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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아 해변과 영화 속 명소로 유명한 크로아티아, 프렌즈와 함께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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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아 해변과 영화 속 명소로 유명한 크로아티아  "생애 첫 여행친구 프렌즈"라는 타이틀로 프렌즈 크로아티아 개정판이 나왔네요. 프렌즈 시리즈 이외에도 사람들이 여행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많은 여행서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 중에서 중앙북스의 프렌즈 시리즈는 노란색 표지만큼이나 잘 알려지고 개정판도 꾸준히 나오고 있는 여행서입니다. 요즘 여행서들은 그 여행지의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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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아 해변과 영화 속 명소로 유명한 크로아티아

 

"생애 첫 여행친구 프렌즈"라는 타이틀로 프렌즈 크로아티아 개정판이 나왔네요. 프렌즈 시리즈 이외에도 사람들이 여행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많은 여행서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 중에서 중앙북스의 프렌즈 시리즈는 노란색 표지만큼이나 잘 알려지고 개정판도 꾸준히 나오고 있는 여행서입니다. 요즘 여행서들은 그 여행지의 명소를 알려주고 필요한 여행 계획을 짜주며 부수적으로 숙박 교통 정보 등 많은 것들을 담고 있는 것은 빠진 것이 없이 다 비슷합니다. 거기에서 디테일에서 조금씩 차이가 날텐데 저는 여행서를 쓴 글쓴이들의 이력을 눈여겨 봅니다.

프렌트 크로아티아는 두 분이 공저로 쓰셨는데 대학교 1학년 방학때 인도로 첫 배냥여행을 떠난 분과 유럽 배낭 여행을 20번도 넘게 다니셨다는 분들이 만났네요. 프렌즈 크로아티아에서는 이분들이 "삐비 Say,  인디Say"라고 하면서 중간중간에 세부 설명을 하는 것을 읽어보는 것도 또다른 재미입니다.

이렇게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과 요즘 같이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는 때에 간접적으로나마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좋겠다 싶어요.

 

 [크로아티아 여행 키워드]에서는 Keyword1 해변에서의 해수욕부터 Keyword4문화유산까지 나오는데 무엇보다 아드리아 해변의 푸른 바다를 빼놓을 수 없겠죠. 말 그대로 에메랄드 빛 푸른 바다는 멀리서 날아온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마음을 선사할 듯 합니다.

 

 [저자가 뽑은 크로아티아 볼거리 10]이 있는데 여기서 글쓴이의 안목을 볼 수 있겠지요. 1.아드리아 해의 진주라 불리는 두브로브니크의 성벽 걷기를 비롯해서 10. 요정이 만든 호수, 플리트비체 국립호수공원에서 하이킹하기까지 다양한 명소가 나오는데 고대 로마를 비롯한 유적지의 모습도 멋지고 지중해의 해변 모습이 담긴 바닷가의 모습이 무척이나 끌립니다. 여기에 앨프리드 히치콕 감독이 극찬한 자다르의 일몰을 감상하다보면 아주 좋은 마무리가 될 듯 싶습니다.

 

 

왕좌의 게임의 수도로 나오는 킹스랜딩은 크로아티아 두브로부니크를 배경으로 촬영했다고 합니다. [작품 속 배경이 된 크로아티아의 명소]-p18-에서는 영화의 배경이 된 크로아티의 명소를 소개해주는 데, 상당히 많은 곳이 있습니다. 왕좌의 게임을 비롯해서 로빈후드와 스타워즈:라스트제다이, 에메랄드시티는 모두 두브로부니크를 배경으로 촬영했다고 하니 이 도시가 참 아름답고 특색이 있는 모양입니다.  여기에 맘마니아2는 비스섬을 배경으로 촬영했다고 하네요. [위 사진은 중앙북스 프렌즈 크로아티아 네이버 포스트에서 가져왔습니다]

 

여행서를 읽을 때면 처음부터 빠진 곳 없이 읽는 것이 좋습니다. 책이 한정되어 있지만 많은 정보를 담아야 해서 깨알 같은 글씨로 많은 것들을 담아내고 있기 때문이지요. 처음 이 책을 시작하면 일러두기가 있는데 여기에서 책을 보는 방법을 익히고 출발하는 것을 권합니다.

이후에

PART1 크로아티아 알고 가기

위에서 나온 크로아티아 여행 키워드부터 시작해서 작품 속 배경이 된 크로아티아의 명소까지 우선 눈에 띄는 대표적인 것부터 소개를 해줍니다. 이후 크로아티아 기본 정보와 크로아티아 추천 루트까지 적어두어 여행하는 데 고민을 덜어주고 있지요.

PART2 크로아티아 지역

크로아티아의 세련된 녹색의 도시 자그레브 부터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곳 두브로부니크까지 크로아티아의 명소를 각 지역별로 소개하고 있지요. 이후에는 크로아티아 여행 실전 및 준비하기 등으로 여행하는 데 필요한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Travel Plus삐삐 인디 Say도 빼 놓지 말고 읽어볼 필요가 있겠네요.

 

대학교때부터 여행에 뜻을 두고 다닌 두 분의 크로아티아 여행기를 통해서 지금 국내도 마음대로 못돌아다니는 이때에, 간접적으로나마 힐링하는 것도 괜찮겠다 싶습니다. 결국 언젠가는 갈수도 있겠지요. 크로아티아 여행하면서 보기에 깔끔하고 빠진 것 없는 여행서입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g 2020.04.0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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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크로아티아 by 김유진·박현숙 - 아드리아 해의 진주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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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아 해의 진주라고 불리는 크로아티아~! 이곳은 tvN의 '꽃보다 누나'로 그 매력이 일반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었고, 최근에도 인기 여행 프로그램인 '배틀트립'에서 또다른 매력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자그레브, 플리트비체, 스플리트, 두브로브니크로 대표되는 크로아티아의 매력을 <프렌즈 크로아티아>와 함께 여행해 볼까요?남북으로 길게 이어진 크로아티아는 효율적인 여행
"프렌즈 크로아티아 by 김유진·박현숙 - 아드리아 해의 진주를 가다~!" 내용보기


아드리아 해의 진주라고 불리는 크로아티아~! 이곳은 tvN의 '꽃보다 누나'로 그 매력이 일반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었고, 최근에도 인기 여행 프로그램인 '배틀트립'에서 또다른 매력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자그레브, 플리트비체, 스플리트, 두브로브니크로 대표되는 크로아티아의 매력을 <프렌즈 크로아티아>와 함께 여행해 볼까요?



