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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캔의 모험』 알루미늄 캔의 바른 재활용에 대해 알아볼까요?
"『알루미늄 캔의 모험』 알루미늄 캔의 바른 재활용에 대해 알아볼까요?" 내용보기
"재활용·분리수거"라는 우리나라에 정착한지 20여 년이 훌쩍 지났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찮음과 잘 모름의 경계에서 제대로 된 실천으로 옮겨지지 않고 있어요. 우리의 실천이 더딘 만큼 자연은 빠르게 훼손되고, 재활용이 가능한 용품들이 버려져 쓰레기로 천덕꾸러기로 취급되고 있지요.  『알루미늄 캔의 모험』 은 알루미늄 캔이 땅 밑 "보크사이트" 암석 층에 살고 있었던 그
"『알루미늄 캔의 모험』 알루미늄 캔의 바른 재활용에 대해 알아볼까요?" 내용보기

 

"재활용·분리수거"라는 우리나라에 정착한지 20여 년이 훌쩍 지났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찮음과 잘 모름의 경계에서 제대로 된 실천으로 옮겨지지 않고 있어요. 우리의 실천이 더딘 만큼 자연은 빠르게 훼손되고, 재활용이 가능한 용품들이 버려져 쓰레기로 천덕꾸러기로 취급되고 있지요.

 

 

『알루미늄 캔의 모험』 은 알루미늄 캔이 땅 밑 "보크사이트" 암석 층에 살고 있었던 그 날부터 사람의 손에 의해 제조 공장으로 이동하게 된 사연을 '일기'의 형식을 빌어 우리에게 전달하고 있어요.

 

 

알루미늄 캔의 일기는 그 후로도 계속 되지요. 잘게 부서진 몸은 고운 가루가 되고, 정제공장으로 이동한 후엔 여러가지 화학물질들과 혼합하지요. 물렁한 반죽 상태를 오븐에서 말리고 나면 "산화 알루미늄" 이라는 아름다운 흰 가루가 되지요.

우리의 생활 가까이에 침투되어 있는 알루미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과정을 알루미늄이 직접 말하듯 '일기'의 형식을 빌었다는 것이 이해와 집중에 탁월한 효과를 주었다고 생각해요. 또한 일방적인 설명이 아닌 어떤 과정을 거치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알루미늄이 경험한 이야기 방식으로 전달하여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흥미를 갖게 만들어 주었어요.

 

우리는 편리한 생활에 익숙해요. 그 생활을 영위하고자 한다면 그에 따른 책임과 의무가 따라야 하는데, 우린 누리는 것에만 집중한다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에요. 그러기에 『알루미늄 캔의 모험』 은 우리에게 알루미늄에 대한 지식과 바른 사용 그리고 재활용의 방법들을 알려주는 의미 있는 책이에요.

 

땅 밑에서 시작된 알루미늄의 여행을 따라가면, 자연스럽게 알루미늄이 우리의 곁에 오게 되었는지 과정과 어떤 제품들로 사용되고 있는지를 알게 되지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무조건적인 주입보다는, 필요의 계기가 곧 실천으로 이어지는 동기를 만들어주지요. 『알루미늄 캔의 모험』 은 보물창고의 '지구를 살리는그림책' 여덟번 째 이야기로, 지구를 위해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하고 배워야 하는 소재를 담고 있어요.

또한,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바른 지식으로 우리가 지구를 살리기 위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었던 지식에 지식을 더하는, 매우 유용한 팁으로 활용될 수 있어요.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실천이 우리 모두를 건강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어요. 함께 만들어가는 지구, 우리의 손에서 시작됨을 잊지 말아요.

c******8 2020.04.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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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캔의 모험
"알루미늄 캔의 모험" 내용보기
보물창고에서 출간되고 있는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시리즈 8번째 책인 『알루미늄 캔의 모험』을 만났습니다. 이 책은 알루미늄 캔의 일생을 통해 재활용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게 합니다.   땅 속 ‘모크사이트’ 암석층에 있던 알루미나의 작은 알갱이들이 밖으로 나와 철도차량에 실려 ‘제조 공장’으로 향하게 되고, 또 다시 ‘정제 공장’으로 여행을 떠나 그곳에서 ‘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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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에서 출간되고 있는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시리즈 8번째 책인 알루미늄 캔의 모험을 만났습니다. 이 책은 알루미늄 캔의 일생을 통해 재활용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게 합니다.

