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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생활 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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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한 책이에요.<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생활 대백과>는 22년차 베테랑 초등 교사가 알려주는 초등 생활 지침서라고 할 수 있어요.처음 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킬 때의 부모 마음이란 기대만큼 걱정도 클 거예요.어떻게 해야 아이가 학교 생활을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바로 그 해답은 "좋은 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해요.그러니까 이 책은 공부를 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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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한 책이에요.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생활 대백과>는 22년차 베테랑 초등 교사가 알려주는 초등 생활 지침서라고 할 수 있어요.

처음 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킬 때의 부모 마음이란 기대만큼 걱정도 클 거예요.

어떻게 해야 아이가 학교 생활을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바로 그 해답은 "좋은 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이 책은 공부를 잘하는 비법이 아니라 아이에게 바른 습관을 만들어주는 방법을 담고 있어요.

초등학생이라면 꼭 갖춰야 하는 좋은 생활 습관들을 22가지 법칙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중요한 건 그 법칙을 이해하고 적용해야 할 사람은 부모라는 사실이에요.

부모의 양육 태도와 방식이 자녀의 미래를 결정짓는다고 생각하니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돼요.

그래서 이러한 책을 읽을 때마다 부모로서 반성하며 배우게 되네요.


"가장 좋은 훈육은 자녀의 마음을 따르는 훈육이고, 

그다음은 자녀를 이익으로 이끄는 훈육이다.

세 번째는 도덕으로 가르치고 설교하는 훈육이며,

네 번째는 체벌로 겁을 주어 바로잡으려는 훈육이다.

가장 최악의 훈육은 자녀와 싸우는 것이다."    (38p)


현재 우리 아이의 습관을 점검해보고 싶다면 다음의 생활 습관과 공부 습관 20 가지 중 얼마나 실천하고 있는지를 확인해보세요.

▣ 생활 습관 10가지 

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② 잘 씻고 양치질 잘하기 ③ 골고루 먹기 ④ 인사 잘하기 ⑤ 자리 정리 정돈 하기 ⑥ 고운 말 쓰기 ⑦ 자기 물건 잘 간수하기 ⑧ 지각하지 않기 ⑨ 실내에서 뛰지 않기 ⑩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 공부 습관 10가지

① 수업 시간에 잡담하지 않기 ② 숙제 잘 해오기  ③ 예습 복습 잘하기 ④ 발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⑤ 매일 책 읽기 ⑥ 궁금한 것이 있으면 꼭 질문하기 ⑦ 준비물이나 교과서 잘 챙기기 ⑧ 오늘 해야 할 공부는 오늘 꼭 하기 ⑨ 친구나 선생님이 말할 때, 눈을 쳐다보며 듣기  ⑩ 모르는 것을 스스로 알고자 노력하기

초등학생이라면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좋은 생활 습관이라는 점에서 지금부터라도 몸에 제대로 습관이 들 수 있도록 신경써야겠어요.

결국 아이에게 좋은 습관이 들도록 하려면 부모부터 솔선수범해야 돼요.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생확 대백과>라는 책 제목 아래, "좋은 부모 되는 법"이라고 적어둬야 할 것 같네요.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는 말을 다시금 되새기게 되네요.


