 위생수칙도 도움이 될 것이다.


그 누구도 병에 걸리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기본 수칙을 잘 인식하고 서로를 위해 배려하는 분위기가 이어진다면 언젠가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일상으로 돌아가는 시기도 반드시 올 것이다. 나를 위해, 상대방을 위해, 기본적인 지식을 익히고 노력해야할 것이다. 그러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으로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코로나19에 대한 꼭 알아야 할 정보가 90가지로 추려져서, 금세 읽고 기억하며 실행에 옮길 수 있을 것이다.

 

s*****a 2020.03.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야생동물과 접촉하지말고 검역되지않은 고기를 생으로 먹지마라! ~ 코로나 19 예방통제 핸드북~~●
"●야생동물과 접촉하지말고 검역되지않은 고기를 생으로 먹지마라! ~ 코로나 19 예방통제 핸드북~~●" 내용보기
"병원체는 감염원에서 감염되기 쉬운 사람들에게로 비말, 접촉, 에어로졸 등의 방식으로 전파된다.겨울철 기후와 명절대이동 등의 영향으로 지역적으로 호흡기 감염병이 대유행할 수 있다.환자나 보균자들의 기침과 재채기 등으로 인한 비말 직접 감염이 주요 원인이다. (38쪽) "나는 저우항 등 중국 우한지역 바이러스 전문가들께서 저술하시고 나무옆의자에서 출간하신 이책 <코로나 1
"●야생동물과 접촉하지말고 검역되지않은 고기를 생으로 먹지마라! ~ 코로나 19 예방통제 핸드북~~●" 내용보기
"병원체는 감염원에서 감염되기 쉬운 사람들에게로 비말, 접촉, 에어로졸 등의 방식으로 전파된다.
겨울철 기후와 명절대이동 등의 영향으로 지역적으로 호흡기 감염병이 대유행할 수 있다.
환자나 보균자들의 기침과 재채기 등으로 인한 비말 직접 감염이 주요 원인이다. (38쪽) "

나는 저우항 등 중국 우한지역 바이러스 전문가들께서 저술하시고 나무옆의자에서 출간하신 이책 <코로나 19 예방통제핸드북>을 읽다가 윗글에 다시금 충격을 받았다.

그것은 지난 2월중순 대구 신천지에서 코로나 19 확진자들이 무더기로 나오면서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놓은 사건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동시에 신천지의 예배방식과 포교방법들이 공개가 되니 그충격파는 걷잡을 수 없이 퍼졌다.

근데, 신천지에서의 예배는 밀폐된 공간안에서 다닥다닥 붙어 앉아 예배부르고 찬송가를 부르니 비말이 여기저기 튀어 감염속도가 더빠른게 아닌가 판단되었다.

헌데 신천지 교회입장시에 지문으로 인식해 들어간다니 입장때부터 대량감염의 우려가 있었다.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있다.
박근혜 ~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건에서는 영세교 교주 최태민이 있었고 세월호 침몰시엔 유병언 글고 이번에 코로나19 대구지역 집단감염엔 이만희가 교주로 있는 신천지가 도사리고있는 것을...

물론 헌법상의 종교의 자유가 있는 우리나라이기에 한국종교는 방역 철저히 하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지말아야한다.

그러나, 이렇게 입장시부터 지문을 함께 찍고 좁은 공간에 다닥다닥 붙어앉아 여기저기 비말을 퍼뜨리다 신천지발 집단감염을 일으켰다.
그래서, 5천만국민 모두를 외출시 마스크쓰게 하며 공포와 불안감에 휩쌓이게해 실물경제가 악화되고 경제마비까지 일으키게한건 응당 책임져야한다고 본다.

이는 앞으로도 유사사례들도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기에 책임소재는 명확히 가려야만할 것이다.

글고 이책은 중국 우한 현지 최전선에서 맹활약중인 의료진들이 집필한 책이라 더욱 신뢰가 갔다.

우리보다 먼저 코로나 19의 대유행을 경험하며 정리한 책이기에 더욱 주목할만한 책이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어떻게 발병할까, 코로나바이러스는 얼마나 오래 생존할까, 지역사회폐렴은 어떻게 전염될까, 밀접접촉자는 어떻게 해야할까 등 코로나 19에 대해 꼭알고싶었던 90가지 질문들...

이 질문들에 대해 우한 바이러스전문가들의 명쾌한 해설이 알기쉽게 설명되있어 아주 잘읽었다.

이번 코로나19는 2003년 겨울 중국 광동에서 발생한 사스와도 유사한 점이 많다.
모두 겨울철에 발생했고 동물거래시장에서 살아있는 야생동물과 접촉한 사람에게서 최초로 발생했다는 사실에 다시금 몸서리가 쳐졌다.

아무튼 포켓용으로 나온 이책은 휴대하기에도 간편해 장소불문하고 편히 읽을 수 있었다.

