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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그냥 흘려보냈다는 생각에 스스로가 한심해지는 날이 있다.
다른 날과 별반 다르지 않았는데 유독 오늘따라 뭔가 인생을 잘못 살고 있다는 생각에
자신감도 없어지고 자괴감까지 드는 날 말이다.
그럴 때마다 그러지 말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생활하자고 다짐하며
인생을 위한 뭔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어떤것을 어떻게 해야할지
감 조차 잡히지 않아 더 답답한 날 말이다.
인생을 결정하는 십대 시절을 치열하게 보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그 시절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정말 열심히 살것이라고 후회하던 내가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책이 [인생 뒤집기 공부법]이란 책이다.
책 속에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득 들어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내가 취미로 하고 있는 뜨개질로 성공한 송영예님의 이야기가 들어있어
더욱더 관심이 가고 기억에 남는다.
태교로 뜨개질을 시작하고 그 것을 시작으로 연 30억이라는 매출을 올리는 CEO가 됐다는
이야기는 같은 행동을 하면서도 성공을 했다는 사실에 과거를 후회만 하고 있는 나를
부끄럽게 하기에 짧지만 충분한 이야기였다.
십대가 아닌 결혼 후에 육아를 하면서도 시작한 일로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음을
진짜 공부는 정확한 목표를 가지고 어른이 되서 하는 공부임을 알려주는 책이라
다른 어떤 이야기들보다 가슴에 와닿았다.
십대가 아닌 결혼과 육아 후에도 열정만 있다면 성공할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책이라 결혼 후 일상이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 다는 생각에
자신감이 떨어지는 사람이라면 꼭 이 책을 권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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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라, 옆에서 누군가가 채근을 해야 공부를 하던 학생 시절을 거쳐 왔다 라면 공부라는 단어에 그다지 관심을 기울이지 못할 지도 모른다. 우리의 학제에 따라 초등, 중 고등까지 별 문제 없으면 한 학년씩, 한 해 지나고 나면 나이를 먹듯 그렇게 자동적으로 올라가고, 대학을 졸업할 때 까지 주어진 학습에 수동적으로 매진을 해 오던 사람들이 어른이 되었고 사회인이 되었을 때 공부 하라, 채근하는 말을 계속해서 듣게 될 줄은 상상하지 못했을지도 모르겠다.
공부는 해야만 하는 일이고, 행복하지도 즐겁게 하지도 못하는 일이지만 주어진대로, 시키는대로 해야만 해 왔던 삶에서, 학교를 졸업했으니 이제 공부는 끝 이라고 생각해 버린다면 어떤 변화도 발전도 없게 되는 것이 바로 문제가 되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지적하고 있는 책이다.
특히 여성들의 10대를 거쳐 20대 30대로 나이를 먹어가면서 인생이 전업 주부로서만 살게 되느냐, 워킹 맘으로서 바쁜 인생을 살아가느냐의 나뉨으로써 이분법적으로만 생각을 할 일이 아니라 어떤 형태로든지 공부하는 삶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이다. 자기를 현재 그 자리에 그대로 두지 않고 끊임없이 움직여야 할 동기 의식을 넓히고 자극시키기 위해서라도 자기 계발서 읽기의 필요성을 항상 느끼는 본인으로서는 또 한 번 의욕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 소중한 문장들을 접할 수 있었기에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았다.
어떻게 살아갈까 에대한 한 가지 답으로써도 충분한 대답 이 되어 주리라고 생각이 든다. 공부만이 미래를 어둡지 않게 밝혀 줄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음을. 이미 지나가 버린 시간은 과거 속에 묻어 두고 현재를 가치있고 소중하게 사용하자는 생각을 더 굳히게도 된다.
이 시점에서 Back to the future 라는 영화가 생각이 난다. 결코 좋아 보이지 않는 미래 속의 나를 보고 와서는 그 미래의 나를 바꾸기 위해 현재 시간을 훨씬 소중히 사용하게 되는 주인공을 보면서 어찌 보면 당연한, 콩 심으면 콩 나고 팥 심으면 팥이 나고야 마는 미래의 나를 위해서라면 현재의 습관, 행동에 더욱 유념하고 싶게 만든다.
그러기에는 꿈의 확립과 방향 설정을 어떻게 해야 할 지는? 역시 책읽기다. 이것 외에 무슨 확실한 방법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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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맨 마지막 문장은 다음과 같다.