《내 아이의 일상을 변화시킬 생활 법칙 22가지

1. 비전의 법칙 = 꿈이 있는 아이가 치열하게 공부한다

2. 환경의 법칙 = 아이를 둘러싼 환경이 중요하다

3. 관계의 법칙 = 행복은 관계에서 비롯된다

4. 믿음의 법칙 = 아이는 부모가 믿는 대로 자란다

5. 사랑의 법칙 = 아이마다 받고 싶은 사랑은 다르다

6. 권위의 법칙 = 아이에게 제대로 된 권위를 가르쳐라

7. 성품의 법칙 = 실력이 추천장이라면 성품은 신용장이다

8. 참을성의 법칙 = 참을성은 인간의 조건이다

9. 도덕성의 법칙 = 빠름이 아니라 바름이 경쟁력이다

10. 언어의 법칙 = 언어의 온도가 인격의 온도이다

11. 칭찬의 법칙 = 아이는 칭찬할수록 귀해진다

12. 집중의 법칙 = 햇빛을 모으면 종이를 태울 수 있다

13. 습관의 법칙 = '습관'이 곧 '나'이다

14. 글씨의 법칙 = 글씨는 아이의 학교생활을 그대로 보여준다

15. 놀이의 법칙 = 놀이가 곧 공부다

16. 정리의 법칙 = 정리는 공부할 때 넛지 효과를 제공한다

17. 중독의 법칙 = 좋은 것은 중독되지 않는다

18. 밥상머리의 법칙 = 가정교육은 밥상머리부터 시작하라

19. 나비효과의 법칙 = 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든다

20. 아들딸 다름의 법칙 = 화성에서 온 아들 vs 금성에서 온 딸

21. 방학의 법칙 = 초등학교 1년의 절반은 방학이다

22. 사춘기의 법칙 = 고학년은 관계 빙하기를 준비해야 한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20.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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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생활 태도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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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본 후, 내용을 보았을때 생각했던 내용이랑 너무 달라서 다소 놀랐다. '대백과' 와 같은 이름을 가진 책들을 보면, 인터넷에 흩어진 수 많은 정보들을 요약하여 최대한 많은 정보들을 전달해 주기 위해 마치 정보 요약본과 같은 책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당연히 이 책도 그런 류의 책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 책은 다소 자기계발서 같은 느낌이다. 현재의 제목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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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본 후, 내용을 보았을때 생각했던 내용이랑 너무 달라서 다소 놀랐다. '대백과' 와 같은 이름을 가진 책들을 보면, 인터넷에 흩어진 수 많은 정보들을 요약하여 최대한 많은 정보들을 전달해 주기 위해 마치 정보 요약본과 같은 책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당연히 이 책도 그런 류의 책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 책은 다소 자기계발서 같은 느낌이다. 현재의 제목 보다는 표지 하단에 쓰여져 있는 '초등 1학년 부터 6학년까지 내 아이의 일상을 변화시킬 생활 법칙 22가지' 가 조금 더 이 책과 잘 어울리는 설명 같다.

이 책의 저자는 본인이 교육 현장에서 초등학생들을 가르키며 경험했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생활 태도를 말해주고 있다. 거기에는 칭찬의 법칙, 환경의 법칙 등 제목도 재미있으면서 매우 와닿는 내용들이 하나 하나 들어 있다. 각 주제에서는 저자의 인문학적 깊은 소양이 뭍어난다. 여러 중국 고전의 내용에 기반하여 아이가 갖추어야 할 태도에 대해 말을 해주는 대목은 설득력을 매우 높여준다. 또 한 본인이 실전 교단에서 이러한 각 생활 태도들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목격한 사례들을 말해 줌으로써 저자가 왜 이 주제를 선정하였는지 깨닫게 된다.

이러한 주제들의 내용은 매우 세부적으로 설명 되어 있다. 예를 들어, 아이들 주변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는 환경의 법칙 주제에서는 아이들 공부 방을 어떻게 꾸며야 되는지를 벽지, 의자, 침대 등 각각의 요소들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있다.

그 외에도 중독의 법칙에서는 요즘 부모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스마트폰으로 부터 아이들을 어떻게 지킬 것인지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고, 밥상머리의 법칙에서는 꼭 지켜야 할 식사 예절 10가지를 소개하는 등 아이들이 생활하는 모든 면에 대해 조언을 해주고 있는 책이라고 보면 된다.

본래 기대 했던 정보 요약본과 같은 책에서는 절대 느끼지 못했던 깊이가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옆에 있는 우리 아이에게 내가 얼마나 잘못 하고 있는지 내 자신부터 반성을 하고, 아이가 제대로 초등 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주어야 하는지 하나 하나 알게 되간다. 초등학생을 키우는 부모라면, 자주 자주 읽으며 아이와 본인의 태도를 점검하는데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2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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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생활 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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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면 걱정과 고민은 끝이 없다. 어릴땐 잘 크기만을 바라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아이가 학교에 적응은 잘 할 수 있을까? 친구들과 잘 지낼까? 하지만 고민의 끝은 우리 아이가 공부를 잘 할까로 모아진다. 아직 초등학생이라면 이 책을 보면서 기본 생활습관을 바르게 길러주는게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아는 것들을 아이들도 당연히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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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키우다보면 걱정과 고민은 끝이 없다. 어릴땐 잘 크기만을 바라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아이가 학교에 적응은 잘 할 수 있을까? 친구들과 잘 지낼까? 하지만 고민의 끝은 우리 아이가 공부를 잘 할까로 모아진다. 아직 초등학생이라면 이 책을 보면서 기본 생활습관을 바르게 길러주는게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아는 것들을 아이들도 당연히 알거라 생각하는데 그러지 못한 경우가 많다. 하나하나 살펴보며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봐야겠다.

