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12. 27 구매) 다행히도 토오코는 멀쩡했고, 좀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슈세이도 무사히 찾았다. 슈세이와 호츠마의 관계가 끈끈하다는 게 다시 한 번 느껴졌다. 높은 사람같은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오는데, 그냥 높은 사람들간에 권력싸움같아서 영 별로다. 그래도 유키의 기억과 능력이 서서히 돌아오고 있고, 다른 츠빌트들도 같이 있으니까 괜찮을 듯. |
|
오다기리 호타루 작가님의 배신자는 내 이름을 알고 있다 11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진짜 슈세이가 너무 걱정되서 읽는 내내 힘들었습니다...ㅠㅠ 생사는 커녕 어디있는지 조차 알 수 없으니, 같은 트빌트 동료들은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요... 다행히 찾았지만 상태가 영 좋질 않으니 완벽하게 회복될때까지 긴장을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한편 유키는 루카 없이 기오우 본산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한편 기오우가의 사람들 대체 속을 알 수가 없네요 뭘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