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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임은 심리전이다 상대가 뭘 원하는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만 알면, 세상의 모든 게임을 당신 뜻대로 움직일 수 있다'
심리학의 콘서트는 교양서와 자기 계발서의 장점이 한데 묶인 심리학책이다. 교양서라 해도 지식 전달에 치중하다보면 설명이 길고 지루해지기 십상이다. 또 '이렇게 하면 간단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당신의 사회생활은 성공할 것이다’라는 실용적인 처세에 집중하다보면 근원적 문제 해결은 멀어지고 만다. 간혹 처세술에 집중된 실용서를 읽다보면 우리가 처한 문제란 별 것 아니고 그 해결은 너무도 간단한 것만 같다. 하지만 문제의 원인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서 우리가 처한 상황의 개선이나 아픈 마음의 해결로 나아가는 실마리가 시작된다.
나 자신과 내 주변 사람들, 가족에게서 오는 마음의 문제를 고민하다보면 당연하게 심리학 학문에 관심을 갖게 된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어떠한 문제를 괴로워하다 보기보다는 혼자서 해결되지 않는 것들을 풀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인간의 생각과 행동에는 차이가 있고 그 행동들을 보면 인간심리를 다양한 각도에서 잘 풀어주는 심리학의 종합선물세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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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심리학에 대해서 관심이 있엇는데 3권값이 한권값밖에 안하는 67%나 세일하길래 바로샀다. 1,2,3권 모두 서로 조금씩 내용이 다르지만, 전부다 호기심이 가는 재밌는 내용들이다. 인간이 하는 모든 행동에는 기본적으로 마음과 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에 그에 대해 아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다고 아키라씨가 지은 이 책 3권을 보면 궁금하고 필요한 많은 심리학 지식들을 알아갈 수 있을 것 같다. 아주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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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2권을 사서 읽고 이번 세트가가 파격적이라 전 권을 사게 되었다.(이미 갖고 있던 2권은 친구에게 선물~ㅎ) 심리학 콘서트의 강점은 자기 계발서에 속하는 책이면서도 기술적인 방법에만 기울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들이 보통 갖고 있는 문제들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을 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여러 가지 객관적인 실험 사례들을 통해 우리 자신을 객관적으로 다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 준다. 그 바탕 위에서 실질적인 방법들을 알려주기에 재미, 심리적 위안을 안겨 줌과 동시에 현실적 변화를 위해 하나씩 시도해 볼 용기를 더한다. 특히 3권은 우리가 불편을 겪는 문제들에 대한 심리적 해석과 분석, 해결책에 더해 심리학에 관심이 많고 더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심리학자들의 계보와 그들로 인해 발전한 심리학 역사까지 포함되어 있어 심리학에 대한 이해를 더욱 돕는다. 심리학을 좋아하는 사람, 심리학을 통해 사람을 더욱 이해하고 싶은 사람, 현실에서 겪는 불편이나 어려움들을 알고 해결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추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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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관련 도서를 보면 가끔 대학시절 심리학 교수님이 생각난다.
심리학개론을 어찌나 따분하게 가르치는지, 꾸벅꾸벅 졸던 기억이 스멀스멀 떠오르며 어느새 책을 덮는 내가 목격된다. 아마도 내가 심리학류를 좋아하지 않은 이유는 그 시절의 트라우마때문이리라..
'인간을 이해'하고 이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학문이라지만 이 규정 자체만으로도 너무 복잡하지 않나?
그런데 이 책은 뭔가 불온하다. 타인을 엿보는듯한 느낌을 준다.
너의 행동 하나하나가 너를 알려주는 단서이다.
나의 필적은 그때그때마다 다르다. 여백에 관계없이 쓸때마다 다르고 어떨땐 둥글고 어떨땐 각져있다. 각도, 필압, 크기, 모양... 다 틀리다. 허영심 많고 늘 자신을 이야기 중심에 놓고 싶어하며 따라서 말도 많고 ... 헐.. 부끄럽지만 이 분석은 정말 맞다.