 

 모두 22가지의 법칙이 나와있는데 초등 저학년이 하면 좋을것 위주로 집중해서 보았다. 우선 아이에게 비전의 법칙! 아이에게 넌 커서 뭐가 되어야해 라고 강요하는게 아니라 마음속에 큰 꿈을 갖게 해주라는 것이다. 그리고 글씨의 법칙! 아이가 연필도 바르게 쥐고 글씨도 바르게 쓰면 좋으련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저학년일때 적극적으로 글씨쓰는 연습을 시켜주자. 국어활동도 있고 글씨쓰기 학습지들도 서점에 많다. 지금 코로나로 인해 속상하지만.. ㅠㅠ 집에 있을때 시켜봐야겠다. 놀고 정리하는 습관도 길러주자. 아이들에게는 놀이가 밥이라는 책이 있었다. 실컷 놀고 나야 아이들도 공부할 마음이 생긴다. 또한 정리가 잘 되어 있는 환경에서 집중할 수 있다.

 

 부모로써 해야 하는 법칙들도 많았다. 아이를 믿어주고 사랑해주고, 제대로 된 권위를 보여주자. 알면서도 실천이 안되는것들 이렇게 책을 보면서 마음을 매번 다져야한다.

 밥상머리의 법칙을 보고는 유대인처럼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가족이 모여 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아침을 꼭 줘야겠다. 그리고 아이가 부모님이 오시고 나서 수저를 들고, 20분간은 식탁에 앉아있게 하는 등의 규칙을 정해 아이가 절제를 기르도록 해야 한다.  아들과 딸은 다르니 그들에 맞게 대하고 이해해주고 사춘기가 온다면 아이들의 성장을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다짐했다.

 

 내가 아이를 키우는 것은 아이가 자라서 사회에서 제 역할을 하며 행복하게 살게하기 위해서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작가분은 논어나 맹자 등 여러 고전에서 나온 이야기를 토대로 자신의 경험과 결합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초등공부 대백과가 이 책의 짝꿍이고 작가가 쓴 책도 여러권이라하니 다양하게 읽어봐야겠다.

 

 

w*******4 202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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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꼭 알아야 할 생활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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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아이를 입학시키고 나면 편할 줄 았았는데 입학 시키고 나면 더 걱정입니다. 엄마의 눈에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독립된 존재로의 한걸음을 과연 잘하고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불안한 마음도 들고, 그러다 집에오면 잘해줘야지 하다가도 혼내기도 하고 멀어진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요.학교에서 20여년간 교직생활을 하신 선생님이 학부모들이 어떤점을 바르게 잡아주어야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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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아이를 입학시키고 나면 편할 줄 았았는데 입학 시키고 나면 더 걱정입니다. 엄마의 눈에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독립된 존재로의 한걸음을 과연 잘하고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불안한 마음도 들고, 그러다 집에오면 잘해줘야지 하다가도 혼내기도 하고 멀어진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요.

학교에서 20여년간 교직생활을 하신 선생님이 학부모들이 어떤점을 바르게 잡아주어야 아이가 학교 생활을 잘 할 수 있는 지 알려주는 책이니까요. 초등학교 입학을 압두고 있는 부모부터 현재 아이의 학교생활에 불안함이 1이라도 없는 부모를 제외하는 한번 꼭 읽어보면 좋은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좋은 습관이 먼저라는 말로 시작하며 엄마를 반성하게 만드는데요. 저도 첫째 때에는 엄마가 다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치워주고 챙겨주니 스스로 하는 방법을 몰라서 한동안 고생 했었던 생각이 났습니다.

