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훈 뭉클 에피소드로 마지막 꾸려놓고, 바로 다음장에 화르륵 내다던지고!!!ㅠ0ㅠ이러기 있냐. 그러더니 또 ㅋㅋㅋㅋㅋ추가페이지에서... 사카키씨...그랬구나...정말이었구나... 되게 젠틀인텔리따습정력가....였구나..엄청난데. 이 사람이야말로 괴물아닌가ㅋㅋㅋ싶었네요. 아베노세이메이와 코하쿠-그리고 지금의 주인공의 정체(?)와 관계, 특수한 능력이 어떻게 된 일인지! 촤락착! 나오며 동시에 과거사 끝맺음이 초반을 이루었어요. 드디어 얽힌 인연이 확실해졌네요ㅎㅎ 참신하고 의미있고 좋아요! 다시 현재로 돌아오며 은근 코믹하게 이 이야기 끝맺음ㅎㅎ 그리고 다음 에피소드들 - 사건사고 발생이 다시 전개됩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
| 한밤의오컬트공무원9권을읽고난이후의리뷰입니다.세이메이와코하쿠이야기가전부밝혀지는9권이었습니다.모래의귀가어떻게전해질수있었는지이야기가나왔는데.세이메이가굉장히헌신적이란생각이들었어요.세계를구한다는점도있다고보면뭐이해는가지만.세이메이캐릭터가더매력적인듯 |
|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9권리뷰입니다 리뷰 안에 가벼운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아직 책을 읽기 전이시고 스포에 민감하시다면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방재실 귀신의 정체는 외래종 개구리였네요ㅎㅎ 실키가 있는 집에 불을 지른 범인이 누군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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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hko TAMOTSU의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09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코하쿠와 세이메이의 과거 이야기의 마지막이네요 어쩌다 모래의 귀가 미야코에게 전해지게 되었는지 알거 되었네요. 그리고 코하쿠의 형을 그저 다음 주기로 보냈을 뿐인걸보니 곧 큰 사건이 발생하겠네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 에서 출간된 타모츠 요코 작가님의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연령의 현대 일본 도쿄의 신주쿠를 배경으로 주인공 미야코 아라타가 매일밤 근무하며 겪게되는 요괴(어나더) 모험담을 시리즈로 엮은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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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나온 타모츠 요코 작가의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09권 리뷰입니다. 도쿄 23구의 모든 구청에 남모르게 존재하는 야간 지역 교류과가 있고 그곳은 오컬트적 현상을 해결하는 특수한 과에 악마나 천사, 요괴와 같은 인간이 아닌 존재를 어나더라 부르는 설정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이번 권에서는 아베노 세이메이가 후손에게 모래의 귀를 전승하는 이유가 밝혀지며 코하쿠와의 관계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새롭게 실키라는 존재도 만나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한밤의 오컬트 ㄱ공무원 아홉번째 이야기의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이뻐서 눈길이 갔고 무저건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구매했습니다. 후기들도 대체로 다 좋은 갓 같아서 작가님의 작품을 읽어본 적은 한 번도 없지만 구매합니다. 리뷰들 믿고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만화는 그림 보는 맛이고 재밌으면 대박인거죠. 약간 이런 판타지 액션 배경을 가진 작품들을 좋아해서 나름 기대하고 있어요~~ 아직 안 구매한 것들도 구매해서 언젠가는 읽으려구여 와아아아 와플 먹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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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타마츠 요코 작가님의 만화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9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죽은 주인을 기다리는 실키에 관한 사연이 나오는데 전직 호스트 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사카키 ㄷㄷ 다녀온다는 인사를 듣고 또 기다렸을 텐데 화재가 난 집에 홀로 있었을 실키가 불쌍해요 ㅠㅠㅠㅠㅠ |
| 한밤의 오컬트 ㄱ공무원 아홉번째 이야기의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이뻐서 눈길이 갔고 무저건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구매했습니다. 후기들도 대체로 다 좋은 갓 같아서 작가님의 작품을 읽어본 적은 한 번도 없지만 구매합니다. 리뷰들 믿고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만화는 그림 보는 맛이고 재밌으면 대박인거죠. 약간 이런 판타지 액션 배경을 가진 작품들을 좋아해서 나름 기대하고 있어요~~ 아직 안 구매한 것들도 구매해서 언젠가는 읽으려구여 와아아아 와플 먹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