그래서 코로나19는 물론 각종 호흡기질환들의 실체와 예방법들에 대해서도 잘알게해줘 아주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코로나19에 대해 전반적인 개념과 예방법들에 대해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코로나 바이러스는 어떤 야생동물에게서 사람으로 전파되는지 설명해준 다음의 글이...

정말 우리는 야생동물과 접촉하지말고 검역되지않은 고기를 생으로 먹지말아야한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박쥐의 코로나 바이러스와 유전자 배열이 85% 이상 일치한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동물에서 사람으로 감염되고,
다시 사람사이에 감염되는데, 주로 접촉감염과 비말감염을 통해 전파된다. (25쪽)"
k****3 2020.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로나19 예방 통제 핸드북
"코로나19 예방 통제 핸드북" 내용보기
코로나19 예방 통제 핸드북전세계적으로 신종 호흡기 바이러스인 코로나19(COVID-19)의감염이 줄어들지 않고, 점점 더 확산되고 퍼져나가고 있어서최고 경고 등급인 팬데믹(감염병 대유행)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그만큼 신종 호흡기 바이러스이기 때문에현재 백신도 없는 상태여서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하며,되도록 외출을 삼가해야 합니다.부득이한 외출을 해야 한다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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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통제 핸드북



전세계적으로 신종 호흡기 바이러스인 코로나19(COVID-19)의


감염이 줄어들지 않고, 점점 더 확산되고 퍼져나가고 있어서


최고 경고 등급인 팬데믹(감염병 대유행)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신종 호흡기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현재 백신도 없는 상태여서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하며,


되도록 외출을 삼가해야 합니다.


부득이한 외출을 해야 한다면


마스크는 필수로 꼭 착용 하시고 나가야 합니다.


또한 실외에서는 마스크를 벗으면 위험하니 마스크를 벗지 않아야 합니다.


외출 했을 때 사람이 많은 곳이나 밀접한 공간을


되도록 피해야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이 줄어듭니다.


외출 했을 때나 집에 돌아 왔을 때


무조건 손을 비누나 세정제로 깨끗하게 30초 이상 씻어줘야 하며,


외부에 있을 때는 되도록 자주 손을 씻어줘야 합니다.




호흡기 바이러스란 무엇일까?


호흡기 바이러스(Viruses associated with respiratory infections)는


호흡기관으로 침입하여 호흡기관 점막상피세포에서 증식한 뒤,


기관 국부에 감염을 일으키거나 호흡기 외 조직 기관에 병변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를 말한다.


호흡기 바이러스는 바이러스 입자가 아주 작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아서 더 위험 합니다.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입자는 0.1㎛ 이하 이므로


마스크를 착용 하더라도


빈틈이 보인다면 위험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스크를 올바르게 착용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얼마나 오래 생존할까?


비말과 스텐이리스 소재 제품만 24시간이고


이 외에는 대부분


생존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것은 추정 생존 시간이고,


똑같은 환경에서도 더 길게 생존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 또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어떻게 발병할까?


주로 비말 접촉으로 감염되며 에어로졸과 소화기관을 통한 감염은 아직


확실하게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형된 신종 바이러스이고, 코로나 바이러스의 일종 입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최단 잠복기는 1일 이며 최장 잠복기는 14일 입니다.


보통 최대 잠복기가 14일을 넘기지 않지만


24일간 이어진 사례도 보고 되었습니다.


전세계적 위험한 상황이고,


점점 확진자와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백신이 개발되어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종식이 선언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역사회폐렴은 어떻게 전염될까?


모든 병원체는 잠재적으로 사람 대 사람 사이에 전염될 위험성이 있습니다.


비말, 접촉, 에어로졸 등의 방식으로 전파되며


밀폐된 공간에서 감염된 사람과 함께 있으면


같은 바이러스에 감염 될 위험이 엄청나게 증가 합니다.


감염된 사람이 많은 사람이 있는 곳에 있었다면


그 곳에 있던 사람들이 집이나 다른 곳으로 이동 하면서


바이러스를 전파시키고 또 전파시키기 때문에


지역사회까지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퍼져나가게 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감염 경로는?


지금까지 밝혀진 바로는 호흡기 비말과 접촉이 주요한 감염 경로이고,


대변 - 입 감염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에어로졸 감염과 임산부 - 태아 감염에 대해서는 아직 연구가 더 필요합니다.


여러가지 감염 경로가 있지만


주로 확진자의 비말(침)에 감염 되거나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한 감염이 가장 큰 감염 경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눈으로 봐서는


누가 감염된 사람인지 알 수 없고,


무증상 감염자들이 많기 때문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정말 위험 합니다.


되도록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해야 하는 이유고,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해야 하는 이유 입니다.




밀접 접촉자를 14일간 의학 관찰 해야 하는 이유는?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잠복기는 일반적으로 최대 14일로 알려져 있어서 입니다.