저는 책에 나온 이야기들 중에 특히 글씨에 대한 법칙과 정리에 대한 법칙, 그리고 밥상머리의 법칙에 대해서 읽고 반성 했는데요.

아이들의 글씨가 바르지 않아 살짝 고민은 했지만 그냥 좀더 지나면 나아지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글씨를 바르게 쓰는 연습을 저부터 먼저 모범을 보여주면서 아이와 꾸준히 같이 연습해야되는 이유에 대해서 알게되어 큰 도움이 되었구요.

제가 좀 게으르기도 하지만 삼남매를 키우고 있어서 정리에 대해서는 좀 느슨하게 생각하면서 아이가 어지른 물건을 아이가 대충치우도록 방치하곤 했는데요. 정리의 중요성과 지도 방법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이제부터라도 한번씩 엄마가 나서기도 해야겠구나 다시금 깨달으며 반성을 하였습니다. ㅜㅜ

또 막내가 아직 6살이긴하지만 밥상에서 떠먹여주지 않으면 밥을 안먹고 있는데요. 이런 상황이 계속되지 않도록 방임하진 않았나 반성하며 앞으로 주의를 기울이면서 편식을 안하고 절제를 잘 할 수 있도록 밥먹는 것을 무기화 하는 아이가 되지 않도 잘 지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책 뒷쪽에 있는 방학계획세우기 방법과 학년별 방학 주안점에 대한 내용들은 아직 겪지 않은 학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서 알려주셔서 (5학년 딸램에게 수학의 분수 부분과 역사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가이 노력해 주어야 겠다는 정을 알게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초등학생 아이들의 생활 지도방법을 배우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자분이 지으신 다른 책인 초등 공부 대백과도 꼭 필독해보고 도움을 받아야겠다 다짐해봅니다. ^^

**책좋사카페의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지급받아 읽고 주관적인 입장에서 작성하였습니다.**

b*****e 2020.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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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생활 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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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 육아서 읽기를 참 좋아하는데요. 아이를 키우면서 어떤 방향으로 아이를 키워야 할지 배울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물론 육아서에 등장하는 방법이 내 아이에게 100퍼센트 통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방향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부터 육아서와는 이제 살짝 거리가 생겼는데요. 이 책은 초등학생 아이의 생활에 관한 내용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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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 육아서 읽기를 참 좋아하는데요. 아이를 키우면서 어떤 방향으로 아이를 키워야 할지 배울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물론 육아서에 등장하는 방법이 내 아이에게 100퍼센트 통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방향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부터 육아서와는 이제 살짝 거리가 생겼는데요. 이 책은 초등학생 아이의 생활에 관한 내용들이 한권으로 집약되어 있는 느낌이었답니다. 특히 아이가 어떻게 학교 생활을 하는지 너무나 궁금한 것들이 많은데요. 그렇다면 집에서 어떤 습관을 길러줘야 할지 걱정이 되기도 했고요.

이 책은 초등학교 생활의 모든 것을 바로 현직 22년차 선생님께서 알려주신답니다. 읽다보니 참 뜨끔한 내용들이 많더라고요. 아이의 글씨라던가, 정리하는 습관, 그리고 게임 중독 등등 평소 부모님들이 궁금해하실 만한 내용이 가득하답니다.

 

보통 이런 내용의 책들은 구성에서 너무 많은 내용을 다루려고 하다 보면,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편인데요. 이 책은 구성 자체가 참 깔끔합니다. 정말 핵심적인 내용들만 구성을 잘 하셨구나 싶어지더라고요. 우선 여러 생활습관 법칙을 소개하고요. 왜 그런 습관을 길러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가정에서 이런 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지 소개해준답니다.

이렇게 총 22가지의 법칙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다루고 있는 내용들도 초등학교 1학년 아이부터,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까지 모두에게 해당되는 내용들이 많았답니다. 특히 초등교사로 22년간 재직하신 경험에서 비롯된 이야기들이 많아서 저도 읽다 보니 이런 것들은 꼭 해봐야겠다 싶은 것들이 많았답니다.