 

땅 속 모크사이트암석층에 있던 알루미나의 작은 알갱이들이 밖으로 나와 철도차량에 실려 제조 공장으로 향하게 되고, 또 다시 정제 공장으로 여행을 떠나 그곳에서 산화 알루미늄이 되고, 이번엔 알루미늄판으로, 그리고 이제 실제 알루미늄 제품이 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그림책 속 는 멋진 캔이 되어 그 안에 맛있는 과일로 채워집니다. 과일 통조림 캔이 된 거죠. 그렇게 멋진 모습으로 가게 선반에 오르게 되고, 소비자에게 팔려가 누군가에 맛난 과일 통조림을 제공하게 됩니다.

 

그럼, ‘의 운명은 여기에서 끝일까요? 아닙니다. 다시 재활용 분리수거를 통해 또 다른 알루미늄 캔들과 함께 재활용 공장에서 새롭게 탄생하게 됩니다. 깨끗하게 씻기고, 잘게 조각나고, 녹여져서 또 다른 알루미늄 제품이 되는 겁니다.

 

그냥 버려지면 쓰레기에 불과하지만, 재활용을 위해 분리수거 되어 재활용과정을 거치면 멋진 자원이 되는 재활용품들, 우린 얼마나 분리배출을 잘 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이젠 분리배출, 분리수거가 습관이 된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많답니다. 그냥 아무렇게나 버리는 것에 아무런 문제의식도 없이 당당한 분들이 아직 너무나도 많답니다. 아이들이 이런 책을 통해, 분리배출, 분리수거의 중요함을 몸으로 익힐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지구를 살려내는 것은 결국 날 살려내는 것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h***r 2021.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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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알루미늄 캔의 모험 - 재활용이란 무엇일까? 알게 해주는 그림책
"[보물창고] 알루미늄 캔의 모험 - 재활용이란 무엇일까? 알게 해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원제 : THE ADVENTURES OF AN ALUMINUM CAN : A STORY ABOUT RECYCLING  [보물창고] 알루미늄 캔의 모험  앨리슨 인치스 글, 마크 체임버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보물창고 출판사에서 시리즈 책으로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이 있는데요. 환경과 자연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그림책이라 가능한 이 시리즈의 책들은 아이와 함께 읽어보려 하고 있어요.  스토리가 있는 그림책들도 좋지만,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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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THE ADVENTURES OF AN ALUMINUM CAN : A STORY ABOUT RECYCLING

 

[보물창고] 알루미늄 캔의 모험

 

앨리슨 인치스 글, 마크 체임버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보물창고 출판사에서 시리즈 책으로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이 있는데요.

환경과 자연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그림책이라

가능한 이 시리즈의 책들은 아이와 함께 읽어보려 하고 있어요.

 

스토리가 있는 그림책들도 좋지만,

점점 지구 온난화 및 환경 파괴가 심해지고 있고,

그로인해 우리 아이들이 현재 몸소 체험 하고 있는 중이닌까요.

(정말 환경 보호 더 이상은 우리 어른들이 이대로 둬서는 안되요 .ㅠ.ㅠ )

 

이번에 나온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은

알루미늄에 대한 이야기에요 .

 

알루미늄이 어떻게 탄생 되는지에서 부터

사용된 알루미늄이 재활용되기까지

 

주인공 알루미늄이 직접 겪는 이야기가 일기 형식에 담겨 있어서

함께 모험을 떠나는 느낌이에요 .

 

<3월 16일>

안녕, 나는 알루미나의 작은 알갱이야

 

 

땅 밑' 보크사이트' 암석층에 있던 알루미나의 작은 알갱이는

불도저와 다이너마이트를 만나서

조각조각 잘게 부셔진 후, 제조 공장으로 향하게 되요.

 

자연스러운 이야기 속에서 알루미늄이 제일 처음 어디에서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어요.

 

 

 

제조공장에서 -> 정제 공장으로 이동한 알루미나의 작은 알갱이는

화학물질과 함께 섞여 '산화 알루미늄' 이라는 흰 가루가 되었어요.