책을 덮으며 이 문장 대로 하기로 했다. 자기계발서의 목적이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라면 이 책은 그 첫발을 떼게 만들었다. 평소 책을 적지 않게 읽는 편이지만,
자기계발서니, 성공 관련 서적이니 하는 것들을 읽지 않았다. 낯간지럽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다 뻔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호객이라고 생각했고, 나 자신을 믿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와 다른 사람들의 자랑이자 무용담이라고 생각했다. 시큰둥, 시니컬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조금씩 읽기 시작했다. 자기계발서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가 아니라, 평범했던 여성들이 꿈을 발견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하고, 결국 성취하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기 때문이다. 재테크 강연회에서, 책에서, 블로그에서.... 자꾸 접하다보니 냉담했던 마음이 살짝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의심이 많은 사람이라 뜨겁게 타오르기까지 얼마나 걸릴 지는 모르겠다. 중요한 것은 마음이 열렸고, 다시 꿈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최근 읽어보는 자기계발 서적 저자들은 대부분 30대 때 대오각성하고 준비해서 40대에 변화를 일군 사람들이다. 나는 이미 40대 중반. 부끄럽기도 하고, 질투도 나고, 너무 늦은 건 아닌가 낙담도 되고.
그러나 인생은 돌이킬 수도 두번 살 수도 없는 것 아닌가. 이제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보려 한다.
어쩌다보니 서평이 아니라 일기처럼 되어버렸네.
이 책의 저자도 마흔을 목전에 둔 여성이다. 지방 국립대를 나와 비서로 근무하다가 이제 리더십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어렸을 때는 책을 좋아하지 않다가 공부를 본격적으로 하면서 하루에 한 권, 적어도 일주일에 세 권의 책을 읽게 되었다는 그녀의 책에는 다른 성공한 이들의 성공담과 책의 인용문이 가득하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성장한 자신의 케이스를 이야기하고 있다.
결론은 성공을 꿈꾼다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공부를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10년 후의 내 모습을 그려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지금 필요한 공부를 지금 당장 시작하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 우선순위의 상위에 올라 있는 것을 위해 다른 것들은 버릴 줄 아는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수능 만점생들이 '수업시간에 졸지 않고 국영수 위주로 공부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 만큼이나 진부해보일 지 모르지만, 오늘 아침 나는 이 책의 내용을 마음 깊이 받아들인다. 그리고 실천을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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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이 없다...아니 의욕은 있으나 생각만으로 끝나고 실천이 없다고 해야할까? 결혼은 하지 않았으나 집안일을 책임지고 있다. 가장이면서 또한 집안일도 오롯이 내 몫이다. 하는 일도 불안정하고, 그 일이 보람되지도, 그 댓가가 충분하지도 않다. 이런 생각을 하며 내 삶에 내 인생에 불만족스러운 일상을 보낸지가 너무도 오래되었다. 변화해야 한다고, 한번뿐인 인생을 이렇게 살아낼 수는 없다고 늘상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삶에 너무도 지쳐있다. 지쳐있는 생활의 연속....그 안에서도 내 삶이 바뀌길 바라는 간절함에 이것저것 방법을 찾아보지만 항상 실천은 없다. 결국...공부만이 답인가?라는 생각을 한다. 남들보다 공부를 덜한 것도 아님에도 지금의 내 삶을 벗어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공부를 통해서인 것 같다는 생각... 혹자의 말대로 어쩌면 공부중독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참 한심하게도...공부법에 대한 책들만을 보고있으되, 그 실천을 하지 못하는 것이 내 현실이다. 내 인생은 이렇게...그냥 그렇게 끝을 향해 가나보다...절망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던 중 이 책을 만났다.