 

집중력, 참을성, 도덕성을 길러주기 위한 법칙에서부터 밥상머리의 법칙. 밥상머리 법칙을 읽으면서 저는 단순히 아이의 성장을 위한? 그런 식사만을 제공했던 것 같아요. 밥을 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 그리고 그 안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 놓치고 있던 것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초등학생을 키우고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답니다. 그리고 지금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부모로서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하는지 방향을 알려주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l*****y 2020.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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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생활 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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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생활 대백과   어린이를 둔 초등학생 부모들에게 반가운 책이다. 초등 생활 대백과는 초등학교 생활의 모든 것을 말해주는 책이다. 저자 송재환은 교육철학을 전공한 부모들이 인정하고 전문가로서 최고의 초등 부모 멘토로 자리잡은 사람이다. 때문에 이 책은 초등 부모들에게 아주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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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생활 대백과

 

어린이를 둔 초등학생 부모들에게 반가운 책이다. 초등 생활 대백과는 초등학교 생활의 모든 것을 말해주는 책이다. 저자 송재환은 교육철학을 전공한 부모들이 인정하고 전문가로서 최고의 초등 부모 멘토로 자리잡은 사람이다. 때문에 이 책은 초등 부모들에게 아주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초등학교 생활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다. 그래서 부모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책이 될거라 확신한다. 내가 학교다닐때만 해도 주입식 교육이 대세였다. 어느 누구하나 초등학교 생활에 대해 도움이 없었던 시대였다.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장치도 당연히 없었다. 있다해도 무용지물이었다. 지금은 정말 이런 책들도 나오고 너무 많이 좋아졌다. 저자는 총 22가지 법칙을 통해 초등 생활에 대해 알려주는데 그것은 곧 습관의 중요성이라 말할 수가 있다.

 

초등학교때 이것이 잘못되면 아이나 부모 모두에게 힘들어지는 경험을 할 수가 있다. 사실 학교안에서 교사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생활 습관을 잡아주는 것은 부모가 가장 중요하다. 무엇보다 자녀교육에 있어 부모의 역할이 큰 차지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부모의 자녀교육은 부모와 아이 둘 다 행복하느냐 하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으로 사회성은 물론 아이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시도한다면 좋은 과정으로 나갈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저자는 제일 첫 번째로 비전의 법칙을 제시해주고 설명해준다.

 

이것을 부모가 보여주고 인도해줄 때 아이 스스로 습관이 돼고 즐거움이 된다는 것이다. 아이를 둘러싼 환경도 중요하고 아이들의 사회성도 길러주어야 한다. 책을 읽으면 가장 기본적인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믿음의 법칙 사랑의 법칙 성품의 법칙 참을성의 법칙 도덕성의 법칙 등. 우리 성인들도 늘 알고 있는 것들이 나오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초등학생 부모들에게 우선적으로 필요하고 무엇보다 우리나라 부모들에게 매우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자녀교육이 보이는 책이다. 부모의 생각도 바꿀 수 있다. 그렇다면 자녀들을 믿는 믿음도 커질 것이다. 습관이 되면 스스로 할 수 있는 아이의 행복을 맛보게 될 것이다.

 

자녀의 자존감은 건강하게 자랄 것이고,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길이 보일 것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생활의 모든 것이자 초등 자녀 교육서이기도 하다. 부모들과 자녀에게 큰 유익이 있을 것이다. 추천하고 싶다.

l*****c 2020.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생활 대백과] 22년 경력 초등교사의 실용적인 노하우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생활 대백과] 22년 경력 초등교사의 실용적인 노하우" 내용보기
아이가 처음 학교에 들어갈 때 부모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아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혹시라도 학교 수업에 뒤처지지는 않을까, 친구들과 어울리는 데 어려움을 겪지는 않을까 등등 온갖 걱정이 부모의 마음을 불안하게 만든다.이런 부모들을 위해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생활 대백과>라는 책이 출간되었다. 저자 송재환은 22년 경력의 초등 교사다. 저자에 따르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생활 대백과] 22년 경력 초등교사의 실용적인 노하우" 내용보기



아이가 처음 학교에 들어갈 때 부모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아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혹시라도 학교 수업에 뒤처지지는 않을까, 친구들과 어울리는 데 어려움을 겪지는 않을까 등등 온갖 걱정이 부모의 마음을 불안하게 만든다.