 

 

 

<4월 6일 >

산화 알루미늄 으로 변화된 알루미나의 작은 알갱이는

전기를 쏘고 틀에 넣어지자

짜잔!!

알루미늄판이 되었데요 .

 

알루미늄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제가 아이에게 이렇게 쉽고 상세하게 알려 줄 수 있을까요 ?

 

노노노~

아직은 이것저것 호기심 많은 따님이라

가끔 제가 설명하기 어려운 질문들을 할때마다

난감에 할때가 많은데,

 

만약 알루미늄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건지 아이가 저에게 물어보았다면,

전 자신있게

"아빠에게 물어봐~~~ " 라고 대답했을거에요 ㅎㅎㅎ

 

그래서 개인적으로 전 이런 지식 전달이 가능한 그림책이 너무 좋아요 ^^

 

자전거 프레임, 껌포장지, 비행기까지 알루미늄으로 만든다는 사실

 

이야기 흐름에 맞춰 아이가 본인이 알고 있는 것들에

바로 비교 매칭 해 볼 수 있는 이런 꿀 정보 정말 애정합니다 ^^;

 

저희 아이도 '자전거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졌구나~' 하고 바로 대답했거든요.

 

 

 

알루미늄은 제일 처음 통조림으로 만들어 졌고,

통조림으로 만들어 지는 과정과 추후 재활용이 되는 과정까지

알루미늄의 모험담이 일기 형식으로 이야기가 흐르고 있어서

함께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들기도 해요.

 

 

알루미늄이 우리 일상속에

얼마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한번더 이야기 나눠볼 수 있어서 좋았구요.

 

책 제일 뒤편에 나온 재활용품 분리 배출를 보며,

아이와 분리수거 놀이도 해보았는데

사진은 패스 합니다 ㅎㅎㅎ

 

 

알루미늄 그리고 재활용 !

재미난 이야기로 과학적 지식 & 재활용의 실천 방법까지

한번에 습득 가능 한 보물창고의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알루미늄 캔의 모험>

 

요즘 그림책들은 쉽고 재미있고, 교육적이어서

아이 덕분에 저도 함께 배우는 기분이에요 ~

 

알루미늄 캔의 모험과 함께 보면 좋은책으로

보물창고의 플라스틱 병의 모험도 추천드려봅니다 ~

 

 

d*****e 2020.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루미늄 캔의 모험 _ 재활용이란 무엇일까?
"알루미늄 캔의 모험 _ 재활용이란 무엇일까?" 내용보기
알루미늄 캔의 모험 _ 재활용이란 무엇일까? 앨리슨 인치스 글, 마크 체임버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보물창고     이것은 종이고, 이것은 비닐, 이것은 ... 우리집 쓰레기는 종이와 플라스틱, 캔, 일반쓰레기 등으로 나눠져 저녁 해가 진 뒤에 집 앞에 자리잡습니다. 그러면, 분리수거 된 쓰레기가 재활용이나 타는 쓰레기로 구별되어 시에서 관리하시는 분들이 가져가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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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캔의 모험 _ 재활용이란 무엇일까?

앨리슨 인치스 글, 마크 체임버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보물창고

 
 

이것은 종이고, 이것은 비닐, 이것은 ...

우리집 쓰레기는 종이와 플라스틱, 캔, 일반쓰레기 등으로 나눠져 저녁 해가 진 뒤에 집 앞에 자리잡습니다.

그러면, 분리수거 된 쓰레기가 재활용이나 타는 쓰레기로 구별되어 시에서 관리하시는 분들이 가져가주시지요.

그런데 그 물건들을 가져가서 어떻게 재활용되는 것일까요?

여러 물건 중 오늘은 '알루미늄 캔'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재활용되는지 알려주는 책을 만났습니다.

[알루미늄 캔의 모험]을 통해서 말이지요.

 
 

알루미늄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알루미늄 캔의 원료인 알루미나의 작은 알갱이가 쓴 일기를 따라 가 보았어요.

땅 속 보크사이트 암석층에 있던 알루미나. 그 성분이 담긴 바위가 조각조각 부서져 정제공장으로, 화학약품과 섞이고

증기목욕에 산화알루미늄이 되어 다시 뜨겁게 달구어지고...

