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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9권 리뷰입니다. 벌써 10자리 까지 온 슬라임 300 오늘은 어떤 유쾌한 내용이 있었을지 들여다 봅시다. 이번에는 고원의 마녀 아즈사의 머리를 자른 모습이 나오기도 하고 아즈사의 귀여운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빵빵한 초판이 없어지기전에 사서 다행이네요.. 이번권도 역시 비일상적인 일이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내용과 빵빵한 초판도 있으니 사서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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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동안 슬라임을 잡았더니, 내가 슬라임이 됐습니다?! 사실은 여신님이 만든 작은 세계에서 말이죠. 돌아갈 수 있을지 조금(많이 불안하지만 즐겁게 지내 볼래요! 이번엔 머리카락을 잘라 본다거나(실연한 거 아니에요). 딸들과 데이트해 본다거나(진짜 행복해), 마족의 땅에서 스포츠(?)를 구경하고, 딸(슬라임)이 한 명 더 생기기도 합니다! 후반에는 하루카라 사장의 두근두근 ‘먹방’ 이야기, [엘프의 식사]도 수록해서 전해드립니다! 재밋어요~ 이번에도 역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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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9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때리고 부수고 하는 이세계물이 판치는 요즘 유일한(?) 이세계 일상물이 아닌가 싶습니다..그만큼 항상 잼있게 보고있는 작품이고요..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지만 이번권에서는 신에게 의뢰를 받아 신전 연못조사를 나서는 에피소드와 이미지 체인지(?)를 위해 머리카락을 자르는 고원의 마녀 에피소드와 새로운 딸이 생기는 에피소드가 개인적으로는 맘에 들었던 에피소드가 아닌가 싶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9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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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즈사 본인이 스스로 파워인플레 드립을 시전하면서 시작된다. 이미 만렙 상태였는데 8권에서 확장해버렸으니 뭐~ 레벨 확장 후 알게된 닌탄과 엮이는데 닌탄은 말만 여신이고 꼰대 기질 강한 잉여신으로 밖에 안 보인다. 신자들은 꽤 많아 보이는데 정작 닌탄은 엄청 무능해보이더라. 닌탄과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아즈사의 조금은 비일상적이지만 그래도 평화로운 날들은 계속 된다. 아예 여신들까지 얽히면서 그 규모는 더 커졌다. 그리고 이번 권에서도 페코라는 대활약! 페코라 비중 좀 더 늘려주시지요~ㅎㅎ |
| 이거는 상당히 괜찮은 작품인 슬라임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입었고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있어서 나름 즐거웠던 작품입니다 이 작품 전개 방식도 그렇고 현상이 재미있습니다 과연 다음 곡에서는 어떤 느낌이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뿐만 아니라 어떤 느낌이 히로인들을 볼 수 있을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벌써부터 흥분이 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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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1권이 출간이 된 후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두 자릿수의 시리즈 넘버링을 앞두고 있는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9권입니다. 지금까지의 전개를 보았을 때 이 작품은 이야기 전개에 있어 작품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분위기를 잘 유지하면서 내용이 전개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 작품을 처음 읽었을 때 그렇게 오래 전개될 작품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유로운 생활을 보여주는 작품이라 커다란 사건의 발생이나 인물 간의 갈등이 있을 것 같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단적인 생활의 모습들만을 보여주면서 어느 정도 이야기가 전개되면 소재의 고갈로 작품이 완결되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생각 이상으로 여러 등장인물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고 그러면서도 작품의 이미지를 망가뜨리지 않으며 상당한 분량으로 이어왔다는 것이 무척 놀라울 뿐입니다. 이번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9권은 이전 권과 같은 느낌의 전개이기는 했지만, 작품이 쌓아 온 여러 소재를 다시 한번 정리하고 풀어내는 느낌이었습니다. 장편 작품이 되면서 한번은 해야 할 작업이라 생각하는데 그런 것을 지금의 타이밍에 했다는 것이 무척 잘 짜여진 작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다음을 기대하게 만드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은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9권이었고 어디까지 이야기를 확장시키고 이어갈지 궁금해지는 작품으로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