이런 부모들을 위해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생활 대백과>라는 책이 출간되었다. 저자 송재환은 22년 경력의 초등 교사다. 저자에 따르면 초등학교 고학년인데도 책상 정리나 자기 주변 청소 같은 기본적인 생활 습관조차 몸에 배어있지 않은 학생들이 너무나 많다고 한다. 그런 학생들과 대화를 해보면 집에서 부모님이 "공부만 잘하면 된다."라며 청소나 정리 같은 기본적인 생활 습관 교육을 시키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공부보다 더 중요한 습관 교육을 강조한다. 글씨 쓰기만 해도 그렇다. 글씨를 보면 그 아이의 성격과 품성, 습관 등이 보인다. 글씨를 정갈하게 쓰는 아이들은 주변 정리도 잘하고 집중력이 좋으며 몸가짐이 바지런하다. 반면 글씨를 정갈하게 쓰지 못하는 아이들은 주변 정리에 서투르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몸가짐이 산만하다. 그러니 요즘과 같은 디지털 시대에도 글씨 교육은 필수다. 부모가 아이의 노트를 수시로 체크하면서 글씨 쓰는 훈련만 시켜도 아이의 글씨가 훨씬 나아질 것이다.


요즘은 컴퓨터 게임 때문에 아이와 씨름하는 부모들이 많다. 학교에서도 마찬가지다. 저자가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게임에 몰두하는 아이들은 대부분 현실에서 즐거움을 찾지 못하고 어려움을 회피하고 싶어 하는 성향이 있다. 아이가 지나치게 게임에 몰두한다면 부모는 무조건 야단치지 말고 아이가 게임에 몰두하는 이유를 알아내야 한다. 아이를 야외로 데리고 나가서 함께 배드민턴, 농구, 축구 같은 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 실컷 몸을 움직이고 땀을 흘리고 나면 아이의 기분이 훨씬 좋아지고 게임 생각이 달아날 것이다.


학년별로 방학을 보내는 방법도 나와 있다. 1학년 때는 좋은 생활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취학 전까지 부모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줬다면, 취학 후부터는 아이가 혼자서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 한다. 매일 10분씩 큰 소리로 책을 읽는 훈련을 하는 것도 좋다. 2학년 때는 수학, 연산 훈련을 하는 것이 좋다. 기본적인 사칙 연산이 제대로 안 되면 다음 진도를 따라가기가 어렵다. 3학년 때는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좋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면서 배경지식을 넓히면 학교 공부를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4학년 때부터 공부를 잘하는 아이와 못 하는 아이의 격차가 점점 넓어지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조금씩 신문 읽는 연습을 하면서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것도 좋다. 5학년 때부터 수학 포기자가 대거 속출한다. 부모가 관심을 가지고 아이가 수학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으며, 선행 학습보다는 기초적인 연산을 잘 하는지를 수시로 체크하는 것이 더 유용하다. 6학년 때부터는 중학교 진학을 염두에 두고 공부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이 밖에도 실용적인 팁이 많다.

이달의 사락 j****y 2020.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생활 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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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는 공부법을 읽었고 이번에는 생활법을 읽었다.사실 초등학생에게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가에 대해서는 어디다가 물어보기도 애매한게, 내가 지나온 과정은 잘 기억이 나지 않고 시대가 너무나 변해서 내가 있던 그 때와 맞는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국식 학습법에 길들여진 우리의 모습을 보자면 뭔가 '공략 바이블' 같은 것이 필요하다는 느낌을 받고 있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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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는 공부법을 읽었고 이번에는 생활법을 읽었다.

사실 초등학생에게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가에 대해서는 어디다가 물어보기도 애매한게, 내가 지나온 과정은 잘 기억이 나지 않고 시대가 너무나 변해서 내가 있던 그 때와 맞는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국식 학습법에 길들여진 우리의 모습을 보자면 뭔가 '공략 바이블' 같은 것이 필요하다는 느낌을 받고 있을 것이다. 서점에 가면 육아 코너가 따로 있을 정도로 많은 책들이 있는데 초등학교 들어가면서부터는 이러한 책들이 급격하게 줄어들기 시작한다. 학교라는 곳이 존재하여 교육을 해 주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을 하는데 자식 걱정을 많이 하는 부모님은 오히려 이렇게 참고할 내용이 없는 이 시기를 매우 걱정하게 된다.

