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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 악평 주의(팬분들은 리뷰 읽지 않는 걸 추천합니다.) 장르: 클래스가 통째로 전이하는 이세계 물, 그렇다고 포스트 아포칼립스 아님, 모럴해저드도 아님, 1권 한정 개그물인 듯, 본심은 무능력 치트, 언행불일치, 흡혈 생물(호구 잡자), 동해 물과 백두산이... 부제목으로 고민 한 단어: 히로인들, 단체로 눈물 콧물 흘릴 정도로 주인공(남학생)이 좋더냐? 장르에 신흥 종교, 광신도, 정신병 추가. 필자의 한줄 평: 다음권은 나와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치욕입니다. 시간 낭비입니다. 남의 말을 잘 듣자. 줄거리: 카스트 제도가 만연하는, 한마디로 문제아 반이 이세계로 전이 함. 신(神)을 만난 자리에서 반 애들이 먼저 레어니 치트니 하는 스킬을 다 받아 가 버림, 주인공은 눈치 빠르게 전이 직전 도망가려다 휘말려서 같이 하얀 방에 입성은 했지만, 앞에서 스킬을 다 가져가는 바람에 잔반(찌꺼기 스킬)만 남음. 그 남은 스킬이 [요령 부족]이라든지 [망석중이(모르면 검색해보자)]라든지 [골방 지기], [백수], [외톨이]등 하등 도움이 안 되는 스킬을 강제로 받아 버림. 자, 이걸로 이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주인공의 고군분투가 시작됩니다. <- 말해두지만 반어법입니다. 특징: 치트 스킬을 받은 애들은 쓸모가 없고, 쓰레기 스킬을 받은 주인공이 치트 행세를 한다. 주인공 성격: 스킬이 그러하니 외톨이를 자처한다. 혼자 살아간다. 이제부터 본론, 남의 말을 안 듣는다. 왜곡한다. 기억하지 않는다. 지금 대화중인데도 1초 전 대화도 기억하지 않는다. 기억력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상대를 무시하는 데서 비롯한다. 등장하는 대부분의 사람 이름을 자기 멋대로 부르거나 알려준 내용을 알려고 하지 않는 통에 상대의 화를 돋운다. 하지 말라고 하는 행동을 솔선해서 한다. 그래서 상대가 화를 내면 왜 화를 내지?라고 한다. 상인이 두 배 불려서 파는 건 안 되고, 자기가 두 배로 불려서 파는 건 괜찮다. 분위기 파악하라고 자기는 정상적인 것처럼 행동하면서 정작 자신이 분위기 파악을 안 한다(못한다가 아니다). 장르에 적반하장 추가. 그런 주제에 이세계 치트 주인공이 다 그렇듯, 발상의 전환을 통해 쓰레기 스킬을 궁극의 다이아몬드 스킬로 다듬어 간다. 그래놓고 난 약하다며 엄살을 부린다. 치트 스킬 받은 애들은 고블린 잡는데도 애를 먹는데 주인공은 그냥 썰면서 다닌다. 그래놓고 난 약하다고 엄살을 부린다. 주인공 이외엔 생각의, 발상의 전환도 못하는 똥 멍청이가 된다. 히로인들 성격: 일단 20명이 나온다. 클래스가 전이되었으니 이쯤은 되겠지. 참고로 남학생은 23명이다. 일본(작중)에서 사회적으로 스포츠적으로 내로라하는 히로인들도 다수 있다고 한다. 근데 이세계로 오고 나서 아무짝에도 쓸모없더라. 늘 그렇듯, 이세계에 전이하고 나서 네가 잘났네 내가 잘랐네 똥돼지 기타 등등 자중지란 하는 일들이 일어난다. 당연하다는 듯, 오타쿠 무리도 존재해서 카스트 제도 최하등급을 차지 중이지만 괜히 오타쿠가 아니라는 것처럼 솔선해서 히로인들을 보살핀다. 그런데 오타쿠들 쫓겨났다. 작가는 집필 초창기 오타쿠 무리를 진짜 주인공으로 하려고 했다더라. 참고로 오타쿠들은 남학생들이다. 당연하다는 듯이 주인공을 뺀 클래스가 모여 있던 콜로니가 붕괴한다. '브리티쉬 작전이라도 하려는 걸까?' <- 참고로 검은색으로 칠한 대목이 이 작품의 분위기라고 보면 된다(뚱딴지같은 소리 하지 마! 같은?). 참고로 오타쿠들을 쫓겨난 것에 히로인들에게도 일부 책임이 있다. 아무튼 콜로니(우리가 아는 그 콜로니 말고 모르면 검색하자)가 붕괴하고 나서 뿔뿔이 흩어진 개미마냥 온 숲을 싸돌아다닌다. 아니 쫓겨 다닌다. 누구에게? 클래스 남학생들에게, 위에서 언급했지만 남학생은 23명이다. 아니 주인공 빼면 22명이구나. 어쨌건 오타쿠 무리를 빼더라도 두 자리 수다. 