남북으로 길게 이어진 크로아티아는 효율적인 여행 코스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습니다. <프렌즈 크로아티아>에서는 여행자의 편의를 위해 핵심 도시를 중심으로 10일, 15일, 20일의 추천 루트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자유여행자라면 이 책의 가이드를 기본으로 자신의 기호를 반영해 방문지를 적당히 가감한다면 최적의 여행 코스를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겠습니다.



수도 자그레브는 크로아티아의 그 어느 도시보다 친절하고 다정한 현지인을 만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대부분의 명소는 도보 여행이 가능해 산책하듯 걸어다닐 수 있는데, 광장과 카페가 많아 휴식을 즐기기에도 좋겠습니다. 자그레브 최고의 전망 포인트이자 정오의 대포 소리로 유명한 로트르슈차크 탑, 2013년에 오픈해 자그레브의 새로운 전망 포인트로 인기를 높이고 있는 자그레브 아이는 빼놓을 수 없겠습니다.



플리트비체국립호수공원은 크로아티아의 여러 명소들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겨울만 아니라면 어느 계절이든 좋은 곳으로, 계단식으로 펼쳐진 에메랄드빛 호수와 잘 정비된 산책로, 맑고 깨끗한 공기와 눈부신 폭포를 만나게 된다면 충만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플리트비체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라스토케는 물의 요정이 사는 마을이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습니다.



자연이 만든 수영장 크르카국립공원은 크로아티아의 국립공원 중 유일하게 수영이 가능한 곳이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폭포가 만든 자연 수영장의 맑고 푸른 물을 보게 되면 누구라도 몸을 담가보고 싶어 안달이 난다고 하니, 고민할 것 없이 그대로 풍덩~ 달려들어가 보고 싶어집니다. 호수에 둘러싸인 신비로운 수도원을 발견하는 기쁨은 행복한 덤입니다. 천혜의 비경이 곳곳에 숨겨진 크로아티아의 모습을 잘 담고 있는 <프렌즈 크로아티아>입니다.



로마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의 궁전으로 유명한 스플리트는 크로아티아의 관광수도로 불릴 정도로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합니다. 수스티판 반도에서 바라보는 아드리아 해와, 바치비치 해변에서 즐기는 8월의 음악 축제는 기본입니다. 구시가에서 과거의 역사적 스플리트를 즐길 수 있다면, 수산 시장과 노천 시장에서는 살아있는 스플리트의 오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구시가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마르얀 공원은 필수 방문지인데, 책은 그 가는 방법을 디테일하게 알려줍니다.



옆자리의 직장 동료가 찍은 사진으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곳'이라는 호칭이 과장만이 아님을 알게 된 두브로브니크. 그런데 이곳이 크로아티아 본토와 단절되어 있다는거 아셨나요?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연방의 땅을 거쳐야만 하는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열심히 다리를 만들고 있다하니 제가 갈때 쯤이면 편하게 갈 수 있겠죠? ㅎㅎ 책은 두브로브니크 완전 정복을 위한 관광포인트, 꼭 해야할 일과 체험 등을 콕콕 짚어줍니다.



색다른 것을 보고 먹고 사는 즐거움, 여행에서는 맛있는 먹거리와 쇼핑 아이템도 중요합니다. <프렌즈 크로아티아>는 각 도시별로 레스토랑, 카페, 쇼핑샵, 숙소 정보들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해산물을 좋아하는 저는 스플리트에서 10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한다는 '코노바 바로스'에서 구운 농어를 먹어보고 싶네요. 두브로브니크의 '부자 카페'는 이름부터 솔깃하지만 '구멍'을 뜻하고 커피는 팔지 않는답니다. 크로아티아는 유럽 최대의 라벤더 생산 국가로 관련 제품들이 인기가 많은듯 보입니다.



크로아티아는 대한항공이 자그레브에 취항하면서 직항길이 열렸습니다. 하지만 주3회 밖에 운영하지 않아 선택의 폭이 적은데요. 그럴 때 1회 경유하는 유럽계 항공사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에어프랑스를 이용하면 파리를, 터키항공을 이용하면 이스탄불을 경유하게 되는데, 이 때 경유지에서 24시간 이상 체류하는 스탑오버를 이용하면 크로아티아와 더불어 또하나의 유럽을 만끽하는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이죠. 책은 이러한 꿀팁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크로아티아의 다양한 매력과 멋진 어트랙션에 대한 정보를 가득 담고 있는 <프렌즈 크로아티아>. 인천공항에서 출국하는 것부터 똑똑한 쇼핑과 숙박의 기술까지 담아 여행자의 편의를 다각도로 배려했습니다. 크로아티아의 대표 도시와 근교 소도시, 볼거리와 먹거리, 크로아티아와 가까운 동유럽의 모스타르와 몬테네그로까지 알차게 담은 내 여행의 친절한 가이드입니다.


b******4 2020.04.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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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프렌즈 크로아티아
"[서평] 프렌즈 크로아티아" 내용보기
▷ 목차작가의 말일러두기  PART 1. 크로아티아 알고 가기★크로아티아 여행 키워드Keyword 1: 해변에서의 해수욕Keyword 2: 국립공원에서의 하이킹Keyword 3: 아드리아의 푸른 바다Keyword 4: 문화유산저자가 뽑은 크로아티아의 볼거리 BEST 10크로아티아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크로아티아에서 꼭 사야 하는 기념품작품 속 배경이 된 크로아티아의 명소  ★크로아티아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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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가의 말

일러두기

 