검사를 했을 때 확진이 되었다고 나오면


바로 치료에 들어가지만


의심 증상이 있어서 검사를 했지만


확진이 바로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의심 환자는 외부와 단절된 곳에서


다른 사람과 접촉(가족 포함)을 하면 안되고,


14일 동안 자가 격리를 해야 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는 어떤 임상 증상을 보일까?


코로나19의 주된 임상 증상은 발열 입니다.


감염 초기의 일부 환자는 발열 없이 오한과 호흡기 증상만 보이기도 합니다.


마른 기침, 피로감, 호흡 곤란, 설사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콧물, 가래 등의 증상은 드물게 나타납니다.


병세가 진행 될 수록 호흡 곤란을 호소하는 환자가 많습니다.


중증 환자인 경우에는 병의 진행이 빨라서 며칠 만에


급서 호흡 곤란 증후군, 패혈성 쇼크,


쉽게 교정되기 어려운 대사성 산증

(체내의 대사 결과로 생성되는 산으로 인해

혈액의 산 염기 평형이 산 쪽으로 기우는 증상),


혈액 응고 장애가 나타납니다.


대부분의 환자는 예후가 양호하지만


소수의 환자는 증세가 위중해져서 사망에 이르기도 합니다.


아직 까지는 백신이 없기 때문에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이 안되도록


조심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임상적으로 코로나19를 어떻게 확진할까?


의심 환자 기준에 부합하고, 가래, 인후 면봉 (Throat swab) 샘플,


상기도 분비물 등의 표번으로 실시간 유전자 증폭 검사(rRT- PCR)를 실시하여


코로나19 바이러스 핵산 양성을 보이는 경우,


혹은 유전사 검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와 일치하는 경우


코로나19로 확진 합니다.





현재 개발된 코로나19 치료제나 백신이 있을까?


현재 알려진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항바이러스제는 업습니다.


주로 대증 치료와 보조적 치료를 하며,


적합하지 않은 향균 약물 치료는 피해야 합니다.


특히, 광범위한 향균 약물의 공동 적용을 피해야 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백신 역시 아직 개발되지 않았으며,


백신 개발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다행인 것은 전세계 연구진들이 계속해서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을 연구하고 있고,


국내 연구진들이 코로나19 유전자 지도를 찾았고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 지도를 완성 했습니다.


조금 있으면 백신 개발을 했다는 좋은 소식이 들려올 것 같습니다.




계절성 호흡기 감염은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손 씻기, 올바른 기침 예절 지키기,


체력과 면역력 키우기,


청결한 환경을 유지, 실내 공기 순환,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하고,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하지 않는다.


지침, 콧물, 발열 등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집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관할 보건소에 상담한다.


계절성 호흡기 감염이 유행을 할 때는


외출 시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하고,


손을 자주 씻어주는 것 만으로도


감염 예방을 많이 낮춰 줍니다.


그러나 100% 예방이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외출 했을 때에는 무조건 조심해야 합니다.




마스크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각각의 특징은 무엇일까?



시중에서 볼 수 있는 마스크에는 N95 마스크, KF94/KF80 마스크,


의료용 외과 마스크, 면 마스크 등이 있습니다.


N95 마스크는 지름 0.3㎛ 이상의 미세 입자를 95% 걸러주며 바이러스를 차단 할 수 있어서


공기를 통해 전염되는 질병을 막는 데 사용 합니다.


KF94 마스크는평균 0.4㎛ 크기의 미세 입자를 94% 걸러주며 바이러스를 차단 할 수 있어서


공기를 통해 전염되는 질병을 막는 데 사용 합니다.


KF80 마스크는평균 0.6㎛ 크기의 미세 입자를 80% 차단하여 비말을 막아주고


황사나 미세먼지로 부터 호흡기를 보호할 수 있다.


의료용 외과 마스크는 3중 보호 차단 합니다.


외부층은 방수층으로 비말이 마스크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고,


중간층은 여과층으로 지름 5㎛ 이상의 미세 입자를 90% 차단 합니다.


내부층은 무균 작용을 하며 공기를 통해 전염되는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면 마스크는 바이러스 차단 효과가 낮으며, 두꺼워 호흡하기 힘들고


얼굴과의 밀착성도 떨어집니다.



언제까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계속 될 지 모르기 때문에


매주 KF94 또는 KF80 마스크를 2매씩 구매할 수 있으니


비상용으로 라도 구매를 해서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은?


1.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 대고 문지른다.


2.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 대고 문지른다.


3. 손바닥을 마주 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지른다.


4. 손가락을 마주 잡고 문지른다.


5. 엄지 손가락을 다른 쪽 손으로 잡아 문지른다.


6. 손가락을 반대편 손바닥에 놓고 문질러 손톱 밑을 씻는다.


7. 한 손으로 반대편 손목을 잡고 돌려주면서 문지른다.


위의 각 순서에서 매 동작을 최소 5번씩 해야 하며,


흐르는 맑은 물로 씻어내 마무리 합니다.


순서를 기억하기 어렵다면


흐르는 깨끗한 물에 3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합니다.