"인생역전"이란 말은 보통 일확천금을 바라는 이들의 단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로또를 사거나 혹은 다른...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사건을 일으키는 이들의 마음속에 있는 단어라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의 제목은 그 거부하는 단어를 완곡하게 표현하였으나, 결국은 인생역전을 위한 공부법이라는 것으로 나로 하여금 결국 나도 인생역전을 꿈꾸는 것이 아닌가 하고 곱씹게 했다. 지금 나의 인생을 뒤집기 위해서는 공부만이 길이고, 그 길을 찾기위한 공부법이 있지 않을까 기대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결국은 지금까지 읽어왔던 수많은 자기계발서들 중 하나였다. "인생뒤집기"라는 유혹적인 문구를 내세웠으나 결국은 인생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한다는 것이 결론이다. 학창시절의 공부가 아닌, 어른이 되어서의 공부...정말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아 공부하고 그것이 현재의 일의 연장이든, 취미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것이든 그 공부에서 현실타파의 방법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니 쉬지않고 공부하라...라는 요지랄까? 기대가 컸음일까? 구체적인 실현방법이라고 보여지지 않는...누구나 하는 이야기라는 생각에 적지 않은 실망감을 느꼈다. 이 책의 저자는 오랜기간 비서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전문강사라는 꿈을 키워왔고, 그 목표를 위해 지속적으로 공부를 했다고 한다. 일과 가정이라는, 직장인으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그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고 스스로를 발전시켰다. 그 모든 것을 해내왔다는 것이 대단하다. 존경스럽다. 그 사실은 부인하지 않겠다. 하지만 모든 이들이 저자처럼 지속적으로 직장생활을 해갈수 있는 것은 아니고, 남편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육아를 하면서도 자신의 꿈을 이루어낸 것에는 박수를 쳐주고 싶다. 하지만 나만큼이나...생계의 불확실성 아래, 편찬은 부모님을 모시고, 거기에 본인의 건강도 마뜩찮아서 직장일을 마치고 돌아와 집안일을 하고나면 기절하듯 잠들어버리는... 아침에 간신히 일어나 아무리 커피를 들이부어도 정신이 나지않는 저질체력의 존재에게는 그 방법이 보이지 않았다.
알고 있다. 현실이 그러함에도 내 인생을 뒤집고 더 나은 삶을, 스스로 만족하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그 모든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공부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함을... 공부하지 않고, 혹은 공부하지 못하고 어제와 동일한 하루를 보내면서 인생이 바뀌길 바라는 것은 무임승차라는 것을 나도 알고는 있다. 알고는 있으나 실천이 어려운 것이 우리들 보통의 직장인들이 아닐까? 알고 있는 얘기를 들려달라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낼 수 있는 방법을 나는 원했다. 목표가 있으면 하게 된다거나, 절실함이 있으면 한발한발 앞으로 나아간다거나 하는 정신력에 기댄 실천은 더이상은 무리다. 정신력으로 지금까지 살아왔기에, 생명력이 없어 어떻게 직장생활을 하는지 모르겠다는...정신력이 대단한 것 같다는 한의사 선생님의 말을 들을 정도로 지금까지 버텨온 나는 저자의 그 말들이 전혀 감동적이지도 채찍질이 되지도 않는다. 이제는 더이상 꿈을 꾸지 않게 됐다는 누군가의 슬픈 말에 공감하는 나이기에, 정말 하고 싶은 꿈을 찾으라는 말조차 부질없이 느껴진다. 책장을 넘기며 실망하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마지막 장까지 넘기며 허무한 마음을 지울 수 없다. 이제 필요한 것은 공부하라는 채찍질이 아니라, 그 수많은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공부할 수 있는, 어제와 다른 오늘을 보낼 수 있는 구체적인 지도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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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고 싶은 공부를 찾아라. 꿈꾸는 여자들이 알아야 하는 공부 5단계 딸 아이가 중학생이 되고, 자신만의 공부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 하는 중이다. 그래서 이와 관련된 책을 읽으며 간간히 아이에게 조언을 해주곤 했다. 그러던 중 「인생 뒤집기 공부법」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그런데 이 책은 내가 생각했던 그런 공부법들이 아닌 나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책이었다. 남들보다 조금은 짧은 가방끈이 늘 스트레스인 나로서는 이 책을 읽으며 나만의 결점을 극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공부라고 해서 뭐 거창한 학문적인 공부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가 경험하고 깨닫게 되는 그 모든 것이 다 배움이자 공부라는 말을 하고 싶다. (프롤로그 중) 고졸 출신의 '양향자 상무'의 이야기를 보며 한숨이 나왔다. 고졸 출신 이지만 입사 이후 꾸준히 자기계발을 하며, 자신의 학력을 업그레이드 했던 그녀와 달리 난 내 학력에 대해 결점이라 생각하며 늘 위축되어 있었을 뿐이었다. 욕심은 있지만 노력을 하지 않았다고 해야 하나?.. 당시의 상황에서 핑계들을 찾아내 이땐 이것때문에 못했어, 저것때문에 못했어 라며 둘러대기 바빴다. 