PART 1. 크로아티아 알고 가기

크로아티아 여행 키워드

Keyword 1: 해변에서의 해수욕

Keyword 2: 국립공원에서의 하이킹

Keyword 3: 아드리아의 푸른 바다

Keyword 4: 문화유산

저자가 뽑은 크로아티아의 볼거리 BEST 10

크로아티아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

크로아티아에서 꼭 사야 하는 기념품

작품 속 배경이 된 크로아티아의 명소

 

크로아티아 기본 정보

국가 기초 정보

크로아티아 전도

크로아티아 지역 구분

 

크로아티아 추천 루트

하이라이트 크로아티아 10

크로아티아 + 이탈리아 10

크로아티아 핵심 일주 15

크로아티아 완전 일주 20

 

PART 2. 크로아티아 지역

세련된 녹색의 도시, 자그레브

[SPECIAL THEME] 만남의 장소, 자그레브 광장을 탐험하다

[SPECIAL COLUMN] 자그레브의 현대미술을 찾아서

죽기 전에 꼭 봐야 하는 천혜의 비경, 플리트비체 국립호수공원

물의 요정이 사는 마을, 라스토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 자다르

[SPECIAL THEME] 자다르에서 놓칠 수 없는 BEST 3

달에서 본 풍경, 파그

[SPECIAL THEME] 파그에서 놓칠 수 없는 BEST 5

크로아티아인이 건설한 도시, 시베니크

[SPECIAL THEME] 시베니크에서 구입해야 할 기념품 BEST 3

자연이 만든 수영장, 크르카 국립공원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가 사랑한 도시, 스플리트

[SPECIAL THEME] 이곳을 보지 않고 스플리트를 다 보았다고 말하지 말자!

[SPECIAL THEME] 스플리트에서 산책하기 좋은 곳

[SPECIAL THEME] 우리는 아드리아 해변으로 간다

[SPECIAL COLUMN] 청동을 만지는 마법의 손, 이반 메슈트로비치

부서진 고대 로마 유적의 도시, 솔린

시대를 아우르는 작은 건축 박물관, 트로기르

라벤더 향기 가득한 섬, 흐바르

푸른빛의 신비로움, 모드라 스필랴

꼬깔모자를 쓴 천국의 섬,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곳, 두브로브니크

[SPECIAL THEME] 두브로브니크에서 찾은 왕좌의 게임

[SPECIAL THEME] 두브로브니크에서 가장 사진 찍기 좋은 곳 BEST 5

[SPECIAL THEME] 두브로브니크에서 꼭 해야 하는 일 Best 5

[SPECIAL THEME] 두브로브니크에서 꼭 해봐야 하는 체험 BEST 5

공작새가 반겨주는, 로크룸 섬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녹색의, 믈레트 섬

두브로브니크의 마음의 고향, 차브타트

 

두브로브니크 주변 지역

기독교와 이슬람이 공존하는 곳, 보스니아-헤르체고비아 모스타르

중세의 성채 도시, 몬테네그로 코토르

2500년 역사의 도시, 몬테네그로 부드바

 

PART 3. 크로아티아 여행 실전

1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기

2 기내 서비스 이용하기

3 환승하기

[SPECIAL THEME] 스톱오버 활용하기

터키의 이스탄불 / 프랑스의 파리 /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4 크로아티아 입국하기

5 크로아티아 국내 교통

6 여행 중 한국으로 소식 전하기

7 HOW TO EAT 먹는 기술

8 HOW TO BUY 쇼핑의 기술

9 HOW TO STAY 숙박의 기술

10 SOS! 문제 해결 마법사

 

 

PART 4. 크로아티아 여행 준비하기

1 내게 맞는 여행 스타일 찾기

2 효율적인 정보 수집

3 크로아티아 여행 시즌 캘린더

4 여행 준비 다이어리

5 일정 짜기

6 예산 짜기

7 여행의 필수품, 여권

8 각종 카드 발급하기

9 여행자보험

10 항공권 구입하기

11 크로아티아 취항 항공사

12 환전하기

13 짐 꾸리기

 

간단한 크로아티아 회화

인덱스

 

TRAVEL PLUS

자그레브에서 구입한 우리 가족 선물 보따리

셰익스피어의 희곡 십이야의 배경, 코르나티 군도

그 섬에 가고 싶다! 프리모스텐

크르카 국립공원의 입구 마을, 스크라딘

스플리트 카드

스플리트에서는 여행사를 이용하자!

스플리트에서는 신발을 사야 한다

스타리 그라드를 탐험하다

흐바르, 와인을 만나다

푸른 동굴 투어

환상적인 자연의 조화로움, 마카르스카

두브로브니크 근교 섬으로 가는 크루즈

두브로브니크에서 숙소 구하기

로크룸 섬을 즐기는 6가지 방법

바다 위에 떠 있는 두 개의 섬, 페라스트

두 발을 자유롭게 해주는 렌터카 여행

프렌즈 크로아티아 20~21이 매력적인 이유 8가지

★  2020~2021년 크로아티아 최신 여행 정보 반영

★  자그레브, 두브로브니크, 스플리트 등 대도시뿐 아니라 놓치면 아쉬운 소도시, 근교 섬까지 총망라

★  천혜의 비경을 볼 수 있는 플리트비체 국립호수공원 완전 정보

★  각양각색의 매력을 갖춘 크로아티아 인기 명소, 식당 정보 수록

★  유럽의 숨은 보석 크로아티아의 그림 같은 풍경을 경험할 수 있는 사진

★  핵심만 돌아보는 910, 장기 여행자를 위한 1415& 1920일 등 상세 루트 소개

★  여행자를 고려한 도시별 상세 지도, 스플리트 페리 노선도, 렌터카 이용 방법 제공

★  1+1! 이스탄불, 파리, 베네치아 등 스톱오버로 즐길 수 있는 주변 국가 여행 정보 수록  


 우선은 목차만 따로 활용해왔다. 목차만 보아도 어디를 소개하는지 대략적으로 알 수는 있으니까 말이다.