비누나 손 세정제로 씻는 것이 가장 좋지만


비누나 손 세정제가 없더라도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줘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할 때는?


다양한 상황이 있지만


무조건 자주 손을 씻어줘야 합니다.





가정에서 환기는 어떻게 해야 할까?


환기를 안시킨 실내에서 운동이나 요리를 하면 공기가 쉽게 오염되기 때문에


환기를 수시로 해줘야 합니다.


숨쉬기가 답답하게 느껴진다면 환기를 해야 합니다.


대기가 양호할 경우에는 매일 아침, 점심, 저녁에 


15 ~ 30분간 환기를 합니다.


대기가 나쁠 경우에는 환기 시간과 횟수를 줄여야 합니다.



 


대중교통에서의 코로나19 예방수칙은?


다양한 대중교통이 있고,


많은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이용 하기 때문에


무증상 감염자가 있을 수도 있어서 위험 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가장 먼저 마스크를 올바르게 착용 한 다음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합니다.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마스크가 얼굴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모서리 부분을 눌러 줘야 합니다.


그래야 비말이 마스크 사이로 빠져나가지 않기 때문 입니다.


또한 손잡이를 잡은 경우에는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손을 씻어야 합니다.




법정 감염병이란 무엇일까?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열거, 규정하고 있는 감염병 입니다.


이 법은 질병으로 인한 사회적 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환자와 그 가족,


의료인 및 국가의 권리와 의무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법정 감염병 분류 체계는 2020년 1월 1일 다음과 같이 개편 되었습니다.


현재 코로나19는 신종감염병증후군에 속하는 1급 법정 감염병으로 분류하여


대응, 관리 하고 있습니다.


1급 감염병 : 생물 테러 감염병 또는 치명률이 높거나 집단 발생 우려가 커서


발생 또는 유행 즉시 신고하고 음압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인


에볼라, 페스트, 사스, 메르스, 신종 감염병 증후군 등이 있습니다.





의학적 격리 관찰이란 무엇일까?


감염자와 의심 환자의 밀접 접촉자는 지정된 장소에서 의학적 관찰을 하거나


기타 예방 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밀접 접촉자에 대한 조치 : 


1. 7 ~ 14일간 의학 관찰을 진행한다.


2. 가급적 외출을 삼간다.


3. 보건 당국은 주기적으로 밀접 접촉자를 방문하여


체온과 건강 상태를 검사하고 기록한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걸리면


대부분 발열 증상이 많이 나타나서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에는


체온을 측정 할 수 있는 기기를 설치해서


실시간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체온을 확인하고,


의심이 되는 사람이 있으면


현장에서 바로 조치를 취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힘을 합하여


코로나19 바이러스 종식을 간절히 바라고 있고,


전세계가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사라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벌써 2달이 넘어가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지쳐가고 있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종식이 되는 그날 까지


조금만 더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자가 격리를 어기고,


확진이 되었는데 이동 경로를 허위로 말하고,


감염이 된 것을 알았는데도


일부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퍼트리려는 사람들은


강력하게 처벌을 해서


더 이상은 감염자가 안나오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 예방 통제 핸드북을 읽고 나니


코로나19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코로나19에 대해서 궁금한 사람들이


읽으면 좋아서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 합니다.



코로나19 예방 통제 핸드북 아주 잘 읽었습니다^_^*


 

s*****5 2020.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코로나19 예방 통제 핸드북
"[서평] 코로나19 예방 통제 핸드북" 내용보기
우한폐렴... 그 놈의 병이 무엇인지... 솔직히 나도 코로나19가 무섭다. 너무나 예상밖으로 빨리퍼지고, 게다가 완치한다고해도 재확진사례가 수백명이나 나오니, 진짜 좀비같은 바이러스다.  책은 중국의 저명한 의사들이 낸 코로나 대응책이다. 그런데 책이 생각보다 얇다. 그 대신에 필요한 정보만 들어있다. 우리같은 일반인이 책이 두껍고, 정보가 많으면 이해하는데 어려움도 있
"[서평] 코로나19 예방 통제 핸드북" 내용보기


 

 

 우한폐렴... 그 놈의 병이 무엇인지... 솔직히 나도 코로나19가 무섭다. 너무나 예상밖으로 빨리퍼지고, 게다가 완치한다고해도 재확진사례가 수백명이나 나오니, 진짜 좀비같은 바이러스다.

 책은 중국의 저명한 의사들이 낸 코로나 대응책이다. 그런데 책이 생각보다 얇다. 그 대신에 필요한 정보만 들어있다. 우리같은 일반인이 책이 두껍고, 정보가 많으면 이해하는데 어려움도 있을 수 있다. 총 질문은 90개가있다. 코로나19에대한 설명, 이것의 영향력, 조기 발견과치료, 개인수칙, 공공 위생수칙, 기타 지식으로 이루어져있다.

