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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토세 시키님의 창룡의 시종 6권 리뷰입니다. 1권은 그래도 좀 두툼했는데 갈수록 얇아지는 느낌입니다. ㅠㅠ 짧아서 그런가 스토리도 늘어지는 것 같아요…. 빠른 진행은 아니네요. 그나마 나오는 속도가 빨라서 계속 구매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 권은 그래도 뒤에 외전이나 다른 이야기는 없고 율리우스의 어린 시절 이야기로 끝납니다. 그런데 그 뒤엔 일러스트가 몇 장이나 있어요. ㅠㅠ 차라리 스토리를 더 넣어주세요…!!! 아무튼 이번에도 어중간하게 끝나서 7권이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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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될 때마다 꾸준히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괜찮게 보고 있는 작품이긴 한데 스토리가 좀 약한 거 같아요. 율리우스와 루쿠르의 관계도 진전이 있는 것 같지만 이렇다 할 사건이나 상황도 좀 부족한 것 같구요. 그리고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책도 좀 앏은 편이라 금방 읽게 되네요. 5권과 정발 텀도 좀 있었던 것 같고, 현지는 완결된 것 같은데 쭉쭉 정발 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