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인이지만 다가가기 어렵다는 평을 듣는 아유무와 훈남에다 유능하고 모두에게 인기 많은 야치... 서로에게 특별한 접점은 없는 동기인 두 사람이지만 ... 실연으로 너덜너덜해진 아유무에게 살며시 손을 내밀어준 야치였다.. 우연하게 할아버지 집에서 같이 살게 된 두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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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출판사에서 출판된 카즈이 카즈미 글,그림 반드시 사랑하고 만다.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반드시 사랑하고 만다.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오랜만에 재미있는 순정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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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카즈이 카즈미 작가의 작품 '반드시 사랑하고 만다.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볼만한 만화책이 뭐 없을까 검색하던 차에 눈에 띄어서 일단 1권을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학원물이 아닌 순정만화를 선호해서 회사 배경이길래 구매한 것도 있어요. 다행히 그림체도 괜찮고 스토리도 (1권은 크게 별 거 없는 것 같긴 하지만) 무난해서 나름대로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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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이 카즈미 작가님의 반드시 사랑하고 만다 1권 작품 리뷰입니다. 해당 작품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 리뷰 포스트입니다. 아직 작품을 읽지 않으신 분들에겐 리뷰 감상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몽글몽글한 이야기들이 보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이런 이야기들이 여전히 좋더라구요, ㅋㅋ 이젠 머리가 커져버린 만큼^^ 교복이야기보단 회사이야기가 좀 더 익숙해진 현실ㅎㅎ 암튼 재밌긴 했으나 1권에선 큰 전개는 없네요! 그래도 이야기들이 전개되기엔 좋은 설정들이라 앞으로를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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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변에 추천받아 샀는데 생각보다 더 재밌어서 놀랬음 30대들의 오피스 사랑물로 감정선도 섬세하고 이상한 캐릭터들 (갑자기 사랑에 빠진다거나 이상한 악역 캐릭터가 등장해 누군가를 빼앗으려 한다던가)들도 없고 그냥 너무 과하지 않지만 깔끔하게 연애하고 살아가는 이야기라 좋음 (클리셰적인 부분도 있지만 나쁘진 않음) 미인이지만, 다가가기 어렵다는 평을 듣는 아유무와 훈남에다 유능하고 모두에게 인기 많은 야치 둘이 동거하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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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사랑하고 만다 1권 리뷰입니다. 남주와 여주는 회사동기입니다. 여주는 회사 내에서도 일을 굉장히 잘하지만 딱딱하고 말 없는 성격에 다른 동료들과도 잘 어울리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자기 할 말은 다 하는 솔직한 성격의 여주라 더 매력있고 오히려 답답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반면에 남주는 여주와는 정반대 성격입니다. 이 둘이 어떻게 이어질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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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이 카즈미의 작품은 <자아 비밀을 시작해볼까>와 <어차피 이제 도망갈 수 없어>에 이어 세번째인데, (이 작가 서술형 제목을 좋아하는 건가??) 그림체는 이 작품이 제일 좋은 것 같다. 내용도 훨씬 정리되어 있는 것 같고...
1st night 아유무 '동기인 야치는 유능하고, 잘생긴 데다 모두에게 똑같이 친절해서, 분명 인기가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남들에게 다가가기 힘든 사람으로 평가받는 후지타 아유무, 사귀던 쿠마가이 주임으로부터 문자로 이별을 통보받는다. 담당 거래처 업무를 동기 야치와 함께 진행하게 되고... 다정한 야치 앞에서 이별 후 억눌러 왔던 감정을 터뜨리게 되는데...
2nd night 장갑 살던 집에서 급히 이사나온 아유무는 할아버지집으로 들어가게 되고, 할아버지의 낚시 친구로 그 집에 머물고 있던 야치와 함께 살게 된다. '보는 것이 괴로워 이사할 때 버리고 온 물건. 잃어버린 생활. 멀리 떨어진 사람. 소중한 사람. 나를 부르는 목소리. 처음 알게 된 애정과 안도는 이제 돌아오지 않는다.'