 이 책을 보면서 나하나 쯤이야라는 생각보다 개개인이 신경을 써야, 이 사회가 비로소 좋은 결말이 나올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지겹고 힘든 건 잘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지금은 개개인의 협력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기도하다. 어제는 인터넷기사에서 대구지역 완치자 중 300명이상이 재확진을 받았다고 한다. 하... 기가막히기도했고, 무섭기도했다. 이러다 한 번이라도 제대로 걸리면, 영원히 달고살아야하는건 아닌지...?

 코로나에대해서 지식을 많이 갖고 있다면,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비록 아직 백신이 나오지는 않는 상태지만, 조심하고 예방을 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마지막으로 손씻기는 백 번, 천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사실. 누구나 다 알고 있을거라 믿는다. 강조하고자 이 사진을 올려보았다. 얼른 빨리 끝나길 바라본다.

 

 

                                                                                    

 

 

 

k*****e 2020.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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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제대로 예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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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쉽게 잠식될 거 같지 않고 계속 반복된 마스크 생활에 제대로 알고 예방해야겠다는 생각에 #코로나19예방통제핸드북 을 읽게 됐어요~우한시 질병예방통제센터 저우왕 책임교수를 주축으로 왕치앙, 후커, 장짜이 우한대 교수 및 의료진들이 집필한 코로나19 대응 메뉴얼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제1장과 2장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종류와 전파되는 경로 그리고 감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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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쉽게 잠식될 거 같지 않고 계속 반복된 마스크 생활에 제대로 알고 예방해야겠다는 생각에 #코로나19예방통제핸드북 을 읽게 됐어요~

우한시 질병예방통제센터 저우왕 책임교수를 주축으로 왕치앙, 후커, 장짜이 우한대 교수 및 의료진들이 집필한 코로나19 대응 메뉴얼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제1장과 2장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종류와 전파되는 경로 그리고 감염의 종류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구요.


제3장에서는 증상과 구별법, 치료방법에 대해 그리고 제4장에선 감염을 막기 위한 개인 수칙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제5장은 공공 위생수칙에 대해 장소별로 꼼꼼히 알려주고 제6장은 감염병에 대해 알아둬야할 상식으로 마무리하고 있어요.


호흡기 바이러스인 코로나바이러스의 생김새에요. 호흡기관으로 침입해 호흡기관 점막상피세포에서 증식한 뒤, 기관 국부에 감염을 일으키거나 호흡기 외 조직기관에 병변을 일으키는 건데요. 바이러스 입자 표면 돌기가 왕관처럼 생겨 #코로나 라는 이름이 붙었다고해요.


많은 야생동물들이 바이러스의 숙주가 될 수 있는데 겨울철, 동물 거래 시장에서 살아 있는 야생동물과 접촉한 사람에게서 최초로 발생했는데 이것이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로 발생했는데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박쥐의 코로나 바이러스 유전자와 배열이 85% 이상 일치하고 있어 숙주는 박쥐일 것이라고 예상한데요.
?
박쥐로부터 중간 숙주를 거쳐 사람에게 전파되었을 것으로 보고 있으나 명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데요. 문제는 사람에서 사람으로 감염되는데, 주로 접촉 감염과 비말 감염을 통해 전파된다고 해요.


코로나바이러스는 자외선과 열에 약하며, 56도씨에서 30분간 노출되거나 에틸에테르, 75% 에탄올, 염소를 함유한 소독제, 과산화아세트산에 노출되면 사멸돼요. 환경에 따른 생존 시간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요~


지역사회폐렴을 예방하려면?
1. 식단, 영양 상태, 구강 건강 관리
2. 적당한 운동
3. 금연, 금주
4. 실내 환기 수시로 하기

면역력이 약한 사람뿐만 아니라 건강한 사람도 감염되고 있기 때문에 접촉하는 바이러스의 양과 어느 정도 관련이 있다고 보고 있구요.
?
호흡기 비말(지금 5마이크로미터 이상의 수분을 포함한 과립) 감염으로 환자가 기침, 재채기 혹은 말할 때 생성되는 비말, 접촉 감염으로 감염자와 직간접 접촉에 해당되는 물건을 만진 손으로 다시 눈, 코, 입을 만지는 행위, 에어로졸 감염으로 비말이 공기 중을 떠다닐 때 수분을 상실한 단백질과 병원체만 남은 비말핵 상태로는 먼 곳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해요.


계절성 호흡기 감염 예방법
1. 손 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나 손 세정제 이용. 손에 비말 묻은 즉시 씻고 오염된 수건으로 닦아선 안된다.
2. 체력과 면역력 키우기 : 균형 잡힌 식사, 적절한 운동, 충분한 휴식으로 피로 쌓이지 않게 하기
3. 청결한 환경 유지와 창문 열어 공기 순환(매일 아침점심저녁 15~30분간)
4. 사람들이 밀집하는 장소 피하기
5. 기침, 콧물, 발여 등의 호흡기 증상이 보이면 집에서 휴식 및 관할 보건소에 상담


더불어 마스크의 종류와 기능, 여과 효과와 사용 횟수 그리고 올바른 손씻기 방법에 이르기까지 궁금했던 부분을 확실히 구분하고 알 수 있어 좋았는데요.