 크로아티아하면 예전에 TVN에서 '꽃보다 누나' 프로그램을 통해서 눈요기로 보았었다. 동유럽치고 이렇게 아름다운 곳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들었다. 나는 크로아티아를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한 국가로 알고있다. 그 때의 경기력은 최고였었다. 크로아티아의 수도가 '자그레브'인 것만 알지, 그 외에 정보는 솔직히 자세하게 알지는 못한다.


여행을 가고 싶다면 추천 루트를 따라서 참고를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같다. 한 곳에만 있을 수도 없는 것이기에, 잘만짜면 효율적인 여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게다가 책에서는 기간별로 10, 15, 20일 이렇게 자세하게 소개가 되어있다. 아무래도 이 쪽 방면에서는 전문가시니까, 추천하는대로 믿고 가보는건 어떨는지...?


 이 사진은 자그레브 수도의 사진이다. 무릇 한 나라를 방문하면, 수도를 들르는 것이 기본 아닐까? 키포인트, 놓치지말아야할 곳, 그리고 태양을 찾아라... 참 신기한 것도 많이있다. 게다가 도보로도 다니기에 충분한 거리이고, 명소나 카페, 음식점들도 많이 있다고한다. 점심 먹기 좋은 곳, 명소 발견하기, 장소에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단순히 그 곳에만 가는 것보다, 무엇인가 알고가는게 훨씬 나을거라고 생각한다.

 

여러 사진도 있지만, 이 사진은 CAFE다. 나도 카페에서 무언가를 마시고, 쉬는 것을 좋아하기에 올려보았다. 무엇보다 카페가 진짜 많이있다. 각 카페마다의 특징과 컨셉, 영업시간이나 가는 방법, 어떤 음식들이 맛이 있는지 상세하게 소개를 해주고 있다.


이 사진은 플리트비체 국립호수공원이다. 눈으로만 보아도 정화되는 느낌이다. 이런게 바로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한 힘인가보다. 플리트비체는 크로아티아의 최초 국립공원이라고한다. 숲 속에 16개의 에메랄드빛 호수가 있고, 폭포도 흘러내린다. 게다가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진짜 사진만 보아도 한 예술 작품이다.

당연히 정보와 가는방법이 있어야 정상이지 않을까..? 그리고 어떤 정보를 참고를 해야할지 TIP도 주고 있다. 책을 넘겨보면 호수의 지형과 어떻게 가야하는지도 자세하게 알려주고있다. 음식점, 호텔, 있을 만한 곳도 알려주니, 플리트비체 호수의 내용도 차지하는 부분이 좀 있다. 정말로 꼭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끔 해준다.


이 부분은 자다르의 명소다. 구시가의 느낌이 많이 난다. 나는 성당을 다니기때문에, 성당사진이 반가울 수가 없다. 세월이 흘러도 웅장한 건, 문화와 유적의 힘이 아닐까 생각한다. 각 유적지의 위치로 지도에 다 표시를 해놓았다. 이런 점도 세심해서 보기좋았다.

이 사진은 모드라 스필라이다. 우리나라 해금강같은 느낌이다. 동굴 안에 펼쳐지는 푸른 빛의 바다라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신비롭다. 이 동굴은 방문해야할 시즌이 따로 정해져있다고한다. 다른 때는 해수면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자연이 만든 수영장 같은 크르카 국립공원을 꼽아보았다. 우리에게는 덜 알려진 곳이지만, 크르카 폭포아래에서는 수영이 가능하다고한다. 사진에도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다니, 많이 인기가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든다.

 전체적으로 책의 구성과 내용이 세세하고 알차다고 생각한다. 요즘에 코로나때문에 상황이 많이 힘들지만, 많이 좋아지면,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다는 마음은 간절하다.덕분에 크로아티아에 대해서 많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막연하게 여행계획을 즉흥적으로 세우는 건 재미가 없을 것이다. 이 책이 다른 독자나 여행예정하는 분들께 시원한 부분을 긁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반드시 이 책과 함께 소중한 여행의 추억을 만들 것이고, 또한 간직하고 싶다. 그래도 책으로나마 이렇게 읽으니, 마치 여행을 간듯한 대리만족을해서 좋았다. 아직 유럽은 한 번도 가지 못했는데, 크로아티아를 먼저 가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좋은 여행책이라 더 보람있었다.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여행, #프렌즈시리즈, #프렌즈크로아티아

k*****e 2020.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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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프렌즈 크로아티아 최신판
"서평]프렌즈 크로아티아 최신판" 내용보기
크로아티아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해외여행 가이드북프렌즈 크로아티아 최신판사실, 크로아티아 나라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는 나라였는데신랑이 몇년전 크로아티아에 출장을 다녀와서는 아직까지도 크로아티아 자랑을 하면서 꼭 한번 같이 여행을 가자고 하는 나라이다 보니까 어떤 나라인지궁금해 지더라구요.. ^마침, 생애 첫 여행 친구 프렌즈 시리즈에서 크로아티아 최신판
"서평]프렌즈 크로아티아 최신판" 내용보기

크로아티아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해외여행 가이드북

프렌즈 크로아티아 최신판


사실, 크로아티아 나라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는 나라였는데

신랑이 몇년전 크로아티아에 출장을 다녀와서는 아직까지도 크로아티아 자랑을

하면서 꼭 한번 같이 여행을 가자고 하는 나라이다 보니까 어떤 나라인지

궁금해 지더라구요.. ^


마침, 생애 첫 여행 친구 프렌즈 시리즈에서 크로아티아 최신판이 나왔기에 여행을

언제가게 될지 아직 모르겠지만 책으로 크로아티아 나라에 대해서 먼저 책으로

공부좀해 볼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마침 볼 수 있기는 기회가 생겼어요^^


프렌즈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발로 뛰며 취재한 수백 곳의 핫스폿 정보가 한권에 가득 들어 있다는 것에요.