그 과정을 거쳐서 알루미늄 판이 되었어요.

 
 

그리고 용도에 맞게 잘라지고 성형이되어 우리가 만나는 알루미늄 캔이 되기도 하고 다양한 제품으로 바뀌는 것이었네요.

알루미늄 캔과 자전거 프레임, 껌 포장지, 비행기까지 알루미늄으로 만든다는 것이 신기했어요.

껌 포장지나 보통의 음료 캔인 알루미늄캔은 우리 힘으로도 쉽게 일그러지는데

그렇게 약한 줄로만 생각한 알루미늄이 튼튼한 자전거와 비행기에도 사용된다고 하니 말이에요!

 
 

음료나 과일 통조림으로 사용되고 제 할일을 마친 알루미늄 캔은 어떻게 될까요?

종종 만들기 재료나 임시 받침대 등으로 쓰이곤 하지만 애물단지로 분류되면 곧 재활용품으로 분류되어 이동하게 됩니다.

그리고, 같은 알루미늄 캔끼리 모여 씻기고 녹여져서 다시 태어나지요!

어떤 모습으로 태어나게 될까요?

 
 

책에 등장하는 알루미늄캔은 야구 방망이로 변신합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깡통 통조림이 야구 방망이가 되다니!

쓸모없다고 쓰레기로 여기던 것이 모아져 다시만들어지면

용돈을 모으고 모아 소중하게 간직하게 될 물건으로 바뀌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요!

 
 

재활용이 어떻게 진행되고 왜 중요한지

알루미늄 캔의 모험을 읽다보면 스스로 느끼게 됩니다.

또, 알루미늄 캔 뿐 아니라 금속 캔, 플라스틱 병, 종이, 우유팩, 유리병, 스티로폼, 건전지 형광등, 의류 등을

어떻게 배출해야하고 재활용되는지 마지막 페이지에 정리해주고 있어서 효과적인 재활용 안내서 역할도 해주고 있었어요.

물건이 만들어지고 다시 활용되는 전체 과정을 알면 무심코 버려지는 쓰레기도 다시 보는 계기가 되지요!

분리수거, 재활용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함께 실천하도록 도와주는 그림책

[알루미늄 캔의 모험]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a******t 2020.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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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캔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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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아이들과 함께 직접 분리수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전에는 무심하게 대충 쓰레기를분리수거함으로 던져 넣었던 것을 떠올리더군요.지금 내가 어쩔 수 없이 배출하고 있는 이 쓰레기를 과연어떤 방식으로 적절하게 분리 수거하여 내놓아야 하는가를 생각조차할 필요 자체가 없던 시간을 그리워할 정도였죠;보물창고 출판사의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시리즈 신간도서 알루미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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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아이들과 함께 직접 분리수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전에는 무심하게 대충 쓰레기를

분리수거함으로 던져 넣었던 것을 떠올리더군요.



지금 내가 어쩔 수 없이 배출하고 있는 이 쓰레기를 과연

어떤 방식으로 적절하게 분리 수거하여 내놓아야 하는가를

생각조차할 필요 자체가 없던 시간을 그리워할 정도였죠;






보물창고 출판사의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시리즈 신간도서

알루미늄 캔의 모험 책은 재활용이란 무엇일까? 라는

주제를 놓고 나의 분리 수거 이후를 상상할 수 있었답니다.



거의 매일 한번쯤은 알루미늄 제품을 사용하지만

과연 이 원재료가 도대체 어디에서부터 우리 곁으로

오고 어떤 제조 과정을 거치는지는 애들이 몰랐죠.

온전히 알루미늄 캔의 시점에서 서술된 이 작품을 읽으며

원재료를 채취하여 공장을 거쳐 제조 과정을 완료하여

알루미늄판으로 변신하면서 그 용도를 이해하게 되었네요.


우리 애들에게는 분리 수거할 때 캔으로 제조된 용품을

별도로 수거함에 넣던 정도만 기억했기 때문에 알루미늄 금속이 

굉장히 대중적인 캔이나 깡통 통조림 등 용도 외에도 껌 포장지에

 자전거 프레임과 비행기도 만드는지는 몰랐기에 놀라더라구요.



