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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에 입문하기에 정말 좋은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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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훓어보면서 정말 오랫동안 내용을 다듬어가며 만들어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목공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기초적인 내용을 배우기에도... 또 여러가지 연장이 필요한 작업애 대해 이해한다거나, 연장의 올바른 사용법을 익히고 되새겨 보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가장 좋은 길은 실습으로 확인하고 비교하면서 배워가는 것이다. ... 집짓기가 그런것처럼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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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훓어보면서 정말 오랫동안 내용을 다듬어가며 만들어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목공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기초적인 내용을 배우기에도... 또 여러가지 연장이 필요한 작업애 대해 이해한다거나, 연장의 올바른 사용법을 익히고 되새겨 보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가장 좋은 길은 실습으로 확인하고 비교하면서 배워가는 것이다. ... 집짓기가 그런것처럼 그저 눈으로 보고 머리로만 이해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
g***1 2018.07.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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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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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의 기초를 위해 상세하게 잘 쓰여졌다. 목재를 이용하여 판재를다듬고 장부를 만들어 소형벤치 및 협탁까지 만들 수 있도록 설명하고 사진도 첨부 되어 있다. 목재를 다듬어 보고 싶은 강렬한 충동을 느낀다. 언젠가 귀촌하게 되면 도전하자 DEDICATION CNC 라우터, 캐드 프로그램 등 생산적인 최신 도구도 생겨났습니다. 그러나 이들도 정교한 작업을 수행하고 매우 도전적인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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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의 기초를 위해 상세하게 잘 쓰여졌다. 목재를 이용하여 판재를다듬고 장부를 만들어 소형벤치 및 협탁까지 만들 수 있도록 설명하고 사진도 첨부 되어 있다. 목재를 다듬어 보고 싶은 강렬한 충동을 느낀다.

언젠가 귀촌하게 되면 도전하자

DEDICATION

CNC 라우터, 캐드 프로그램 등 생산적인 최신 도구도 생겨났습니다. 그러나 이들도 정교한 작업을 수행하고 매우 도전적인 디자인 시도할 때는 수작업의 중요성을 앗아가지는 못했습니다

오늘날 목공은 무엇을 만드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작업하면서 얻은 경험 그 자체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서론

목재의 특성, 결합, 공구에 대한 필수적인 내용을 소개한 후, 서로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순서대로 진행해 본다

왜 그런 힘든 일에 시간을 들이는지, 왜 이런 모양으로 만들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할 것인지 등. 이런 맥락에서 보면 목공 정신은 무엇보다도 영혼의 표현이다

가장 귀중한 스승은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목공 기술을 익히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연습이다. 실패와 성공을 통해서 배우고, 무엇보다도 손을 통해서 매워야 한다

1. 목재

바람, 양지, 음지, 토양, 입지, 강우, 나무 사이의 경쟁 등으로 인해서 각 나무는 색상, 밀도, 나뭇결의 형상, 생산 목재의 기능적 특징 등이 다르다.

나무의 생물학적 측면과 자라는 과정에서 생기는 변수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목공의 출발점이다

섬유소(cellulose)을 목질소(lignin)라 불리는 접착제로 붙여둔 모양으로 생각하면 된다

변재의 가장 안쪽 테는 수액을 위로 올릴 수 있는 능력을 잃고 딱딱해지면서, 나무의 골격이라고 할 수 있는 심재가 된다

함수량에 따라 세포막은 식탁 상판이 나뭇결과 직각방향으로 늘어나는 반면, 결방향으로는 치수가 별로 변하지 않는다.

이처럼 목재는 치수가 일정하지 않고 방향별로 치수가 각각 달라지기 때문에, 특별한 방법으로 부재를 영구적으로 결합시킨다. 이 방법을 통칭해서 결구법(joinery: 결합, 맞춤, 이음, 짜임)이라고 한다

목재가 수분과 닿는 것을 막아줍니다.

디자인에서의 색상

Walnut(호두나무), cherry(벗나무), oak(참나무)는 심재가 가치 있다. Maple(단풍나무), ash(물푸레나무) 등에서는 미색의 변재를 선호한다. 가구를 만들 때는 변재와 심재를 섞어서 대비시키든지, 아니면 같은 색조를 유지하든지 선택해서 작업할 수 있다

원목을 벌목해서 그냥 건조되도록 내버려두면 균열이 발생하여 목재로서의 가치가 떨어진다. 해법은 원목을 판재로 제재한 후에 판재의 단부에 왁스나 페인트를 칠해서 봉해 두는 것이다

천연건조는 판재 두께 25mm당 1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나뭇결을 서로 접착시키는 것은 매우 튼튼하나 마구리 나뭇결을 이용해서 접착시키는 것은 튼튼하지 못하다. 마구리에는 세포의 공극이 많고 이를 통해서 접촉면에서 접착제를 빨아들여 버리기 때문에 접착이 잘 되지 않는다

손대패, 끌, 자동대패의 날을 도끼로 간주할 수 있다. 목재 내부로 파고 들어가면 쐐기작용으로 인해서 결방향으로 쪼개진다. 순결로 깍는다면 표면방향으로 쪼개지고 나쁜영향이 없다. 그러나 엇결로 깎는다면 중심방향으로 쪼개지므로 목재가 뜯기게 된다