 

어쩌면 이 책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를 하나의 책으로 담았다.

환경의 중요성은 두말 할 것도 없는데 사실 주변의 친구들이 나쁘면 그 친구도 자연적으로 그렇게 된다는 '근묵자흑' 이라는 사자성어도 있을 뿐더러 환경을 위해 계속 이사를 할 수 있는 맹모삼천지교의 엄마들이 주변에서도 굉장히 많이 있다. 국제중학교, 특수목적 고등학교 등, 돈이 많이 들뿐만 아니라 돈이 있어도 가기 힘든 그 곳을 가려고 애를 쓰는 이유는 부모의 욕심이기도 하거니와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이미 어렸을 떄부터 느꼈던 사람들의 마음가짐일 것이다. 이 부분은 사실 부모의 재산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경우가 많아 중요는 하지만 뜻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이나 그래도 가장 좋은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이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최근 가장 결여된 부분으로 도덕성이 있다.

이 책에 나오는 것처럼 '다른 사람에게 절대 손해보고 살지 말아라' 라는 모토로 인해서 무조건 때려도 먼저 때리고 화를 내도 먼저 내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절대 도와주지 않는 이기적인 모습을 자주 목격을 하게 된다. 형제가 없이 자라서 베풀 줄 모른다는 이야기는 나역시 어렸을 때 많이 들었으나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도와주려고 노력을 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지금은 그걸 권장하지도 않는 사회가 되고 있어 선생님 입장에서도 곤란한 경우가 많이 있다. 서로 협력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어느 누구도 협력을 하지 않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을 하고 '잘못했다, 미안하다' 라는 말 한마디를 하기 싫어하는(진 것 같은 느낌?) 학교가 되고 있어 무엇보다 시급한 부분이라 하겠다. 사실 이 부분은 선생님보다는 집에서부터 배워 오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사과하는 법과 배려하는 방법을 모두 배워와야 하겠다.

 

바른 습관 기르기는 어렵다.

당장 1월 1일에 운동한다고 마음을 먹어도 저녁에 치킨을 먹는 사람이 수두룩 하다. 그만큼 습관이라는 것은 지키기도 어려울 뿐더러 어렸을 적에는 계획을 세우는 것 조차 어려운 점이 있다. 하지만 특히 공부 등에 있어서 바른 습관을 한 번 길러 놓으면 절대 잃어버리지 않을 소중한 자산으로 남게 된다. 이 책에서 제일 앞에 보면 '내 아이의 올바른 생활 습관, 어떻게 실러줄까?' 라는 내용이 있는데 바로 이 책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함축해 놓은 것이다. 다소 꼰대같은 이야기이긴 하지만 자식은 부모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하게 되어 있으니 나부터 바른말 하는 습관과 더불어 책을 같이 읽는 습관 등을 계속 길러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외에도 사춘기 등과 같은 것이 있다.

사실 사준기는 예전에는 고등학교 때 쯤 오는 것으로 치부했는데 이제는 점점 빨라지더니 초등학교 5학년 때도 심심치 않게 나타나고 있다. 성숙해 지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미 많은 디지털 영상을 통해서 더 많은 것을 알고 있기에 2차 성징 부분도 더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다(물론 음식적인 영향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빨라진 것을 본다면 점점 조숙해 지고 있다는 의미가 아닐까?) 이 때 부모와 자식 간의 사이가 멀어지면 영영 서먹서먹한 사이가 되는 경우를 많이 보았는데 어른이 아니면서 어른 대접을 해줘야 하는 이 상황에 어떻게 하면 부모가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을까가 제시되어 있다. 책을 읽으면서 '과연 나는 좋은 부모인가?' 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었다. 부모가 되는 과정에 있어서 나의 과거를 돌아보게 되고 어떻게 하면 나보다 더 좋은 환경이나 좋은 조건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 모든 부모들이 고민하고 있는 내용일 것이다. 하지만 가장 기초적인 것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경우가 많이 있으니 Back To Basic으로 하나하나 차분히 가르쳐 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 본다.



출처: https://k50321.tistory.com/822 [The EconoMic Person]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k****1 2020.03.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