거기다가 저 같은 초보 여행자의 눈높이에 맞춰 세심하게 설명까지 해 주기

때문에 크로아티아에 직접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 들고,

세계문화유산부터 볼거리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까지 풀어줘서

새로운 지식을 쌓을 수 있다는 것에요^^



이 책은 여행 가이드가 굳이 필요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코로아타아 나라에

대해서 알려 주고 있습니다.

2020년 2월까지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알려 주고 있기 때문에 가장 정확하게

지금의 코로아티아에 대해서 알려 주는 가이드 책이 아닐까 싶어요.



보는 즐거움 : 기본 볼거리에 충실하면서도 요즘 뜨는 새로운 볼거리의 취향을

고려한 마니아적인 곳까지 소개해 줍니다.


먹는 즐거움 : 배낭 여행자를 고려해 저렴한 현지 전통 레스토랑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거리 음식점과 다양한 카페를 소개


사는 즐거움 : 크로아티아에서 구입 가능한 현지 브랜드나 저렴하면서 다양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는 노천 시장 등을 소개


쉬는 즐거움 : 저렴하게 묵을 수 있는 사설 호스텔,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유스

호스텔, 현지인의 생활을 체험 할 수 있는 민박, 온전히 나만 머무는 아파트먼트와

관리가 잘 되는 호텔 등을 자세히 소개해 줍니다.




사실 여행을 가는 목적이 보는, 먹는 사는, 쉬는 즐거움으로 여행을 간다고

봐야 하지 않나요?

즉, 이 책 한권으로 여행가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가이드 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이 책은 여행 코스만 알려주는 게 아닙니다.

크로아티아 여행을 가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모든 과정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기부터 입국하는 과정, 교통 , 일정짜기, 여행의 필수품,

항공권 구입하기, 환전하기 등등....


여행 준비하는 과정부터 여행 실전까지의 과정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으니,

크로아티아 나라를 여행하기로 결정하셨다면 바로 이 책으로 여행 준비를

시작하시면 될꺼 같아요.


짧은 여행 일정으로 크로아티아의 모든곳을 다 볼 수 없다면,

또는 어디를 먼저 봐야 할지 고민된다면

저자가 뽑은 코로아티아의 볼거리 BEST 10,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

꼭 사야 하는 기념품, 코로아티아의 명소를 소개 해 주고 있으니 저자의

추천 코스만 다녀도 만족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지도까지 첨부해서 위치까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다 보니까

굳이 패키지 여행이 아닌 자유여행에 도전해 봐도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크로아티아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권으로 알 수 있어요.^



크로아티아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크로아티아 나라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프렌즈시리즈로 도움을 받아 보세요.

좋은 정보가 많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꺼에요


저는 언제 여행을 갈 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마지막 페이지에 나와 있는 간단한

크로아티아어 회화나 외워 볼까 합니다.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4 2020.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즈 크로아티아
"프렌즈 크로아티아" 내용보기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비행기를 타고 어디로든 여행 갈 수 없는 지금, 여행책으로 크로아티아를 만났다.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와 유명한 도시 두브로브니크를 TV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되었고 크로아티아는 죽기 전에 꼭 한 번 가봐야 할 곳이 되었다.미리 이 책을 읽어보고 중요한 부분을 잘 표시해 두었다가 코로나19 상황이 끝나고, 해외여행의 하늘 길이 열리면 남매를 데리
"프렌즈 크로아티아" 내용보기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비행기를 타고 어디로든 여행 갈 수 없는 지금,

여행책으로 크로아티아를 만났다.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와 유명한 도시 두브로브니크를 TV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되었고 크로아티아는 죽기 전에 꼭 한 번 가봐야 할 곳이 되었다.

미리 이 책을 읽어보고 중요한 부분을 잘 표시해 두었다가 코로나19 상황이 끝나고, 해외여행의 하늘 길이 열리면 남매를 데리고 '크로아티아에서 한 달 살기'를 계획해보려고 한다.

 

 

 

 

 

이 책은 크게 (1)크로아티아 알고 가기 (2)크로아티아 지역 (3)크로아티아 여행 실전 (4)크로아티아 여행 준비하기 로 나뉘어 있다.

 

'크로아티아 알고 가기' 에서는 크로아티아가 무엇으로 유명한지, 크로아티아하면 떠오르는 것에 대해 잘 설명되어 있다. 설명은 해변에서의 해수욕, 국립공원, 푸른 바다, 문화유산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정보와 지도도 함께 제공된다.

추천루트도 담겨있다. 하이라이트 10일, 핵심 일주 15일, 완전 일주 20일,,, 가장 보편적이면서도 제대로 관광할 수 있는 루트인 것 같다.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생각하고 있는 나는, 이 루트들을 참고하여 '아이와 함께하는 크로아티아 여행 루트'를 만들어봐야 겠다.

 

 

 

 

로아티아는 유럽에서 자연환경이 가장 잘 유지되어 있는 곳 중 하나다.

P11

크로아티아 전역에는 먼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와 문화를 짙게 구형하고 있는 문화 유적이 펼쳐져 있다.

13

 

 

 

 

 

크로아티아가 해산물이 유명하다고 한다. 특히 굴을 꼭 먹어봐야 한다고!

라벤더 유명 산지라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되었다. 사진으로만 봤던 라벤더밭을 꼭 한번 가보리라~~~

트러플오일에 들어가는 송로버섯, 로즈메리가 들어간 녹색 꿀, 소금도 크로아티아에서 구입해야 할 아이템.

 

'크로아티아 지역'에서는 유명 관광지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도시나 섬도 소개되어 있다.