아무래도 가장 집중이 되는 부분은 예방하여 걸리지 않게 하는 거잖아요. 개인 식단 관리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어 좋았답니다.

코로나19 개인 식단 관리방법
1. 매일 고단백(고기, 달걀, 우유, 콩류, 견과류) 식사
2. 매일 신선한 야채와 과일 섭취
3. 매일 최소 1.5L 수분 섭취
4. 매일 다양한 종류와 색깔의 식품 섭취, 편식 금지
5. 식사 거르거나 다이어트 금지
6. 충분한 수면(7시간 이상 숙면)과 휴식
7. 매일 1시간 이상 개인 체력 단련
8. 복합비타민과 미네랄, 피시오일 등 건강보조제 섭취


제일 많이 이용하는 엘리베이터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층 수를 누른 손은 75% 알코올로 소독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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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전세계가 떠들썩하고 위험해진 가운데 코로나19예방통제핸드북을 읽고 정확히 몰랐던 부분들을 알게 됐는데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긴급 대응 메뉴얼을 읽고 정리해봤어요!! 잇님들도 서로 예방수칙을 혹은 감염시 빠른 대응을 통해 이 힘든 상황을 잘 헤쳐나갔으면 해요!!



s*******0 2020.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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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통제 핸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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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정확하게 코로나19를 가이드 해주는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예방, 통제 핸드북'은 역시 호흡기 바이러스답게 마스크를 표지로 우리의 상황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들고 다니면서 읽기 편하도록 적당한 두께와 사이즈는 언제 어디서든 코로나19를 90가지로 과학적이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지금까지 가짜뉴스가 판치는 세상에서 혼란이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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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정확하게 코로나19를 가이드 해주는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예방, 통제 핸드북'은 역시 호흡기 바이러스답게 마스크를 표지로 우리의 상황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들고 다니면서 읽기 편하도록 적당한 두께와 사이즈는 언제 어디서든 코로나19를 90가지로 과학적이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지금까지 가짜뉴스가 판치는 세상에서 혼란이 왔는데 이 책에서 나오는 매뉴얼을 읽으면서 내가 접촉자이거나 확진자였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상세하게 나와 있어 신뢰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 우한에서 시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한국을 강타했을 때만 해도 너무 걱정되었는데 이제 이탈리아, 이란, 미국 등의 세계 여러 나라들이 우리보다 더 심한 재난 상황에 처하고 있는 현재를 볼 때마다 정말 막막했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바이러스와의 싸움에서 인간은 성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 책을 읽으면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호흡기 바이러스가 무엇이고 종류, 형태와 구조, 박쥐를 숙주로 어떻게 전염시키는지를 시작으로 사스, 메르스까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목재는 48시간, 스테인리스는 24시간, 공기 4시간, 비말 24시간, 콧물 30분 등의 다양한 환경에 따른 생존 시간을 알아볼 수 있어 신기했습니다. 이어서 지역사회폐렴, 감염원, 전파경로, 예방 등에 관련한 질문과 답변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실내 환기를 수시로 하며 적당한 운동으로 면역력을 높이고, 식단, 영양 상태, 구강 건강을 관리하면 감염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조언대로 집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성실히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왜 14일간 밀접접촉자를 자가격리를 시키고 역학조사를 실시하는지 더욱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발병 초기의 임상 증상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와 사례 식별과 임상 치료는 무엇인지 살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 또한 제가 아는 사람이 코로나19에 걸렸을 때 너무 걱정되었는데 이 책을 통해 손 씻기, 환기, 마스크 사용법, 일상생활 교육들을 알게 되어 제대로 실천하다보니 막연한 불안감은 사라졌습니다. 이 외에도 감염병 관리, 슈퍼전파 상황, 무증상 감염자, 의학 관찰 등의 상식들을 이 책 한 권으로 얻을 수 있기에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코로나19로 인해 애쓰시고 있는 의료진분들에게 정말 감사한 마음이 큰며 조금만 더 힘내서 꼭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응원하겠습니다.
h********t 2020.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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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통제 핸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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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전 지구적 문제로 크게 보도되며, 그 사태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이미 모든 행사나 스포츠 등 사람들이 다수 모이는 장소는 폐쇄되었고, 단순한 증상이나 감염으로 봤던 초기적인 단계를 초월해, 장기적으로 엄청난 사회적 충격과 비용적 낭비를 몰고오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이를 어떻게 대응하며, 나를 지키며, 또한 내가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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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전 지구적 문제로 크게 보도되며, 그 사태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이미 모든 행사나 스포츠 등 사람들이 다수 모이는 장소는 폐쇄되었고, 단순한 증상이나 감염으로 봤던 초기적인 단계를 초월해, 장기적으로 엄청난 사회적 충격과 비용적 낭비를 몰고오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이를 어떻게 대응하며, 나를 지키며, 또한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의 건강까지 챙길 것인지, 우리는 지금도 이 바이러스와 싸움을 하고 있는 중이다.

