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9%
  • 리뷰 총점8 2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8)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나에게도 마법이
"나에게도 마법이" 내용보기
정리의 마법정신없는 집을 보며 정리에 대한 의지는 있으나 실천은 쉽지 않았다.정리관련 책들을 두루 섭렵하고 동영상도 보며 수 많은 도전을 하였으나 그때 뿐.정리라기 보단 널려있는 잡동사니들을 보이지 않게 숨기기 급급했고 처박아 둔 물건들이 어디 있는지 찾지못해 사서 쟁이기의 반복들~그러다 손혜연 선생님의 수업을 들을 기회가 생겼다.큰 기대없이 수업을 듣는 동안이라도
"나에게도 마법이" 내용보기
정리의 마법

정신없는 집을 보며 정리에 대한 의지는 있으나 실천은 쉽지 않았다.
정리관련 책들을 두루 섭렵하고 동영상도 보며 수 많은 도전을 하였으나 그때 뿐.
정리라기 보단 널려있는 잡동사니들을 보이지 않게 숨기기 급급했고 처박아 둔 물건들이 어디 있는지 찾지못해 사서 쟁이기의 반복들~

그러다 손혜연 선생님의 수업을 들을 기회가 생겼다.
큰 기대없이 수업을 듣는 동안이라도 정리를 하건 청소를 하건 잠시라도 동기부여는 되겠지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신청했다.

수업을 듣는 동안 정리는 그쪽에 특별한 재능이 있는 유전자가 따로 있는 것도 온 집안을 몸살이나도록 한순간에 뒤집어야할 열정과 전투력이 필요한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집안이나 물건 정리의 필요성과 방법은 물론이거니와 마음의 정리 머리속 정리를 하며 과거의 나를 만나 토닥이고 현재의 나를 만나 격려하고 미래의 나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었다.
나는 왜 정리를 하고 싶은것인지 막연하게가 아닌 확실한 동기를 만날 수 있었다.

아직 정리력은 한참 부족하지만 예전처럼 포기하지도 안달하지도 않는다.
중간중간 충동적인 사재기로 정리의 질서를 잃어버릴 때도 있지만 예전처럼 나는 어쩔 수 없다고 좌절하지도 포기하지도 않는다.
지치지 않게 천천히 하루하루 다시 실천해 나갈 수 있는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선생님과의 수업을 통해 배웠기 때문이다.
물건뿐 아니라 생각을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정리력ㆍ실천력을 함께 가르쳐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나의 배움을 여러 사람과 나누고 싶기에 이 도서를 강력히 추천한다.

ㅡ도윤ㅡ
YES마니아 : 로얄 h*****h 2020.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단순한 정리책이 아니었다.삶의 기준을 잡아주는 울림이있다.
"단순한 정리책이 아니었다.삶의 기준을 잡아주는 울림이있다." 내용보기
정리에 관심을 가지고 이책 저책 유튜브, TV등에 나오는 각종 수납법과 정리도구들에 집중하고 있었다. 일단 좀 치우고 살자는 생각으로 좋다고 하는 것들을 더 구매해서 집안 어딘가에 또 다른 짐으로 쌓고 살았나보다. 이 책은 여자의 삶이 달라진다는 말이 있기에 정리로 지친 나의 삶을 어떻게 다르게 할수 있을까 싶어 보고 바로 구매했는데...정말 많은 찔림과 반성과 지혜 그리고
"단순한 정리책이 아니었다.삶의 기준을 잡아주는 울림이있다." 내용보기
정리에 관심을 가지고 이책 저책 유튜브, TV등에 나오는
각종 수납법과 정리도구들에 집중하고 있었다. 일단 좀 치우고 살자는 생각으로 좋다고 하는 것들을 더 구매해서 집안 어딘가에 또 다른 짐으로 쌓고 살았나보다.

이 책은 여자의 삶이 달라진다는 말이 있기에 정리로 지친 나의 삶을 어떻게 다르게 할수 있을까 싶어 보고 바로 구매했는데...
정말 많은 찔림과 반성과 지혜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를 명확히 해볼 수 있게 해주었다. 비우지 못하는 사람 / 정리 혼자 하지 마세요. / 무엇을 남길까 등.. 평소에 정리 영역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막연한 문제점들을 잘 짚어주어서 정리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그리게 해주었다. 또한 디지로그 도구들을 통해
쌓아놓지 않고 효과적으로 정리하는 지혜도 얻을 수 있어서
당장 실행해보고 있다.

정리를 통해 나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 할 수 있을 것 같아
오히려 닫고 나서 두근거리게 해주는 감사한 책이었다.
정리로 골머리 앓고 있는 친구들에게도 선물해줘야겠군..




m*****y 2020.03.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