목재가 뒤틀리는 양상은 너비굽음(cup), 길이굽음(bow), 비틀림(twist) 세 가지다

목재는 습도가 증가하면 팽창하고 습도가 감소하면 수축하는데, 치수 변화량은 방향마다 다르다. 접선방향(대략 나이테에 평행한 방향)의 변화량은 방사방향(나이테에 수직인 방향)의 변화량보다 크다. 길이방향(나뭇결 방향)의 변화량은 무시할 만하다

나무의 종류는 매우 많지만 크게 hardwood(경재)와 softwood(연재)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하드우드는 활엽수고, 소프트우드는 침엽수다

가구 제작자는 대체로 하드우드로 작업하는 것을 좋아한다. 더 튼튼하고 뒤틀림이 적고, 결의 형상과 색상이 매우 다양하며, 마감도 더 잘 먹고, 또한 더 깔끔하게 깎이며, 톱날, 전동대패날에 찌꺼기도 적게 남는다

제재소에서 통나무를 자르는 방법

  1. 무늿결제재(flatsawn): 제재 비용 제일 저렴, 목재 낭비가 덜함
  2. 곧은결제재(quatersawn)
  3. 추정목(riftsawn)

곧은결제재 및 추정목 판재는 무뉫결제재 판재보다 뒤틀림이 적다

국내에서는 목재 부피를 계산하는 단위로 재(才, 사이)를 사용한다. 1재는 1치*1치*12자=30.3mm*30.3mm*3.636mm=3,336mm=3,338.175mm3다. 1m3는 약300재에 해당한다

마구리의 할렬(end checks)이 작은 크기의 표면균열이라면 단순히 인공 건조 과정에서 약간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작은 균열이 벌집 모양으로 퍼져 있다면 쓸모 없는 목재다

2. 결구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장부맞춤과 주먹장맞춤이 여전히 가장 선호되는 방법

널빤지에 구멍을 길쭉하게 뚫어(슬롯), 나사가 판재와 함께 움직일 수 있게 하면 된다. 와셔는 나사가 옆으로 미끄러지게 만든다

가구 제작에 사용되는 결구법은 크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옆면과 옆면 (패널 구조)
  2. 마구리와 옆면 (뼈대 구조)
  3. 마구리와 마구리 (상자 구조)
  4. 마구리와 전면 (선반 구조)

장부의 폭이 75mm 이상이면 장부를 여러 개로 나누는 편이 낫다

장부의 길이는 최소한 두께의 두 배가 되어야 하고, 세 배가 되면 더 낫다

결구법의 종류

  1. 장부맞춤: 반다지장부, 내다지장부, 브리들맞춤, 헌지 장부맞춤, 삽입장부 등
  2. 꽂침촉맞춤
  3. 주먹장 맞춤
  4. 사개맞춤
  5. 제혀맞춤
  6. 끼움촉맞춤
  7. 비스킷 조인트
  8. 슬라이딩 도브테일

나사가 느슨해지면서 고가구가 부서지는 경우를 많이 본다고 한다. 매 계절마다 수축 팽창이 발생하면, 나사 구멍 근처의 나무와 나사의 금속부분 사이에 마찰이 발생하면서 나무가 닳아 없어진다

3. 목공 기계

목공을 대하는 정신자세 중 첫 번째는 안전의식이다

안전10계명

  1. 귀마개(혹은 귀덮개) 및 보안경
  2. 공방을 깨끗하고 깔끔하게
  3. 긴 머리카락은 묶고, 느슨한 옷을 입지 않으며, 장신구도 착용하지 않는다
  4. 피곤하거나 술을 마셨거나 운동기능 장애를 유발하는 약을 복용한 경우는 기계를 사용하지 않는다
  5. 항상 작업에 집중한다
  6. 확실하지 않으면 도움을 요청한다
  7. 톱날을 날카롭게 유지한다
  8. 사고에 대비해야 한다
  9. 큰 사고가 나면 119에 전화한다
  10.  손가락이 절단되는 불행한 사고가 생기면 잘린 부분을 젖은 거즈에 싼채 병원으로 가져가서 봉합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사고라는 말은 당사자가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피해를 당한 것같이 느껴진다. 오히려 사고를 당한 당사자의 부주의로 생긴 과실로 보는 것이 더 적합하다

테이블톱

가구제작에는 10인치 테이블톱이 표준 (모터는 2.5마력, 220볼트)

기본적인 테이블톱에 보조 테이블과 좋은 조기대(rip fence)를 설치하면 효용성이 매우 높아진다

Kickback(목재가 뒤로 튕겨 나옴)

조기대의 면은 테이블과 완벽하게 직각을 이루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킥백이 생긴다

마이터 게이지의 면에 나무 펜스를 붙이면 쓸모가 많다

톱날은 날카롭게 유지해야 한다. 시간이 지나면 나무의 진이 톱날의 양쪽에 붙어서 절단 효율이 나빠진다. 톱날을 뜨거운 물에 불린 후 헝겊이나 뻣뻣한 솔로 문질러서 진을 제거한다