정조의 위기가 찾아온다. 자, 주인공이 나설 차례입니다. 쓸모없는 스킬로 쓸모없는 히로인들을 구출하자고요. 우와~~ 구세주 오셨네!! 만 백성 마을에~ <- 참고로 이게 이 작품의 분위기입니다. 광신도를 보신 적 있나요? 사지에서 구원받으면 그게 누가 되었든 구세주가 되겠죠. 남자들에게 겁탈 당할뻔하였는데 구해준 남자에게 기댄다. 호구 한 마리 물었습니다. 우릴 구해줬으니 책임 줘져야겠어는 기본 탑재죠. 한두 명도 아니고 20명이라고요? 외톨이답게 다른 애들에겐 관여하지 않겠다던 주인공을 벌주듯, 주인공이 애써 만든 집(동굴)을 빼앗아 버린다. 졸지에 주인공은 홈리스다. 문제점: 한둘이 아니다. 치트 스킬 보유하고 있으면서 코볼트 몇마리를 못잡다. 누구냐고요? 히로인들(20명)이죠. 그런 반면에 주인공은 혼자서 다 잡는다. 그래놓고 난 약하다고 씨불인다. 난(주인공) 쓰레기 스킬만 있어서 싸우다 칼 맞으면 죽는다고 아주 당연한 말을 내뱉는다. 당연히 칼 맞으면 치트를 가졌든 뭐든 누구라도 죽는다. 그렇지 않다면 히로인들이 위험에 빠질 일도 없겠지. 마치 남들은 안 죽는다는 것처럼 표현한다. 뭐, 죽을 상황을 중상으로 끝나는 그런 문제를 말하는 거겠지만. 진짜 문제는 이게 아니다. 주인공을 신(神)적으로 모시는 히로인들이다. 죽을 위기에서 도움받았으니 주인공에게 호감을 느끼는 건 당연하다. 그런데 도가 지나치다. 주인공이 자기들보다 엄청 짱 세다는 걸 눈으로 보고도 약해서 불쌍해서 어쩌냐고 매일을 눈물을 흘린다. 비유적이 아니라 진짜로 흘린다. 혼자 나다닌다고 불쌍해서 어쩌냐고 한다. 어쩔 수 없다. 스킬(외톨이)이 그렇게 하라고 시키는걸, 주인공이 죽을 만큼 좋고, 불쌍하다며 눈물 콧물 줄줄 흘리면서도 정작 주인공의 본질(1)은 외면한다. 히로인들의 파트 때 그녀들이 보여주는 감정이입은 견우와 직녀 뺨치고 덕분에 이질감이 장난 아니다. 후반으로 가면 단체로 정신병 걸린 거 같다. 여기서 히로인들의 허점, 왜 현실에서는 주인공을 구원해주지 않았을까. 현실에서도 외톨이로 지냈던 주인공. 불쌍하다는 말은 맞는가 보다. 쓰레기 스킬만 받아서 암울한 주인공 설정인가 했더니, 하는 행동에 따라 스킬을 마구 얻는다. 그러니까 마법을 받지 못했는데 원시인이 부싯돌 만지작거리다 불을 얻듯이 주인공도 마법을 쓸 수 있게 된다든지? 그래서 신(神)이 스킬을 나눠준 의미가 상실되고, 그러해서 이 작품의 아이덴티티인 쓰레기만 받아서 치트를 넘어선다는 설정은 개나 줘버리게 된다. 노파심에서 쓰지만, 주인공의 주력은 불, 바람, 흙 마법이 됩니다. 애초에 이건 반 애들이 먼저 받아 가버린 것들이다. 이걸 희석 시키기 위해 나무 짝데기로 싸움한다는 눈 가리고 아웅 한다는 것이다. 근데 나무 짝데기도 결국 칼이 되어 버린다. 그었더니 썰리네? 칼 관련 스킬이 없는데도 엄청 잘 싸운다. 장르에 설정 붕괴 추가. 그래놓고 난 약하다고 한다. 약한 주인공이 불쌍해서 어쩌냐고 히로인들은 눈물을 흘린다. 난, 대체 왜 이런 작품을 읽고 있는 것인가. 주인공 성격 추가: 이 작품을 접한 사람들은 주인공을 내청코의 하치만 같다고 하는데 이건 하치만에 대한 모욕이다. 근데 얼핏 보면 비슷하긴 하다. 구시렁구시렁 독백을 하고(작중 대부분의 분량이 주인공 독백으로 진행된다.), 주변 분위기를 살핀다. 하치만처럼 주변 상황을 뒤집어 쓰면서 최선의 결과를 내기도 한다. 문제는 하는 행동이다. 하치만이야 자기가 희생하면서 주변을 안정화 시켰다지만, 이 작품의 주인공은 피해 망상증, 과대망상증에 걸린 거 같다. 한마디로 정신병을 앓고 있는 듯하다. 자기가 늦게 와놓고 잔반(쓰레기 스킬) 밖에 없다며 신(神)에게 화를 낸다. 저 위 부분과 중첩되는데, 주변인들을 자기가 화나게 해놓고 왜 화내냐고 적반하장을 밥 먹듯이 한다. 태도를 고치려 하지 않는다. 질이 더 나쁜 건 꼴에 정의감은 있어서 히로인들을 지키겠다고, 히로인들이 스킬이나 레벨면에서 압도적으로 더 강한데도 나선다. 문제는 히로인들이 쓸모가 없다는 것이고, 약한 주인공이 치트를 빨아들인 흑막을, 그것도 주인공보다 엄~~천 쎈 흑막과 싸운다는 거다. 결과는 뻔한 거 아니겠어요? 결론 주인공은 약하지 않다. 그런데 약하다고 한다. 기만을 한다. 어쩌라고?