이향자 상무에게 있어 배움이란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살게 해주는 수단" 이며, "하루하루를 바꾸는 열쇠" (18쪽) 였다고 했다. 과연 나에게 있어 배움이란 무엇일지 심각하게 고민을 해 보았지만, 내 결점을 극복할 수 있게 해주는 수단?...정도만 떠올랐을 뿐이었다. 책에 등장하는 여러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읽으며, 나 자신을 돌아보니 허송세월을 보낸듯 허무해졌다. 그 시기를 지나던 시절엔 분명 최선을 다한 삶을 살고 있는거라 생각했었는데, 작가를 비롯한 여러 사람들의 성공 스토리를 읽다보니 난 그저 평범한 삶을 살며 투정부리고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다. 새로운걸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가도 금전적인 것들을 다지다 보면 쉽게 포기해 버리곤 한다. 그렇게 포기한 것들이 생각보다 많다는걸 알게 되었다. 요즘들어 반려동물과 관련된 것들에 관심이 생겼다. 예전엔 그저 호기심 정도였다면, 지금은 반려동물 운동장부터 시작해, 카페, 학교, 미용 등 다양한 것들에 대한 관심이 늘었다. 금전적인 문제로 살짝 고민을 하곤 있지만 당장 카페를 창업해 무턱대고 도전하기보다는 그녀들처럼 하나하나 차분하게 알아가고 공부하며, 나만의 공부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할까 말까라는 중요한 고민을 하던 차에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나 너무 좋았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도 좋았다. 가장 좋았던건, 내 고민에 대한 결론을 내릴 수 있게 해 주었다는 점이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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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뒤집는 공부법이라니 수 많은 인생 불만자들에게 혹하는 마음을 동하게 무슨 공부를 해서 인생을 바꾸는지, 사법고시나 국가 고시와 같은 공부도 아니고 특히 나를 비롯해 우리 사회에서 결혼해 아이를 양육하며 일을 하는 워킹맘에 자기 인생의 커다란 그림, 빅 픽쳐(Big Picture)를 그리기 위한 진정한 공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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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여성 임원이나 CEO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다. 대체로 학습 의욕이 높고 여성으로서 약점을 '공부'로 극복한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꼭 학교를 졸업하기 위한 공부가 아니다. 우리 인생에서 지금보다 더 나은 무습의 나를 만들어 주는 '배움' 그 자체를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한가지 더, 미혼 여성보다 기혼 여성의 비율이 더 높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잘나가는 그녀들은 균형을 잘 맞추어 일과 가정 모두 다 잘 지켜나가고 있다는 의미다. 자신의 분야에서 인정받고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항상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베풀려고 한다. 성공이 한 개인의 노력만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잘나가는 그녀들은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멋있어진다. 나이가 들수록 자신의 분야에서 확고한 위치를 다지고 자신의 기분에 솔직하며 분명한 자기만의 세계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모습은 언제나 매력적이다. 진정한 나를 찾기를 원한다면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묻고 답하며 찾는 것이다.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오로지 나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다.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것을 최고로 잘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다. 당신의 이력서를 업데이트해 보라. 당신의 이력서를 업데이트하다 보면, 어느새 평범한 여자에서 잘나가는 여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자신의 인생에서 진짜 공부를 알게 되면 운명이 바뀌게 된다. 당신이 달라지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지금이 진짜 공부가 필요한 순간이다.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인생게 터닝 포인트가 될 공부를 지금 당장 시작해보자. 인생의 기회는 배움에서 나온다. 인생에서 배움이 없으면 더 이상의 성장은 없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배움을 통해 인생의 기회를 만든다. 배움으로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1. 명확한 목표, 간절한 꿈을 찾아라! 2. 신데렐라 수면법에 도전하라! 3. 잠들기 전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라! 4. 벌떡 일어나라! 5. 간단한 아침 산책 또는 운동을 하라! 6. 일과를 계획하라! 7. 반드시 하는 일에 기한을 정하라! 8. 10년 후 자신의 미래를 떠올려라!