게다가 자신의 본분인 통조림의 역할이 끝나고 난 후에도

곧바로 분리 수거함으로 들어가지 않고 갈래머리 소녀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고 아이들은 소근거리고 있더군요.


평소 우리 아이들도 분리 수거 하기 전에 재활용함에 넣기

아까운 그런 물건들은 생활용품으로도 사용하면서 오랜 시간

이용하기도 했기 때문에 공감하는 부분이 있었나봅니다.



통조림 캔을 깨끗하게 씻어 필통이나 장난감 정리함으로

활용했었기 때문에 그렇게 보낸 시간이 알루미늄 캔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리라는 생각을 했던지 옛 생각을 하더군요.



갈래머리 소녀는 트로피로 활용했지만 우리 애들은 학용품을

보관하거나 장난감 혹은 생활용품으로 다시 꾸며서

일상 속에서 사용했었기 때문에 조금 뿌듯했던 모양입니다.



알루미늄 캔의 모험 동화를 모두 읽고 난 후 그동안 귀찮다고만

생각했던 재활용품 분리배출 작업을 더욱 즐겁고 보람찬

일이었음을 알게 되어서 무척 기쁘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t******0 2020.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루미늄 재활용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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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세먼지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환경 보호에 대해 인식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는 듯 하다. 그렇다면 환경 보호의 출발은 어디서 부터 해야 할까? 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좋은 출발점이 아닐까 한다. 그래도 만약 쓰레기가 생긴다면? 그렇다면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재활용이 매우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은 그 중엣도 알루미늄 캔의 재활용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펼쳐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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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세먼지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환경 보호에 대해 인식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는 듯 하다. 그렇다면 환경 보호의 출발은 어디서 부터 해야 할까? 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좋은 출발점이 아닐까 한다. 그래도 만약 쓰레기가 생긴다면? 그렇다면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재활용이 매우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은 그 중엣도 알루미늄 캔의 재활용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펼쳐 나가고 있다. 우리가 흔히 사먹는 음료수 캔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책은 흥미롭게도 '알루미나'라는 알루미늄의 원재료에서 부터 이야기가 출발한다. 땅속에 있던 알루미나가 알루미늄 캔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알루미늄의 일기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딱딱할 수 있는 가공 절차를 너무도 재미있게 풀어내어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올리고 있다. 그리고 캔으로써 생명을 끝내고 재활용이 되어 야구 방망이로 변신하는 장면도 흥미와 교육적 내용을 모두 담아 서술을 하였다. 단순히 알루미늄의 재활용에 촛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그 알루미늄 캔과 방망이가 실제 우리들과 어떻게 만나고 활용되는지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의 시각에서 더욱 이해가 되게 그려져 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각종 재활용 품목들에 대해 그것을 어떻게 재활용에 배출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것으로 재활용 되는지를 말해주고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물론 재활용도 중요하지만, 진정한 환경 책이라면 이러한 것들의 낮은 재활용율을 소개하여 실제로는 이러한 쓰레기 자체를 줄이는 것이 더 큰 목표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말해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점이다. 이러한 환경책을 읽고 큰 아이들이 제2의 툰베리가 되기를 기대한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20.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함께 읽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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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그림책이라. 보물창고 출판사의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라인이 총 8권이 있는데 그중 8번 책이다. 재활용이란? 분리배출이란?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아이와 함께 서천 국립생태원에 갔을때 함께 보았던 바닷속 플라스틱의 실태가 생각이 났다. 아이는 아직 직접 분리수거, 분리배출을 해보지 않아서 어떻게 재활용을 해야하는지 아직 잘 모르지만 함께 국립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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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그림책이라.
보물창고 출판사의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라인이 총 8권이 있는데 그중 8번 책이다.
재활용이란? 분리배출이란?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아이와 함께 서천 국립생태원에 갔을때 함께 보았던 바닷속 플라스틱의 실태가 생각이 났다.
아이는 아직 직접 분리수거, 분리배출을 해보지 않아서 어떻게 재활용을 해야하는지 아직 잘 모르지만
함께 국립생태원에서 보았던 바닷속 동물들의 고통에 대해 사진과 설명으로 들어보았다.
매번 자원의 낭비와 에너지절약에 대해 자주 이야기해주지만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중에는 잘 버렸을 때는 어떻게 자원으로 재활용되는지
말로만보다 더 쉽고 자세하게 알려주고 싶었다.
이번에 읽어본 “알루미늄 캔의 모험”은 아이가 마신 음료수캔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야구방망이가 되었는지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우리의 알루미나의 작은 알갱이의 여행을 통해서.