맺으며, 남의 말을 잘 듣자는 필자에게도 해당되는 말이군요. 구입 전에 여러 정보를 취합했는데 답은 후회한다였군요. 그래도 혹시나 해서 구입했건만 나무야 미안해라는 말조차, 나무한테 모욕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최악이랄까요. 이러다 출판사에서 소송 걸어오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데, 뭐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말을 해야 출판사에게도 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필자의 주관적일 뿐 출판사도 바보는 아니겠죠. 승산이 있으니까 발매를 하였겠습니다만. 도서를 읽으면서 고통을 느낀 건 이 작품이 유일합니다. '그자, 후에'라는 작품을 읽어도 이렇게까지 고통을 느끼지 않았는데... 작가가 자기 마음대로 썼다는 대목이 와닿는다고 할까요. 아무튼 1권만 그런지 몰라도 80% 이상이 주인공에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 말은 소설가가 되자 연재작답게 스킬과 그에 따른 부가 설명이 학을 뗄 만큼 들어가 있다는 소리죠. 클래스 이세계 전이물이면서 모럴 해저드는 전혀 없고요. 외톨이라고 해서 주인공 혼자 서바이벌 하는 걸까 하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전대미문 하렘이라고 보시면 될걸요. 주인공이 너무 좋아 눈물 콧물 줄줄 흘리는 여학생만 20명이거든요. 외톨이라는 주제는 어디다 팔아먹은 건지. 거기에 주인공이 4차원 피해 망상증 환자이고 히로인들은 감정이입에 사활을 걸고 있죠. 물론 속을 들여다보면 그런 행동을 함으로써 이세계에 떨어져 불안한 마음을 씻어낸다 같은 숨은 메시지도 있어 보이긴 했습니다. 가령 히로인들을 지키려고 혼자 싸우러 가는 주인공이라던지... 필자의 속마음은 그냥 죽어버리고 1권에서 끝내 버리지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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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장르 라이트 노벨은 대체로 주인공이 치트 능력을 얻어서 이세계에서 하렘을 만드는 게 최초의 시발점이었다. 하지만 같은 설정을 가진 작품이 우후죽순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다른 요소를 찾기 시작했고, 그중 한 가지가 '치트 능력을 가지지 않은 주인공이 최강이 되고 하렘을 만드는' 설정을 갖추는 일이었다.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외톨이의 이세계 공략 1권>도 그렇다. 이 작품의 주인공 하루카는 반 전체가 이세계 소환에 휘말릴 때 그는 최대한 반에서 멀어지고자 몸부림쳤다. 뒷문을 열고 나가려고 했는데 뒷문은 열리지 않았고, 의자를 던져서 창문을 깨려고 했는데 창문도 깨지지 않았다. 그는 최후의 수단으로 청소 도구함을 밟고 천장 점검을 위한 뚜겅을 열고 천장으로 도망쳤다. 갖은 애를 썼음에도 주인공은 마법진이 발하는 빛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채 이세계에 소환된다. 하지만 마법진의 빛에서 상당히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그는 반 아이들과 다른 별개의 장소에 있었다. 그를 찾은 신으로 보이는 노인은 "왜 이런 곳에 있는 거냐?"라면서 물었고, 주인공이 사정을 이야기하자 기가 막힌 표정으로 주인공을 대했다. 그리고 여기서 그려지는 주인공 하루카와 신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는 모습. 이 모습은 전혀 모에하지 않았고, 신이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에서 등장하는 아쿠아 같은 인물도 아니었지만, 남의 말을 전혀 듣지 않고 하고 싶은 생각만 하는 하루카에게 츳코미를 거는 신의 모습이 너무나 우스꽝스럽게 잘 그려져 있었다. 