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여워요. 너무 귀여워요... 러브레터 사건에선 혹시나하고 남주랑 같이 걱정했는데 다행히 그런 오해는 없었군요! 아무리봐도 둘이 이미 썸을 알콩달콩 타고있는거 같고 친구들도 다 눈치챈거 같은데 본인들만 잘 모르는거 같아서 더 귀엽네요. 간만에 무해한 만화라 너무 좋습니당. |
| 미에가 감기에 걸려 마스크를 쓰고 학교에 왔다. 마스크 때문에 안경에 김이 서려 뿌옇다. ... 놀리는 남자 아이들... 다음 날 안경을 깜빡 하고 쓰지 않고 온 미에...친구들이 미간에 주름 생긴다고.... 남을 째려보는 것처럼 보인다며 조심하라고 한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후지치카 코우메 작가의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 제2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안경 끼는 걸 자주 잊어버리는 미에와 옆자리 코무라의 귀여운 상황들이 이번 권에도 많이 실렸는데요, 미에가 코무라를 독점(?)하려는 모습도 보여서 다음 권이 기대되네요. |
| 대원씨아이출판사에서 출간하신 후지치카 코우메작가님의 만화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 02권을 구매했습니다.남자주인공인 코무리는 옆자리에 앉는 미에를 짝사랑해요.근데 미에가 자주 안경을 깜빡해서 맨얼굴로 등교하는데 시력이 아주 나빠서 인상을 찌푸리는데 코무리는 귀여워해요 |
|
후지치카 코우메 작가님의 만화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깜박했다 2권의 리뷰입니다. 어린 학생들의 달달한 러브 코미디 만화입니다. 정말정말 달달하고 순수한 애정이라 너무너무 보기가 편하고 귀엽고 막 그래요. 아진짜너무귀엽다. 얘네들 아직 너무 어려서 그런가 사랑사랑보다는 사랑? 사랑!느낌이라서 그 풋풋한 감정이 달콤해요. |
|
1권에서 너무 달달해서 이가 상한 거 같았는데 2권 역시 그랬다. 2권에서 좋았던 건 여전한 달달함도 있었지만 친구들이 미에한테 인상 쓰고 있으면 주름이 걱정된다니까 노력해서 미간을 안 찌푸린 상태의 미에 보고 코무라랑 같이 우와 했다. 물론 그렇다고 안경을 깜박한 미에가 별로라는 건 아니고 저 미에도 좋았다는 건데 다양한 미에를 그려주신 작가님에게 감사했다. 코무라의 가슴 속에 평생이 추억이 되었다 이거 보고 한참 웃었다. 중간에 연애편지를 흘린 친구 대신 주워서 전달해주는 미에 보고 역시 미에 착하다 + 아니 저러면 오해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도 했는데 역시 이건 힐링만화였다. 이런 에피소드마저 달달함으로 무장한 작가님 찬양해! 둘의 알콩달콩함을 보는 게 즐거우면서 코무라는 내 짝이다를 숨기지 않는 미에가 너무 귀엽다. 3권을 읽는 것도 너무 기대된다. |
|
대원씨아이출판사에서 출판된 후지치카 코우메 저자의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여주가 안경을 두고와서 안경이 안써서 안보이는 지금이면 한심한 자기 얼굴도 안 보일테니까 고백하려다가 제대로 보일 때 정식으로 고백한다고 말하는 부분이 아주 좋았습니다.!굿굿 |
|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치카 코우메 작가님의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 2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2권에서도 여자주인공 미에는 자주 안경을 깜박하고 학교에 옵니다. 그로 인해 발생하는 에피소드들이 귀엽네요. 이번 권에서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보면서 흐뭇하게 미소짓게 되네요. 다음 권도 기대돼요. |
|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 2권입니다. 스포주의. 15~28화 및 단편 1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억나는 에피소드는 역시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였습니다. 남주는 처음부터 자각상태인데 여주는 무자각으로 벌이는 행동들이 귀엽고 재밌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마지막 단편에 안경 골라주는 장면이 제일 귀여웠어요.. 3권은 예고 보니까 쌍방되는 것 같은데 기대되네요. |
|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빡했다 2 리뷰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빡했다 2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남주의 시점으로 만화를 그린게 신의 한 수인 듯 이게 참 좋은게 짝사랑하는 남주 속마음도 다 볼 수 있고 좋아하는 여주랑 점점 친해지는 과정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옴 럽코물 보면 여자가 남자한테 대쉬하는게 거진 십중팔구인데 이 만화는 여주가 하도 둔감해서 자기도 모르게 사람 설레게 하는게 은근 설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