특히 주요 관광도시는 전반적으로 알고 있으면 좋을 정보를 설명하고 있으며, 설명 뒤에는 보는 즐거움(둘러보면 좋은 관광지나 공간들을 소개), 먹는 즐거움(맛집이나 오래된 레스토랑 등을 소개), 쉬는 즐거움(숙박시설을 소개)에 대한 정보도 담겨있다.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부터 도시 소개가 시작된다. '보는 즐거움'을 통해 자그레브, 플리트비체, 라스토케, 자다르 등등 소개되는 도시나 섬에는 '무엇을 위주로 보면 좋겠구나' 하고, 둘러보기에 좋은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 도시와 도시 사이의 거리와, 이동수단, 어디에서 어디가 당일치기로 여행이 가능한지 등에 대한 정보가 자세히 담겨 있어 루트를 계획할 때 활용하기에 좋다.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곳곳에 '스페셜 테마'라는 각 도시에 대한 여행팁이 정리되어 있다. 이 팁들은 기억하기 좋게 메모해 놓거나 사진을 찍어놓으면 참고사항으로 매우 유용할 것 같다.

 

 

 

 

 

 

 

 

 

'크로아티아 여행 실전' 에서는 인천국제공항에서부터 크로아티아의 어느 도시로 들어가서 무엇을 타고 다니며, 핸드폰은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무엇을 먹고, 무엇을 구입하고, 어디에 묵으면 좋을지에 대한 꼭 필요한 정보를 세심하게 담고 있다. 해외여행을 많이 다닌 사람들이라면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상식이겠지만, 처음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유용하리라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크로아티아 여행 준비하기' 에서는 여행을 위해 항공권, 숙소 등을 예약할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가 설명되어 있다. 또, 곧 여행을 떠날 사람들에게도 여행을 위해 체크해야하는 것들을 다시 신중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제일 중요하고 관심이 가는 '환전'에 대한 정보 또한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크로아티아는 유로화를 사용하지 않고 자국화폐를 사용한다고 한다. 그래서 환전할 때 신중하게 고민해야 할 필요가 있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참, 즐거웠다.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 사진들을 들여다보고 있으니 크로아티아에 가 있는 것 같은 착각에 즐거웠던 것 같다. 크로아티아의 많은 도시에 대해 알게 되었고, 각 도시와 도시를 연결하면서 루트도 짜 보았다. 책을 다 읽고나니 얼른, 빨리 크로아티아에 가고 싶다는 생각에, 가야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둥실둥실~~

 

코로나19 상황으로 거의 집에만 있게 되면서 똑같은 하루의 연속으로, 단조로워진 일상 속에서 여행책은 활력소가 되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h 2020.04.1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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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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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크로아티아' 추천합니다!코로나로 인해 당분간 해외여행이 쉽지 않을것 같지만,그래도 책으로나마 새로운 곳을 여행하고 만나는것이저에게는 힐링이 되는것 같아요'크로아티아' 부모님과 함게 꼭 가고싶은 나라중 한곳인데프렌즈 크로아티아 한권이면 자유여행도 끄떡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기본적인 정보는 물론,입국부터 출국까지 놓칠수 있는 정보들까지 잘 정리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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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크로아티아' 추천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당분간 해외여행이 쉽지 않을것 같지만,

그래도 책으로나마 새로운 곳을 여행하고 만나는것이

저에게는 힐링이 되는것 같아요

'크로아티아' 부모님과 함게 꼭 가고싶은 나라중 한곳인데

프렌즈 크로아티아 한권이면 자유여행도 끄떡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본적인 정보는 물론,

입국부터 출국까지 놓칠수 있는 정보들까지 잘 정리되어 있는것이

프렌즈 시리즈의 능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코로나 끝나면, 크로아티아 계획해 보려구해요^^

YES마니아 : 로얄 j*******l 2020.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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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스플리트, 두브로브니크
"프렌즈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스플리트, 두브로브니크" 내용보기
[중앙북스] 프렌즈 크로아티아 '20~'21 김유진, 박현숙 지음저는 프렌즈 여행책 시리즈 사진이 정말정말 근사해서 정말 좋아해요.사진과 글 구성이 깔끔해서 보기 편하고 좋구요.프렌즈 크로아티아도 역시~^^♥플리트비체! 요정의 숲!저는 플리트비체를 보고 한 눈에 반했어요!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꼭 가고 싶다!!겨울에 패키지로 다녀왔는데, 플리트비체 너무 잠깐이었고, 또 너무 어
"프렌즈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스플리트, 두브로브니크" 내용보기

[중앙북스프렌즈 크로아티아 '20~'21

 김유진, 박현숙 지음


저는 프렌즈 여행책 시리즈 사진이 정말정말 근사해서 정말 좋아해요.

사진과 글 구성이 깔끔해서 보기 편하고 좋구요.

프렌즈 크로아티아도 역시~^^♥


플리트비체! 요정의 숲!

저는 플리트비체를 보고 한 눈에 반했어요!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꼭 가고 싶다!!


겨울에 패키지로 다녀왔는데, 

플리트비체 너무 잠깐이었고, 

또 너무 어둡고 추웠어요ㅜㅜ


햇빛이 밝고 따뜻한 어느 날, 플리트비체를 걷는 예쁜 상상을 하며, 

책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자그레브, 플리트비체, 라스토케, 자다르, 파크, 크르카 국립공원, 스플리트, 흐바르, 두브로브니크 등의 지역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광지 앞뒤로 중요한 정보들도 많이 있어요!

뒷부분에는 크로아티아 여행 시즌 캘린더, 크로아티아 취항 항공사, 환전 등의 내용이 있어 정말 유용했습니다. 

크로아티아는 아직 자국 화폐인 쿠나(kn)를 사용합니다.


크로아티아 알고 가기

저자가 뽑은 크로아티아의 볼거리 BEST 10 에서 

근사한 사진들을 보며, 어디를 가서 무얼할지 테마를 정할 수 있어요. 


크로아티아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

꼭 사야하는 기념품 등에 대한 핵심 정보도 가득!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는 먹거리와 쇼핑이죠!!


크로아티아 전체 지도와, 

도시마다 관광지 지도도 보기 쉽게 정리되어있습니다.


최고의 크로아티아 여행을 위한 추천 루트도

핵심 지역을 잘 구경할 수 있게 적당한 일정으로 잘 짜여져있어요.


저는 크로아티아에 다시 가면, 

플리트비체에서만 일주일 정도 지내고 싶어요. 

요정을 만날지도 모릅니다.