이 작품은 이세계 장르 츳코미 라이트 노벨이었다. 주인공 하루카는 남들과 떨어진 곳에서 늦게 발견되는 바람에 이세계로 건너갈 때 선택할 수 있는 스킬의 선택폯이 너무나 좁았다. 치트 스킬은 매진이었고, 나머지 스킬들은 '이게 과연 제대로 된 스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드는 스킬밖에 없었다. 그 스킬들을 두고 신과 기 싸움을 하던 주인공은 빡친 신으로부터 남은 모든 스킬을 받고 이세계에 전이한다. 그렇게 칭호 골방지기, 백수, 외톨이, 스킬은 건강, 민감, 체조, 보행, 사역 등의 스킬을 가지고 주인공은 이세계에서 살아가게 된다. 하지만 뜻밖에 이 스킬들을 이용해 여러 스킬을 조합했을 때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활용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주인공은 제법 쾌적한 이세계 생활을 한다. 오히려 외톨이로 이세계 생활을 하는 게 더 이득이었다. 왜냐하면, 반 아이들 사이에서는 스킬과 지식에 따라 보이지 않는 벽이 생기면서 다툼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이렇게 반 전체가 이세계로 전이를 하게 되면 '반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계급'이 그대로 이세계에서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다툼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역시 뒤떨어지는 사람들이 모여서 허세를 부리기 시작하면 그 조직은 엉망진창이 되는 법이다. 주인공 하루카는 그런 집단에서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무탈하게 이세계 생활을 한다. 그러다 반에서 도망쳐 나온 오타쿠 그룹을 만나서 정보를 듣게 되고, 오타쿠 그룹에게 사과를 하기 위해서 숲을 헤매고 있던 날라리 여학생 그룹을 만나면서 주인공은 그녀들을 우연찮게 사역하게 된다. 그리고 이어서 반장과 약 20여 명의 여학생 그룹과 함께 지내게 된다. 이것이야말로 이세계 하렘으로 가는 길. 하지만 이 과정에서 그려지는 건 로맨틱하다거나 혹은 러브 코미디 장르라거나 그런 느낌이 아니다. 가만히 생각하면 '러브 코미디' 요소도 어느 정도 있는 것 같지만, 중요한 건 주인공과 20여 명의 여성진이 벌이는 코미디다. '러브'가 빠진 '코미디'. 주인공 하루카의 언행에 츳코미를 거는 모두의 모습이 너무나 재미있게 그려져 있다. 명색의 이세계 라이트 노벨임에도 불구하고, 이세계 공략 에피소드보다 주인공과 20여 명의 여성진과 떠드는 일상이 더 재밌었던 라이트 노벨 <외톨이의 이세계 공략 1권>. 시작은 외톨이었지만, 지금은 어엿한 여성 그룹 모두의 호감을 받는 인물이 된 주인공 하루카. 앞으로 그는 어떤 새로운 모험을 하면서 새로운 이벤트를 겪게 될까? 다음 에피소드가 너무나 궁금하다! 아직 라이트 노벨 <외톨이의 이세계 공략 1권>을 읽어보지 않았다면 지금 바로 읽어보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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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외톨이의 이세계 공략 1권 치트 스킬은 매진이었다. 라는 이세계 관련 소설입니다. 소설의 첫 도입부에서 주인공 하루카의 회상아닌 회상신으로 시작 하면서 고증학立 한개 클래스의 이세계 소환과 그 소한의식 중에 하루카 (주인공) 의 침착한 대응능력과 신과의 이례적인 만남이 이루어지면서 한개 클래스 인원들이 가져가고 남은 쓸데없는 치호스킬들의 입수과정을 소개하면서 시작됩니다. 이세계 소란 시에 같은 반 급우들과 떨어져서 소환되어 혼자만의 유유자적 이세계 생활 및 스킬 관련된 배분등을 연구 하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이때 주인공은 스킬을 습득하면서 레벨을 올리면서 스컬트리의 행운 '부분이 한게 돌파가 되면서 운에 살고 눈에 죽는 아니 주연이라서 죽지는 않지만 엄청난 운 빨을 자랑합니다. 