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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코 작가님의 시모츠키 선생님의 달콤하지 않은 연애 강좌 1권 리뷰입니다. 아유코 작가님 그림 너무너무 예뻐서 최근 작가니 책들 도장깨기 하듯이 구매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백작과 요정 연재하실 때부터 그림 예쁘다고 생각했던 작가님입니다. 최근 산 단편들은 초기작들이 섞여있어 그림체가 불안정했는데 이 책은 확실히 연재 들어간 이후라서인지 비교적 그림이 깔끔하네요. 그림체 너무 예쁘구요..! 뭐든지 똑부러지게 하는 여주가 연애만큼은 잘 안 풀리다가 과외 선생님으로부터 연애 강좌를 듣게 되는 과정이 담겨있는데, 여주도 귀엽고 남주도 넘 잘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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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아유코 작가님 너와 유레카 작가님이었어요 몰랐음 근데 너무 제목 그대로인게 ㅋㅋ 과외선생님인데 공부하는장면 없음.. 있나..? 2권으로 끝나서 아쉽긴 한데 시모츠키 스타일로 또 주인공 그려주셧음 좋겠다.. 우치다군도 일회성 캐릭터 아까웠음... 눈..물... 차갑다, 정말로 나를 좋아하는 건지 모르겠다 라는 이유로 차였다는 부분이 재밌었음.. 현실성 없어서.. 개인적인 리뷰니까 진지하게 읽으면 큰일납니다.. 표지보고 혹해서 구매하셔도 됩니다 작가님 그림 잘그려요.. 짱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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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네네 보너스 기한때 구매한 책입니다. 사실 제목부터가 이건 사제물이다 호불호가 심하게 타는 취향이다<<를 드러내고 있죠ㅋㅋㅋ 전 사제물 안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구매한 이유는 그냥 아유코 작가님 작화를 좋아해서... 제가 정말 존버하는 작품이 있긴 한데 그 전에 있는 작품 쫌쫌따리 읽어보자 하고 읽는 거거든요...ㅠㅠ 근데 역시나 사제물은 뭔가 거부감이 느껴져요 큐ㅠㅠㅠㅠ 미치겠네요 으흑으으으흐흑... 남주도 잘생기고 여주도 매력적이고 충분히 귀여운데 남주... 이자식... 가스라이팅하냐?!?!?! 이런 식으로 분노를 해버리네요ㅋㅋㅠㅠㅠ 2권 완결이라 사실 다 읽긴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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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며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 구입하게 되었다 남자 주인공은 학교 선생님이 아닌 과외 선생님이란 설정이다 여주인 쿠리하라는 공부도 잘하고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아이이나 남친없는 역사 16년이라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가지고 있다 그나마 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는 우치다에게선 답장도 오지 않는 초조한 순간 엄마가 저번에 말했던 과외 선생님이 오셨다며 갑작스레 소개한다 남자인 가정교사 쿠리하라가 별로 배울 게 없다고 생각하는 순간 근데 너 성적은 별 문제 없는 거 같은데 뭐 모르는 거 있냐며 물어보자 차인 이유를 모르겠다며 연애 상담을 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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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코 작가님의 시모츠키 선생님의 달콤하지 않은 연애강좌 1권입니다 제목에 선생님 들어가서 또 사제물인가?하고 읽어보니 여고생과 대학교1학년 과외선생님 이야기네요. 공부를 잘하는 여주지만 여주가 목표로 하는 대학교 1학년생인 남주가 과외를 맡게 됩니다. 하지만 공부보다는 여주가 부족한 부분을 과외해주고 있는 데 그건 바로 연애강좌죠. 여주인공은 공부를 잘하는 모범학생이고 외모도 괜찮은 편이지만 모태솔로입니다. 그 이유는 만화를 보면 알 수 있는 데 암튼 여주의 부족한 부분을 남주가 지적해주면서 여주는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깨닫고 배워갑니다. 한 마디로 공부보다 더 중요한 사람을 대하는 방법을 배운다고 할까요. 물론 공부도 가르쳐줍니다. 이 만화는 2권으로 완간되는 매우 부담없는 권수의 만화라 장편 부담스러운 분들이 보시기 좋은 거 같네요. |
| 아유코 작가님의 시모츠키 선생님의 달콤하지 않은 연애 강좌 1권 리뷰입니다. 사실 다른 블로그들 둘러보면서 아유코 작가님의 그림이 무척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짧은 이야기 몇 권만 구매해서 볼까하고 이 책을 골랐습니다. 일단 여주가 무척 귀엽고요. 외모나 성격 모두 귀여워요. 다른 건 다 완벽한데 연애엔 소질이 없다는 설정도 마음에 듭니다. 빈틈이 있는 캐릭터를 좋아하거든요. 남주는 속을 잘 모르겠어서 뭐라 말할 수 없네요. 과외비 받으면서 하는 수업이 연애 수업이라니 여주 부모님이 아시면 뭐라고 하실까 싶기도 하고요. 선생 자격으로 들어왔으면서 지가 여주랑 사귀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요. 현실 생각이 나서 이 남주는 제가 마음에 들어할 일이 없을 거 같아요. 뭐 그림은 무척 예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