밴드쏘

Bandsaw는 구동바뀌의 지름으로 구분한다. 동호회 모임이나 소규모 공방에서도 최소한 14인치(356mm)가 필요하다

14인치 밴드쏘는 6~20mm 톱날을 사용(일반적으로 13mm이상은 필요없음)

일반적으로는 4tpi(tooth per inch, 인치당 톱니수) 후크 톱니 톱날을 사용하는데,깨끗한 표면을 얻고 싶을 때나 얇은 판재를 켤 때는 6 혹은 8tpi톱날을 사용한다

수압대패

수압대패는 칼날의 길이로 구분

소규모 공방은 6인치(152mm)와 8인치(203mm)다. 폭은 넓을수록 좋은데, 탁자상판이나 서랍장을 만드는 공방은 18인치(457mm)이상이 필요하다

목재는 가능한 한 순결로 밀면서 깎는다. 서로 다른 방향의 나뭇결이 섞여 있다면 날카로운 칼날ㅇ르 사용하고, 절삭깊이는 작게, 그리고 목재는 천천히 미는 것이 뜯기는 것을 방지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자동대패

면이 깨끗하고 두께가 일정하지만 판재가 전체적으로 편평하지는 않다

작은 공방에서도 최소한 12인치(305mm) 칼날을 사용한다. 큰 공방에서는 20인치(508mm) 혹은 30인치(762mm)를 사용한다

한 번에 깎는 두께는 1.6mm(1/16인치) 이하로 하는 것이 좋다

길이가 300mm가 안 되는 목재는 자동대패로 밀지 않는다

탁상드릴

장점

  1. 항상 테이블에 직각(혹은 45도까지 임의의 각도)으로 구멍을 뚫을 수 있다
  2. 정해진 깊이까지 일정하게 뚫을 수 있따
  3. 전기드릴보다 정교하게 작업

방사톱

초기 제재 단계에서 길이를 대충 맞춰 자르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적격이다. 방사톱은 정밀하게 세팅할 수 없기 때문에 정밀 작업을 하기에는 적당하지 않다

목선반

목재를 회전시키면서 목선반칼이나 사포 등을 이용해서 목재를 깎고 모양을 내는 용도로 사용한다

가정이나 소형 공방에서 많이 사용하는 목선반은 스핀들 선반 가공으로는 길이 991mm(39인치)정도까지, 그리고 면판 선반가공으로 지름406mm(16인치)정도까지 가공할 수 있다

각도절단기

130~150mm보다 짧은 목재는 자르지 않는다

원형톱

톱날이 목재에 닿아 있는 상태에서 톱을 켜서는 안 된다

톱은 항상 앞으로 민다

라우터

Router는 가장자리 모따기, 장부 및 장붓구멍 깎기, 반턱(rabbet) 깎기, 세홈 파기, 패턴 성형 등에 사용한다

초경날(carbide)이 좋다

라우터는 가장자리 모따기, 높이 맞춰 깎기, 장부깎기 등 목공의 여러 작업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너무 많은 양의 목재를 한꺼번에 깎으려 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모터에 무리가 가거나 비트가 타게 된다

쉐이퍼

Shaper(면치기)는 강한 대형 라우터 데이블인데, 모따기, 제혀맞춤, 몰딩, 알판, 패턴 성형 등에 주로 사용된다. 업체에서는 필수적이지만 고급 주문 가구제작에는 필요하지 않다

그라인더

끌과 대패의 날을 갈 때 사용한다

나는 6인치(152mm) 탁상 그라인더를 3,600rpm 대신에 1,800rpm에서 사용한다(경도가 없어지는 온도까지 가열되어 날이 날카롭게 서지 않는다)

샌더

나는 150grit 사포로 탁자 상판을 균일하게 사포질하는데, 사포가 남기는 주국보다 더 깊이 뜯긴 곳, 균열이 생긴 곳, 긁힌 자국은 전부 제거한다. 그리고 나서 전체적으로 220grit사포를 사용해서 150grit 사포가 남긴 자국을 제거한다

나뭇결 방향으로 사포질을 하면 사포 자국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1. 벨트 샌더

주로 탁자 상판과 같이 넓은 면을 사포질할 때 사용한다. 벨트 샌더는 목재를 빠르게 마모시키기 때문에 조절하기 어려워서 골이 지거나 패이기 쉽다

  1. 디스크 샌더

항상 결을 가로지르는 방향으로 자국이 남는다

작은 부재나 맞댐맞춤의 마구리를 편평하게 다음을 때, 보록한 곡면을 다듬거나 매끈하게 한들 때, 종종 필요한 자질구레한 금속가공작업에 유용하다

  1. 드럼 샌더

오목하거나 볼록한 면을 다듬고 사포질할 때, 그리고 모서리를 둥글게 만들 때 사용한다

  1. 오비탈 샌더

샌더 중 가장 안전

팜 샌더(사포 한 장의 1/4 필요): 편평하거나 곡면 형태에 사용

오비탈 샌더(하프시트): 편평한 면에 사용, 곡면에는 부적합

  1. 원형 샌더

대부분의 목재 표면처리 작업에는 원형 샌더가 가장 좋다. 디스크 샌더의 회전과 오비탈 샌더의 작은 소용돌이 회전을 합해 놓은 방식이다. 따라서 비교적 거칠게 움직이지만 횡방향 사포질 자국은 거의 남지 않는다

