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콕 중인 어여쁜 조카를 위해서 구매하여 보냈습니다 강제 집콕 중인 조카가 안쓰러워 선잇기 스티커북 미로찾기 등등 집에서 유익하게 시간 보낼 수 있는 여러 책들을 보냈었는데 모두 조카의 수준에 안 맞았거나 흥미를 끌지 못했는데 조카가 먼저 문방구 티비는 읽고 싶다고 해서 얼른 일 편을 주문해 보내고서 이 편 나왔다는 소식에 이 편도 보냈는데 조카가 좋아하네요 조금 아쉬운 점은 내용을 비교해보니 일 편과 소재만 약간 달라졌지 비슷한 내용이 많은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