알루미늄이라는 물체가 어떻게 만들어진것인지는 나도 처음보는
과정이었다.
작은 알갱이가 정제공장에서 어떻게 화학물질과 섞여 반죽이되고, 증기를 쏘인후 껌포장지부터 캔, 야구방망이, 비행기까지 되는지를 처음알게 되었다.
아이는 이 과정이 참 신기하다고 했다.
자신이 좋아하는 콜라맛나는 껌의 껌종이가 비행기와 같은 물체이고 그것이 바로 알루미늄으로 불리는 지 너무 신기하단다.

아이에게 이제 알루미늄 캔과 플라스틱과 같은 재활용되는 물품들에 대해 더 쉽게 말해줄 수 있을거 같다.
하나둘 자신이 버리는 물건들을 어떻게 분리배출하는지도 알려줘야겠다.

k*****2 2020.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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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이 책을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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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알루미늄 캔의 모험>>, 뒤로 살짝 보이는 <<플라스틱 병의 모험>>과 집콕 중인 책읽맘 콰과과광 인사드립니다 ㅎ  잇님들은 재활용 잘 하고 계세요??? 저는 요새 조금 더 잘 하려고 노력 중인데 말이죠 ㅎ 장아들은 어려서부터 (아빠가 늦게 오시는 날이 많아서) 저를 도와 분리수거를 열심히, 즐기며 하는 법을 아는데 어린 장딸은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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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알루미늄 캔의 모험>>, 뒤로 살짝 보이는 <<플라스틱 병의 모험>>과 집콕 중인 책읽맘 콰과과광 인사드립니다 ㅎ

 

 

잇님들은 재활용 잘 하고 계세요??? 저는 요새 조금 더 잘 하려고 노력 중인데 말이죠 ㅎ 장아들은 어려서부터 (아빠가 늦게 오시는 날이 많아서) 저를 도와 분리수거를 열심히, 즐기며 하는 법을 아는데 어린 장딸은 코로나 때문에라도 영 기회가 없네요 ㅎ 아쉬운 대로 집 안에서, 쓰레기통에 이것저것 갖다 버리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ㅋ

 

 

그리고 제게는 최후의 보루, 책이 있습니다 ㅎ 좋은 책만 있다면 분리수거도, 재활용도 집에서 잘 배울 수 있답니다 ㅎ 어떻게요?!?

 

 

 

 

바로 이렇게요!!

 

 

저기 보이는 보크사이트 암석층에 사는 분홍이가 오늘의 주인공 알루미나에요 ㅎ 제가 수학, 과학이랑은 원체 교류가 없었어서 ㅋ 찾아보니 알루미늄의 산화물, 산화 알루미늄이랑 같은 말이라네요 ㅎ

 

 

사람들이 와서 알루미나를 ‘제조 공장’으로 데려갔대요! 거기서 또 ‘정제 공장’으로! 부릉부릉~ 윙윙~ 씽씽 돌아가는 기계들과 격렬한 미팅을 거친 후 알루미나는 아름다운 흰 가루로 변신, 또 여러 과정을 거친 후에 저희가 텔레비전에서 한 번쯤은 봤던 알루미늄판이 되었어요!

 

 

 

 

그림만 보면 긴가민가하실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제가 애정하는 초록창에 검색까지해서 보여드려요 ㅎ 이제 진짜 아시겠죠?!? 어린이 쾅의 이를 괜히 찌릿하게 만들었던 껌 포장지도 알루미늄으로 만든다네요?!?

 

 

우리의 알루미나 아직 갈 길이 멀어요 ㅎ 캔이 되기 위해 쭉쭉~ 착착 펼쳐지고 다듬어져야했거든요! 맞춤 제작한 모자, 아니 뚜껑까지 선물 받고 상표를 가슴에 붙여야 세상으로 출발할 준비 끝이요! 우리 알루미나, 과일통조림이 되었...