수공구

작업대

나무를 덧댄 금속 탁상 바이스는 테일 바이스와 페이스 바이스의 기능을 합한 것이다

측정공구

5m 줄자면 충분하다

정교한 작업을 할 때는 접자가 좋다

직각자, 곧은자, 자유각도자

직각자 종류: 조합직각자, 트라이 스퀘어, 엔지니어 스퀘어, 더블 스퀘어, 곱자

유연한 금속 곧은자를 이용하면 곡선을 그을 수 있다

표시 공구

연필, 홀드펜, 칼, 송곳. 그무개(외날, 양날, 복합), 커팅게이지

톱

열장 장부톱(dovetail saws), 코핑쏘(coping saws), 손톱(handsaws)

드릴

공방에서 흔히 보는 drill bits는 twist drill bits, 목공용 드릴비트(brad-point bits),forstner bits(보링비트), spade bits(나비기리)다

끌

종류

  1. 평끌: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대부분의 작업이 가능
  2. 밀끌: 가벼운 끌인데, 손으로 밀어서 깎으며 망치로 쳐서 깎지 않는다
  3. 장부끌: 장붓구명을 파는 거친 작업에 특화된 끌

가구제작자에게 처음에 필요한 끌은 폭이 6mm, 10mm, 13mm, 19mm, 25mm 정도인 가장자리가 빗면인 평끌, bi-metal 날이 붙은 동양끌도 훌룡하다

끌은 매일 작업이 끝나면 날을 갈아 둔다.

끌에 플라스틱 뚜껑을 덮어서 보관하지 않는다

망치

나무망치, 쇠망치, 우레탄망치, 고무망치

대패

Bench planes, block planes, 막대패, 턱대패(shoulder plane), 남경대패, 라우터대패(router planes), 스크래치 스톡(scratchstocks) 등

남경대패

Spokeshaves는 주로 모서리를 둥글게 깎을 때, 스핀들을 만들 때, 블로한 면을 다음을 때 사용한다

스크레이퍼와 버니셔

Hand scraper, cabinet scraper

Burnishers는 강철로 만들어진 매끈한 막대기다. 이것을 사용해서 스크레이퍼의 모서리에 날을 세운다

줄 및 환

목공용 줄(files) 및 환(rasps)은 주로 모서리의 모양을 다듬거나 곡면을 조각 하는 데 사용한다

클램프

Clamps(죔쇠)는 조립 및 접착 작업에서 자주 사용된다

Bar clamps, pipe clamps, quick-action clamps, C-clamps, hand screws clamps, band clamps, spring clamps 등

작업 환경

밝고, 즐겁고, 정돈된 환경

연마 및 날 갈기

서양식 끌의 날을 갈 때는 숫돌바퀴와 숫돌 두가지 도구를 사용한다. 동양끌은 연마 빗면이 편평하므로 전부 숫돌에서 작업한다

날 세우기 기본 규칙은 뒷면은 완벽하게 편평해야 한다

끌과 대팻날의 연마 빗면 각은 25~30도면 된다

동양식 물숫돌

  1. 장점: 새로운 연마 입자가 지속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기름숫돌보다 더 빨리 그리고 더 효율적으로 날이 갈린다
  2. 단점: 더 빨리 닿기 때문에 평을 자주 잡아 주어야 한다

다이아몬드 숫돌은 날을 세울 정도로 자국이 곱지는 않다

세라믹 숫돌은 표면의 연마재가 다이아몬드 숫돌에 비하여 상당히 빨리 무뎌지고 또한 재생해서 쓸 수 없어서 별로 좋지 않다

5. 4면을 직각으로 깍기 (프로젝트 1)

기계를 사용해서 목재를 자를 줄 알고, 또한 손대패 사용법을 잘 알고 있다면, 더 복잡한 프로젝트를 수행하지 전에 4면을 직각으로 깎는 법부터 익혀야 한다

프로젝트의 목적: 두께 20mm, 폭 65mm, 길이 610mm (적오도 두께 3mm, 폭 6mm 정도는 없어진다고 예상)

단계1 대략적인 길이로 자른다

먼저 마구리 부분이 갈라졌는지 확인한다

단계2 대략적인 폭으로 켠다

테이블톱에서 목재를 켤 때, 판재가 휘었다면 볼록한 면을 아래로 둔다. 오목한 면을 아래로 두면 판재가 완전히 잘리는 순간, 가운데 솟은 부분이 테이블 면에 떨어지면서 톱날과 조기대 사이에 낄 수 있다