 

여전히, 격리와 비격리, 확진과 비확진, 음성과 양성 등 비교적인 용어가 난무하고 있고, 하나의 이단 종교가 몰고온 파장으로 봐야 하는지, 물론 사회적 문제로 취급할 수 있지만, 바이러스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해야, 코로나 사태에 대해 정리 할 수 있고, 현실적으로 어떤 대응과 대비를 할 수 있는지, 나름의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관점에서 코로나 19 예방 통제 핸드북이라 칭하며, 우리가 그 동안 간과했던 부분에 대한 심각성과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기본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나 사람들과 접촉하지 않고, 손을 자주 씻는 행위, 마스크를 잘 착용해서 2차, 3차 감염을 막는 개인적인 노력과 사회적인 지원과 관심까지, 이미 우리나라는 초기보다 대응을 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지만, 뒤늦게 촉발되고 있는 유럽과 미국에서의 코로나 확산상태, 이를 그들의 문제로 볼 것이 아닌,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바이러스가 주는 공포, 물론 백신의 등장과 확진 판정을 받더라도, 무조건 목숨을 잃는 것도 아니기에, 너무 앞서 가는 것이 아니냐는 평가도 있지만, 늘 바이러스에 대한 경계와 그 위험성을 알아야 할 것이다.

 

또한 책에서는 사스나 메르스 사태를 함께 진단하며, 이번 코로나 사태가 어떻게 발생되었고, 왜 이렇게 빠른 속도로 사람들에게 감염되어, 무서운 질병으로 변질되었는지, 책을 통해 가볍게 접하지만, 충분한 상식과 예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주는 사회적 비용낭비, 경제적 손실, 사람들의 심리적 충격까지, 우리는 지금도, 이 바이러스와 사투를 펼치고 있기에,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사태의 심각성에 공감하며, 나를 지키며, 주변 사람들까지 안전 할 수 있도록 하는 배려적 행동이 필요할 것이다. 책을 통해 접하며 실생활에서 적용해 보자.

m**********m 2020.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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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통제 핸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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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으로 불리는 코로나 19는중국 전역을 비롯한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외출시 마스크 착용은 필수가 되었고,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실시 되고 있다. 이로인해 각종 행사 및 모임 참가, 외출 등을 자제하고 있고,재택근무가 확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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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으로 불리는 코로나 19는

중국 전역을 비롯한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외출시 마스크 착용은 필수가 되었고,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실시 되고 있다. 


이로인해 각종 행사 및 모임 

참가, 외출 등을 자제하고 있고,

재택근무가 확대 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왜 발생하게 되었고,

코로나 19가 무엇인지, 어떻게 확산되었는지, 

어떻게하면 예방할 수 있는지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 


'코로나19 예방.통제 핸드북 ' 은

코로나 19에 대응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란 무엇일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감염력은 얼마나 강할까,

감염자의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할까,


감염을 막기 위한 개인 수칙에는 무엇이 있을까,

감염을 막기 위한 공공 위생수칙에는 무엇이 있을까,

감염병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상식은까지.


6개의 주제로 나누어서 코로나19와 관련해서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을

 90개의 질문을 통해 자세히 설명한다.


코로나19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진 확산의 위험성,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마스크의 종류와 특징, 선택기준,

올바르게 손 씻는 방법, 

손독과 관련된 궁금증, 


감염자 격리와 통제, 대처방법,

가정에서 해야하는 방법 등.

각 개인이 지켜야 하는 수칙,


시장, 영화관, 대중교통, 사무실,

엘레베이터, 병원, 학교, 식당 등

공공의 장소에서 지켜야하는 수칙이

무엇인지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 도표 등의 이미지 자료와 함께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오늘 0시 기준 코로나 19 확진환자는 

전날 대비 78명이 증가하면서 총 9661명,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전날대비 

195명이 추가돼 총 5228명이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 모든 국가의 

코로나19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어,

마스크 없이도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바란다.


g*****9 2020.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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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통제 핸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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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미리 있었다면 좋았겠구나 싶을 정도로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안내서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코로나를 예방할 수 있는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을 담은 핸드북이 나왔네요. 감염내과 교수가 감수한 책으로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긴급 대응 매뉴얼을 담고 있답니다. 이를 먼저 경험한 우한의 의학박사들이 쓴 책이네요. 기본적으로 호흡기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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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미리 있었다면 좋았겠구나 싶을 정도로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안내서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코로나를 예방할 수 있는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을 담은 핸드북이 나왔네요. 감염내과 교수가 감수한 책으로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긴급 대응 매뉴얼을 담고 있답니다. 이를 먼저 경험한 우한의 의학박사들이 쓴 책이네요.

