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 노이즈 16권 _ ryoko fukuyama 리뷰입니다. RH 둘째 날이 되었는데요. 공연 도중 어머니의 모습을 발견한 유즈는 순간 동요하는 모습을 보이고 만네요ㅠㅠ 그리고 니노의 임기응변으로 정신을 차리지만 갑자기 무대에서 내려오고 그 뒤, 이노허리와 자신을 다시 돌아본 유즈는 멤버들에게 충격적인 말을 해서 충격적인 권이었습니다. 다음 권이 얼른 나왔으면 좋겠네요. |
|
복면 노이즈 16권입니다. 작곡하는 소년 유즈와 어린 시절의 약속을 믿고 계속 노래해온 니노가 고등학생이 되어 다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벌써 16권째구요. 이번 편에서 둘째 날 공연 중 어머님의 모습을 발견한 유즈가 순간 동요한 모습을 보였다가 니노의 임기응변으로 정신을 차리지만 무대에서 내려오게 되고 그 뒤에 멤버들에게 충격적인 말을 하는 군요. 개인적으로 니노와 유즈의 사랑을 밀고 있긴 합니다만 중간에 끼어 있는 모모도 있어서 이 삼각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일본에서는 이미 완결난 걸로 아는데 어서 나와주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
|
노래하는 걸 너무나도 좋아하는 니노는 어린 시절 두 번의 이별을 경험한다. 한 번은 첫사랑 모모. 다른 한 번은 작곡을 하는 소년 유즈. '언젠가 노랫소리를 길잡이 삼아 니노를 찾아낼 거야...' 두 사람과 나눈 약속을 믿고 계속 노래해 온 니노는 고등학교에서 유즈, 모모와 재회한다. 유즈가 소속된 밴드 '이노허리'의 보컬 제의를 받은 니노는 노래할 장소를 얻어 자신의 노랫소리를 갈고닦는 나날을 보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