이처럼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나를 밝히는 단서가 된다. 이 책 너무 자세히 읽다가는 추리물 하나 나올듯도 하다.
심리학이 재미있는 이유는 사소한 행동 하나로 너를 알수 있지만, 그 전에 너를 보게 된다는 것이다. 심리학은 타인에 대한 관심이 전제되는 것이다. 물론 나를 분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그렇게 관계와 관계를 이해할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해준다는 점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그치만, 사장님은 안 읽었으면 하는 부분도 있다.
직장에서 사고를 줄이는 심리술이라는 챕터를 보면, 대가의 보수는 자주보다는 드물게~ 가끔 주는게 효과적이라고 한다. 심리학 전문용어 중 '강화'를 설명하는 부분이다.
부당거래중 류승범의 대사 중 하나가 생각나는 부분이다.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줄 알아요'
뭔가 반박하고 싶은데, 솔직히 나의 경우에는 사실이다. 할 말이 없다.
세권이나 되는 책을 한꺼번에 다~ 읽을 필요는 없다. 나의 경우에는 언제 어느때나 손에 잡힐때마다 펼쳐지는 페이지 부분을 읽기시작한다. 읽다보면 실생활에서의 내가 어느새 책 속에서 허우적대고 있다.
쉽게 읽을 수 있어 편하다는 장점!!
심리학 콘서트 1권은 첫번째 권인만큼 이론 입문서인것 같고, 2권은 현실에서 부딪히는 문제에 해결 방법을 제시해주는 '묘수'가 들어있다.
-날치기 밤샘이 시험공부에 도움이 되는지, 여자와 헤어지려면 언제가 좋은지, 심지어 어쩔 수 없이 부할를 좌천시켜야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모든 것을 독자 여러분은 알게 될 것이다-
독자를 낚는 문구인지 아닌지는 직접 읽어보면 더 재미있을듯 하다..
3권은 심리학의 전반적인 이론과 심리학자 등을 정리하여 풀어내고 있다.
서점에 가보면 수많은 심리학 관련 도서들이 즐비하게 나와있다.
타인과의 관계, 조직에서의 나 등 수많은 관계속에서 이해받고자 하나 이해받지 못하고, 이해하려하나 소통할 수 없기에 그 답답함을 풀어내고자 심리학 서적을 많이 찾는 것 같다.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엉킨 실타래를 차근차근 풀면서, 나 자신도 객관화시켜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에 이 책을 읽는 동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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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 대해서 전공한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지만, 심리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 심리학에 호기심이 생긴 사람에게는 딱 좋은 책인 것 같다,
심리학은 철학처럼 읽으면 읽을수록 복잡하고 난해해서 지레 겁을 먹고 책장을 쉽게 넘기지 못하고 결국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하지만 <심리학 콘서트>는 일단 어렵지는 않다, 까다로운 심리학 용어로 꽉 채워져 있지 않아서 호기심에 책을 열어본 사람에게 피로감을 쌓이게 하지는 않는다.
읽으면서, 그냥 지나쳤던 내 행동들을 곱씹으며, 심리학적인 면으로 대조하는 재미도 있었고, 뒤를 돌아보는 성찰 비슷한 것도 하게 된다. 그 동안 만나왔던 내 주변 사람들을 생각하며, '아, 이 사람은 이런 유형의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고, 물론 마음이란게 그때마다 바뀌는 것이라, 섣불리 장담해서는 안 되는 것이지만, 과학적으로 설명해주는 부분도 있어서,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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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 관심이 많이 생겼다. 최근에서의 일이다. 왜지난 세월동안은 심리학에 무지했을까 인간성을 해부하여 지적능력함양에도 도움이 될 뿐더러 인간관계에도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학문이기까지히다. 대학에서 그흔한 심리학 강의 하나 들어보지않은 것이 정말 후회가된다. 그러한 심리학을 쉽게 재미있게 서술하여 읽기에 부담이 없다. 심리학책은 읽어둬라 조금이라도 한권이라도 더 종류를 가리지말고 읽어두면 내 무의식속에남아 평생에 도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