 

 

매대에 놓이자마자 바로 팔려(!) 초록초록 나무랑 파란 하늘도 보고요 ㅎ 야구 경기도 구경했대요 ㅎ

 

 

 

 

알루미나 속의 과일을 맛있게 먹은 소녀에게 승리를 안겨준 야구공의 받침대로 쓰이는 영광은 안타깝게도 오래가지 못했어요... 알루미나가 너무 달콤했던 까닭이죠 ㅎ 개미들이 득실득실 몰려들어서 알루미늄캔들이 응당 가게 되는 그곳! 재활용함에 가게 됩니다 ㅎ

 

 

하지만 알루미나의 쓰임이 그렇게 끝난 것은 아니에요 ㅎ ‘분류 공장’에서 ‘재활용 공장’으로 옮겨진 후, 더 멋진 금속의 생을 살게 된답니다 ㅎ

 

 

재활용의 과정도 알루미늄을 만드는 과정만큼이나 멋지고 흥미진진하더라고요?!? 알루미나의 두 번째 전성기는 직접 확인하시길 바라며 안보여드립니다 ㅎ

 

 

책의 마지막 페이지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엄마, 아빠를 대신해 하루쯤 재활용품 배출 담당이 되어보면 어떻겠냐고 말을 걸어요 ㅎ 금속, 플라스틱, 종이, 우유팩, 유리, 스티로폼 등등~ 깨끗하게 잘 분리하면 지구가 덜 아프고 행복해질 거라면서 말이죠 ㅎ 저도 장아들과 열심히 읽었어요 ㅎ 자기는 이미, 너무 잘한다며 까불더군요 ㅋ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맞습니다. 지구가 나무가 아깝지 않다며 좋아할 그림책 맞으니까요~ 함께 읽어요 ㅎ 저는 또 올게용?!?

 

 

s*******g 2020.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알루미늄캔의모험-재활용이란무엇일까?
"[서평]알루미늄캔의모험-재활용이란무엇일까?" 내용보기
재활용품분리배출.우리아파트는재활용품을따로분리해아파트쓰레기장에서일주일에한번씩분리배출을하곤한다.그렇기때문에집안에서부터재활용할것들은따로분리해서버리고있는데아이들에게따로알려주지않았는데도유치원과학교에서배웠는지아니면어른들이하는모습을보고따라하는건지역시재활용할것들을분리해서잘버려주곤했다.어렸을때부터당연하게생각한재활용이어서그런지왜재활용을해야하
"[서평]알루미늄캔의모험-재활용이란무엇일까?" 내용보기

재활용품분리배출.

우리아파트는재활용품을따로분리해
아파트쓰레기장에서
일주일에한번씩분리배출을하곤한다.
그렇기때문에집안에서부터
재활용할것들은따로분리해서버리고있는데
아이들에게따로알려주지않았는데도
유치원과학교에서배웠는지
아니면어른들이하는모습을보고따라하는건지
역시재활용할것들을분리해서잘버려주곤했다.

어렸을때부터당연하게생각한
재활용이어서그런지
왜재활용을해야하는지에대한궁금증보다는
그저분리해버리는게습관(?)이되어버린듯했다.

그리고나또한이책을읽기전에는
아이들에게재활용을왜해야하는지
왜재활용이중요한지등에관해
언급한적이한번도없었다는걸깨닫게되었고
한번도아파트쓰레기장에서
아이들과같이분리배출을해본적,
해보라고시켜본적도없었을알았다.

병은병대로,캔은캔대로,종이는종이대로,
그냥쓰레기로버려질뻔했던것들을
재활용품으로분리해배출하게되면
지구를살리는환경지킴이로써의첫발을
내딛게되는거라는글쓴이의글을보았다.

이책을계기로
우리아이들에게도
재활용의중요성을느끼게해주고
한번이라도재활용분리배출하는것에
동참시켜야겠다는생각을해본다.

 

 

 

알루미늄캔의모험

_앨리스인치스.글
  /마크체임버스.그림

 

 

보크사이트암석층에있는
알루미나의작은알갱이.