단계3 판재 면 대패질

손대패 사용하지 않을 때는 대패를 옆으로 뉘어 둔다

여기서는 제일 먼저 너비굽음을 제거하고, 그 다음에 비틀림을 제거하고, 마지막으로 길이굽음을 제거한다

뜯기는 것을 막기 위해서 나뭇결을 가로지르는 방향으로 대패질한다

판재의 가장자리 부분은 이미 가장 얇은 부분이므로 애써 더 깎으려고 하지 않는다

단계4 반대쪽 면도 앞면에 평행하게 깎는다

단계5 편평한 면을 기준으로 해서 한쪽 옆면을 직각으로 깎는다

단계6 원하는 폭에 맞추어 켠다

단계7 한쪽 마구리를 직각으로 자른다

단계8 길이에 맞춰 반대편 마구리를 직각으로 자른다

6. 장부와 장붓구멍 깎기(프로젝트  2)

가구를 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결구법이 장부맞춤이다. 판재의 단부와 옆면을 연결하는 방법인데, 가장 튼튼하고 영구적인 방법이다

대부분 장붓구멍을 장부보다 먼저 파는데, 그 이유는 장붓구멍에 맞춰서 장부의 크기를 조절 하는 것이 반대로 하는 것보다 쉽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틀 구조를 연결할 때 장붓구멍은 구멍을 파는 목재 두께의 1/3정도로 한다

장붓구멍의 깊이는 적오도 폭의 2배, 가능하면 폭의 3배가 되어야 한다. 또한 장붓구멍의 깊이를 실제 장부의 길이보다 약간 더 깊게 해서 나중에 장부가 다 들어가지 않는 일이 없어야 한다

장붓구멍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팔 수 있다

  1. 장부끌과 망치
  2. 장붓구멍기계
  3. 각끌기
  4. 라우터
  5. 탁상드릴

장붓구멍 파기

단계1 장붓구멍을 표시한다

단계2 칼금까지 벗겨낸다

결을 가로질러 그어 놓은 칼금 위치까지 깎아 내는 것이 좋다. 그러나 그무개로 양옆에 그은 금까지는 깎아 내지 않는다. 결방향 작업은 저항이 휠씬 적기 때문에, 그 부분을 그냥 두는 편이 끌 작업을 하는 데 훨씬 낫다

단계3 버리는 부분을 탁상드릴로 파낸다

단계4 단부를 조금 남기고 파내기

단계5 옆면 깎아 내리기

단계6 단부를 칼금까지 파 내린다

장붓구멍의 양쪽 단부는 표면에 직각이거나 바닥에서는 오히려 속으로 약간 더 깎인 형태이어야 한다. 장부의 단부는 옆면과 달리 접착이 잘 안 되는 마구리 나뭇결이므로 바닥 전체가 완전히 닿을 필요는 없다

단계7 옆면과 단부를 직각으로 깎고 바닥을 깨끗하게 정리한다

장붓구멍의 옆면은 부재 표면과 직각이어야 한다. 끌의 뒷면을 장붓구멍 면에 대고 작은 직각자를 이용해서 직각을 검사한다

장부 깎기

장부는 장붓구멍에 딱 맞아야 한다. 끼워 맞출 때 마찰이 느껴질 정도여야 하지만 때려서 끼울 정도는 아니어야 한다

단계1 장부의 길이를 재서 턱을 표시한다

단계2 장부의 두께선을 긋는다

단계3 장부의 폭을 표시한다

반다지 장부의 폭은 두께처럼 정확하게 깎을 필요는 없다. 중요한 접착력은 길이방향 나뭇결이 서로 만나는 장부 및 장붓구멍의 옆면을 통해서 전달된다. 폭은 장부의 자리를 잡아 주는 역할을 한다

단계4 턱 칼끔까지 밀어서 깎는다

단계5 턱을 톱질한다

단계6 장부의 옆면을 톱질한다

단계7 장부의 폭을 다시 표시하고 톱질한다

옆면의 바깥 부분이 떨어져 나가면 폭을 표시해 놓은 부분도 같이 떨어져 나간다. 폭을 다시 표시한 후, 선까지 자른다

단계8 깨끗이 다듬고 끼운다

조립된 후에는 턱이 딱 붙고 전체적으로 단단하게 맞춰져야 한다. 장부가 너무 길거나 턱이 편평하지 않으면 턱이 잘 맞지 않는다. 턱이 한쪽에서만 맞는다면, 가로질러 직각이 아니거나 장부 혹은 장붓구멍이 휘어진 경우이므로 추가로 깎아 주어야 한다

턱대패를 사용하여 턱을 편평하게 할 수 도 있다

7. 주먹장 깎기(프로젝트 3)

손으로 주먹장을 깎는 데는 장부와 장붓구멍을 깎을 때와 같은 기법이 사용된다. 차이가 있다면 주먹장이 좀 더 어렵다는 것

장부맞춤은 주로 틀 구조 혹은 바닥판처럼 부재의 단부를 다른 부재의 옆면과 연결하는 데 사용되고, 주먹장맞춤은 상자형 구조(박스, 서랍장, 화장대 등)처럼 두 부재가 모서리에서 90도로 만나는 경우에 사용된다.. 장부 맞춤과 주먹장맞춤은 전통적인 맞춤의 대표 주자이며, 효율성 및 기능적인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주먹장의 각도는 전통적으로 1:6, 1:7, 1:8이다