그러다 클래스에서 이탈한 오타쿠 동기생들과 연을 맺게 되면서 반 동료들과의 만남으로 이어지게 되고.그 속에서 반장의 존재로 더욱이 끈끈한 인연으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그 중에 불량그룹과의 마찰로 인해 도시로 거주지를 이동하게 되고 또한 대책 마련을 위한 레벨링을 급우들이 하게 됩니다. 1권 마지막 부분에 한 급우의 폭주로 인한 문제 해결 부분에서 최고의 운으로 해결하면서 다시 반장이 있는 도시로 이동하게 됩니다. 제일 약하다고 생각히는 주인공과 처트스킬을 보유하고 레벨도 높으면서 한개로 강하지 않는 급우들과의 이세계 모험 이야기라고 생각하면서 책을 보면 될듯 합니다. 약간의 호불호가 있을거같은 책이라 생각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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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에서 새롭게 정발을 시작하는 고지 쇼지 작가분의 외톨이의 이세계 공략 시리즈 1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20.02.25기준 3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2권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반 친구들과 함께 이세계에 소환되면서 겪게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작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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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찾아온 리뷰는 외톨이의 이세계 공략입니다. 전형적인 이세계 소환물인데요. 하지만 주인공은 얌전히 소환되지 않습니다! 많은 이세계 소환 마법진에서 놀라거나 가만히 있는데 이 주인공 [하루카]는 교실의 문을 부술려고 시도하거나 창문 부수기, 이가 다 통하지 않자 교실 천장을 뜯어내어 그 위로 탈출할려는 기행까지 보여줍니다. 여기서 저는 흥미를 느끼고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계속해서 읽었습니다. 주인공 하루카는 기행으로인해 늦게 신에게 찾아가서 배드 스테이터스만 받게 되었는데요. 그렇지만 컨트롤과 자신의 생각으로 치트를 씹어먹을만한 힘을 가지게 됩니다. 범상치 않은 연예루트와 주인공의 기행으로 재미있게 읽을수 있던 외톨이의 이세계 공략 1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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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의 이세계 골략!!!! 고교생활을 ‘외톨이’로 보내던 하루카는 어느 날 갑자기 반 친구들과 함께 이세계로 소환된다. 정신을 차려 보니 신 앞에 있던 하루카는 치트 능력이 줄줄이 나열된 스킬 리스트 중에서 이세계에서 살아가기 위해 마음에 드는 스킬을 고르게 되었다――고 생각했으나, 스킬의 선택권은 선착순이었으며 치트 스킬은 반 친구들이 다 가져가 버린 상태였는데?! 다 팔리고 남은 미묘한 스킬밖에 얻지 못한 하루카는 『외톨이』라는 스킬의 효과로 인해 파티를 꾸리지 못하고 이세계에서도 고독하게 모험을 하게 된다. 그러던 중에 반 친구들의 위기를 알게 된 하루카는 그들을 구할 것을 남몰래 결의했고, 치트에 의존하지 않으며 치트를 넘어서는 이단적인 최강의 길을 걷기 시작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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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목록 검색 중 '수염을 깎다. 