제가 요정이 되있을수도...!!??ㅎㅎ

정말 아름다운 곳이예요~♥


도시마다 관광안내소와 가는 방법이 잘 나와있습니다. 

플리트비체는 완전 정복 정보까지 나와있어요!


도시에서 관광 핵심포인트가 무엇인지, 

어디어디를 어떤 순서로 구경하면 좋을지 효율적인 코스 정보도 있습니다.


제가 프렌즈 여행시리지를 좋아하는 이유인, 

관광지에 대한 보기 쉽게 정리된 부분.


이 책을 보고 알게 되었는데, 

크로아티아에 제2의 이비자 섬이 있네요!!

한살이라도 어릴 때, 멋지고 화려한 클럽에서 꼭 엉망으로 신나게 즐겨보고 싶어요!!


OMG...

이렇게 아름다운 곳도 있었네요!


유랑 카페에서 강력하게 추천 받았던 곳!
크르카 국립공원!


유럽에 푸른동굴이 여러군데 있네요. 

크로아티아에도 있을줄은... Wow~~★★★★★



꿈속을 걷는 기분이었던 두브로브니크.

정말 아름답고 낭만적인 크로아티아!

프렌즈 크로아티아와 함께 하시길^^


#프렌즈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여행, #크로아티아여행책, #크로아티아여행책추천, #자그레브여행책, #스플리트여행책, #두브로브니크여행책, #플리트비체여행책

k******c 2020.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즈 크로아티아 여행가드이북 Croatia 최신판 시즌6 '20~'21 (동영상 포함
"프렌즈 크로아티아 여행가드이북 Croatia 최신판 시즌6 '20~'21 (동영상 포함" 내용보기
프렌즈 크로아티아 여행가드이북 Croatia 최신판 시즌6 '20~'21개인적으로 사랑하는 프렌즈 여행가이드북 시리즈 중크로아티아편을 이번에 만나게 되었어요~나의 여행책장에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였어요.프렌즈 크로아티아 여행가드이북 Croatia 최신판 시즌6 '20~'21프렌즈 시리즈는 일단 표지가 비닐로 씌워져 있어서 좋아요.여행지가서 비에 젖거나 음식물을 쏟아 젖게 되는 상황을 조
"프렌즈 크로아티아 여행가드이북 Croatia 최신판 시즌6 '20~'21 (동영상 포함" 내용보기

프렌즈 크로아티아 여행가드이북 Croatia 최신판 시즌6 '20~'21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프렌즈 여행가이드북 시리즈 중

크로아티아편을 이번에 만나게 되었어요~

나의 여행책장에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였어요.

프렌즈 크로아티아 여행가드이북 Croatia 최신판 시즌6 '20~'21

프렌즈 시리즈는 일단 표지가 비닐로 씌워져 있어서 좋아요.

여행지가서 비에 젖거나 음식물을 쏟아 젖게 되는 상황을 조금은 피할 수 있거든요.

프렌즈 크로아티아 여행가드이북 Croatia 최신판 시즌6 '20~'21 차례는

일목요연하게 알아보기 쉽게 되어 있어

요.




크로아티아 여행 키워드가 있어서

여행계획 세울 때 편하게 되어있어요.

해변에서 해수욕, 국립공원에서의 하이킹을 할 수 있다니, 좀 길게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자가 봅은 크로아티아의 볼거리 베스트10

1. 아드리아 해의 진주라 불리는 두브로브니크의 성벽 걷기

2. 자그레브의 박물관 둘러보기

3. 랠프리드 히치콕 감독이 극찬한 자다르의 일몰 감상하기

4. 유럽에서 가장 핫한 파그의 해변 파티 즐기기

5. 로마 황제가 건설한 스플리트의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둘러보기

6. 솔린에 남아 있는 로마제국의 콜로세움 터전 산책하기

7. 라벤더 향기 가득한 흐바르 섬에서의 휴가 즐기기

8. 푸른빛이 신비로운 비셰보섬의 푸른 동굴 투어하기

9. 고깔모자를 쓴 황금해변, 볼 섬에서 해수욕하기

10. 요정이 만든 호수, 플리트비체 국립호수공원에서 하이킹하기

모두 다 여행계획 안에 넣어서

코로나 19 끝나면 다녀보고 싶어요^^ 


크로아티아에서 꼭 먹어봐야하는 음식, 크로아티아에서 꼭 사야하는 기념품들 보는 재미가 솔솔하고~




작품 속 배경이 된 크로아티아의 명소(왕좌의 게임, 로빈후드,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에메랄드 시티, 맘마미아2)

둘러보기도 너무 매력적이예요~



예행계획코스를 보며 생각보다 크로아티아가 넓어 이동을 많이 해야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10일 이상은 여행을 다녀야겠다고 머릿속으로 여행계획을 세웠어요.





자그레브의 트램 노선도와 같이 현지에서 꼭 필요한 필수템이 있어서 좋았어요.


관광지에 대한 설명과 주소, 전화번호, 운영시간, 입장료, 가는 방법 등

제가 여행가이드북에서 찾고 싶어하는 것들이 딱 있어서 좋아요.



그럼 평소에 흥미있게 봐 왔던 자다르부터 고고~

인포메이션, 가는 방법이 나와 있고,





그리고 알뜰 여행족이면 이용한다는 스톱오버 활용하기까지~

프렌즈 크로아티아 여행가드이북 Croatia 최신판 시즌6 '20~'21 참 알차다는 생각^^









크로아티아 여행 계획을 빨리 세워서 크로아티아를 정복하고 싶어요~


['프렌즈 크로아티아'후기를 작성함에 있어서 중앙북스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받았음.]