통주먹장 깎기

단계1 테일과 핀의 턱을 표시한다

단계2 테일을 표시한다

단계3 테일 턱까지 밀어서 깎는다

단계4 테일을 톱질한다

단계5 테일의 턱을 깎아 낸다

단계6 테일을 다듬는다

단계7 테일을 템플릿으로 삼아서 핀을 표시한다

단계8 판의 턱까지 밀어서 깎아 둔다

단계9 핀을 톱으로 자르고 턱을 깎는다

단계10 결합부를 서로 맞춘다

이 단계에서 주먹장맞춤이 완벽하게 맞는 경우는 별로 없다. 일반적으로 약간 더 깎아서 다듬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 작업의 비밀은 선을 믿는 것이다. 끼워 맞추기 전에 핀의 선 바깥은 전부 깎아 내야 한다. 핀의 옆면은 편평하고 곧아야 한다. 선 자체는 절대로 깎아 내지 않는다. 이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중요하다

단계11 맞춘 면을 편평하게 깎는다

잘 깎아 만든 주먹장맞춤에서는 눈에 띠는 틈새를 찾을 수 없다. 완벽하게 맞지 않으면 이유가 있다. 선을 정확하게 긋지 않았거나, 톱질을 정밀하게 하지 않았거나, 턱 혹은 면을 직각으로 깎지 않았기 때문이다

8. 소형 벤치 만들기(프로젝트 4)

설계과정

설계는 종이에 낙서하듯 그려 보는 것부터 시작한다

완곡한 표현으로 ‘연필 가는 대로 둔다.’

스케치하기

맘에 드는 모양을 정하고 나면 어려운 부분은 끝났다. 이 다음 과정은, 매력적인 부분은 그대로 유지한 채 개념을 다듬고 세부사항을 정해서 스케치를 현실화시키는 것이다

먼저 벤치의 크기를 결정한다. 크기와 비례를 결정할 때는 기존의 벤치를 참조한다. 시간이 자나면서 기능, 강도, 내구성을 확보할 수 있는 설계 및 제작 상세를 경험에서 얻을 수 있다. 당분간은 관찰을 통해서 배우는 것이 최선이다

축적도 그리기

가구를 그릴 때는 실제 크기 대비 1/8 축적으로 크기를 줄여서 그리는 것이 적절하다

축적도에 정면도, 측면도, 평면도가 포함되어 있다

실수를 방지하기 위하여 모든 결합부 세부형상을 전부 그려 넣는다

부재 목록 작성

부재 목록(cutting list)을 만든다

목재의 크기글 표시할 때는 두께, 폭, 길이 순서대로 적는 것이 표준

길이는 25mm 이상 더 길게 잘라둔다

제재목 선택

나무 종류를 정한 후에는 판재를 선택한다

목재 재단

넓은 판재의 표면을 깎아내면 판재 양면에서의 함수율이 서로 달라지면서 나무가 뒤틀기게 된다. 이 문제를 줄이기 위해서 나는 최종 두께보다 2~3mm 정도 더 남았을 때, 자동대패 작업을 중단하고 양쪽 면을 공기에 노출시킨 채로 하루 혹은 그 이상을 그냥 둔다. 다음 날 판재가 뒤틀리거나 너비굽음이 발생했다면 한
쪽 면을 먼저 깎은 후, 자동대패에서 최종 두께로 깎아 작업을 끝낸다

판재를 집성할 때 클럼프의 나사 중심을 판재의 중심에 정렬시킨다

판재를 편평하게 깎은 후에는 양쪽 면이 습기나 열에 고르게 노출되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비굽음이 발생한다. 나는 작업을 하지 않을 때는 판재를 세워서 양쪽 면 모두 공기에 노출되게 보관하거나 판재 주위로 공기가 자유롭게 통하도록 잔목을 이용해서 받쳐둔다. 히터의 뜨거운 공기가 나오는 곳이나 직사광선을 받는 곳에는 절대로 두지 않는다

편평하고 곧게, 그리고 직각으로 제재된 부재를 사용해서 짜맞춤을 하는 것이 훨씬 더 쉽다. 시간을 들여서, 세부적인 곳에 신경을 쓰면서 제재하는 것을 즐기도록 해야 한다

반턱주먹장맞춤 깎기

단계1 다리와 상판의 방향을 확인한다

단계2 테일 턱을 표시한다

단계3 테일을 그린다

단계4 테일 턱까지 끌로 밀어 작은 홈을 깎는다

단계5 테일을 톱으로 자르고 턱을 파낸다

단계6 핀 턱을 표시한다

단계7 핀의 깊이를 표시한다

단계8 테일을 이용해서 핀을 그린다

단계9 핀의 턱까지 끌로 밀어서 깎는다

단계10 핀을 톱질한다

단계11 파서 비리는 부분에 구멍을 뚫는다

단계12 턱을 깎고 버리는 부분도 밀어서 깎아 낸다

진짜 턱 선을 2mm 정도 남겨 둔 안쪽에서 임의의 턱을 깎아 만든다. 이렇게 하면 이 턱에 끌을 대고 젖힐 수 있기 때문에 진짜 턱에 자국이 남지 않는다. 그 다음 끌과 망치로 단부방향에서 조금씩 깎아 낸다. 한 번에 3mm 정도 깎는 것이 좋고 한꺼번에 너무 많이 깎아 내려고 하지 않는다. 바닥에 닿기 전에 내부 구석을 전부 깨끗이 정리한다. 이후 최종 턱을 깎고 최종 바닥을 깎는다