그리고 여고생을 줍다.'의 일러스트를 맡으신 부-타님이 참여한 작품이 올라왔길래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표지 일러스트도 그렇고 책 소개란의 주인공 이름이 하루카인 것을 보고 외톨이 여주인공의 이세계 치트여행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초연한 표정을 짓고 있는 표지 일러스트를 보고 적당한 진지함도 기대한 것은 덤입니다. 책은 400쪽이 살짝 넘어가며 두꺼운 편입니다. 약간의 묵직함에 설레는 마음으로 비닐을 개봉했는데 안쪽 표지의 일러스트를 보고 '낚였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주인공은 남자였지만 부-타 작가님의 깔끔한 일러스트 덕에 눈은 즐거웠습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외톨이 주인공 하루카가 속한 반 전체가 갑자기 이세계로 전이되며 선착순으로 능력을 선택한 뒤 이동합니다. 주인공은 전이 현상이 시작됨과 동시에 '이세계 전이'가 일어난다는 것을 파악하고 교실에서 탈출을 시도하지만 실패하고 반 아이들과 떨어진 채 전이되게 됩니다. 주인공은 일찍이 선택된 치트 능력을 제외한 애매모호한 능력들 밖에 고를 수 없게 되지만 어째서인지 남은 스킬들을 전부 가진 채 이세계로 가게 되는 내용입니다.
초반 전개부터 다소 억지스러운 느낌이 들긴 했으나 계속 읽어보니 생각이 짧았음을 느꼈습니다. 다소가 아니라 엄청나게 억지스럽고 난해한 문장 구성 및 대화문들로 도배된 광경이었습니다... 많이 접해보지 못한 화법들이나 대화 구조들, 캐릭터에 당황하여 오히려 신선하기까지 했습니다. 제대로 읽기 위해 꼼꼼히 읽은 것도 있고 책 두께의 영향도 있어 3시간이 넘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엔 번역에 문제가 있나 싶었는데 아무래도 작가님의 스타일 같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번역하여 옮긴 듯한 문체와 작위적인 주인공 성격이 반영된 1인칭 시점 때문에 대사 구분도 어려워 작품을 이해하는데 상당히 애를 먹었습니다. 또 9할이 해설식의 전개이며 단락도 빈번히 전환되기 때문에 구매에 앞서 예상한 구성이 빗나갈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1권만 보고 느낀점은 제목 선정에 미스가 있지 않나 싶고 주인공의 성격 또한 설정에 과도하게 충실하다는 느낌이 강했으며 이 점에서도 위화감이 많이 묻어있었습니다.
기대가 빗나간 것도 있고 약간의 실망감도 있었으나 반대로 말하자면 신선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네요. 솔직히 다음 권이 기대되진 않지만 취향에 맞는 분들에겐 꼭 찾던 소설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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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의 이세계 공략 1권입니다.. 1권표지부터 주인공이 아니라 조연을 세운이유가 있는 라노벨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제목보고 표지보고 간략한 책소개를 보면 주인공 이름이 "하루카" 여자 느낌나는 이름에 1권표지부터 설마 주인공이 아니라 조연을 세울거라곤 상상을 못하니 일단 구매를 하고 보는데...구매전에는 표지속 여자애가 거미입니다만 주인공 같은 느낌으로 이세계를 공략하는건가 싶었는데...내용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2권은 구매할지 안할지 모르겠지만....딱히 특별한 장점은 안보인 소설이 아닐까 싶습니다.. 외톨이의 이세계 공략 1권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