거대한불도저로나무,흙,풀,바위까지치우고
다이너마이트가폭팔하면서
알루미나의작은알갱이는
철도차량에실려제조공장으로가게된다.

 

 

잘게부서지고갈려서고운가루가된알루미나.
정제공장에서화학물질들과만나
물렁한반죽이되고증기목욕후몸을말리고나니
'산화알루미늄'이라불리는흰가루가되었다.

 

 

큰통에서전기가쏘아지고시뻘겋게달구어진
산화알루미늄은직사간형의길고얇은
알루미늄판이되어과일통조림을담은캔이되었다.

 

 

과일통조림은한야구소녀에게로갔고
다먹은빈캔은재활용함에넣어졌다.

빈캔은유리와플라스틱으로부터분리되는
분류공장으로갔다가
다른알루미늄캔들과함께뭉쳐져서
한'더미'가되었다.

그리고재활용공장으로옮겨져
깨끗하게씻겨지고잘게조각나고녹여져
다시알루미늄관으로태어난빈캔.

다음엔어떤모습으로태어날까?

 

i*****y 2020.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물창고 / 알루미늄 캔의 모험 - 재활용이란 무엇일까?
"보물창고 / 알루미늄 캔의 모험 - 재활용이란 무엇일까?" 내용보기
보물창고의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시리즈 중8권, 알루미늄 캔의 모험을 만보았습니다~^^부제를 보니 재활용에 관한 내용인가봅니다.지구 곳곳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음은이미 잘 알고 있는 사실이지요.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고실천을 해나간다면 분명 좋아지리라 믿으며아이와 재활용에 대해 생각해보며같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
"보물창고 / 알루미늄 캔의 모험 - 재활용이란 무엇일까?" 내용보기

 

보물창고의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시리즈 중

8권, 알루미늄 캔의 모험을 만보았습니다~^^

부제를 보니 재활용에 관한 내용인가봅니다.

지구 곳곳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음은

이미 잘 알고 있는 사실이지요.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고

실천을 해나간다면 분명 좋아지리라 믿으며

아이와 재활용에 대해 생각해보며

같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

이 책은 알루미늄 알갱이가 알루미늄 제품이 되고

쓰레기가 되어 재활용되어 다시 다른 제품이 되는

일련의 과정들을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알루미늄이 자신의 일기장에

대화하듯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는

아주 재미난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

알루미늄은 땅 속 보크사이트 암석층에 존재하다가

제조 공장에서 정제 공장에 도착해

여러가지 화학적인 과정들을 거치면서

알루미늄 판이 되는데,

그 과정을 그림과 함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해 주고 있어 좋았답니다.

알루미늄은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활용되고 있네요.

우리 주변의 알루미늄 제품들에 대해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자전거 프레임, 껌 포장지는 물론 비행기까지!!!

알루미늄의 활용은 참 다양하네요~

그렇게 알루미늄이 최종적으로 만들어진 모습은

과일 통조림캔입니다~

식료품점에서 누군가에게 의해 옮겨진 알루미늄캔~

알루미늄캔은 어느 소녀에 의해

트로피로써의 역할도 잠시 하게됩니다.

우리가 흔히 여러가지 물건들을 쓰고 다양한 형태로 활용하듯이 말이에요.

하지만 결국 알루미늄캔은 재활용함에 들어가고 맙니다.

재활용 공장으로 간알루미늄캔은 잘게 조각나고,

녹여져서 알루미늄관으로 재탄생 되었어요~

과연 알루미늄은 또 어떤 모습으로 누구에게 다가갈지..

궁금하고 기대가 되는 장면입니다 ^^

이렇듯 우리가 하는 작은 행동인 재활용과

분리수거가 지구를 살리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는 것을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아무렇게나 버리면 지구를 아프게 하는

진자 쓰레기가 되지만,

제대로 잘 재횔용하게 되면 또다른 제품으로 돌아온다는 것!

누군가에게 기쁨을 주고 도움을 주고

꼭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는 것~

더욱이 지구를 살리는데도 한 몫 하게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봅니다.

다른 시리즈들도 아이와 함께 읽고

얘기 나누어 보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

YES마니아 : 플래티넘 h*****0 2020.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