단계13 반턱주먹장을 맞춘다

쐐기박은 내다지장부맞춤 깎기

단계1 장붓구멍을 표시한다

단계2 칼금까지 끌로 밀어서 깎아 낸다

단계3 제거하는 부분을 드릴로 뚫는다

10mm 목공용 드리비트를 이용하여 양쪽 면에서 각각 반씩 뚫는 것이 안전하다. 한쪽 면에서 완전히 관통시키면 반대쪽이 뜯길 위험이 있다

단계4 단부의 약간 안쪽까지 깎는다

단계5 장붓구멍의 옆면을 깎는다

단계6 단부를 칼금까지 깎아 낸다

단계7 장붓구멍의 옆면과 단부를 직각으로 다듬는다

단계8 장부의 턱을 표시한다

단계9 장부의 두께선을 긋는다

단계10 장부의 폭을 표시한다

단계11 턱까지 끌로 밀어서 깎아 낸다

단계12 등대기톱으로 턱을 자른다

단계13 장부의 옆면을 자른다

단계14 장부 폭을 다시 그린 후 톱으로 자른다

단계15 다듬고 조립한다

장부를 장붓구멍에 끼운다. 옆면이 서로 딱 맞아야 한다. 장부의 위아래는 틈이 있어도 쐐기를 박아 넣으면 메워진다

단계16 쐐기 홈을 자른다

장부에 두 개의 톱 자국을 만드는데, 장부 가장자리에서 6mm 이상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단계17 쐐기를 만든다

다리 도려내기

형태를 종이에 그려서 잘라 붙이면 된다

모따기

표면손질

가능하면 표면 손질은 접착을 하기 전, 그리고 부재들이 분리되어 있어서 작업하기 좋은 상태에서 수행한다. 가구를 제작할 때 표면 손질이 가장 재미없는 과정이기는 하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세심하게 작업하면 나중에 그에 따른 보상이 있다

표면을 손질하는 방법은 사포질, 대패질, 그리고 스크레이핑(scraping)을 둘 수 있다

Scraping

경강으로 모서리에 후크 모양의 버(burr)를 만들어주면, 엇결로 밀더라도 뜯지 않고 깎아 낸다

마구리결을 제대로 스크레이핑 하는 것은 어렵다

사포질

사포질은 항상 결방향으로 한다. 결을 가로지르는 방향으로 생기는 사포 자국은 눈에 매우 잘 띨 뿐만 아니라, 제거하기도 어렵다

접착 및 조립

용도에 맞춰 적합한 접착제를 찾아야 한다

접착을 성공적으로 마치려면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항상 가조립해 보아야 한다.그러나 쐐기는 최종적으로 접착시킬 때까지 박지 않는다

모든 결합부 내의  길이방향 나뭇결에는 접착제를 고르고 신속하게 바른다. 한쪽 면에만 접착제를 바르면 안 된다

주먹장이 완벽하게 만들어지지 않아서 틈 방향으로 대패질하면서 뜯기는 것을 방지하려면 칼로 핀의 맨 아래 부분에 금을 긋는다. 그러면 표면이 뜯기는 대신에 칼금을 따라서 깔끔하게 잘려져 나간다

최종 사포질은 220-grit로 사포질한다

접착제를 바를 때는 작고 뻣뻣한 붓이 최고다. 일반적으로 나는 산성 붓(acid brush, 말털로 만든 내산성이 우수한 붓)을 사용

마감재 칠하기

내가 사용하는 마감재 조합은 순수 tung oil 1/3, waterlox original(상품명인데, 텅오일로 만든 반광의 와이핑 바니쉬다) 1/3, 그리고 미네랄 스피릿 1/3을 섞은 것이다. 잘 저은 다음, 가능하면 밀봉된 병에 넣어서 서로 섞이도록 하룻밤 둔다. 이렇게 만든 오일/바니쉬 마감재를 3번 정도 칠하면 훌룡한 마감층을 입힐 수 있다

단계1 하도

전체 면을 자유롭게 칠한 후 5~10분 정도 젖은 채로 두어서 오일이 속으로 많이 스며들도록 한다. 마감재가 끈적끈적해지기 전에 마른 면천으로 깨끗하게 닦아 낸다. 오일이 묻은 천을 적절하게 폐기처분한다

마감재가 도로 스며 나오기도 하지만, 그런 현상이 45분 이상 지속되지는 않는다. 마감재가 표면으로 올라오지 않을 때까지 5~10분 간격으로 닦아 낸다. 마감재가 표면 혹은 안쪽 구석에 남아 있어서는 안 된다. 단계2로 넘어가지 전에 하룻밤을 건조시킨다