 

기본적으로 호흡기 질환 및 호흡기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요즘 호흡기 바이러스가 무엇인지 이야기하면서 코로나19에 대해 말합니다. 사스와 유사한 점이 많다는  코로나19는 야생동물과 접촉한 사람에게서 맨 처음 발병되었고 겨울철에 발생했으며 새로운 바이러스라는 점이 비슷하다고 하네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이번 코로나19가 종식되어도 이후에 몇 년에 한번씩은 또 새로운 바이러스 질병이 발생할 것 같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코로나19를 제대로 알고 제대로 대처한 후 이런 사태가 또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매뉴얼을 이번 기회에 제대로 갖춰놓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네요.

 


기존에 이미 발병했던 사스나 메르스에 대한 내용들도 나와 있고요. 코노나19를 어떻게 확진하고 진단하는지 그리고 코로나 19와 구별해야 하는 질병들도 나와 있습니다. 사실 지금은 감기만 걸려도 많은 사람들이 혹시 하는 마음으로 불안해 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아요. 저 역시도 그래서 면역력을 높여 감기에도 걸리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그동안 황사, 미세먼지 등 안 좋은 공기의 질에도 불구하고 마스크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지 못했던 것 같아요. 이렇게 마스크의 종류와 그 기능에 대해 알게 된 것은 이번에 처음인 듯 싶어요. 그만큼 이런 부분에서 저 역시도 깊이 인지하지 못했던 것 같은데 마스크의 종류와 제대로 마스크를 착용하는 법 등도 책에도 나와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방법으로 손 씻기를 빼놓을 수 없죠. 코로나19로 인하여 사람들이 손을 자주 씻고 손소독을 하는 등 개인 위생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되면서 독감 환자가 많이 줄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이제라도 저 역시도 개인 위생에 더 신경을 쓰면서 개인 수칙은 물론 공공 위생수칙도 잘 지켜야 겠네요. 앞으로 언제 또 발생할지 모를 신종 감염병에 대해 그 감염병이 어떤 것일지는 몰라도 기본적으로 대처하는 매뉴얼을 담은 핸드북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d****h 2020.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로나19 예방.통제 핸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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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북이라는 이름에 맞게 책이 작고 얇아서 앉은 자리에서 금방 다 읽을 수 있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면서 보기에도 좋은 책이다. 이 책은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하던 시기 중국 국민들에게 신종 감염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집필되었다고 한다. 총 90가지의 매뉴얼로, 한 페이지당 한 가지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평소 궁금증을 느꼈던 부분에 대한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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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북이라는 이름에 맞게 책이 작고 얇아서 앉은 자리에서 금방 다 읽을 수 있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면서 보기에도 좋은 책이다. 이 책은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하던 시기 중국 국민들에게 신종 감염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집필되었다고 한다. 총 90가지의 매뉴얼로, 한 페이지당 한 가지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평소 궁금증을 느꼈던 부분에 대한 간단하면서도 명쾌한 답을 알아볼 수 있다. 핸드북인만큼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학문적으로나 과학적으로 좀 더 깊도 심도 있는 지식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고, 아직 연구도 계속 진행 중이기 때문에 간단하게나마 기초 상식을 알아보기에 적합하다. 초등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설명되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읽어도 좋을 것 같다.

1장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고, 2장에서는 역학적 특징과 감염력이 얼마나 강한지, 3장에서는 감염자의 증상,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에 대해 알아본다. 4장에서는 본격적으로 감염을 막기 위한 개인 수칙과, 5장에서는 각종 다양한 장소에서의 공공 위생 수칙,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감염병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상식에 대해 다룬다. 무엇보다 마스크의 종류와 기능에 대해서도 간단한 사진과 기능, 마스크별 차이와 선택 기준에 대해 설명해 주어 그간 갖고 있었던 두루뭉술한 지식에 대해서도 확실히 궁금증이 풀렸다. 보호 기능이 우수한 순서로 나열하면 N95 마스크 > 의료용 외과 마스크 > 일반 마스크 > 면 마스크 순이다. N95에서 N은 'Not resistant to oil'의 약자로 유분 에어로졸에 대해 저항성이 없다는 뜻이고, 95는 95% 이상 차단한다는 뜻이다. 반면 KF94는 식약처에서 인증하는 보건용 마스크로, KF는 'Korea Filter'의 약자로 94는 미세입자를 94% 이상 차단한다는 뜻이다.

비록 확진자수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는 해도 여전히 국민들의 불안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그만큼 왜곡된 뉴스도 많고 잘못된 정보로 피해를 보기도 한다. 아직 항바이러스제가 없고 백신 역시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에 대증치료와 보조적 치료를 하지만, 사람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간단한 책을 통해서라도 기초 상식을 숙지하고 예방수칙만 잘 지켜도 바이러스의 종식 속도를 좀 더 빨리 앞당겨 평화로운 일상생활로 모두가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r*********a 202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