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창비가 정말 괜찮은 작가님들을 열정적으로 섭외하고 있는 모양이다.
창비책은 정말 안 사고는 못 버틴다.
나에게 창비와 문동은 출판계의 양대산맥이라 살 수 밖에 없었다.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지난 날의 나를 되돌아봤다.
나도 그랬었지 하면서.
물론 나는 그림을 그리지 않는다.
결국 나도 작가님처럼 하고 싶은 일을 하고야 말았지만.
아무튼 작가님도 나도 잘 되었으면 좋겠다.