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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 상품권을 기다리지 못하고 지를 정도로.. 정말 재밌게 읽었던 만화네요.. 그림체 예쁘고 인삐도 안 보이고.. 아기자기 알콩달콩.. 괜찮았던 만화입니다. 재밌어요.. 꽤 괜찮기도 하고... 도적과 공주의 사랑이야기입니다.. 사건 해결도 있어서 꽤 흥미진진합니다. 천원 상품권을 기다리지 못하고 지를 정도로.. 정말 재밌게 읽었던 만화네요.. 그림체 예쁘고 인삐도 안 보이고.. 아기자기 알콩달콩.. 괜찮았던 만화입니다. 재밌어요.. 꽤 괜찮기도 하고... 도적과 공주의 사랑이야기입니다.. 사건 해결도 있어서 꽤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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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부터 삐그덕댔던 루카와 노엘 사이가 이번 권 중반에 나오는 어떠한 에피소드 덕분에 해소가 되었고.. 평민(정확하게는 의적이지만)과 왕녀라는 신분 차이가 이후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던 권이었다. 아무래도 이번 권에서 루카가 살아온 삶이 드러나는데, 한가지 복선이 있었던 것이 그 이유가 아닐까 싶기도 했고.. 여기에 루카의 파트너 역시 범상치 않았다는 것을 이번 권을 통해 알 수 있었고.. 때문에 5권이 빨리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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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녀인 노엘과 의적으로 활동하던 루카가 만나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담긴 '왕궁의 트리니티' 4권입니다. 이제 슬슬 후반부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둘 사이의 갈등도 발생하는데 이번 편에서는 북방의 설국을 방문하게 되는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그림체도 적당히 귀엽고 보기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길지도 짧지도 않게 이야기가 마무리되어서 약간 아쉽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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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권에서 남주는 여주를 울리면서 다시 갈등을 겪게 됩니다. 그래서 남주는 계속 고민하면서 화해할 방법을 찾는데 왕궁에서 초대받은 바람에 여주 남주는 다시 마주치게 됩니다. 그러다가 강성제라고 축제 비슷한 것이 열릴 예정이라서 주연들 다 준비하는데 그런 과정에서 남주가 넘어지려는 여주를 받쳐주는 등 소소한 접촉이 이어지면서 마지막에는 마음고백하며 화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