3rd night 계란말이 야치와 함께 살게 된 지 한 달. 요리를 못하는 아유무는, 아침을 함께 만들어 먹자는 야치의 제안을 거절한다. 한편, 야치를 이름으로 부르는 여사원이 등장하고, 이에 긴장하는 아유무.
4th night 기원 야치와 함께 살게 된 지 두 달. 아유무는 야치에게 뒤늦은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을 건네고, 야치는 그 답례로 코코아를 선물받는다. "후지타는 내가 심술부려도 용서해 주는구나. 다들 나한테 '선량한 사람'이라는 선입견이 있는지, 어쩌다 못된 장난 같은 거 치면 많이들 실망하더라고, 조금 화내고 그 후에 웃으면서 용서해주면 좋겠는데. 방금 후지타 처럼."
5th night 코코아 신사에서 나눈 키스를 뒤로 한 채, 야치와 함께 살게 된 지 네 달. 할아버지의 퇴원이 임박하면서 야치는 따로 살 집을 찾기 시작한다. "저... 후지타. 오늘 회사에서 굉장히 싫은 일이 있었는데, 집에 와서 후지타가 자고 있는 걸 봤더니 조금 편해졌어. 후지타한테 나도 그런 존재라면 좋겠다."
번외편 넷째 밤부터 다섯째 밤까지의 어느 밤에 대하여 '키스의 맛이라는 건... 남자에 따라 다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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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이 카즈미 님의 반드시 사랑하고 만다 1권.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 중의 한분이시라
사실 종이책으로 먼저 사서 본 책.
이북으로 이렇게 금방 나올줄 알았다면 종이책은 안 사는건데 ㅠ.ㅠ;;
어쨌든 어쩌다 보니 회사 동기끼리 동거하게 되는 이야기.
이 작가님의 감정선 다루는게 너무 취향이라
이 책도 정말 너무너무 재밌었다.
아유무와 야치가 너무 잘 어울리기도 하고.
솔직히 말해서 여자 캐릭터들이 이름 안 붙이고 그냥 있으면
많이 비슷해 보이는게 함정이라면 함정이지만
그림체도 예쁘고 내용도 좋으니 만사 오케이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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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이 카즈미 작가님의 반드시 사랑하고 만다 1권입니다.
모두와 잘 어울리는 잘생긴 직장동료와 어쩌다보니 동거를 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다만 어른의 동거가 아닌 초딩의 동거라고 불릴 정도로 건전한 동거 중입니다.
여주인공은 직장선배와 연인관계였으나 남친이었던 선배는 그녀때문에 자존감에 스크래치가 나는 바람에 일방적으로 헤어짐을 통보합니다. 매우 속좁은 놈같지만 아주 비열한 인간은 아니긴합니다. 열심히 살아왔던 여주는 일방적인 이별통보에 일적으로는 우수한 평가를 받으나 마음 한 편이 허하고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으나 모두와 잘어울리는 남자동기와 동거를 하면서 점점 마음이 치유됩니다.
사실 남주 역시 모두와 잘 어울리긴하지만 그 나름의 고충이 있습니다. 그 역시 지칠 때마다 여주의 따뜻한 마음덕에 힐링을 하게 되죠. 작가님이 남주를 그릴 때 목표가 훈남이라는 데 그래서인지 남주가 꽤나 훈남입니다. 여주는 도시미녀고요. 요즘은 만화에서조차 평범남평범녀를 그리는 경우가 많은 데 역시 훈남훈녀는 눈을 즐겁게 합니다. 내용도 무난하니 좋고 재밌습니다. 아쉬운 점은 정발속도가 살짝 느린 점이네요. |
| 대원CI에서 주로 관한 제이 가즈미 작가님의 반드시 사랑하고 코만더 일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보고 재밌어서 다른 것도 도장 깨고 하려고 시도를 했는데요. 약간 옛날 그림체도 맘에 들었고 여주인공 남주인공이의 관계 설정이나 여자 주인공의 캐릭터성이 좋아요. 직장생활을 하며 겪는 현실적인 얘기들이 좋고 담백한 그림체와 연출도 일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