 

m*******e 2020.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즈 크로아티아
"프렌즈 크로아티아" 내용보기
크로아티아로 여행을 떠나보아요~신종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을 못 가는 대신 책속으로 GO~ GO~사진 삭제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프렌즈 크로아티아 여행책은 총 4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사진 삭제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PART 1. 크로아티아 알고 가기크로아티아 여행 키워드Keyword 1: 해변에서의 해수욕Keyword 2: 국립공원에서의 하이킹Keyword 3: 아드리아의 푸른 바다Keyword 4:
"프렌즈 크로아티아" 내용보기

크로아티아로 여행을 떠나보아요~

신종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을 못 가는 대신 책속으로 GO~ GO~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프렌즈 크로아티아 여행책은 총 4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PART 1. 크로아티아 알고 가기

크로아티아 여행 키워드

Keyword 1: 해변에서의 해수욕

Keyword 2: 국립공원에서의 하이킹

Keyword 3: 아드리아의 푸른 바다

Keyword 4: 문화유산

저자가 뽑은 크로아티아의 볼거리 BEST 10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크로아티아는 1000개의 섬을 가진 자연과 풍부한 문화유산이 많습니다.

빛나는 로마 시대의 다양한 유적들을 감탄을 자아냅니다.

국립공원에서의 하이킹 등의 스포츠는 덤 입니다

이 많은 명소를 보려면 여행을 길게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크로아티아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

음식은 대체로 기름지고 짠맛이 강한 편이고 흔히 먹을 수 있는 해산물 요리는 싱싱한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싱겁게 음식을 먹는 편인데 여행을 가게 된다면 걱정이 미리부터 듭니다.

여행을 가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잠과 음식이라서 그런가봅니다.

그래도 여행을 포기 할 수는 없습니다.

작품 속 배경이 된 크로아티아의 명소

- 드라마 왕좌의 게임

- 영화 로빈후드

- 영화 스타워즈

- 영화 맘마미아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와~ 수많은 영화와 cf의 배경 촬영장소로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매력적인 나라 크로아티아입니다.

특히 영화 맘마미아의 배경이 된 비스 섬은 정말 가보고 싶습니다. 영화보는 내내 바다 색깔도 너무 이쁘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 촬영지가 크로아티아라니 기회가 된다면 그 촬영지부터 여행을 떠나고자 합니다.

크로아티아 기본 정보

국가 기초 정보

-수도 자그레브

크로아티아 지역 구분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크로아티아 전체 지도 그리고 도시마다 관광지 지도도 같이 있어 보기 쉽게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크로아티아 추천 루트

하이라이트 크로아티아 10일

크로아티아 + 이탈리아 10일

크로아티아 핵심 일주 15일

크로아티아 완전 일주 20일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프렌즈는 최고의 여행을 위한 추천 루트도 소개해 줍니다.

여행기간, 여행지, 동선 등을 고려하고 일정과 교통 어드바이스를 상세히 다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제시를 합니다.

또한 스스로 여행을 계획하고 루트를 짜는 여행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프렌즈 크로아티아 여행 책을 참고하여 일정에 맞춰 여행 계획을 짜면 됩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PART 2. 크로아티아 지역

세련된 녹색의 도시, 자그레브

[SPECIAL THEME] 만남의 장소, 자그레브 광장을 탐험하다

[SPECIAL COLUMN] 자그레브의 현대미술을 찾아서

죽기 전에 꼭 봐야 하는 천혜의 비경, 플리트비체 국립호수공원

물의 요정이 사는 마을, 라스토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 자다르

[SPECIAL THEME] 자다르에서 놓칠 수 없는 BEST 3

달에서 본 풍경, 파그

[SPECIAL THEME] 파그에서 놓칠 수 없는 BEST 5

크로아티아인이 건설한 도시, 시베니크

[SPECIAL THEME] 시베니크에서 구입해야 할 기념품 BEST 3

자연이 만든 수영장, 크르카 국립공원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가 사랑한 도시, 스플리트

[SPECIAL THEME] 이곳을 보지 않고 스플리트를 다 보았다고 말하지 말자!

[SPECIAL THEME] 스플리트에서 산책하기 좋은 곳

[SPECIAL THEME] 우리는 아드리아 해변으로 간다

[SPECIAL COLUMN] 청동을 만지는 마법의 손, 이반 메슈트로비치

부서진 고대 로마 유적의 도시, 솔린

시대를 아우르는 작은 건축 박물관, 트로기르

라벤더 향기 가득한 섬, 흐바르

푸른빛의 신비로움, 모드라 스필랴

꼬깔모자를 쓴 천국의 섬, 볼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곳, 두브로브니크

공작새가 반겨주는, 로크룸 섬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녹색의, 믈레트 섬

두브로브니크의 마음의 고향, 차브타트

두브로브니크 주변 지역

기독교와 이슬람이 공존하는 곳, 보스니아-헤르체고비아 모스타르

중세의 성채 도시, 몬테네그로 코토르

2500년 역사의 도시, 몬테네그로 부드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도시를 소개할 때마다 관광안내소와 가는 방법 또는 시내교통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완전정복, 중요 포인트도 무엇인지 알려주고 효율적인 코스 정보까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까지 알게 해주는 프렌츠 크로아티아 책입니다.

[SPECIAL THEME] 두브로브니크에서 찾은 왕좌의 게임

[SPECIAL THEME] 두브로브니크에서 가장 사진 찍기 좋은 곳 BEST 5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SPECIAL THEME] 두브로브니크에서 꼭 해야 하는 일 Best 5

[SPECIAL THEME] 두브로브니크에서 꼭 해봐야 하는 체험 BEST 5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크로아티아 여행 준비하기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내게 맞는 여행 스타일 찾기

- 효율적인 정보 수집

- 크로아티아 여행 시즌 캘린더

- 여행 준비 다이어리

- 일정짜기, 예산짜기

- 여행의 필수품, 여권

- 각종 카드 발급하기

- 여행자보험

- 항공권 구입하기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환전하기

크로아티아는 자국 화페인 쿠나를 사용합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프렌즈 크로아티아 여행책 맨 마지막장에는 크로아티아 여행 시즌 캘린더와 크로아티아 취항 항공사 등의 내용까지 있어 유용하다 생각이 듭니다.

짐꾸러야 할 느낌이 드는 하루가 될 거 같습니다.


w*******7 2020.04.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