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국군영전 화봉요원은수많은 캐릭터, 각각의 매력과 서사가 촘촘히 얽혀있는 점이 흥미롭다. 다양한 인간 군상과 그들의 관계를 탐구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하지만 너무 많은 등장인물 때문에 집중도가 분산되고, 주요 인물들의 비중이 줄어드는 점은 아쉽다. |
| 황명을 받은 유비는 남하해 원술을 치고자 병력 다수를 광릉으로 배치합니다.유비가 떠나자 여포는 세력을 키우고자 서주를 삼킵니다.상황이 이렇게 되자 유비는 위로는 여포 아래로는 원술과 맞서야 하는데 광릉 땅이 빈궁하기 때문에 오래 못 가 궁지에 몰리게 될 상황입니다.수춘의 원술은 유비말고도 유표와 손책을 경계해야 합니다.여포도 넓은 서주를 지키려면 병력을 분산하면 위험해 질 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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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군영전 화봉요원] 23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사실 삼국지란건 보고 보고 또 본 작품인만큼 이제 얼마만큼 기존의 이미지를 뒤트는가가 중요한 작품이 되어버렸죠. 적어도 고인물들에게는. 그래서 2차 창작 쪽으로들 가는데, 이렇게 정통의 길을 걸으면서 뒤트는 작품은 오랜만이라 참 신선하고 좋네요. 기존의 역삿길을 따라가는만큼 내용은 알지만 그걸 어떻게 묘사하는가는 또 다르니 그걸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