가구가 크다면 영역벼로 나누어서 칠하고 건조시키는 과정을 진행한다. 그렇게 해야 닦아 내기 전에 마감재가 굳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단계2 중도

400-girt 사포로 표면을 결방향으로 전부 사포질한다

단계3 상도

600-grit 사포를 사용해서 사포질한다

가구 마감재로 사용되는 오일은 두 가지다

아마씨 기름인 아마인유(linseed oil)와 유동나무의 열매에서 얻는 tung oil

9. 협탁 만들기

탁자 틀 만들기

단계1 부재 목록을 작성한다

단계2 목재를 선택한다

단계3 목재를 재단한다

두 층으로 켠 판재는 내외부의 함수율이 같지 않으므로 수축/팽창의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초기 단계에서 일찌감치 판재를 두 층으로 켜서 둔 후, 함수율이 평형상태가 되면 최종 두께에 맞춰 깎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단계4 선반과 옆판을 연결한다

선반과 옆판을 연결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가장 튼튼하고 내구성이 강하고 보기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인 Alan Peters joints이다. 여기선 그 방법을 사용한다

T자 지그를 만들어서 사용하면 라우터 작업을 정확하게 할 수 있다

단계5 뒤판용 반턱을 깎는다

단계6 에이프런의 장붓구멍을 깎는다

단계7 표시를 위해서 상자형 틀 부분을 조립한다

단계8 에이프런 장부를 깎는다

단계9 웨브-프레임 세로대를 조립한다

단계10 웨브-프레임 가로대를 조립한다

단계11 상판 고정용 구멍을 뚫는다

단계12 마지막으로 몇 가지를 주의하자

  • 뒤편 반턱과 정렬이 되도록 맞춰서 선반을 최종 폭으로 켠다
  • 장부의 쐐기 자국을 잘라낸다
  • 쐐기는 눈에 잘 띠는 색상을 가진 나무로 만든다
  • 에이프런, 옆판에서 필요 없는 부분을 표시하고 깎아 다듬는다
  • 에이프런 앞면, 바닥면을 포함해서 내부에 있는 면을 스크레이핑하고 사포질한다
  • 상자형 틀에서 경첩자리는 접착하기 전에 손이 닿을 때 지금 깎아 낸다
  • 서랍 정지턱을 만들어서 설치한다. 정지턱은 필요한 것보다 약간 넓더라도 나중에 서랍을 넣을 때 깎아 낼 수 있다

단계13 상자형 틀을 접착하고 조립한다

필요하면 클램프 때문에 생기는 흠을 방지하고 압력이 고루 가해질 수 있도록 보조목을 대도록 한다. 틀이 직각인지 확인한다

단계14 다듬고 사포질한다

단계15 뒤판을 만든다

프레임 내부에서 패널이 팽창할 수 있도록 2mm의 여유 공간을 둔다

단계16 상판을 만든다

서랍 만들기

내가 선호하는 작업 순서는, 서랍 뒤판의 높이가 서랍 윗면보다 3mm 정도 낮다. 이렇게 하면 서랍을  구멍에 맞춰 넣을 때, 옆면을 대패로 깎아 낼 때 편하다. 또한 계절별 치수변화에 대한 대비도 된다

단계1 나무를 고르고 각 부재를 크기에 맞춰서 자른다

옆판의 길이는 서랍 구멍의 전체 깊이보다 8mm 정도 짧게 만든다

단계2 주먹장을 그리고 자른다

단계3 바닥판용 세홈을 깎는다

단계4 서랍 바닥판을 자른다

단계5 스크레이핑하고 사포질한다

단계6 바닥판에 마감재를 칠한다

바닥7 서랍을 접착 조립한다

서랍을 가조립 해본 후 보조목을 만들고, 주먹장을 접착 조립한다

단계8 대패질을 한다

단계9 손잡이를 만들어서 붙인다

단계10 사포질하고 마감재를 칠한다

단계11 바닥판을 끼운다

단계12 서랍 정지턱을 설치한다

문짝 만들기

단계1 문짝 부재를 크기에 맞춰 자른다

단계2 문짝을 만든다

단계3 구멍에 맞춰서 문짝을 대패질한다

단계4 경첩을 설치한다

경첩의 날개판은 문짝의 안쪽 가장자리를 넘어설 정도로 폭이 넓어서는 안 된다. 문짝 두께가 20mm이므로 경첩의 폭은 38mm이하이어야 한다

나사머리 아랫부분에 나사선이 없는 목공용 나사를 사용한다

단계5 손잡이를 만들어서 단다

단계6 문짝 멈춤쇠를 단다

탁자 완성

스크레이핑e사포질e마감재 칠e문짝 철물e서랍 정지턱e상판e뒤판 순서로 조립

후기

옳은 방법은 하나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경험이 쌓이면 본인에게적합한 방법을 알게 된다. 만드는 과정을 더욱 기쁘게 하고, 원하는 결과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옳은 방법이다

목공에 숙달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요소는 관찰과 연습이다

YES마니아 : 골드 s***********8 2023.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