더이상 당신의 꿈을 찾는데 주저하지 말자. 무언가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지금 당장 '꿈을 찾는 공부'부터 시작하라! - 책속에서 -
그동안 아이들을 위해 공부법에 대한 책을 읽었다면, 이번에 읽은 인생 뒤집기 공부법은 나를 위해서 읽었다. 나 역시 20대는 정말 열심히 살았다. 직업 특성상 퇴근이 일정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체력을 위해서 운동하고, 또 다른 미래를 위해서 공부하고, 그때는 몰랐지만, 돌아보니 지금의 나를 만든 또하나의 투자였던 것 같다. 그 습관이 지금까지 이어져서 끊임없이 발전할려고 노력중이다. 20대는 유치원 교사로, 30대는 양재 강사로, 나의 이력서를 업그레이하고 있다. 40대에 들어서면서 또다른 업그레이드를 준비중이다. 손으로 만드는 걸 좋아하는 나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좋다. 이대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나름의 꿈을 갖고 있는데, 거기에 그쳐 있던 나에 비해 저자는 꿈을 위해 설계하고 노력했던 점이 인상깊다. 열심히 독서하지만 그 이상의 행동은 하지 않으니 그만큼의 발전이 더딘 것 같다. 10년후의 나의 미래를 그려보고 설계도를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행동으로 실천해야겠다. 현재 나에게 가장 필요한건 체력을 위해서 운동하는 것인데, 하는 일이 많다고 핑계 아닌 핑계를 대고 자기 합리와하고 있는 나의 모습도 보였다. 나의 꿈을 위해서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한 습관을 들이는 노력부터 시작해야겠다. 지금처럼 열심히 독서하면서 책만 읽는 것이 아니라 책쓰는 훈련도 틈틈히 해봐야겠다. 무엇보다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라는 저자의 말이 귀에 쏙 들어왔다. '인생 뒤집기 공부법'을 읽으면서 주춤해있던 나의 꿈을 위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받아서 책을 읽는내내 행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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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면 공부법에 관한 책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배움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으며 자신의 수준에 맞는 배움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왜 배우려고 하는 갈까 궁금해 집니다. 그리고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스스로 부족하다는 것을 느낄 때 그제서야 배움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나 스스로 무언가 필요한데 누군가 알지 못할 때 스스로 해결하고 싶을 때 우리는 책을 통해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배움에 대한 목표가 각자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배움에 대한 목표..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하는 경우도 있으며,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가기 위해서 배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일상 생활에서 미흡한 것을 알고 싶을 때 우리는 그것을 해결 하기 위해서 공부를 합니다. 여기서 알 수 있습니다. 부족하다고 스스로 느끼는 사람일 수록 배우려 하고 배움으로서 채워 가는 것이 아니라 또다른 부족함을 스스로 느끼게 됩니다. 평생 공부를 하는 이유는 공부를 하면 할 수록 스스로 부족함을 더 많이 느끼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배움에 대해 관심이 없는 사람은 자신이 부족하여도 채울 생각을 하지 않게 됩니다. 그것은 변화나 성장의 기회 조차 사라집니다. 공부를 하면 기회가 생긴다는 말... 공부를 하는 이유는 바로 나 스스로 습득한 지식이나 지혜를 언젠가 써먹을 기회가 생깁니다. 그런 기회가 반복되면 새로운 기회가 보이고 그 기회는 또다른 기회로 이어지게 됩니다. 여기서 내가 배운 지식은 누군가의 부족한 것을 채워주게 되고 상대방이 가진 지식은 나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것입니다. 지식과 지혜를 채워 주고 채움 받는 일이 반복되면 나 자신에 대해서 알아가는 기회가 생기게 되고 누군가 나를 써먹고 싶어지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말하는 기회입니다. 세상 속에 나를 내보임으로서 세상이 나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그것이 바로 공부를 하는 이유입니다.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공부라는 것은 평생해야 하는 것이며 채워주고 채움 받는 거라는 걸. 혼자 세상의 모든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공부를 함으로서 서로 보완해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세상 속에서 나 자신이 존재라는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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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뒤집기...과연 가능할까 이런 의문을 갖고 읽기 시작했다 작가는 15년 간의 대기업 직장인 생활을 마감하고 밸류비스 대표로써 1인 기업가의 길을 걷고 있다. 일을 하는 엄마이기도 한 작가의 처지가 나와 비슷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초반부에 언급되는 셀러던트에 대해 매우 공감이 되었다 나 또한 여러 샐러던트들 중 한 명이기에~ 계속 공부하지 않으면 일터에서도 살아남을 수 없고 평생직장이라는 용어가 사라져가는 창직의 시대를 잘 살아가기 위해 그리고 이 시대에서 잘 나가는 내가 되기 위해 꿈을 꾸어야 하고 정확한 목표를 가지고 실천을 해야하며 책을 가까이 해야한다는 작가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또한 2년이면 누구나 글쓰기를 공부하여 책을 내고 억대 연봉이 가능하다는 말씀 그렇게까지 되기 위해서는 나만의 브랜드를 먼저 잘 구축해 놓아야 하는데~ 퍼스널 브랜딩에 대해서도 더 공부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근전 2시간 나도 잘 보내봐야겠다는 생각에 글과 사진을 남겨본다!! 지금보다 더 잘나가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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